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승 종목
테마별로 상승 종목을 정리했습니다.
주주환원·배당·자사주·주식구조 재편
웅진씽크빅 1,187원 (+14.46%)
1,851,814주(153.66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및 1주당 85원(시가배당률 6.4%) 현금배당 결정이 부각됐다.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851,814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 2026-03-26)과 함께 결산배당을 공시했다. 아울러 1주당 가액 5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도 결정했으며 상장예정일은 2026-05-15다.
한양증권 26,150원 (+6.95%)
보통주 1주당 1,600원(시가배당률 6.9%), 종류주 1주당 1,650원(시가배당률 7.5%) 현금배당 결정이 주가 강세 요인으로 작용했다. 배당기준일은 2026-03-31이다.
부국증권 86,800원 (+6.90%)
주주총회 안건으로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 계획 승인이 다뤄질 예정이며, 우리사주 및 임직원 보상 목적 70만주를 제외한 나머지 보통주 3,730,764주, 우선주 36,340주를 2026년 3월부터 2027년 7월까지 소각할 계획이 부각됐다. 동시에 보통주 1주당 2,400원(시가배당률 3.20%), 종류주 1주당 2,450원(시가배당률 7.44%) 현금배당도 결정했다.
코메론 18,750원 (+11.61%)
전일 장 마감 후 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 계약 기간은 2026-03-12부터 2026-09-11까지이며, 계약 상대는 SK증권이다.
메가스터디교육 47,000원 (+7.55%)
기업가치 제고 계획과 고배당 정책이 동시에 부각됐다. 상·하반기 자사주 매입 검토와 자사주 매입분 100% 소각 시행 계획을 공시했으며, 보통주 1주당 3,000원(시가배당률 6.6%) 현금배당도 결정했다. 배당기준일은 2026-03-16이다.
유바이오로직스 15,180원 (+4.33%)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6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을 추진하고, 취득 물량의 75%인 45억원 규모는 소각, 나머지 25%는 임직원 보상(RSU) 등에 활용할 계획이 부각됐다. 관련 안건은 오는 26일 정기 주주총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비트플래닛 648원 (+3.68%)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이 부각됐다. 상장예정일은 2026-05-15이며, 회사는 발행주식 수 조정을 통해 적정 주가 형성과 수급 환경 개선, 시장 신뢰 제고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중장기적으로는 비트코인 채굴, AI 데이터센터, GPU 하드웨어 유통 등 AI 인프라 사업 강화 계획도 제시했다.
AI·디지털전환·클라우드·플랫폼
폴라리스AI 1,755원 (+30.00%)
미국 액손의 첨단 보안 솔루션 국내 판권 확보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안티드론 시스템 디드론, AI 기반 CCTV 통합관제 플랫폼 퓨서스, 긴급구조 통합관제 솔루션 카바인, 반자동 계류형 드론 포토카이트 등 4개 핵심 제품군의 국내 공식 판매 라인업 확대를 통해 국방·공항·주요 국가 인프라 보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노타 44,450원 (+19.17%)
‘K-문샷’ 프로젝트 참여 소식에 급등했다. 자체 AI 플랫폼 ‘넷츠프레소’를 활용해 온디바이스 AI 기술 협력을 수행하고, 국산 AI 모델과 NPU 간 브리지 역할도 맡을 예정이라는 점이 부각됐다.
심플랫폼 7,250원 (+16.19%)
과기정통부 주관 AI 국가 전략 프로젝트 ‘K-문샷’ 협력 양해각서 체결 소식에 급등했다. 미래에너지 분야 전략 파트너로 참여해 핵융합 및 차세대 원전 등 미래 전력 문제 해결 연구 과정에 AI와 AX 플랫폼 기술을 제공할 예정이다.
NHN 38,700원 (+5.74%)
웹보드 게임 규제 완화와 정부 AI 사업 기대감이 동반 부각됐다. 신한투자증권은 EPS 개선이 확인됐고 게임·클라우드 부문 외형성장이 보일 경우 재평가가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2월 3일 웹보드 게임 규제 완화 이후 1회 베팅액 10만원, 월 결제 100만원으로 상향되면서 실적 기여가 기대되며, 정부 사업이 더해질 클라우드 부문도 주목받았다. 목표주가는 31,000원에서 40,000원으로 상향됐다.
LG씨엔에스 68,200원 (+3.65%)
미국 팔란티어와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 체결 소식이 주가를 끌어올렸다. 팔란티어의 ‘파운드리’와 ‘AIP’ 등 기업용 플랫폼을 고객사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팔란티어 전담조직 ‘FDE’를 신설해 제조·에너지·전자·물류 등 다양한 산업의 AI 전환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비트맥스 998원 (+7.08%)
AI와 공간컴퓨팅을 결합한 데이터 분석 기업으로의 전환 본격화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기존 SI 및 ITO 중심 사업에서 AI·AR 기반 제조 시스템 지능화 서비스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글로벌 빅데이터 분석 기업 팔란티어를 벤치마킹한 프로젝트 참여와 투자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씨이랩 4,455원 (+12.36%)
HPE-NVIDIA AI 로드쇼 인서울에서 디지털 트윈 기반 ‘피지컬 AI’ 전략을 공개한 점이 부각됐다. 엔비디아 옴니버스 기반 디지털 트윈 플랫폼과 글로벌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제조 및 물류 현장의 지능화 지원 확대 기대가 반영됐다.
머큐리 4,660원 (+12.56%)
글로벌 광대역 인프라 투자 확대와 AI·클라우드 시장 성장에 힘입어 올해 매출 확대 전망이 부각됐다.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 변화에 대응해 유럽·미주·아프리카에서 수출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으며, 고밀도 마이크로케이블 공급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다만 전일 발표한 25년 실적은 매출 감소와 적자 지속이 혼재했다.
방산·드론·보안·원전
오르비텍 8,160원 (+29.94%)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협력해 세계 최초로 방사성 콘크리트 폐기물 감용 기술을 상용화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국수력원자력 발주 사업을 수주했고, 33.25억원 규모 공급계약도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6-03-23부터 2029-03-22까지다.
케이알엠 5,420원 (+8.40%)
구미 신공장 확장 이전과 드론용 모터 생산 능력 확대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연간 생산 능력이 기존 15만 대에서 30만 대로 2배 늘었고, 향후 주요 장비 입고 완료 시 연간 약 50만 대 생산 역량을 확보할 전망이다. 글로벌 드론 부품 시장 진입 가속 기대가 반영됐다.
휴먼테크놀로지 3,885원 (+4.72%)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선정된 AI 드론 탐지·식별 EO/IR 카메라를 중심으로 글로벌 영업 활동 강화 소식이 부각됐다. 주·야간 고해상도 영상과 자동 초점 기능을 지원하며, 드론 탐지부터 식별·무력화까지 가능한 안티드론 플랫폼과의 통합 구조도 강점으로 평가됐다.
자동차·로보택시·부품
명신산업 10,860원 (+9.04%)
북미 고객사의 로보택시 및 차세대 플랫폼 확대 수혜 기대감이 반영됐다. 한양증권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사가 로보택시 시장을 선도할 가능성이 높고, 2026년 상반기 양산 본격화 기대가 커지고 있어 핫스탬핑 부품 공급량 증가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현 주가는 26년 예상 PER 5.1배, PBR 0.6배 수준으로 저평가 매력이 높다는 평가도 나왔다.
일지테크 6,340원 (+29.92%)
지난해 호실적과 현금배당 결정이 동시에 부각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25년 연결기준 매출액 8,550.62억원, 영업이익 480.24억원, 순이익 456.71억원으로 전년 대비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했으며, 보통주 1주당 150원(시가배당률 3.6%) 현금배당도 결정했다.
기아 167,000원 (+3.09%)
자율주행 Level2+ 상용화 기대감이 반영됐다. 삼성증권은 4월 9일 CEO Investor Day에서 자율주행 기술 로드맵 구체화, 비즈니스 모델 변화, 그룹 로봇사업 내 기아 역할 부각 등이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구독형 자율주행 서비스 모델이 현실화될 경우 수익성 개선 가능성도 제시됐다. 목표주가는 270,000원을 유지했다.
와이제이링크 4,155원 (+4.79%)
자동차 부품 제조회사와 41.40억원 규모 SMT Full Line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최근 매출액 대비 8.53%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6-03-06부터 2027-06-30까지다.
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탈모
프로티나 84,300원 (+7.80%)
OARSI 2026에서 골관절염 치료제 연구성과를 공개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혁신 신약 후보물질 PRT101 연구 초록이 포스터 발표로 선정됐고, 이후 유럽류마티스학회와 바이오USA 등 해외 행사에서 글로벌 파트너링 확대도 추진할 예정이다.
큐라클 17,380원 (+5.98%)
올해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기대감이 부각됐다. 독립리서치 아리스는 2026년 임상 진행 결과 발표와 기술이전 모멘텀이 연속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거론하며, 임상 결과와 기술이전이 주가 상승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제노레이 4,360원 (+5.57%)
전략 신제품 ‘BELLIGER ACE’와 ‘OSCAR 15FD’를 포함한 C-arm 전 기종이 유럽 의료기기 규정 CE MDR 인증을 획득한 점이 부각됐다. 고출력 대면적 FPD 시장까지 아우르는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기대가 반영됐다.
로킷헬스케어 102,100원 (+5.26%)
천연 화합물 기반 탈모 치료 소재 전임상에서 유의미한 수치를 확보했다는 소식이 주가를 끌어올렸다. 활성 모낭 수 증가와 모낭 직경 개선이 확인됐으며, 기존 미녹시딜 계열과 차별화된 모낭 세포 성장 활성화 효과가 부각됐다.
신세계인터내셔날 12,740원 (+3.58%)
자체 헤어케어 브랜드를 통해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두피 앰플 ‘아이엠 스칼프샷’을 출시하고 서울 주요 상권 약국에 입점했다는 소식이 부각됐다. 기능성 헤어케어 시장 공략 확대 기대가 반영됐다.
알테오젠 372,500원 (+3.47%)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 ALT-B4와 키트루다 조합 피하주사 제품 관련 조성물 특허가 미국 특허청에 등록된 점이 부각됐다. 해당 특허는 미국에서 2043년 초까지 보호받게 되며, 키트루다 SC 제형 독점권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HLB테라퓨틱스 3,025원 (+3.42%)
무상증자에 따른 권리락 효과가 발생하면서 상승했다. 기준가격은 2,925원이다.
2차전지·소재·장비·희토류
솔루스첨단소재 8,750원 (+5.55%)
헝가리 전지박 공장이 글로벌 ESG 인증인 ‘코퍼 마크’를 획득했다는 소식이 상승 재료가 됐다. 환경·사회·지배구조 기준을 충족한 국제 인증으로, 공급망 투명성과 책임경영 역량이 부각됐다.
쎄크 12,650원 (+5.77%)
글로벌 배터리 기업에 전고체 배터리 검사장비를 납품해 기술 평가를 진행 중이라는 소식이 부각됐다. 각형·파우치 배터리용 X-ray 검사장비 수주도 이어지고 있으며, 1분기 수주잔고 250억원 돌파 기대도 제시됐다.
제이에스링크 38,200원 (+3.66%)
영구자석 양산 기대감이 반영됐다. 예산공장에서 HDD용 모터 수요 증가에 대응한 자석 샘플 생산이 진행 중이며, 미국·말레이시아 공장 설립 협상도 순항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포스코인터내셔널과의 MOU를 통한 원료 조달 안정성 확보도 강점으로 부각됐다.
와이지-원 11,800원 (+6.50%)
텅스텐 가격 급등 수혜 기대감이 부각됐다. 절삭공구 주원재료인 텅스텐 가격 상승이 제품 가격 인상으로 확산될 수 있고, 기존 재고를 인상된 가격에 판매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실적 개선·흑자전환·지수 편입 기대
한성크린텍 1,411원 (+6.57%)
지난해 흑자전환 소식이 강세 요인이 됐다. 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998.51억원으로 전년 대비 28.75%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흑자전환했다.
아이즈비전 1,533원 (+5.58%)
지난해 호실적 발표가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943.76억원, 영업이익은 33.77억원, 순이익은 88.03억원으로 전년 대비 큰 폭의 이익 개선을 기록했다.
비츠로셀 23,500원 (+6.33%)
견조한 실적 성장과 코스닥150 지수 편입 기대감이 부각됐다. 방산부문 매출 성장, 석유·가스 시추 장비향 고온전지 수요 증가, 달러 강세 우호 환경 등이 긍정적으로 평가됐으며, 6월 정기변경 시 지수 편입 가능성도 거론됐다.
관광·호텔·레저·자원개발
GS피앤엘 47,900원 (+3.57%)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 수혜와 웨스틴 개장 효과로 실적 개선 기대가 부각됐다. KB증권은 2026년 영업이익 1,245억원, 영업이익률 20.7%를 전망하며 목표주가 60,000원을 제시했다.
서부T&D 14,830원 (+4.36%)
레저업종 리레이팅 기대감이 반영됐다.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에 따른 서울드래곤시티 객실 수요 확대, ADR 상승, 용산과 신정동 개발 수익 기대가 동시에 부각됐다. KB증권은 목표주가 20,000원을 제시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79,500원 (+4.06%)
올해 영업이익 개선 전망과 Upstream 기업 가치 부각이 상승 재료가 됐다. 세넥스 가스전 증설, 팜 농장 인수효과, 정제공장 가동 기대와 함께 LNG·팜유·흑연·희토류 밸류체인 확장 스토리가 부각됐다. 다올투자증권은 목표주가 93,000원을 제시했다.
기타 개별 모멘텀
코아스 2,350원 (+5.62%)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김이진 등을 대상으로 538,788주, 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발행가는 1,856원이며 상장예정일은 2026-04-07이다.
세니젠 1,999원 (+29.97%)
이촌회계법인과 투자유치 자문계약을 체결하고 재무구조 개선 및 경영 정상화를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다만 관리종목 지정 우려 관련 안내 공시도 함께 나왔다.
스코넥 898원 (+5.77%)
XR 신작 ‘트래블러’의 메타 퀘스트 글로벌 출시 준비 소식이 부각됐다. 글로벌 VR 게임 시장 공략 확대와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가 반영됐다.
파두 66,600원 (+5.38%)
해외 Nand Flash Memory 제조사와 226.66억원 규모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최근 매출액 대비 52.10%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6-03-11부터 2026-09-11까지다.
엔시스 5,970원 (+3.29%)
LIG넥스원과 72.90억원 규모 믹서 및 충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최근 매출액 대비 11.59%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6-03-11부터 2026-11-30까지다.

📉 하락 종목
하락 종목은 악재 유형별로 분리해 정리했습니다.
감자·유상증자·재무구조 악화
뉴인텍 384원 (-29.93%)
80% 비율의 감자와 128.46억원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이 동시에 공시되며 하한가를 기록했다. 예정발행가는 1,736원이며 상장예정일은 2026-06-26이다. 감자 기준일은 2026-04-10, 상장예정일은 2026-05-06이다.
큐캐피탈 290원 (-11.85%)
60% 비율의 감자 결정과 함께 1주당 가액 2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이 악재로 작용했다. 감자 기준일은 2026-04-29, 상장예정일은 2026-05-29다.
한울앤제주 686원 (-8.53%)
90% 비율의 무상감자 결정에 약세를 보였다. 회사는 누적 결손금 보전과 재무구조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지만, 주가에는 부담으로 작용했다. 감자 기준일은 2026-04-13, 상장예정일은 2026-05-06이다.
에이비프로바이오 1,100원 (-8.26%)
감자 후 변경상장 첫날 약세를 보였다.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90% 비율의 감자를 결정한 바 있으며, 거래정지 이후 금일 매매거래가 재개됐다.
휴림에이텍 551원 (-6.61%)
90% 비율의 감자와 234.90억원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이 주가 약세를 이끌었다. 예정발행가는 3,915원이며 청약은 2026년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상장예정일은 2026-07-07이다. 감자 기준일은 2026-04-30이다.
에이에프더블류 985원 (-5.01%)
5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발생으로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되며 하락했다. 장기 적자에 따른 재무 리스크 우려가 부담으로 반영됐다.
주식병합·주식분할·배당락
서울식품 210원 (-14.98%)
1주당 가액 1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이 부담으로 작용했다. 주식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이며 상장예정일은 2026-05-21이다.
비츠로시스 579원 (-12.14%)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이 악재로 작용하며 급락했다. 상장예정일은 2026-05-18이다.
케이아이엔엑스 102,900원 (-3.83%)
1주당 가액 500원을 100원으로 분할하는 주식분할 결정 이후 하락했다. 상장예정일은 2026-04-29이며, 동시에 보통주 1주당 600원 현금배당도 결정했지만 배당 매력보다 수급 부담이 더 크게 반영됐다.
조흥 151,600원 (-3.75%)
배당락 여파로 하락했다. 기준가격은 157,500원이며, 앞서 보통주 1주당 6,000원 현금배당을 결정한 바 있다.
삼성생명 218,500원 (-3.53%)
삼성전자 지분 매각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추가적 배당재원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이 부각되며 하락했다. 사업보고서상 금산법 준수를 위해 지분 매각이 필요할 수 있으나, 역마진 구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는 매각이익이 유배당 결손액을 메우지 못해 추가 배당재원이 생기지 않는다고 설명됐다.
실적 부진·관리종목 우려
다이나믹디자인 264원 (-12.00%)
상장시가총액이 200억원에 미달하는 상태가 30거래일간 지속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는 우려 예고 공시가 악재로 작용했다.
농심 374,000원 (-5.08%)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마케팅 비용 증가 등으로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다는 평가에 하락했다. 해외 법인 매출 성장률 확대는 긍정적이었지만 복리후생비와 글로벌 마케팅 비용 증가가 부담으로 작용했다. 목표주가는 560,000원에서 540,000원으로 하향됐다.
투자 유의
당일 강세 종목 가운데는 자사주 소각·배당·계약 체결·AI 및 원전 테마성 재료가 집중됐고, 약세 종목은 감자·유상증자·관리종목 우려·주식병합 이슈가 두드러졌습니다. 공시성 재료는 단기 주가 변동성을 크게 키울 수 있으므로, 재무구조 변화와 실제 실적 연결 가능성을 함께 확인하면서 접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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