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승 종목
📌 테마: 실적 발표(적자축소/호실적)
참엔지니어링
1,209원
(+30.00%)
지난해 적자폭 축소 속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41.51억원(전년대비 -1.14%), 영업손실 92.78억원(전년대비 적자폭 축소), 순손실 149.88억원(전년대비 적자폭 축소).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41.51억원(전년대비 -1.14%), 영업손실 92.78억원(전년대비 적자폭 축소), 순손실 149.88억원(전년대비 적자폭 축소).
한화갤러리아
3,300원
(+6.97%)
지난해 실적 호조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5,751.65억원(전년대비 +6.84%), 영업이익 94.13억원(전년대비 +177.72%), 순이익 33.12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5,751.65억원(전년대비 +6.84%), 영업이익 94.13억원(전년대비 +177.72%), 순이익 33.12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모베이스전자
5,000원
(+29.87%)
지난해 4분기 호실적 및 지난해 연간 매출 1조원 돌파 소식 등에 상한가.
25년 4분기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2,792.33억원(전년동기대비 +0.45%), 영업이익 105.13억원(전년동기대비 +60.94%), 순이익 88.88억원(전년동기대비 +72.04%).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대비 7.4% 증가한 1조434억원, 영업이익은 9.1% 증가한 37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으며, 창립 이래 처음으로 매출 1조원 시대에 진입했다고 밝힘.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매출 1조원 첫 돌파와 함께 매출·영업이익·당기순이익 등 트리플 성장을 달성했다고 설명.
25년 4분기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2,792.33억원(전년동기대비 +0.45%), 영업이익 105.13억원(전년동기대비 +60.94%), 순이익 88.88억원(전년동기대비 +72.04%).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대비 7.4% 증가한 1조434억원, 영업이익은 9.1% 증가한 37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으며, 창립 이래 처음으로 매출 1조원 시대에 진입했다고 밝힘.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매출 1조원 첫 돌파와 함께 매출·영업이익·당기순이익 등 트리플 성장을 달성했다고 설명.
세보엠이씨
17,590원
(+8.85%)
지난해 영업이익 및 순이익 증가 등에 강세.
25년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7,157.93억원(전년대비 -9.25%), 영업이익 403.67억원(전년대비 +41.07%), 순이익 354.56억원(전년대비 +26.29%).
아울러 보통주 1주당 600원(시가배당율 4.1%)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25년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7,157.93억원(전년대비 -9.25%), 영업이익 403.67억원(전년대비 +41.07%), 순이익 354.56억원(전년대비 +26.29%).
아울러 보통주 1주당 600원(시가배당율 4.1%)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아이퀘스트
1,809원
(+5.36%)
지난해 실적 호조 등에 상승.
25년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435.64억원(전년대비 +7.19%), 영업이익 42.75억원(전년대비 +25.04%), 순이익 59.61억원(전년대비 +39.11%).
보통주 1주당 70원(시가배당율 4.1%)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25) 공시.
박원일 대표는 고객 중심 서비스 고도화와 AI 기술 투자 확대가 실적 성장으로 이어졌다고 밝힘.
25년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435.64억원(전년대비 +7.19%), 영업이익 42.75억원(전년대비 +25.04%), 순이익 59.61억원(전년대비 +39.11%).
보통주 1주당 70원(시가배당율 4.1%)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25) 공시.
박원일 대표는 고객 중심 서비스 고도화와 AI 기술 투자 확대가 실적 성장으로 이어졌다고 밝힘.
파이오링크
9,180원
(+4.68%)
지난해 실적 호조 등에 상승.
25년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656.34억원(전년대비 +12.58%), 영업이익 54.02억원(전년대비 +108.42%), 순이익 75.18억원(전년대비 +39.27%).
보통주 1주당 360원(시가배당율 4.0%)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25년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656.34억원(전년대비 +12.58%), 영업이익 54.02억원(전년대비 +108.42%), 순이익 75.18억원(전년대비 +39.27%).
보통주 1주당 360원(시가배당율 4.0%)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인화정공
45,500원
(+4.24%)
지난해 영업이익 호조에 상승.
25년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1,079.58억원(전년대비 +16.35%), 영업이익 155.34억원(전년대비 +51.39%), 순이익 245.38억원(전년대비 -38.68%).
25년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1,079.58억원(전년대비 +16.35%), 영업이익 155.34억원(전년대비 +51.39%), 순이익 245.38억원(전년대비 -38.68%).
피제이메탈
3,285원
(+2.66%)
지난해 호실적 등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489.57억원(전년대비 +37.12%), 영업이익 122.26억원(전년대비 +33.32%), 순이익 84.56억원(전년대비 +702.13%).
보통주 1주당 170원(시가배당율 5.3%)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26) 공시.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489.57억원(전년대비 +37.12%), 영업이익 122.26억원(전년대비 +33.32%), 순이익 84.56억원(전년대비 +702.13%).
보통주 1주당 170원(시가배당율 5.3%)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26) 공시.
📌 테마: 반도체·디스플레이(DDI/OLED) & 장비/공급계약
LX세미콘
62,900원
(+12.72%)
삼성디스플레이에 DDI 공급 및 협력 본격화 소식에 급등.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LX세미콘이 삼성디스플레이에 IT용 OLED 디스플레이구동칩(DDI)을 공급하며, 다음 달부터 수십만 개 규모의 양산에 들어간다고 전해짐. 삼성디스플레이 주력 제품에 DDI를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고객사 확대를 통한 실적 반등의 발판이 될 것으로 알려짐.
업계 관계자는 “공급 물량 자체는 크지 않지만 삼성디스플레이의 중형 디스플레이 사업 확대에 따라 향후 납품 물량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LX세미콘이 삼성디스플레이에 IT용 OLED 디스플레이구동칩(DDI)을 공급하며, 다음 달부터 수십만 개 규모의 양산에 들어간다고 전해짐. 삼성디스플레이 주력 제품에 DDI를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고객사 확대를 통한 실적 반등의 발판이 될 것으로 알려짐.
업계 관계자는 “공급 물량 자체는 크지 않지만 삼성디스플레이의 중형 디스플레이 사업 확대에 따라 향후 납품 물량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아이씨디
5,000원
(+2.25%)
366.6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4.83%)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Hefei Visionox Technology와 366.60억원 규모 공급계약(FPD 제조장비) 체결(계약기간:2026-02-10~2026-12-10) 공시.
전일 장 마감 후 Hefei Visionox Technology와 366.60억원 규모 공급계약(FPD 제조장비) 체결(계약기간:2026-02-10~2026-12-10) 공시.
선익시스템
127,100원
(+2.17%)
신사업 기반 멀티플 확대 국면 진입 분석 등에 소폭 상승.
IBK투자증권은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신사업 기반 멀티플 확대 국면에 진입했다고 분석. 중화권 패널사향 증착 장비 수주 2대분 매출 인식이 연내 이뤄지며 전년 동기 대비 큰 폭 성장, 2025년 실적을 통해 증착 장비 국산화에 대한 의구심을 해소했다고 판단.
신성장 동력 OLEDoS 및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성장 기대: 2026~27년 페로브스카이트 상용화 원년 가능성, 증착 장비 레퍼런스 확보로 시장 확대 전망.
Chengdu BOE Display Technology와 공급계약(OLED 디스플레이 양산용 증착장비) 체결(계약기간:2025-02-24~2027-12-21) 공시. 보통주 1주당 1,000원(시가배당율 1.87%)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IBK투자증권은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신사업 기반 멀티플 확대 국면에 진입했다고 분석. 중화권 패널사향 증착 장비 수주 2대분 매출 인식이 연내 이뤄지며 전년 동기 대비 큰 폭 성장, 2025년 실적을 통해 증착 장비 국산화에 대한 의구심을 해소했다고 판단.
신성장 동력 OLEDoS 및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성장 기대: 2026~27년 페로브스카이트 상용화 원년 가능성, 증착 장비 레퍼런스 확보로 시장 확대 전망.
Chengdu BOE Display Technology와 공급계약(OLED 디스플레이 양산용 증착장비) 체결(계약기간:2025-02-24~2027-12-21) 공시. 보통주 1주당 1,000원(시가배당율 1.87%)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피엔티
54,500원
(+2.64%)
AI 서버 확산으로 MLCC 장비 수요 본격 확대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동사는 AI 산업 확산에 따른 MLCC 장비 수요 증가로 기존 사업 연계를 확대하겠다고 밝힘. AI 서버·데이터센터 증설과 함께 고성능 GPU 및 전력관리 회로에 사용되는 MLCC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설비 투자 확대와 함께 관련 장비 물량이 빠르게 늘어 수요 확대 수혜가 기대된다고 설명.
동사 관계자는 “기존 롤투롤(Roll-to-Roll) 기반 전극 공정 기술을 바탕으로 AI 시대 신규 수요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힘.
동사는 AI 산업 확산에 따른 MLCC 장비 수요 증가로 기존 사업 연계를 확대하겠다고 밝힘. AI 서버·데이터센터 증설과 함께 고성능 GPU 및 전력관리 회로에 사용되는 MLCC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설비 투자 확대와 함께 관련 장비 물량이 빠르게 늘어 수요 확대 수혜가 기대된다고 설명.
동사 관계자는 “기존 롤투롤(Roll-to-Roll) 기반 전극 공정 기술을 바탕으로 AI 시대 신규 수요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힘.
삼성SDI
433,000원
(+2.73%)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추진 및 ESS, 전고체 전지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현대차증권은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등 추진을 이사회에 보고하는 등 보유지분 가치 현실화가 기대된다고 분석. 또한 27년 전고체 전지 양산 기대감이 부각되며 ESS, BBU 고성장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
26년 실적 부진은 시장이 인지하고 있다고 언급.
투자의견: Marketperform → Buy(상향), 목표주가: 190,000원 → 530,000원(상향).
현대차증권은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등 추진을 이사회에 보고하는 등 보유지분 가치 현실화가 기대된다고 분석. 또한 27년 전고체 전지 양산 기대감이 부각되며 ESS, BBU 고성장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
26년 실적 부진은 시장이 인지하고 있다고 언급.
투자의견: Marketperform → Buy(상향), 목표주가: 190,000원 → 530,000원(상향).
지아이텍
2,710원
(+17.32%)
배터리 전극 공정 핵심 부품 'VCM 액추에이터' 국산화 소식에 급등.
수입 의존 부품인 'VCM(Voice Coil Motor) 기반 간헐 코팅 액추에이터'를 국산화했다고 밝힘. VCM 액추에이터는 영구자석·코일로 구성돼 로렌츠 힘을 이용한 고속·고정밀 선형 구동을 수행, 전극 공정 슬롯다이에서 슬러리 토출량을 나노미터 수준으로 제어해 코팅 균일성과 패턴 정밀도를 높이는 핵심 기술로 설명.
EV·ESS 등에서 수요 확대가 예상되며, 납품 기간을 12개월 → 2개월 미만으로 단축, 원가 10% 절감 효과를 앞세워 점유율 확대 계획이라고 밝힘.
수입 의존 부품인 'VCM(Voice Coil Motor) 기반 간헐 코팅 액추에이터'를 국산화했다고 밝힘. VCM 액추에이터는 영구자석·코일로 구성돼 로렌츠 힘을 이용한 고속·고정밀 선형 구동을 수행, 전극 공정 슬롯다이에서 슬러리 토출량을 나노미터 수준으로 제어해 코팅 균일성과 패턴 정밀도를 높이는 핵심 기술로 설명.
EV·ESS 등에서 수요 확대가 예상되며, 납품 기간을 12개월 → 2개월 미만으로 단축, 원가 10% 절감 효과를 앞세워 점유율 확대 계획이라고 밝힘.
엔켐
79,000원
(+2.86%)
실리콘 복합 음극재용 전해액 개발 확대 소식에 소폭 상승.
실리콘 함량에 따라 1~5단계(5% 이하~30% 이상) 대응 제품 라인업을 구축해 전지 평가에 활용 중이라고 밝힘. 북미·한국·중국·일본 등 글로벌 전기차 및 배터리 셀 제조사를 중심으로 상용화 또는 평가 단계.
동사 관계자는 맞춤형 전해액 개발 전략을 유지하며, 실리콘 복합 음극재 적용 비율 확대 시점에 대비해 기술 축적과 고함량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힘.
실리콘 함량에 따라 1~5단계(5% 이하~30% 이상) 대응 제품 라인업을 구축해 전지 평가에 활용 중이라고 밝힘. 북미·한국·중국·일본 등 글로벌 전기차 및 배터리 셀 제조사를 중심으로 상용화 또는 평가 단계.
동사 관계자는 맞춤형 전해액 개발 전략을 유지하며, 실리콘 복합 음극재 적용 비율 확대 시점에 대비해 기술 축적과 고함량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힘.
📌 테마: 금융(배당·자사주 소각·주주환원)
유화증권
3,800원
(+9.35%)
현금배당 결정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220원(시가배당율 5.88%), 종류주 1주당 230원(시가배당율 7.38%)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31) 공시.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220원(시가배당율 5.88%), 종류주 1주당 230원(시가배당율 7.38%)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31) 공시.
미래에셋증권
72,900원
(+8.64%)
역대 최대 주주환원 정책 발표 등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1,769,326주, 종류주 178,482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2-27) 공시.
보통주 1주당 300원(시가배당율 0.4%), 종류주 1주당 330원(시가배당율 1.3%)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17) 공시.
보통주 1주당 0.0073206주 주식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17) 공시.
언론에 따르면 2025 사업연도 총 주주환원규모는 약 6,354억원(역대 최대)으로, 당기순이익 약 1조5,000억원 감안 시 주주환원 성향은 약 40% 수준으로 알려짐.
임원 등 성과급 자기주식 지급 목적으로 보통주 205,000주(140.01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6-02-25~2026-02-26) 공시.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1,769,326주, 종류주 178,482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2-27) 공시.
보통주 1주당 300원(시가배당율 0.4%), 종류주 1주당 330원(시가배당율 1.3%)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17) 공시.
보통주 1주당 0.0073206주 주식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17) 공시.
언론에 따르면 2025 사업연도 총 주주환원규모는 약 6,354억원(역대 최대)으로, 당기순이익 약 1조5,000억원 감안 시 주주환원 성향은 약 40% 수준으로 알려짐.
임원 등 성과급 자기주식 지급 목적으로 보통주 205,000주(140.01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6-02-25~2026-02-26) 공시.
한세예스24홀딩스
4,740원
(+7.97%)
현금배당 결정 등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500원(시가배당율 11.7%)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31) 공시.
한편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40조원(전년대비 +20.45%), 영업이익 654.53억원(전년대비 -57.01%), 순손실 248.26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500원(시가배당율 11.7%)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31) 공시.
한편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40조원(전년대비 +20.45%), 영업이익 654.53억원(전년대비 -57.01%), 순손실 248.26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 테마: 항공·방산/무인이동체(AI 무인기, AAM, MRO)
대한항공
28,950원
(+9.25%)
'드론쇼코리아 2026'서 AI 무인기 공개 소식 등에 급등.
25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드론쇼코리아(DSK) 2026'에서 AI 무인기와 미래 항공 모빌리티(AAM) 기술 역량을 선보인다고 밝힘. 산업통상부·국토교통부·국방부·우주항공청·부산광역시 주최 아시아 최대 규모 드론 전문 전시회로, 드론 존에서 미국 안두릴과 협력 개발 중인 피지컬 AI 아음속 무인기를 국내 최초 공개 예정. AI 소형 다목적무인기, 소형 타격무인기, 통신중계드론, 군집비행드론 기술 기반 항공기 유지·보수·운영(MRO) 기술 등도 전시 예정.
전일 iM증권은 2026년 12월 아시아나항공 합병이 예정되어 있으며, 일회성을 제외한 경상이익 관점 통합 시너지 효과는 2025년 영업이익 대비 +3,000~4,000여억원으로 추정된다고 언급. 항공우주사업 매출 확대 및 무인기 사업·안두릴 계약 기대를 언급했고, 무인기 및 군용기 MRO 사업에서 약 2조원 수준 수주잔고를 확보했다고 설명. 2026년 항공우주사업 매출은 전년대비 50% 증가한 1.2조원 수준 기대 언급.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30,000원 → 34,000원(상향).
25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드론쇼코리아(DSK) 2026'에서 AI 무인기와 미래 항공 모빌리티(AAM) 기술 역량을 선보인다고 밝힘. 산업통상부·국토교통부·국방부·우주항공청·부산광역시 주최 아시아 최대 규모 드론 전문 전시회로, 드론 존에서 미국 안두릴과 협력 개발 중인 피지컬 AI 아음속 무인기를 국내 최초 공개 예정. AI 소형 다목적무인기, 소형 타격무인기, 통신중계드론, 군집비행드론 기술 기반 항공기 유지·보수·운영(MRO) 기술 등도 전시 예정.
전일 iM증권은 2026년 12월 아시아나항공 합병이 예정되어 있으며, 일회성을 제외한 경상이익 관점 통합 시너지 효과는 2025년 영업이익 대비 +3,000~4,000여억원으로 추정된다고 언급. 항공우주사업 매출 확대 및 무인기 사업·안두릴 계약 기대를 언급했고, 무인기 및 군용기 MRO 사업에서 약 2조원 수준 수주잔고를 확보했다고 설명. 2026년 항공우주사업 매출은 전년대비 50% 증가한 1.2조원 수준 기대 언급.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30,000원 → 34,000원(상향).
📌 테마: 생활소비재(가격정책/정책성 이슈)
깨끗한나라
2,100원
(+8.98%)
‘100원 생리대’ 출시 소식에 강세.
전일 아성다이소는 생활용품 제조업체 깨끗한나라와 협업해 ‘10매 1,000원 생리대(개당 100원)’를 5월부터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힘. 다이소 측은 고물가 시대 생필품 가격 상승에 대한 고객 부담을 인식하며 균일가 정책 유지와 물가 안정 기여 의지를 언급.
이와 관련, 李 대통령은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 계정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깨끗한나라에 감사합니다”라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짐.
전일 아성다이소는 생활용품 제조업체 깨끗한나라와 협업해 ‘10매 1,000원 생리대(개당 100원)’를 5월부터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힘. 다이소 측은 고물가 시대 생필품 가격 상승에 대한 고객 부담을 인식하며 균일가 정책 유지와 물가 안정 기여 의지를 언급.
이와 관련, 李 대통령은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 계정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깨끗한나라에 감사합니다”라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짐.
📌 테마: 지주/밸류업(NAV 할인·대안 투자)
SK스퀘어
647,000원
(+4.86%)
SK하이닉스 대안 매력 보유 분석 등에 상승.
대신증권은 SK하이닉스 시총 비중이 10%를 초과하며 펀드 내 편입 한도 제한이 발생하는 가운데, SK스퀘어가 강력한 대안 투자처로 부각되고 있다고 분석. SK하이닉스 급등에 따른 가치 괴리에도 불구하고 NAV 대비 할인율이 최근 45% 수준까지 축소되며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고 설명.
밸류업 계획(28년 할인율 30% 이하 목표) 등을 고려할 때 할인율 추가 축소 여지가 있다고 언급하며, 목표주가 산정에 NAV 할인율 33%(기존 40%)를 적용해 상향 조정.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560,000원 → 760,000원(상향).
대신증권은 SK하이닉스 시총 비중이 10%를 초과하며 펀드 내 편입 한도 제한이 발생하는 가운데, SK스퀘어가 강력한 대안 투자처로 부각되고 있다고 분석. SK하이닉스 급등에 따른 가치 괴리에도 불구하고 NAV 대비 할인율이 최근 45% 수준까지 축소되며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고 설명.
밸류업 계획(28년 할인율 30% 이하 목표) 등을 고려할 때 할인율 추가 축소 여지가 있다고 언급하며, 목표주가 산정에 NAV 할인율 33%(기존 40%)를 적용해 상향 조정.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560,000원 → 760,000원(상향).
📌 테마: 에너지·원전(설계/EPC 모멘텀)
한전기술
168,200원
(+4.80%)
중장기 외형 성장과 강력한 영업레버리지 효과 기대감 등에 상승.
대신증권은 한전기술이 지난 50년간 33기의 원전 건설 프로젝트를 수행한 국내 유일 설계업체로, 한국전력·한수원의 미국 AP1000 및 SMR EPC 수행 시 종합설계 수주, 한국형 원전 해외 수출 확대, 글로벌 SMR 선도기업과의 전략적 제휴 등을 통해 중장기 외형 성장과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망. 최근 주가 상승에도 성장잠재력과 경쟁력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분석.
2026년 실적 전망: 매출액 5,917억원(+14% YoY), 영업이익 756억원(+139% YoY). 새울 3·4호기 준공 관련 매출 감소에도 신한울 3·4호기 및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설계 매출 추가로 프로젝트 매출 확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분석.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200,000원 → 215,000원(상향).
대신증권은 한전기술이 지난 50년간 33기의 원전 건설 프로젝트를 수행한 국내 유일 설계업체로, 한국전력·한수원의 미국 AP1000 및 SMR EPC 수행 시 종합설계 수주, 한국형 원전 해외 수출 확대, 글로벌 SMR 선도기업과의 전략적 제휴 등을 통해 중장기 외형 성장과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망. 최근 주가 상승에도 성장잠재력과 경쟁력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분석.
2026년 실적 전망: 매출액 5,917억원(+14% YoY), 영업이익 756억원(+139% YoY). 새울 3·4호기 준공 관련 매출 감소에도 신한울 3·4호기 및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설계 매출 추가로 프로젝트 매출 확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분석.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200,000원 → 215,000원(상향).
삼성E&A
37,650원
(+3.15%)
New Energy 수주 확대 긍정적 분석 등에 상승.
유진투자증권은 4Q25 실적발표를 기점으로 사업부를 화공/비화공에서 화공/첨단산업/New Energy로 재편했다고 언급. New Energy는 LNG/청정에너지/ECO(수처리)로 구성되며, 25년 New Energy 신규 수주 3.4조원(전체 54%), 수주 파이프라인 165억 달러(전체 66%)로 New Energy 중심 수주 확대는 유가 종속 구조 완화를 시사한다고 분석.
미국 Wabash 저탄소 프로젝트를 계기로 북미 수주 기반 확대 및 지역 포트폴리오 다변화 기대, 수익성 관리와 리스크 통제 역량이 마진을 뒷받침할 것으로 언급. 시클리컬 할인 요인 완화에 따른 멀티플 확장 국면으로 판단.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38,000원 → 54,000원(상향).
유진투자증권은 4Q25 실적발표를 기점으로 사업부를 화공/비화공에서 화공/첨단산업/New Energy로 재편했다고 언급. New Energy는 LNG/청정에너지/ECO(수처리)로 구성되며, 25년 New Energy 신규 수주 3.4조원(전체 54%), 수주 파이프라인 165억 달러(전체 66%)로 New Energy 중심 수주 확대는 유가 종속 구조 완화를 시사한다고 분석.
미국 Wabash 저탄소 프로젝트를 계기로 북미 수주 기반 확대 및 지역 포트폴리오 다변화 기대, 수익성 관리와 리스크 통제 역량이 마진을 뒷받침할 것으로 언급. 시클리컬 할인 요인 완화에 따른 멀티플 확장 국면으로 판단.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38,000원 → 54,000원(상향).
📌 테마: 바이오·헬스케어(임상/인허가/IPO)
얼라인드
6,050원
(+29.97%)
투자사 제너레이트 바이오메디슨, 美 나스닥 상장 IPO 발표 소식에 상한가.
미국 생성형 AI 기반 신약개발 기업 제너레이트 바이오메디슨(Generate Biomedicines)이 이달 말 나스닥 상장을 목표로 IPO를 발표했다고 밝힘. AI가 설계한 단백질 치료제가 실제 임상 3상에 진입한 세계 최초 사례를 배출한 기업으로, 이번 상장은 글로벌 바이오 산업의 구조적 전환을 상징하는 사건으로 평가된다고 설명.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물산 등이 출자한 삼성라이프사이언스펀드, 엔비디아·노바티스·암젠 등 글로벌 빅테크 및 빅파마가 전략적 투자·협력에 나선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2021년 10월 제너레이트 시리즈B 라운드에 국내 최초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삼성 펀드 및 글로벌 빅네임 참여 이전 단계에서 이뤄진 선제적 투자로 알려짐.
미국 생성형 AI 기반 신약개발 기업 제너레이트 바이오메디슨(Generate Biomedicines)이 이달 말 나스닥 상장을 목표로 IPO를 발표했다고 밝힘. AI가 설계한 단백질 치료제가 실제 임상 3상에 진입한 세계 최초 사례를 배출한 기업으로, 이번 상장은 글로벌 바이오 산업의 구조적 전환을 상징하는 사건으로 평가된다고 설명.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물산 등이 출자한 삼성라이프사이언스펀드, 엔비디아·노바티스·암젠 등 글로벌 빅테크 및 빅파마가 전략적 투자·협력에 나선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2021년 10월 제너레이트 시리즈B 라운드에 국내 최초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삼성 펀드 및 글로벌 빅네임 참여 이전 단계에서 이뤄진 선제적 투자로 알려짐.
위더스제약
11,940원
(+29.92%)
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결합 복합제 상업화 개발 성공 소식에 상한가.
국내 최초로 암로디핀 2.5mg + 발사르탄 80mg 결합 복합제 상업화 개발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일 브이디핀정2.5/80mg(암로디핀, 발사르탄)을 자료제출의약품으로 허가했다고 밝힘. 암로디핀 2.5mg 의약품 허가는 노바스크정2.5mg 이후 이번이 처음으로 전해짐(복합제 개발로 용도 차별화).
식약처는 유효성분 종류 또는 배합비율이 다르다는 이유로 6년간 자료보호기간을 부여했으며, 2032년 2월 23일까지 자료가 보호돼 동일성분 제네릭은 시장 진입이 불가한 것으로 알려짐.
국내 최초로 암로디핀 2.5mg + 발사르탄 80mg 결합 복합제 상업화 개발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일 브이디핀정2.5/80mg(암로디핀, 발사르탄)을 자료제출의약품으로 허가했다고 밝힘. 암로디핀 2.5mg 의약품 허가는 노바스크정2.5mg 이후 이번이 처음으로 전해짐(복합제 개발로 용도 차별화).
식약처는 유효성분 종류 또는 배합비율이 다르다는 이유로 6년간 자료보호기간을 부여했으며, 2032년 2월 23일까지 자료가 보호돼 동일성분 제네릭은 시장 진입이 불가한 것으로 알려짐.
리메드
3,690원
(+15.31%)
경두개 자기자극기 ‘SPRY TMS’ 美 FDA 510(k) Clearance 획득 소식에 급등.
rTMS OEM 모델 ‘SPRY TMS’가 지난 20일 미국 FDA로부터 510(k) Clearance를 획득했다고 밝힘. 세계 최대 의료기기 시장인 미국에서 안전성·유효성을 공식 인정받았다는 의미로, 북미 rTMS 시장 진출의 전환점으로 평가.
승인에 따라 향후 3년간 총 70대 규모 ‘SPRY TMS’를 소테릭스 메디컬에 공급 예정이며, 소테릭스는 글로벌 네트워크로 미국 포함 북미 및 글로벌 시장으로 공급 확대 계획.
동사 관계자는 계약 체결 이후 제품 디자인 변경·기술 고도화·검증·승인까지의 과정을 거쳐 성과를 달성했으며, 이를 계기로 rTMS 사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힘.
rTMS OEM 모델 ‘SPRY TMS’가 지난 20일 미국 FDA로부터 510(k) Clearance를 획득했다고 밝힘. 세계 최대 의료기기 시장인 미국에서 안전성·유효성을 공식 인정받았다는 의미로, 북미 rTMS 시장 진출의 전환점으로 평가.
승인에 따라 향후 3년간 총 70대 규모 ‘SPRY TMS’를 소테릭스 메디컬에 공급 예정이며, 소테릭스는 글로벌 네트워크로 미국 포함 북미 및 글로벌 시장으로 공급 확대 계획.
동사 관계자는 계약 체결 이후 제품 디자인 변경·기술 고도화·검증·승인까지의 과정을 거쳐 성과를 달성했으며, 이를 계기로 rTMS 사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힘.
바이오솔루션
9,900원
(+12.37%)
다양한 파이프라인에서 임상 성과 기대감 등에 급등.
NH투자증권은 카티라이프 식약처 품목 허가 및 중국 진출(하이난 의료개방 시범 프로젝트 참여)과 함께 상반기 내 현지 판매 승인·상업화를 기대한다고 언급. 지난해 미국 임상 2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임상 3상 진입을 위한 파트너 유치·기술 이전 등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
카티로이드는 호주 임상 1/2상을 준비 중, 스페로큐어는 국내 IND 승인 및 임상 1상 돌입 목표로 준비 중이며 글로벌 임상도 준비 중이라고 언급. 주요 골관절염 치료제 기업들의 성과가 기업가치를 높이는 가운데 동사도 성과 확대 기대가 있어 관심 시점이라고 평가.
NH투자증권은 카티라이프 식약처 품목 허가 및 중국 진출(하이난 의료개방 시범 프로젝트 참여)과 함께 상반기 내 현지 판매 승인·상업화를 기대한다고 언급. 지난해 미국 임상 2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임상 3상 진입을 위한 파트너 유치·기술 이전 등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
카티로이드는 호주 임상 1/2상을 준비 중, 스페로큐어는 국내 IND 승인 및 임상 1상 돌입 목표로 준비 중이며 글로벌 임상도 준비 중이라고 언급. 주요 골관절염 치료제 기업들의 성과가 기업가치를 높이는 가운데 동사도 성과 확대 기대가 있어 관심 시점이라고 평가.
제이엘케이
7,930원
(+3.66%)
일본 의료 AI 직접 판매 허가 확보 소식에 상승.
일본 현지법인 JLK JAPAN을 통해 의료 AI 솔루션을 직접 판매할 수 있는 당국의 모든 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힘. 일본 의료기관 대상 직접 영업 및 계약 체결이 가능해져 일본 시장 진출에 탄력이 붙는 것으로 전해짐.
PMDA 인허가를 완료한 의료 AI 솔루션 7종을 확보했으며, 직접 판매 허가로 제품 경쟁력과 사업 수행 주체 요건을 동시에 갖췄다고 설명. 김동민 대표는 직접 판매와 기존 파트너십을 병행해 성장 속도와 수익성을 끌어올리겠다고 밝힘.
일본 현지법인 JLK JAPAN을 통해 의료 AI 솔루션을 직접 판매할 수 있는 당국의 모든 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힘. 일본 의료기관 대상 직접 영업 및 계약 체결이 가능해져 일본 시장 진출에 탄력이 붙는 것으로 전해짐.
PMDA 인허가를 완료한 의료 AI 솔루션 7종을 확보했으며, 직접 판매 허가로 제품 경쟁력과 사업 수행 주체 요건을 동시에 갖췄다고 설명. 김동민 대표는 직접 판매와 기존 파트너십을 병행해 성장 속도와 수익성을 끌어올리겠다고 밝힘.
📌 테마: 모빌리티·부품/SDV(지주가치·MCU)
엠에스오토텍
2,990원
(+30.00%)
지주사 가치 부각 속 저평가 해소 기대감 등에 상한가.
정부의 상법 개정안 이슈와 글로벌 생산거점 확대 흐름 속에서 숨겨진 지주사 가치가 부각되며 극심한 저평가 해소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자동차 부품 제조를 넘어 여러 계열사를 거느리는 지주사 성격 구조를 갖췄으며, 테슬라·현대차향 차체부품 생산 자회사들이 주요 매출원으로 알려짐. 다양한 계열사 가치가 현재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다는 분석.
현대차의 브라질 등 글로벌 생산·판매 거점 확대 움직임이 알려지며 해외 수혜 가능성도 커진 것으로 전해짐. 과거 브라질 현지 법인 설립으로 현대차와 동반 진출 생산거점 역할을 수행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종속회사 명신산업도 급등.
정부의 상법 개정안 이슈와 글로벌 생산거점 확대 흐름 속에서 숨겨진 지주사 가치가 부각되며 극심한 저평가 해소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자동차 부품 제조를 넘어 여러 계열사를 거느리는 지주사 성격 구조를 갖췄으며, 테슬라·현대차향 차체부품 생산 자회사들이 주요 매출원으로 알려짐. 다양한 계열사 가치가 현재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다는 분석.
현대차의 브라질 등 글로벌 생산·판매 거점 확대 움직임이 알려지며 해외 수혜 가능성도 커진 것으로 전해짐. 과거 브라질 현지 법인 설립으로 현대차와 동반 진출 생산거점 역할을 수행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종속회사 명신산업도 급등.
라닉스
2,150원
(+11.98%)
차세대 차량용 네트워크 MCU 상용화 준비 본격화 소식에 급등.
SDV 핵심 부품인 차량용 네트워크 MCU의 양산 신뢰성 테스트를 순조롭게 진행하며 상용화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힘. 국책과제로 진행됐으며, 차량용 네트워크 제어 MCU 설계를 주관해 기술적 중추 역할을 수행했다고 설명.
동사 관계자는 보안 솔루션에 대한 독점적 IP를 보유해 차량용 보안 시장 진입장벽을 구축했다고 밝히며, 2026년 상반기 내 신뢰성 검증을 마무리하고 글로벌 완성차(OEM) 및 1차 협력사(Tier-1) 대상으로 상용화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힘.
SDV 핵심 부품인 차량용 네트워크 MCU의 양산 신뢰성 테스트를 순조롭게 진행하며 상용화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힘. 국책과제로 진행됐으며, 차량용 네트워크 제어 MCU 설계를 주관해 기술적 중추 역할을 수행했다고 설명.
동사 관계자는 보안 솔루션에 대한 독점적 IP를 보유해 차량용 보안 시장 진입장벽을 구축했다고 밝히며, 2026년 상반기 내 신뢰성 검증을 마무리하고 글로벌 완성차(OEM) 및 1차 협력사(Tier-1) 대상으로 상용화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힘.
📌 테마: 우주·위성통신/광학(LEO, 우주 감시)
인텔리안테크
119,800원
(+8.12%)
LEO 사업부 중심으로 실적 성장세 본격화 전망 등에 강세.
키움증권은 LEO 사업부 중심으로 실적 고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25년 연간 매출 중 LEO(게이트웨이+ESA) 비중이 61%로 전년 대비 +25%p 확대됐으며, 올해도 LEO 중심 매출 고성장 기대를 언급.
올해 LEO 매출 약 2,900억원(yoy +49%) 전망, 게이트웨이는 수주잔고 기반 납품 증가 추정. ESA는 핵심 고객사 원웹 글로벌 서비스 본격화로 발주가 점진 증가 전망. 해상·지상·이동형·군용 등 다양한 ESA 라인업 보유, 27년 이후 항공용 제품 라인업 추가 계획 언급.
4Q 실적: 매출액 1,243억원(yoy +61.3%), 영업이익 198억원(흑자전환, OPM 16.0%)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 LEO 게이트웨이·ESA 납품 증가가 매출 성장 및 이익 개선을 견인.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69,000원 → 170,000원(상향).
키움증권은 LEO 사업부 중심으로 실적 고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25년 연간 매출 중 LEO(게이트웨이+ESA) 비중이 61%로 전년 대비 +25%p 확대됐으며, 올해도 LEO 중심 매출 고성장 기대를 언급.
올해 LEO 매출 약 2,900억원(yoy +49%) 전망, 게이트웨이는 수주잔고 기반 납품 증가 추정. ESA는 핵심 고객사 원웹 글로벌 서비스 본격화로 발주가 점진 증가 전망. 해상·지상·이동형·군용 등 다양한 ESA 라인업 보유, 27년 이후 항공용 제품 라인업 추가 계획 언급.
4Q 실적: 매출액 1,243억원(yoy +61.3%), 영업이익 198억원(흑자전환, OPM 16.0%)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 LEO 게이트웨이·ESA 납품 증가가 매출 성장 및 이익 개선을 견인.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69,000원 → 170,000원(상향).
그린광학
42,550원
(+17.06%)
美 SDA TAP Lab 주관 '미니 액셀러레이터 코호트 4' 최종 선정 소식에 급등.
미국 우주군 산하 우주 상황 인식 툴·애플리케이션 연구소(SDA TAP Lab) 주관 '미니 액셀러레이터 코호트 4'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힘. 미 우주군의 우주 상황 인식 역량 강화를 위한 공식 프로그램이며, 한국천문연구원의 K-DRIFT 프로젝트를 통해 공동 개발된 초광시야 망원경이 핵심 기술로 알려짐.
동사 관계자는 미 우주군 공식 기술 검증 프로그램 참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초광시야 광학 기술 기반으로 글로벌 우주 감시·안보 시장에서 핵심 광학 솔루션 공급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힘.
미국 우주군 산하 우주 상황 인식 툴·애플리케이션 연구소(SDA TAP Lab) 주관 '미니 액셀러레이터 코호트 4'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힘. 미 우주군의 우주 상황 인식 역량 강화를 위한 공식 프로그램이며, 한국천문연구원의 K-DRIFT 프로젝트를 통해 공동 개발된 초광시야 망원경이 핵심 기술로 알려짐.
동사 관계자는 미 우주군 공식 기술 검증 프로그램 참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초광시야 광학 기술 기반으로 글로벌 우주 감시·안보 시장에서 핵심 광학 솔루션 공급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힘.
📌 테마: AI·로봇/스마트물류(전시·솔루션)
현대무벡스
35,550원
(+6.28%)
AW 2026서 AI·로봇 '미래 물류 기술' 전시 예정 소식 속 강세.
오는 3월 4~6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 공장·자동화 전시회 'AW 2026'에 첫 참가한다고 밝힘. 스마트 물류 특별관(3층 D홀)에 부스를 조성해 시연·전시·DT(Digital Twin) 등으로 구역을 나눠 첨단 스마트 물류 솔루션을 전시할 예정.
시연존에서는 AMR(자율주행모바일로봇) 군집 퍼레이드 및 다품종 소형 상품에 최적화된 ‘옴니소터’ 분류 시연을 진행. 전시존에서는 ‘저상형 AGV’, 안내·서빙 기능 ‘모바일 챗봇’, 엘리베이터 연동형 ‘딜리버리 로봇’, 셔틀 기반 보관시스템 등도 선보일 계획.
동사 관계자는 AI·로봇 융복합 자동화 기술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효율과 안전을 모두 충족하는 스마트 물류 솔루션 개발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힘.
오는 3월 4~6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 공장·자동화 전시회 'AW 2026'에 첫 참가한다고 밝힘. 스마트 물류 특별관(3층 D홀)에 부스를 조성해 시연·전시·DT(Digital Twin) 등으로 구역을 나눠 첨단 스마트 물류 솔루션을 전시할 예정.
시연존에서는 AMR(자율주행모바일로봇) 군집 퍼레이드 및 다품종 소형 상품에 최적화된 ‘옴니소터’ 분류 시연을 진행. 전시존에서는 ‘저상형 AGV’, 안내·서빙 기능 ‘모바일 챗봇’, 엘리베이터 연동형 ‘딜리버리 로봇’, 셔틀 기반 보관시스템 등도 선보일 계획.
동사 관계자는 AI·로봇 융복합 자동화 기술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효율과 안전을 모두 충족하는 스마트 물류 솔루션 개발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힘.
📌 테마: 공시/자본정책(주식병합)
에코글로우
601원
(+9.67%)
주식병합 결정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08) 공시.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08) 공시.
빌리언스
258원
(+7.50%)
주식병합 결정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08) 공시.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08) 공시.
케이바이오
425원
(+6.52%)
주식병합 결정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12) 공시.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12) 공시.
📌 테마: 가상자산/회계(일시적 평가손실 해명)
비트맥스
1,129원
(+21.27%)
지난해 대규모 순손실 관련 회사 펀더멘털 이상무 해명 속 급등.
동사는 지난해 대규모 손실은 회계 기준에 따른 일시적 평가손실 반영 결과로, 회사 펀더멘털에는 문제가 없다고 설명. 보유 비트코인 가격 변동 및 전환사채 관련 평가손실이 회계상 반영된 것이며, 현금 유출을 수반하지 않는 장부상 수치라고 밝힘.
동사 관계자는 영업활동 현금흐름이나 사업 펀더멘털에 직접 영향이 없고, 2025년 결산 감사에서 ‘적정’ 의견 유지에도 중대한 제약 요인이 아니라고 언급. 자회사 흡수합병으로 대기업 중심 B2B 매출 기반을 확보했으며, 올해 매출 320억원 이상 목표라고 밝힘.
동사는 지난해 대규모 손실은 회계 기준에 따른 일시적 평가손실 반영 결과로, 회사 펀더멘털에는 문제가 없다고 설명. 보유 비트코인 가격 변동 및 전환사채 관련 평가손실이 회계상 반영된 것이며, 현금 유출을 수반하지 않는 장부상 수치라고 밝힘.
동사 관계자는 영업활동 현금흐름이나 사업 펀더멘털에 직접 영향이 없고, 2025년 결산 감사에서 ‘적정’ 의견 유지에도 중대한 제약 요인이 아니라고 언급. 자회사 흡수합병으로 대기업 중심 B2B 매출 기반을 확보했으며, 올해 매출 320억원 이상 목표라고 밝힘.

📉 하락 종목
📌 테마: 실적 부진(이익 감소/적자전환)
휴비츠
9,390원
(-3.40%)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180.92억원(전년대비 +0.18%), 영업이익 54.60억원(전년대비 -59.04%), 순손실 61.40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보통주 1주당 250원(시가배당율 2.7%)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180.92억원(전년대비 +0.18%), 영업이익 54.60억원(전년대비 -59.04%), 순손실 61.40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보통주 1주당 250원(시가배당율 2.7%)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태웅
34,300원
(-5.25%)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3,496.53억원(전년대비 -9.49%), 영업이익 50.22억원(전년대비 -77.98%), 순이익 54.14억원(전년대비 -78.06%).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3,496.53억원(전년대비 -9.49%), 영업이익 50.22억원(전년대비 -77.98%), 순이익 54.14억원(전년대비 -78.06%).
KX하이텍
1,363원
(-8.28%)
지난해 실적 부진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262.76억원(전년대비 -4.52%), 영업이익 53.56억원(전년대비 -41.81%), 순이익 61.82억원(전년대비 -36.15%).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262.76억원(전년대비 -4.52%), 영업이익 53.56억원(전년대비 -41.81%), 순이익 61.82억원(전년대비 -36.15%).
📌 테마: 수급/오버행(블록딜)
클래시스
59,900원
(-11.13%)
베인캐피탈, 지분 약 8% 블록딜 소식에 급락.
최대주주인 PEF 운용사 베인캐피탈이 지분 524만주(약 8%)를 금일 오전 블록딜로 처분한 것으로 전해짐. JP모건이 블록딜 단독 주관을 맡았으며, 주당 매각 가격은 전일 종가(67,400원) 대비 11% 할인한 60,000원으로 알려짐.
베인캐피탈은 지난해 5월에도 지분 393만주(5.93%)를 블록딜로 처분해 약 2,275억원을 현금화한 바 있음.
최대주주인 PEF 운용사 베인캐피탈이 지분 524만주(약 8%)를 금일 오전 블록딜로 처분한 것으로 전해짐. JP모건이 블록딜 단독 주관을 맡았으며, 주당 매각 가격은 전일 종가(67,400원) 대비 11% 할인한 60,000원으로 알려짐.
베인캐피탈은 지난해 5월에도 지분 393만주(5.93%)를 블록딜로 처분해 약 2,275억원을 현금화한 바 있음.
📌 테마: 정책/법적 리스크(납품 지연·피소·제도 개편)
다원시스
3,330원
(-12.02%)
상습적인 열차 납품 지연에 따른 정부의 선금 제도 개편 및 피소 소식에 급락.
동사의 철도차량 납품 지연 사태를 계기로 정부가 공공사업 선금 최초 지급률을 현행 최대 70%에서 30~50%로 낮추는 ‘선금제도 합리화 방안’을 발표했다고 전해짐. 동사는 2018~2019년 코레일과 체결한 ITX-마음 철도차량 납품 계약 물량 중 절반이 넘는 210칸의 납품을 3년 가까이 지연시킨 것으로 알려짐.
코레일은 지난달 동사를 사기죄로 고소했으며, 서울교통공사도 이달 초 고소장을 제출하는 등 법적 대응에 나선 것으로 전해짐. 재정경제부는 선금을 목적 외로 사용해 계약 이행에 지장을 초래할 경우 계약 해지 기준을 추가하는 등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알려짐.
동사의 철도차량 납품 지연 사태를 계기로 정부가 공공사업 선금 최초 지급률을 현행 최대 70%에서 30~50%로 낮추는 ‘선금제도 합리화 방안’을 발표했다고 전해짐. 동사는 2018~2019년 코레일과 체결한 ITX-마음 철도차량 납품 계약 물량 중 절반이 넘는 210칸의 납품을 3년 가까이 지연시킨 것으로 알려짐.
코레일은 지난달 동사를 사기죄로 고소했으며, 서울교통공사도 이달 초 고소장을 제출하는 등 법적 대응에 나선 것으로 전해짐. 재정경제부는 선금을 목적 외로 사용해 계약 이행에 지장을 초래할 경우 계약 해지 기준을 추가하는 등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알려짐.
📌 테마: 자본정책(주식병합)
자연과환경
559원
(-4.44%)
주식병합 결정 속 하락.
1주당 가액 500원을 5,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20) 공시. 주식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로 안내됨.
1주당 가액 500원을 5,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20) 공시. 주식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로 안내됨.
투자 유의
본 글은 공개된 정보에 기반한 요약 정리이며,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변동성이 큰 종목은 공시·수급·실적(일회성 포함) 및 리스크 요인을 반드시 재확인한 뒤, 분할 접근과 손익 기준을 명확히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본 글은 공개된 정보에 기반한 요약 정리이며,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변동성이 큰 종목은 공시·수급·실적(일회성 포함) 및 리스크 요인을 반드시 재확인한 뒤, 분할 접근과 손익 기준을 명확히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자 국내 주식 시황정리 > 오늘자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년 2월 27일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 클린룸, 헬스케어, 정책, 실적 (0) | 2026.02.27 |
|---|---|
| 2026년 2월 26일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 피지컬AI, 엔비디아, 보스턴다이내믹스, AI데이터센터, ESS, HVDC (0) | 2026.02.26 |
| 2026년 2월 24일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 실적발표, 주식병합, 무상증자,블록딜, 원전관련주, AI관련주, ESS관련주, K뷰티 (0) | 2026.02.24 |
| 2026년 2월 23일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 공개매수, 주주환원, 방산 (0) | 2026.02.23 |
| 2026년 2월 20일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 주주환원, 로봇, 자율주행, 반도체 (0) | 2026.0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