📈 상승 종목
이슈가 유사한 종목끼리 테마별로 정리했습니다.
반도체·AI·전기전자 소재/장비
삼화페인트
10,120원
(+29.91%)
삼성SDI에 반도체 패키징 핵심 소재 MMB 공급 소식에 상한가. 삼성SDI와 함께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핵심 소재인 고성능 MMB(Melt Master Batch) 개발을 완료하고 양산·공급에 돌입했다고 밝힘. 양사가 개발한 MMB는 EMC를 만들기 위해 사용되는 반제품으로 균일한 품질을 만드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특수 수지와 첨가제 등을 직접 합성하는 선반응 기술을 적용해 화학적 안정성과 성분 균일성을 극대화했음. 해당 제품은 삼성SDI에 공급되며 신규 출시된 모바일 기기의 핵심 AP 패키징에 탑재되는 것으로 전해졌고, 향후 모바일·AI 서버용 DRAM과 NAND 메모리에도 적용이 기대되고 있음.
회사 측은 이번 MMB 개발이 글로벌 기업이 주도하던 반도체 소재 시장에서 기술력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반도체뿐 아니라 이차전지 등 전자재료 사업을 강화해 페인트 제조 영역을 넘어 글로벌 종합화학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밝힘.
회사 측은 이번 MMB 개발이 글로벌 기업이 주도하던 반도체 소재 시장에서 기술력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반도체뿐 아니라 이차전지 등 전자재료 사업을 강화해 페인트 제조 영역을 넘어 글로벌 종합화학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밝힘.
한화비전
85,800원
(+9.58%)
연결법인 한화세미텍 턴어라운드 전망 및 HCB 장비 공급 기대감 등에 급등. 키움증권은 연결법인 한화세미텍의 실적이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1Q26 SK하이닉스향 TC본더 수주가 본격화되며 2Q26부터 관련 실적이 크게 증가하고, 대만과 중국 고객들로 반도체 장비를 신규 공급하며 고객 다변화에도 성공할 것으로 예상. 4Q26 매출액 1,959억원(+45% YoY), 영업이익 411억원(+4,238% YoY)으로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
또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6단 이상 HBM 양산을 위해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 도입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HCB 장비를 HBM·NAND·Foundry에 공급해 2027년 연결 영업이익 4,917억원(+111%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HCB는 TCB 이후 적용될 차세대 기술로 10um 이하 초미세 피치를 구현할 수 있다고 언급.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0,000원 → 120,000원 상향.
또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6단 이상 HBM 양산을 위해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 도입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HCB 장비를 HBM·NAND·Foundry에 공급해 2027년 연결 영업이익 4,917억원(+111%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HCB는 TCB 이후 적용될 차세대 기술로 10um 이하 초미세 피치를 구현할 수 있다고 언급.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0,000원 → 120,000원 상향.
원익QnC
36,850원
(+20.03%)
IT 사이클 수혜 속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급등. 신한투자증권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184억원(흑자전환)으로 추정치를 85% 상회했다고 밝힘. 쿼츠·세정·세라믹 제품 판매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과 자회사 실적 개선이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
2026년은 고객사 가동률 증가와 메모리·비메모리 제품 확대에 따른 성장 원년으로 평가. 2026년 쿼츠·세정·세라믹은 각각 25%, 13%, 4%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연결 영업이익은 981억원(+65%)을 예상.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0,000원 → 45,000원 상향.
2026년은 고객사 가동률 증가와 메모리·비메모리 제품 확대에 따른 성장 원년으로 평가. 2026년 쿼츠·세정·세라믹은 각각 25%, 13%, 4%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연결 영업이익은 981억원(+65%)을 예상.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0,000원 → 45,000원 상향.
티에스이
106,100원
(+11.57%)
올해 실적 개선 전망 등에 급등. 신한투자증권은 2026년 프로브카드 성장 가속화와 인터페이스보드 수요 증가, IT 자회사 전반의 실적 개선 구간 진입을 전망. 특히 DRAM 프로브카드는 생산 난이도와 진입장벽이 높아 고부가 제품으로 평가되며, 고객사 확대에 따른 추가 실적 상향 가능성도 언급. 인터페이스보드는 국내외 수요 증가로 1,296억원(+37%)을 전망.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P/E 13.4배 수준이며, 프로브카드 성장 입증과 신제품, 고객사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을 제시.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81,000원 → 140,000원 상향.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P/E 13.4배 수준이며, 프로브카드 성장 입증과 신제품, 고객사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을 제시.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81,000원 → 140,000원 상향.
피에스케이
71,400원
(+9.34%)
메모리 투자 확대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DS투자증권은 2026년 매출액 5,293억원(+22% YoY), 영업이익 1,071억원(+28% YoY, OPM 20%)을 전망. 국내 메모리 2사의 DRAM/NAND 신규·전환 투자뿐 아니라 북미 메모리 고객사, 미국 비메모리 투자, 대만 신규 고객사 기대감도 상존한다고 평가.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29,000원 → 81,000원 상향.
프로텍
59,100원
(+6.49%)
자사주 소각 및 2026년 영업이익 고성장 기대감 등에 강세. LS증권은 전일 공시된 자사주 200만주 전량 소각이 발행주식수의 18.2% 규모로 EPS 상승 요인이라고 분석. 2026년 추정 EPS는 5,065원 → 6,191원으로 22.2% 상향될 수 있다고 평가.
글로벌 AI 반도체 생산 확대에 따른 레이저 본더 공급 물량 증가와 자회사 피엠티의 Probe Card(NAND) 사업 적자폭 축소 기대도 반영. 고객사 주문 확대로 2026년 실적 개선 기대가 부각됨.
글로벌 AI 반도체 생산 확대에 따른 레이저 본더 공급 물량 증가와 자회사 피엠티의 Probe Card(NAND) 사업 적자폭 축소 기대도 반영. 고객사 주문 확대로 2026년 실적 개선 기대가 부각됨.
아바코
14,670원
(+4.49%)
반도체·유리기판·MLCC 부문 성장 기대감 등에 상승. 유안타증권은 세미콘코리아 2025에서 공개한 메탈 스퍼터 장비가 저온공정 구현 강점을 바탕으로 글로벌 IDM·OSAT 기업들로부터 주목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2027년 디스플레이/2차전지 기업에서 반도체 기업으로 변화되는 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언급.
TGV Laser Glass Process 장비를 공개했고 유리기판 시장 개화 예상에 따라 2027년 성장동력 반영 가능성도 제시. 계열사 아바텍 및 중국 MLCC 제조사향 장비 진출도 모색 중으로 연내 가시적 성과 기대.
TGV Laser Glass Process 장비를 공개했고 유리기판 시장 개화 예상에 따라 2027년 성장동력 반영 가능성도 제시. 계열사 아바텍 및 중국 MLCC 제조사향 장비 진출도 모색 중으로 연내 가시적 성과 기대.
아이에스티이
8,370원
(+3.46%)
SK실트론으로부터 반도체 자동화 장비 수주 소식에 상승. 회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글로벌 IDM 고객사 대상으로 FOUP Cleaner, FOUP Inspection, 자동화 장비 등을 공급하고 있으며, SK실트론과 프랑스 Soitec 등 글로벌 웨이퍼 제조사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
회사 측은 2022년 이후 약 3년간 이어진 웨이퍼 투자 사이클 동안 장비 공급이 지속됐으나, 2025년 고객사 투자 공백으로 일시적 매출 공백이 있었다고 밝힘. 최근 반도체 업황 개선과 함께 고객사 증설 및 공정 보완 투자가 재개되면서 이번 초도 물량 수주로 이어졌고, 향후 다양한 반도체 장비 수주가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
회사 측은 2022년 이후 약 3년간 이어진 웨이퍼 투자 사이클 동안 장비 공급이 지속됐으나, 2025년 고객사 투자 공백으로 일시적 매출 공백이 있었다고 밝힘. 최근 반도체 업황 개선과 함께 고객사 증설 및 공정 보완 투자가 재개되면서 이번 초도 물량 수주로 이어졌고, 향후 다양한 반도체 장비 수주가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
이차전지·전력·에너지 인프라
엘앤에프
118,600원
(+10.84%)
LG에너지솔루션의 테슬라 물량에 동사 양극재 단독 사용 소식에 급등.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테슬라에 납품하는 배터리에 모기업 LG화학 양극재 대신 동사 제품을 사용할 것으로 전해짐. 테슬라가 요구한 울트라하이니켈(니켈 비중 94% 이상) 배터리에 적합한 양극재를 동사만 생산하기 때문으로 알려졌으며, LG에너지솔루션이 테슬라 물량에서 LG화학 양극재를 제외한 것은 이번이 처음.
신형 모델 Y 롱레인지, 사이버트럭,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에 들어가는 배터리에 동사 울트라하이니켈 양극재가 적용되고 있으며, 향후 중고가 모델과 휴머노이드 로봇용 배터리도 순차 전환될 것으로 알려짐. 또한 대구광역시·대구테크노파크·LS일렉트릭과 함께 AI·빅데이터·블록체인 기술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역 제조업 DX 가속화에도 참여.
신형 모델 Y 롱레인지, 사이버트럭,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에 들어가는 배터리에 동사 울트라하이니켈 양극재가 적용되고 있으며, 향후 중고가 모델과 휴머노이드 로봇용 배터리도 순차 전환될 것으로 알려짐. 또한 대구광역시·대구테크노파크·LS일렉트릭과 함께 AI·빅데이터·블록체인 기술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역 제조업 DX 가속화에도 참여.
케이엔에스
15,640원
(+13.99%)
관계사 종루이코리아의 북미 최대 전기차향 46파이 배터리 핵심 부품 품질 테스트 통과 소식 등에 급등. 관계사가 46파이(4680) 배터리 핵심 부품 최종 품질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고 양산을 시작했다고 밝힘. 현재 해당 부품에 대해 품질 테스트를 통과하고 양산까지 개시한 기업은 종루이코리아가 유일하며, 조만간 본격 공급이 이어질 계획이라고 설명.
회사 측은 1차 테스트에 이어 최근 최종 테스트에서도 품질 인증을 획득하며 양산 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히며, 향후 제품 공급 규모와 매출 성장세가 지속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
회사 측은 1차 테스트에 이어 최근 최종 테스트에서도 품질 인증을 획득하며 양산 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히며, 향후 제품 공급 규모와 매출 성장세가 지속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
LS머트리얼즈
16,920원
(+12.35%)
AI 데이터센터향 수주 본격화 기대감 등에 급등. 메리츠증권은 2026년 내 AI 데이터센터향 DC 공급 개시가 기대된다고 분석. 2024년 9월 Vertiv와 데이터센터 전력솔루션 협업을 공식 발표한 바 있으며, 다양한 전력솔루션 업체와의 논의도 진행 중이라고 설명. 2027년 Kyber랙 출하를 앞두고 2026년부터 공급 논의 속도가 탄력을 받는 중이라고 평가.
중대형 UC는 AI 데이터센터 서버 랙 내부 CBU에 탑재될 전망이며, EDLC와 LiC 중 표준은 아직 명확하지 않지만 낮은 저항과 긴 수명 측면에서 EDLC 타입이 우위라고 분석. 유럽 전력망 향 수주도 2026년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Enhanced STATCOM에 슈퍼캡이 탑재될 전망.
중대형 UC는 AI 데이터센터 서버 랙 내부 CBU에 탑재될 전망이며, EDLC와 LiC 중 표준은 아직 명확하지 않지만 낮은 저항과 긴 수명 측면에서 EDLC 타입이 우위라고 분석. 유럽 전력망 향 수주도 2026년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Enhanced STATCOM에 슈퍼캡이 탑재될 전망.
비나텍
134,600원
(+11.24%)
슈퍼캡 중요성 확대 속 셀에서 시스템 수주로의 확장 기대감 등에 급등. 메리츠증권은 동사의 중소형 슈퍼캡이 Bloom Energy 연료전지의 느린 부하 추종 속도와 열충격 문제를 보완한다고 평가. 2027년 이후 도입되는 800VDC 환경에서는 UPS가 사라지며 슈퍼캡의 중요성이 더 커질 것으로 전망.
연료전지 시스템뿐 아니라 데이터센터 서버 랙 내부 CBU로 확장될 가능성도 제시. CBU 내부에는 EDLC보다 LiC가 탑재될 가능성이 있으며 현재 시제품 생산 단계라고 분석. 셀에서 시스템 수주로 확장에 성공할 경우 수주 규모가 수 배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가 반영됨.
연료전지 시스템뿐 아니라 데이터센터 서버 랙 내부 CBU로 확장될 가능성도 제시. CBU 내부에는 EDLC보다 LiC가 탑재될 가능성이 있으며 현재 시제품 생산 단계라고 분석. 셀에서 시스템 수주로 확장에 성공할 경우 수주 규모가 수 배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가 반영됨.
포스코인터내셔널
73,300원
(+11.06%)
카타르 LNG 생산 중단 쇼크 속 자체 가스전 보유 사실이 부각되며 급등. 중동 에너지 핵심 거점인 카타르 라스라판 LNG 시설 가동 중단으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이 흔들리는 가운데, 지정학적 리스크 현실화에 따라 탈중동 공급망 확보가 중요해지며 자체 가스전 보유 기업이 주목받았음.
회사는 2000년대 초반부터 미얀마 가스전에 투자해 왔고, 장기 생산 계약을 기반으로 낮은 비용 구조를 유지해 현재 회사 전체 영업이익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전해짐. 2022년 호주 가스회사 세넥스 인수, 2024년 가스 처리시설 1호기 완공에 이어 2·3호기까지 준공을 마쳤으며, 연간 생산량은 기존 20PJ에서 60PJ로 단계적으로 늘고 최종적으로 120PJ까지 확대할 계획으로 알려짐.
회사는 2000년대 초반부터 미얀마 가스전에 투자해 왔고, 장기 생산 계약을 기반으로 낮은 비용 구조를 유지해 현재 회사 전체 영업이익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전해짐. 2022년 호주 가스회사 세넥스 인수, 2024년 가스 처리시설 1호기 완공에 이어 2·3호기까지 준공을 마쳤으며, 연간 생산량은 기존 20PJ에서 60PJ로 단계적으로 늘고 최종적으로 120PJ까지 확대할 계획으로 알려짐.
로봇·휴머노이드·방산·산업자동화
센서뷰
2,690원
(+29.95%)
천궁-Ⅱ 관련 부품 공급 대응 소식 등에 상한가. 회사는 한국형 중거리 지대공 요격체계 천궁-Ⅱ(M-SAM Block II)의 수요 확대에 대비해 관련 부품 공급 대응에 나선다고 밝힘. 천궁-Ⅱ는 적의 탄도미사일과 항공기 등을 탐지·추적하는 고성능 다기능 AESA 레이더 기반 한국형 중거리 미사일 방어체계이며, 회사는 핵심 구성 요소인 다기능 레이더용 안테나와 고주파 연결 부품을 공급하고 있음.
해당 부품은 향후 사우디아라비아와 UAE 등 중동 지역에 인도될 천궁-Ⅱ 체계에도 적용될 예정. 회사 측은 첨단 방공체계에서 레이더 성능을 안정적으로 구현하는 고주파 부품 기술이 핵심이라며, 방공체계 해외 수출 확대 시 관련 핵심 부품 공급 기회도 함께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해당 부품은 향후 사우디아라비아와 UAE 등 중동 지역에 인도될 천궁-Ⅱ 체계에도 적용될 예정. 회사 측은 첨단 방공체계에서 레이더 성능을 안정적으로 구현하는 고주파 부품 기술이 핵심이라며, 방공체계 해외 수출 확대 시 관련 핵심 부품 공급 기회도 함께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한국피아이엠
150,000원
(+21.07%)
글로벌 휴머노이드 업체향 부품 공급 기대감 등에 급등. NH투자증권은 글로벌 휴머노이드 기업과 감속기 부품인 브라켓 포함 총 10여종 부품 공급을 논의 중이며, 2025년 7월 개발건 수주 후 올해 3월부터 샘플 공급 예정이라고 밝힘. 해당 고객사는 2027년 양산을 시작해 2028년 약 3.5만대, 2029년 15만대까지 생산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언급.
로봇 1대당 초기 매출 발생 규모는 약 350만원 수준이며 향후 납품 부품 수 증가도 기대된다고 평가. 국내 완성차업체의 차세대 모빌리티 물류로봇용 감속기 기어 공동개발도 진행 중이며, 티타늄 MIM 양산 기술 기반 고객사 다변화와 로봇 품목 다각화, 30% 이상의 목표 마진율 등을 감안하면 로봇 사업 이익 규모가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
로봇 1대당 초기 매출 발생 규모는 약 350만원 수준이며 향후 납품 부품 수 증가도 기대된다고 평가. 국내 완성차업체의 차세대 모빌리티 물류로봇용 감속기 기어 공동개발도 진행 중이며, 티타늄 MIM 양산 기술 기반 고객사 다변화와 로봇 품목 다각화, 30% 이상의 목표 마진율 등을 감안하면 로봇 사업 이익 규모가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
로보티즈
250,500원
(+6.60%)
로봇 QDD 액추에이터 공개 소식에 강세.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을 겨냥한 신규 액추에이터 라인업 '다이나믹셀-Q(DXL-Q)'를 공개한 것으로 전해짐. 다이나믹셀은 휴머노이드 로봇용 액추에이터에서 출발해 다양한 로봇 플랫폼으로 확장된 핵심 구동 솔루션이며, 이번 신규 Q 라인업은 휴머노이드에 특화된 제품으로 평가됨.
회사는 중국과 북미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을 겨냥하고 있으며, 기존 QDD 액추에이터 구조에 제어 기술과 설계 노하우를 결합해 성능과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힘. 올해 연말부터 우즈베키스탄 공장을 중심으로 양산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
회사는 중국과 북미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을 겨냥하고 있으며, 기존 QDD 액추에이터 구조에 제어 기술과 설계 노하우를 결합해 성능과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힘. 올해 연말부터 우즈베키스탄 공장을 중심으로 양산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
철강·산업재·물류
현대제철
39,750원
(+11.03%)
업황 회복 속 실적 개선 본격화 기대감 등에 급등. 한화투자증권은 국내 시장에서 3월 주요 제강사들의 동시 대보수 및 라인 폐쇄 등 인위적인 공급 통제가 물리적 공급 부족을 유발하며 제품 가격 인상 드라이브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분석. 중국 철강 시장도 자동차·조선 등 제조업 수요가 부동산 침체를 상쇄하는 구조 재편을 겪고 있다고 설명.
2026년 철광석 공급 증가와 코크스 가격 하향 안정화로 원가 부담 완화가 예상되며 전사적 롤마진 개선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AI 데이터센터와 새만금 프로젝트 등 테마적 요인도 철강 업종 투자심리 개선에 기여하고 있으며,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수요와 경쟁국 고율 상계관세에 따른 한국산 철근 수출 반사이익 가능성도 부각.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0,000원 유지.
2026년 철광석 공급 증가와 코크스 가격 하향 안정화로 원가 부담 완화가 예상되며 전사적 롤마진 개선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AI 데이터센터와 새만금 프로젝트 등 테마적 요인도 철강 업종 투자심리 개선에 기여하고 있으며,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수요와 경쟁국 고율 상계관세에 따른 한국산 철근 수출 반사이익 가능성도 부각.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0,000원 유지.
세아홀딩스
159,500원
(+8.58%)
신사업 성과 본격화 속 영업이익 성장 전망 등에 강세. 신한투자증권은 2026년 영업이익 2,222억원(+24.0% YoY), 2027년 50% 이상 증익을 전망. 성장 근거로 SST와 항공방산소재를 제시했으며, 미국 SST는 우주항공용 니켈 특수합금 소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생산능력 6,000톤, 평균판매단가 kg당 20~50달러, 가동률 80% 가정 시 큰 매출 잠재력을 보유한다고 설명.
밸류업 측면에서는 세아특수강 상장폐지를 통해 중복상장 리스크를 제거했고, 2026~2028년 3년간 500억원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을 확정해 주주환원 의지를 드러냈다고 평가.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70,000원 → 200,000원 상향.
밸류업 측면에서는 세아특수강 상장폐지를 통해 중복상장 리스크를 제거했고, 2026~2028년 3년간 500억원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을 확정해 주주환원 의지를 드러냈다고 평가.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70,000원 → 200,000원 상향.
CJ대한통운
119,400원
(+4.55%)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안정적 성장세 및 택배 점유율 상승 지속 등에 상승. 한국투자증권은 이란 사태 이후 증시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에서도 동사는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유가·환율 상승 영향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기업이라고 평가. 시장 대비 주가 조정폭이 컸다는 점에서 단기 기회라고 분석.
택배 서비스 차별화와 이커머스 경쟁 환경 변화에 따른 수혜가 지속되고, 중동발 물류대란 재현 시 글로벌 포워딩 부문 추가 업사이드도 기대된다고 언급. 올해 택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4% 개선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75,000원 유지.
택배 서비스 차별화와 이커머스 경쟁 환경 변화에 따른 수혜가 지속되고, 중동발 물류대란 재현 시 글로벌 포워딩 부문 추가 업사이드도 기대된다고 언급. 올해 택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4% 개선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75,000원 유지.

게임·플랫폼·콘텐츠·엔터테인먼트
넷마블
54,000원
(+11.34%)
구글 앱 수수료 인하 최대 수혜주 분석 등에 급등. 미래에셋증권은 구글 앱 수수료가 기존 30%에서 최대 20%까지 인하될 예정이라며, 신규 수수료 정책이 6월 EU·미국, 9월 호주, 12월 한국·일본, 내년 9월 나머지 지역에 순차 도입될 예정이라고 언급. 모바일 매출 비중 90% 이상, 인앱결제 비중 70% 이상인 동사가 국내 게임사 중 가장 큰 폭의 이익 상승을 경험할 것으로 전망.
탑라인 미성장을 가정한 보수적 추정으로도 2027년까지 폭발적 이익 개선이 가능하며, iOS 앱 수수료 인하 가능성까지 고려하면 추가 개선 여지도 있다고 분석.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80,000원 → 85,000원 상향.
탑라인 미성장을 가정한 보수적 추정으로도 2027년까지 폭발적 이익 개선이 가능하며, iOS 앱 수수료 인하 가능성까지 고려하면 추가 개선 여지도 있다고 분석.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80,000원 → 85,000원 상향.
네오위즈
27,800원
(+15.83%)
6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급등. 보통주 260,870주(6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고, 취득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라고 공시. 아울러 보통주 1,412주(0.32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도 공시했으며, 처분 목적은 임직원 주식보상이라고 밝힘.
와이지엔터테인먼트
69,500원
(+8.26%)
블랙핑크의 K팝 걸그룹 초동 신기록 경신 소식에 강세. 미니 3집 ‘데드라인’은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총 177만 4,577장 판매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는 K팝 걸그룹 역사상 최고 초동 기록이자 전작 대비 23만장가량 증가한 수치. 예약 판매 기간 선주문만 190만 장에 육박했고, 발매 첫날 146만 1,785장을 판매해 하루 최고 판매량도 경신. 한터 주간·월간 차트 석권 및 써클차트 3관왕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
SAMG엔터
33,700원
(+6.98%)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올여름 개봉 소식에 강세. 회사는 ‘사랑의 하츄핑’ 후속편인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을 올여름 개봉한다고 밝힘. 전작은 2024년 개봉해 124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한국 애니메이션 흥행 TOP3에 오른 작품.
회사 측은 이번 신작이 보유 IP 세계관 확장성을 증명하는 핵심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바이포엠의 IP 비즈니스 확장 역량과 결합해 극장 흥행은 물론 온·오프라인 MD 판매와 라이선싱 확대 등 고부가가치 창출에 집중할 것이라고 설명.
회사 측은 이번 신작이 보유 IP 세계관 확장성을 증명하는 핵심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바이포엠의 IP 비즈니스 확장 역량과 결합해 극장 흥행은 물론 온·오프라인 MD 판매와 라이선싱 확대 등 고부가가치 창출에 집중할 것이라고 설명.
에스팀
34,000원
(+300.00%)
신규 상장 첫날 상한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공모가 8,500원을 상회한 30,65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상한가를 기록. 국내 최초 모델 전문 매니지먼트 업체로 패션과 트렌드에 특화된 종합 콘텐츠 사업을 영위하며, 오프라인 이벤트부터 디지털 플랫폼 기반 콘텐츠까지 아우르는 기획·제작 역량을 보유.
바이오·의료기기·헬스케어
코오롱티슈진
113,000원
(+10.46%)
미국 정형외과학회(AAOS) 참가 및 TG-C 임상 성과 공유 소식에 급등. 회사는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2026 미국 정형외과학회에 참가해 골관절염 세포유전자 치료제 ‘TG-C’의 임상 3상 진행 현황과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고 밝힘. 글로벌 정형외과 전문의 및 관련 기업 관계자들과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현장 미팅도 진행.
회사 측은 TG-C가 골관절염 분야의 기존 치료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혁신적 솔루션이라고 강조했으며, 임상 3상 막바지에 이른 TG-C가 품목허가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치면 시장 주도권을 확보할 혁신 치료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힘.
회사 측은 TG-C가 골관절염 분야의 기존 치료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혁신적 솔루션이라고 강조했으며, 임상 3상 막바지에 이른 TG-C가 품목허가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치면 시장 주도권을 확보할 혁신 치료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힘.
지놈앤컴퍼니
7,030원
(+9.84%)
총 299.99억원 규모 투자 유치 등에 급등.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27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 발행과 2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 확보 자금은 신규 타깃 ADC 파이프라인 개발 중심으로 사업 확대에 투입될 계획.
회사 측은 신규 타깃 파이프라인 개발에 대한 신뢰를 투자 유치를 통해 확인했다며, 조달 자금을 바탕으로 전임상 단계 파이프라인의 조기 기술이전 추진과 자체 임상 진행을 통해 기술이전 가치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힘.
회사 측은 신규 타깃 파이프라인 개발에 대한 신뢰를 투자 유치를 통해 확인했다며, 조달 자금을 바탕으로 전임상 단계 파이프라인의 조기 기술이전 추진과 자체 임상 진행을 통해 기술이전 가치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힘.
에스티팜
160,000원
(+7.53%)
국책과제로 니파 바이러스 mRNA 백신 시료 생산 개시 소식에 강세. 팬데믹 대비 감염병 백신 후보물질인 니파 바이러스 mRNA 백신의 비임상 시험용 시료 생산을 개시한다고 밝힘. 이번 시료 생산은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으로부터 위탁받아 수행 중인 용역 사업의 일환.
회사는 플랫폼이 적용된 mRNA 백신 후보물질의 비임상 시료 생산을 체계적으로 완수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신종 팬데믹에 신속 대응할 수 있는 국가 차원의 백신 개발 역량 고도화에 기여하겠다고 설명.
회사는 플랫폼이 적용된 mRNA 백신 후보물질의 비임상 시료 생산을 체계적으로 완수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신종 팬데믹에 신속 대응할 수 있는 국가 차원의 백신 개발 역량 고도화에 기여하겠다고 설명.
이엔셀
16,190원
(+7.36%)
스파이더코어와 AI 기반 세포·유전자치료제 공동사업 추진 소식에 강세. AI 기반 유전자치료제 설계 전문 기업 스파이더코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양사는 동사의 세포·유전자치료제 제조 및 품질 기술, GMP 생산 인프라와 스파이더코어의 AI 플랫폼을 결합한 통합 스마트 생산 플랫폼 구축에 나설 예정.
회사 측은 이번 협력이 AI 기반 자율형 스마트팩토리 구현의 중요한 청사진이라며, CDMO 고객과 자체 신약 파이프라인 모두를 위한 고품질 세포·유전자치료제 대량 생산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
회사 측은 이번 협력이 AI 기반 자율형 스마트팩토리 구현의 중요한 청사진이라며, CDMO 고객과 자체 신약 파이프라인 모두를 위한 고품질 세포·유전자치료제 대량 생산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
덴티스
4,170원
(+7.06%)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 미국 FDA 승인 획득 소식에 강세. 지난해 유럽 CE 인증에 이은 성과로 미국과 유럽이라는 글로벌 양대 핵심 시장 진입 요건을 모두 갖추게 됐다고 밝힘. 이를 기점으로 현지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All-on-X(전악 재건) 분야 공략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설명.
회사 측은 미국 FDA 승인과 유럽 CE 인증을 기반으로 AXEL의 글로벌 매출을 본격 확대하고 수익성 중심 성장 구조를 강화하겠다고 밝힘.
회사 측은 미국 FDA 승인과 유럽 CE 인증을 기반으로 AXEL의 글로벌 매출을 본격 확대하고 수익성 중심 성장 구조를 강화하겠다고 밝힘.
동국제약
19,840원
(+6.10%)
스킨부스터 ‘인힐로 플러스’ 국내 판권 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 듀얼 히알루론산 기반 스킨부스터 ‘인힐로 플러스’의 국내 유통 확대를 위한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인힐로는 의료기기 4등급 조직수복용생체재료로 허가받은 HA 기반 인젝터블 제품으로, 즉각적인 수분 공급과 섬유아세포 자극을 통한 ECM 환경 개선을 목표로 설계된 것으로 알려짐.
회사는 이번 출시로 HA 기반 인젝터블 스킨부스터 라인업까지 더해 종합 에스테틱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
회사는 이번 출시로 HA 기반 인젝터블 스킨부스터 라인업까지 더해 종합 에스테틱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
큐렉소
16,190원
(+5.27%)
AAOS 2026에서 AI 로봇 수술 플랫폼 공개 소식 속 상승.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AAOS 2026에 참가해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와 고관절 전치환술 전용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 THA’를 동시에 선보였다고 밝힘. 회사는 이번 참가를 통해 북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의료로봇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언급.
파마리서치
333,000원
(+5.05%)
차세대 나노 항암제 ‘PRD-101’ 조성물 국내 특허 등록 소식에 상승. 핵산-매개 치료제 전달 조성물에 대한 국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힘. 해당 기술은 독자 기술인 DOT 기반 약물 전달 조성물에 관한 것으로, 항암제 성분 독소루비신을 DNA 기반 나노입자 형태로 구현한 것이 특징. 지난해 일본 특허 등록에 이어 국내 등록까지 마치며 양국 권리를 확보했고, 향후 호주·미국·유럽 등에서도 특허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
소비재·패션·뷰티·브랜드
에이피알
306,000원
(+8.13%)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 등에 강세. 미래에셋증권은 상반기 내 신성장 지역인 유럽 온라인과 미국 오프라인 채널 진입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현재 유럽 온라인은 영국 아마존만 운영 중이지만 별도 공격적 마케팅 없이도 미국에서 쌓은 인지도가 확산되며 최상위 랭킹을 기록 중이라고 분석. 물류 정상화와 생산 증설을 통해 이슈도 해소됐다고 평가.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50% 성장한 2.3조원으로 추정했으며, 유럽 온라인 700억원·미국 오프라인 1,500억원을 가정. 모멘텀 가시화 직전이고 가격 매력도도 높아 지금이 매수 적기라는 분석.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60,000원 → 450,000원 상향.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50% 성장한 2.3조원으로 추정했으며, 유럽 온라인 700억원·미국 오프라인 1,500억원을 가정. 모멘텀 가시화 직전이고 가격 매력도도 높아 지금이 매수 적기라는 분석.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60,000원 → 450,000원 상향.
TBH글로벌
2,030원
(+8.04%)
최대주주·핵심 경영진의 연이은 지분 취득 소식에 강세. 최대주주 관계사 및 핵심 경영진이 총 7만8,000주 규모의 회사 주식을 매입했다고 밝힘. 이는 약 1억5,000만원 규모로 발행주식 대비 0.37% 수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금강레저산업은 전일 약 7만3,000주를 매수했고, 앞서 지난 4일에는 장윤석 상무가 장내에서 5,000주를 매수했음.
에이유브랜즈
18,580원
(+4.56%)
주가 저평가 분석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지난해 4분기 매출이 크게 늘었지만 판관비 증가로 영업이익률 기대가 낮아지며 주가가 하락했다고 설명. 다만 플래그십 매장 확대에 따른 고정비 증가가 매출 확대 속도를 고려하면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니라고 평가.
중국 오프라인 매장 확대에 따라 실적 레버리지 효과가 커질 것으로 전망했고, 수출 비중 확대와 온라인 채널 성장도 핵심 포인트로 제시. 현재 12개월 선행 PER 15배 수준이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50% 이상 증가 흐름을 확인하면 PER 30배 수준 멀티플도 가능하다고 분석.
중국 오프라인 매장 확대에 따라 실적 레버리지 효과가 커질 것으로 전망했고, 수출 비중 확대와 온라인 채널 성장도 핵심 포인트로 제시. 현재 12개월 선행 PER 15배 수준이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50% 이상 증가 흐름을 확인하면 PER 30배 수준 멀티플도 가능하다고 분석.
지주·M&A·공시·실적 개선 기타
SK이터닉스
27,300원
(+13.99%)
KKR 인수 예정 소식에 급등.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최대주주 에스케이디스커버리의 이사회 승인 공시가 나온 가운데, 보유 보통주 10,455,825주(지분율 약 30.98%)를 Eclipse Holdco L.P.에게 처분하는 안건을 승인했다고 밝힘. 양수인은 KKR이 운용하는 펀드가 당사 지분 취득을 위해 설립한 법인이며, 처분 예정일은 2026년 6월 30일.
오브젠
9,490원
(+16.87%)
19.68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경남은행과 19.68억원 규모의 초개인화 마케팅 시스템 구축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 계약기간은 2026년 3월 5일부터 2026년 11월 4일까지.
모코엠시스
1,175원
(+12.33%)
주식병합 결정 등에 급등.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고 상장 예정일은 2026년 5월 20일. 또한 보통주 1주당 24원(시가배당률 1.8%) 현금배당도 결정.
씨아이테크
1,114원
(+4.31%)
지난해 흑자전환에 상승. 2025년 실적 발표에서 연결기준 매출액 414.49억원(전년대비 -12.62%), 영업이익 20.01억원(흑자전환), 순이익 146.21억원(흑자전환)을 기록.
피씨디렉트
1,926원
(+9.37%)
지난해 실적 개선 등에 급등. 2025년 실적 발표에서 개별기준 매출액 3,730.08억원(+11.75%), 영업이익 42.51억원(+129.69%), 순이익 25.20억원(흑자전환)을 기록. 보통주 1주당 70원(시가배당률 3.4%) 현금배당도 결정.
나노
4,900원
(+8.65%)
SCR 촉매 부문 구조적 성장 전망 및 저평가 국면 분석 등에 강세. 키움증권은 선박 엔진 시장 성장, 데이터센터 비상발전기 투자 확대에 따른 고밀도 촉매 수요 급등, 북미 화력발전소 개선 투자 움직임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힘. 대응 가능한 업체가 제한적이어서 수혜 집중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
최근 주가 상승에도 2026년 기준 PER 11배로 여전히 저평가 국면이며, 추가 성장 가시성과 산업 내 입지 강화로 기업가치 제고가 기대된다고 평가.
최근 주가 상승에도 2026년 기준 PER 11배로 여전히 저평가 국면이며, 추가 성장 가시성과 산업 내 입지 강화로 기업가치 제고가 기대된다고 평가.
동국S&C
2,070원
(+7.31%)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강세. 연결기준 매출액 1,196.84억원(전년대비 -27.80%), 영업이익 69.44억원(흑자전환), 순손실 16.70억원(적자지속)을 기록.
아우토크립트
19,090원
(+5.64%)
자동차 보안 규제 확대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NH투자증권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전환으로 차량 사이버보안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동사는 차량 설계 단계부터 양산 이후까지 전 주기에 걸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 기업이라고 평가.
유엔 자동차 사이버보안 규정 UNR155/156 시행으로 차량 사이버보안 및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관리 체계 구축이 의무화되며, 유럽을 시작으로 한국·중국 등 주요 국가에서 관련 규제가 도입돼 수요 확대가 기대된다고 분석. 로봇 분야 협력 프로젝트도 향후 신규 매출원 가능성으로 언급.
유엔 자동차 사이버보안 규정 UNR155/156 시행으로 차량 사이버보안 및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관리 체계 구축이 의무화되며, 유럽을 시작으로 한국·중국 등 주요 국가에서 관련 규제가 도입돼 수요 확대가 기대된다고 분석. 로봇 분야 협력 프로젝트도 향후 신규 매출원 가능성으로 언급.
케스피온
423원
(+5.22%)
엠비티비 흡수합병 결정 속 상승. 엠비티비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고, 합병비율은 1.0000000 대 0.0000000, 합병기일은 2026년 7월 1일로 공시.
삼륭물산
6,230원
(+3.83%)
지난해 실적 호조 및 보통주 30만주 소각 결정 등에 상승. 2025년 실적 발표에서 연결기준 매출액 942.56억원(+0.21%), 영업이익 65.17억원(+12.63%), 순이익 60.44억원(흑자전환)을 기록. 이어 보통주 300,000주 소각 결정 공시.
보통주 1주당 105원(시가배당률 1.3%) 현금배당 및 기업가치 제고 계획도 발표했으며, 향후 3년간 평균 당기순이익 기준 25% 수준의 배당성향을 유지하겠다고 밝힘.
보통주 1주당 105원(시가배당률 1.3%) 현금배당 및 기업가치 제고 계획도 발표했으며, 향후 3년간 평균 당기순이익 기준 25% 수준의 배당성향을 유지하겠다고 밝힘.
국일제지
304원
(+3.75%)
주식병합 결정 속 상승. 1주당 가액 1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고 상장 예정일은 2026년 5월 20일. 아울러 2025년 실적 발표에서 연결기준 매출액 677.84억원(+20.26%), 영업손실 4.95억원(적자폭 축소), 순손실 18.56억원(적자폭 축소)을 기록.
📉 하락 종목
악재 성격이 비슷한 종목끼리 구분했습니다.
배당락·실적 부진
동아지질
16,430원
(-5.03%)
배당락 여파 속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배당락이 금일 실시된다고 공시했으며 기준가격은 17,300원. 앞서 지난 2월 20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600원(시가배당률 3.3%) 현금배당을 결정한 바 있음.
유성기업
2,040원
(-7.06%)
지난해 실적 부진 등에 약세. 2025년 실적 발표에서 연결기준 매출액 3,045.74억원(전년대비 -6.17%), 영업손실 300.23억원(적자폭 확대), 순손실 232.59억원(적자폭 확대)을 기록.
성장성 우려·거래 재개 변동성
케이뱅크
7,750원
(-6.96%)
대출 성장성 불확실성 분석 등에 약세. 한국투자증권은 가계부채 총량규제와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 목표로 인해 가계대출 확대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분석. 중소기업대출이 성장 돌파구지만 금융기관 간 경쟁 심화로 신규 여력만큼 빠르게 늘리기 어렵다고 평가.
한편 기업가치 관점에서는 디지털자산업 청사진이 중요하다고 보며, 업비트와의 제휴를 바탕으로 향후 법인 대상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서비스 전문 제공은행으로 확장할 잠재력은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 투자의견 중립 신규 제시.
한편 기업가치 관점에서는 디지털자산업 청사진이 중요하다고 보며, 업비트와의 제휴를 바탕으로 향후 법인 대상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서비스 전문 제공은행으로 확장할 잠재력은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 투자의견 중립 신규 제시.
다원시스
2,315원
(-8.86%)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속 거래재개 후 약세. 지난 4일 장 마감 후 공시변경 1건, 공시불이행 2건에 따른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공시가 있었고, 이에 전일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 뒤 금일 거래가 재개됨.
DMS
7,980원
(-12.69%)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결정에 따른 거래재개 첫날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2026년 1월 19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와 관련해 거래소가 상장폐지 가능성 등을 검토한 결과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힘. 이에 금일 주권 매매거래가 재개됨. 다만 과거 상장폐지 사유 발생으로 거래정지 이력이 있었던 점이 부담으로 작용.
아이엘
5,290원
(-29.93%)
관리종목 지정 우려 속 하한가. 전일 장 마감 후 내부결산 시점 관리종목 지정 사유 발생 및 관리종목 지정 우려 관련 안내 공시.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에서 자기자본 50% 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했으며, 이후 2025사업연도 감사보고서에서 해당 사실이 확인될 경우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예정이라고 밝힘.
투자 유의
상한가·급등주와 하한가·급락주는 단기 수급과 뉴스 헤드라인에 따라 변동성이 매우 크게 확대될 수 있습니다. 신규 진입 전에는 공시, 실적, 수급 지속성, 밸류에이션, 거래정지·관리종목 가능성, 이벤트의 실질 매출 반영 여부를 함께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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