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승 종목
🧩 반도체·AI 인프라(장비/소재/클린룸/검사)
한미반도체 323,500원 (+17.42%)
키워드: HBM·메모리 본딩장비
고성능 메모리 장비 ‘BOC COB 본더’ 세계 최초 출시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세계 최초로 ‘BOC COB 본더’를 출시하고 글로벌 메모리 고객사 인도 구자라트 공장에 공급한다고 밝힘. ‘BOC COB 본더’는 BOC 공정과 COB 공정을 한 대의 장비에서 생산 가능한 세계 최초의 ‘투인원(Two-in-One)’ 본딩 장비라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BOC COB 본더는 고성능 적층형 GDDR과 기업용 eSSD 생산에 사용될 예정”이라며, “글로벌 고객사 공급을 시작으로 올해 실적 향상에 기여하고 고성능 메모리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이어 나가겠다”고 밝힘.
동사는 언론을 통해 세계 최초로 ‘BOC COB 본더’를 출시하고 글로벌 메모리 고객사 인도 구자라트 공장에 공급한다고 밝힘. ‘BOC COB 본더’는 BOC 공정과 COB 공정을 한 대의 장비에서 생산 가능한 세계 최초의 ‘투인원(Two-in-One)’ 본딩 장비라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BOC COB 본더는 고성능 적층형 GDDR과 기업용 eSSD 생산에 사용될 예정”이라며, “글로벌 고객사 공급을 시작으로 올해 실적 향상에 기여하고 고성능 메모리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이어 나가겠다”고 밝힘.
신성이엔지 2,450원 (+14.75%)
키워드: 클린룸·데이터센터 클린환경·태양광 패키지
반도체 호황 속 실적 개선 및 신사업 기대감 등에 급등.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실적이 업황 반전을 기반으로 턴어라운드 중이라며, 현재는 기존 사업의 진행 속도가 빨라진 것이지만 고객사들의 대기 중이던 투자들이 집행됨에 따라 차기 사업이 올해 대부분 결정, 시작될 것으로 전망. 특히 새롭게 시작되는 사업들이 하반기에 주로 몰려있다는 점에서 내년에는 실적이 급격하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올해 클린룸 사업부는 매출액 6,200억원으로 전망되고, 2027년에는 7,1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어 신규사업으로 데이터센터향 클린환경사업+태양광패널 패키지 공급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힘. 두 개의 사업이 시너지가 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국내는 단독 수주를 준비하고 있으며 해외는 대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진출할 예정이라고 설명. 특히, 해외 레퍼런스가 확보되게 된다면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되며 이 경우 클린룸에서의 매출 기여도가 높지는 않겠지만 RE사업부의 매출 개선에 크게 도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2,000원 → 2,700원(상향)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실적이 업황 반전을 기반으로 턴어라운드 중이라며, 현재는 기존 사업의 진행 속도가 빨라진 것이지만 고객사들의 대기 중이던 투자들이 집행됨에 따라 차기 사업이 올해 대부분 결정, 시작될 것으로 전망. 특히 새롭게 시작되는 사업들이 하반기에 주로 몰려있다는 점에서 내년에는 실적이 급격하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올해 클린룸 사업부는 매출액 6,200억원으로 전망되고, 2027년에는 7,1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어 신규사업으로 데이터센터향 클린환경사업+태양광패널 패키지 공급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힘. 두 개의 사업이 시너지가 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국내는 단독 수주를 준비하고 있으며 해외는 대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진출할 예정이라고 설명. 특히, 해외 레퍼런스가 확보되게 된다면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되며 이 경우 클린룸에서의 매출 기여도가 높지는 않겠지만 RE사업부의 매출 개선에 크게 도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2,000원 → 2,700원(상향)
레이언스 5,830원 (+12.12%)
키워드: 산업용 AXI·X-ray 디텍터·AI 칩 검사
차세대 디텍터 ‘Flash Series’ 공개 속 시장 공략 본격화 기대감 등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산업용 AXI(Automated X-ray Inspection) 시장을 겨냥해 고도화한 ‘플래시 시리즈(Flash Series)’ 디텍터를 선보이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힘. 레이언스 ‘플래시 시리즈’는 2021년 국내 최초로 출시한 인라인(Inline) AXI용 초고속 동영상 디텍터를 기반으로 성능을 고도화한 제품으로, 출시 당시 글로벌 Top Tier 검사장비 기업에 공급되며 기술력을 입증했고, 이후 해당 기업은 동사 디텍터를 지속 도입해왔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서재정 동사 대표는 “AI 인프라 확대와 함께 HBM 및 AI 칩의 구조적 복잡성이 심화되면서 AXI 및 3D 엑스레이 CT 기반 미세 검출은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필수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며, “동사는 산업용 글로벌 탑티어 검사장비 기업에 고속 AXI용 CMOS 디텍터를 지속 공급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아 왔다”고 언급. 이어 “앞으로 산업용 엑스레이 검사 시장에 더욱 특화해 고속·고해상도·고내구성을 갖춘 차세대 CMOS 디텍터 개발에 집중하고, AI 반도체 및 첨단 제조 분야에서 핵심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힘.
동사는 언론을 통해 산업용 AXI(Automated X-ray Inspection) 시장을 겨냥해 고도화한 ‘플래시 시리즈(Flash Series)’ 디텍터를 선보이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힘. 레이언스 ‘플래시 시리즈’는 2021년 국내 최초로 출시한 인라인(Inline) AXI용 초고속 동영상 디텍터를 기반으로 성능을 고도화한 제품으로, 출시 당시 글로벌 Top Tier 검사장비 기업에 공급되며 기술력을 입증했고, 이후 해당 기업은 동사 디텍터를 지속 도입해왔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서재정 동사 대표는 “AI 인프라 확대와 함께 HBM 및 AI 칩의 구조적 복잡성이 심화되면서 AXI 및 3D 엑스레이 CT 기반 미세 검출은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필수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며, “동사는 산업용 글로벌 탑티어 검사장비 기업에 고속 AXI용 CMOS 디텍터를 지속 공급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아 왔다”고 언급. 이어 “앞으로 산업용 엑스레이 검사 시장에 더욱 특화해 고속·고해상도·고내구성을 갖춘 차세대 CMOS 디텍터 개발에 집중하고, AI 반도체 및 첨단 제조 분야에서 핵심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힘.
한성크린텍 1,407원 (+8.56%)
키워드: 반도체 클러스터·폐수처리(WWT)·수주
SK하이닉스와 119.28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SK하이닉스와 119.28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7.68%) 규모 공급계약(용인 FAB 1기 Ph1 WWT 시스템 구축공사 2공구) 체결(계약기간: 2025-06-11~2027-01-31) 공시.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발주는 지난해 협력의향서(LOI)를 수령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Ph1 WWT 시스템 기계 설치공사’의 공정이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단계적 성과”라며, “이를 통해 올해 매출 증가에 대한 가시성이 한층 높아졌다고 보고 있다”고 설명.
전일 장 마감 후 SK하이닉스와 119.28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7.68%) 규모 공급계약(용인 FAB 1기 Ph1 WWT 시스템 구축공사 2공구) 체결(계약기간: 2025-06-11~2027-01-31) 공시.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발주는 지난해 협력의향서(LOI)를 수령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Ph1 WWT 시스템 기계 설치공사’의 공정이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단계적 성과”라며, “이를 통해 올해 매출 증가에 대한 가시성이 한층 높아졌다고 보고 있다”고 설명.
마이크로투나노 13,690원 (+7.71%)
키워드: 프로브카드·공급계약
SK하이닉스와 20.37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
SK하이닉스와 20.37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20.07%) 규모 공급계약(반도체용 프로브카드 공급) 체결(계약기간: 2026-02-26~2026-05-30) 공시.
SK하이닉스와 20.37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20.07%) 규모 공급계약(반도체용 프로브카드 공급) 체결(계약기간: 2026-02-26~2026-05-30) 공시.
라온피플 1,735원 (+7.97%)
키워드: 무상증자 권리락·AI 에이전트 플랫폼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 및 글로벌 반도체 기업 PSK ‘AI 에이전트 플랫폼’ 구축 사업 수주 소식 등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 발생한다고 공시. 기준가격은 1,607원임.
아울러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반도체 공정장비 기업 PSK의 전사 AI 에이전트(AI Agent)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힘. PSK가 AI 에이전트 활용을 전사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AX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동사는 기업용 에이전트 플랫폼 ‘하이펜(HI FENN)’을 통해 실제 업무 시스템과 완전히 통합된 최첨단 AI 환경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라고 설명.
전일 장 마감 후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 발생한다고 공시. 기준가격은 1,607원임.
아울러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반도체 공정장비 기업 PSK의 전사 AI 에이전트(AI Agent)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힘. PSK가 AI 에이전트 활용을 전사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AX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동사는 기업용 에이전트 플랫폼 ‘하이펜(HI FENN)’을 통해 실제 업무 시스템과 완전히 통합된 최첨단 AI 환경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라고 설명.
네오티스 20,900원 (+21.30%)
키워드: 마이크로비트 쇼티지·실적 상향
마이크로비트 쇼티지 수혜 전망 속 저평가 분석 등에 급등.
현대차증권은 마이크로비트가 올해부터 P, Q 동반 상승 사이클로 인해 글로벌 쇼티지 상황을 실적으로 증명할 것이라고 밝힘. 현재 글로벌 Supplier는 단가 인상을 이미 지난해부터 올해 연초까지 진행 중이며, 동사 역시 원자재 가격 상승분에 대한 단가 인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이에 동사의 2026년 매출액은 1,055억원(YoY +53.6%), 영업이익은 196억원(YoY +152.5%, OPM +18.6%)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11.4% 상향 조정한다고 언급.
아울러 동사의 26F P/E는 약 19.5배 수준으로 경쟁사(Topoint, Union Tool) 평균 P/E인 38배 대비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힘. 경쟁사의 높은 Multiple이 정당화되는 이유는 향후 쇼티지가 단기 내 해소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라며, 특히 고부가 제품을 양산하지 못하는 업체의 경우 높은 텅스텐 원가로 인해 일부 업체는 구조조정 가능성 역시 존재하고, 이는 쇼티지를 더욱 가속화하게 될 것이라고 분석.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5,500원 → 25,500원(상향)
현대차증권은 마이크로비트가 올해부터 P, Q 동반 상승 사이클로 인해 글로벌 쇼티지 상황을 실적으로 증명할 것이라고 밝힘. 현재 글로벌 Supplier는 단가 인상을 이미 지난해부터 올해 연초까지 진행 중이며, 동사 역시 원자재 가격 상승분에 대한 단가 인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이에 동사의 2026년 매출액은 1,055억원(YoY +53.6%), 영업이익은 196억원(YoY +152.5%, OPM +18.6%)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11.4% 상향 조정한다고 언급.
아울러 동사의 26F P/E는 약 19.5배 수준으로 경쟁사(Topoint, Union Tool) 평균 P/E인 38배 대비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힘. 경쟁사의 높은 Multiple이 정당화되는 이유는 향후 쇼티지가 단기 내 해소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라며, 특히 고부가 제품을 양산하지 못하는 업체의 경우 높은 텅스텐 원가로 인해 일부 업체는 구조조정 가능성 역시 존재하고, 이는 쇼티지를 더욱 가속화하게 될 것이라고 분석.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5,500원 → 25,500원(상향)
🧬 바이오·헬스케어(인수/허가/특허/플랫폼)
아주IB투자 5,810원 (+29.98%)
키워드: 길리어드 인수·투자금 회수 기대
美 자회사가 투자한 아셀릭스, 길리어드에 피인수 소식 속 투자금 회수 기대감에 상한가.
전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제약사 ‘길리어드’가 바이오기업 ‘아셀릭스’를 78억달러(약 10조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짐.
아셀릭스는 동사의 미국 자회사 솔라스타벤처스가 투자한 기업으로, 2019년 시리즈B 라운드에서 리드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이후 후속 투자를 포함해 총 1,500만달러를 집행한 것으로 알려짐. 아셀릭스 나스닥 상장 이후 2023년부터 지난해에 걸쳐 회수를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잔여 지분을 현재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잔여 지분을 현 주가 수준에서 회수할 경우 누적 투자원금 대비 8~9배 수준의 수익 실현이 가능하다는 관측이 제기됐음.
전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제약사 ‘길리어드’가 바이오기업 ‘아셀릭스’를 78억달러(약 10조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짐.
아셀릭스는 동사의 미국 자회사 솔라스타벤처스가 투자한 기업으로, 2019년 시리즈B 라운드에서 리드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이후 후속 투자를 포함해 총 1,500만달러를 집행한 것으로 알려짐. 아셀릭스 나스닥 상장 이후 2023년부터 지난해에 걸쳐 회수를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잔여 지분을 현재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잔여 지분을 현 주가 수준에서 회수할 경우 누적 투자원금 대비 8~9배 수준의 수익 실현이 가능하다는 관측이 제기됐음.
THE E&M 1,462원 (+29.96%)
키워드: 항바이러스 치료제·NIAID 평가 계약
자회사 루카에이아이셀의 항바이러스 치료제 개발 모멘텀 등에 상한가.
밸류파인더는 동사에 대해 자회사 루카에이아이셀의 펩타이드 기술 기반 항바이러스 치료제 개발 모멘텀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힘. 루카에이아이셀은 미국 보건부 산하 감염병연구소(NIAID)와 범용 항바이러스제 공동 개발을 위한 비임상 평가 계약을 체결해 기술력을 공식 인정받았으며, 전임상부터 임상 1상까지의 개발 비용을 지원받는다고 설명.
아울러 청라 영상문화복합단지 조성사업이 1분기 내 승인될 경우 연내 착공에 따른 본격적인 사업 추진 및 수혜가 기대된다고 분석.
밸류파인더는 동사에 대해 자회사 루카에이아이셀의 펩타이드 기술 기반 항바이러스 치료제 개발 모멘텀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힘. 루카에이아이셀은 미국 보건부 산하 감염병연구소(NIAID)와 범용 항바이러스제 공동 개발을 위한 비임상 평가 계약을 체결해 기술력을 공식 인정받았으며, 전임상부터 임상 1상까지의 개발 비용을 지원받는다고 설명.
아울러 청라 영상문화복합단지 조성사업이 1분기 내 승인될 경우 연내 착공에 따른 본격적인 사업 추진 및 수혜가 기대된다고 분석.
에임드바이오 61,500원 (+18.50%)
키워드: 코스닥150 편입
코스닥150 편입 소식 등에 급등.
전일 한국거래소가 ‘에임드바이오 신규상장에 따른 코스닥150 등 수시변경 안내’를 공지. 한국거래소는 동사가 코스닥150 등 주요지수 신규상장 특례편입 기준을 충족함에 따라, 코스닥150에 동사를 편입하고 셀바스AI를 제외한다고 밝힘. 아울러 동사를 KRX TMI/KRX 중대형 TMI/KRX 중형 TMI, KRX 헬스케어에 편입한다고 밝힘.
전일 한국거래소가 ‘에임드바이오 신규상장에 따른 코스닥150 등 수시변경 안내’를 공지. 한국거래소는 동사가 코스닥150 등 주요지수 신규상장 특례편입 기준을 충족함에 따라, 코스닥150에 동사를 편입하고 셀바스AI를 제외한다고 밝힘. 아울러 동사를 KRX TMI/KRX 중대형 TMI/KRX 중형 TMI, KRX 헬스케어에 편입한다고 밝힘.
로킷헬스케어 68,100원 (+8.78%)
키워드: 장기재생·혈전 억제·특허
혈전 억제 장기재생 원천기술 특허 등록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인공장기 이식의 최대 난제인 ‘혈전 형성’을 구조적으로 해결한 차세대 탈세포화 및 재세포화 원천 기술의 특허를 등록했다고 밝힘. 이번 특허는 세포를 제거한 장기 구조체에 특수 공정을 적용해 혈전 생성을 원천 봉쇄하고, 환자 맞춤형 세포를 다시 심는 기술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 기술은 특정 장기에 국한되지 않고 신장, 간, 심장, 폐 등 주요 장기 전반에 적용 가능한 범용 플랫폼 기술”이라며, “만성적인 장기 기증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핵심 인프라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밝힘.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인공장기 이식의 최대 난제인 ‘혈전 형성’을 구조적으로 해결한 차세대 탈세포화 및 재세포화 원천 기술의 특허를 등록했다고 밝힘. 이번 특허는 세포를 제거한 장기 구조체에 특수 공정을 적용해 혈전 생성을 원천 봉쇄하고, 환자 맞춤형 세포를 다시 심는 기술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 기술은 특정 장기에 국한되지 않고 신장, 간, 심장, 폐 등 주요 장기 전반에 적용 가능한 범용 플랫폼 기술”이라며, “만성적인 장기 기증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핵심 인프라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밝힘.
지씨셀 25,300원 (+3.27%)
키워드: BCMA CAR-T·품목허가 신청
CAR-T 치료제 ‘푸카소’ 국내 품목허가 신청 소식에 상승.
IASO사 푸카소주(BCMA CAR-T)의 첨단바이오의약품 수입품목허가 신청(BLA) 공시. 본 품목은 식약처로부터 2025년 8월 희귀의약품 지정 및 신속처리대상지정을 받았다며, 신속하게 수입품목허가 승인을 받아 국내 재발성/불응성 다발골수종 환자에게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자 한다고 밝힘.
이와 관련, 원성용 동사 대표는 “그동안 축적해온 세포치료제 상업화 경험과 의약품 공급망 운영을 통한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푸카소의 국내 허가 및 시장 안착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국내 환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치료 접근성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IASO사 푸카소주(BCMA CAR-T)의 첨단바이오의약품 수입품목허가 신청(BLA) 공시. 본 품목은 식약처로부터 2025년 8월 희귀의약품 지정 및 신속처리대상지정을 받았다며, 신속하게 수입품목허가 승인을 받아 국내 재발성/불응성 다발골수종 환자에게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자 한다고 밝힘.
이와 관련, 원성용 동사 대표는 “그동안 축적해온 세포치료제 상업화 경험과 의약품 공급망 운영을 통한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푸카소의 국내 허가 및 시장 안착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국내 환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치료 접근성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리가켐바이오 191,700원 (+2.35%)
키워드: ADC 플랫폼·마일스톤
日 오노약품으로부터 후속 마일스톤 수령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일본 오노약품공업(오노약품)으로부터 항체약물접합체(ADC) 플랫폼 기술이전에 따른 후속 개발 마일스톤을 수령할 예정이라고 밝힘. 이번 성과는 지난달 8일 발표한 마일스톤 수령 이후 약 한 달 반 만에 도출된 후속 결과이며, 동사와 오노약품은 지난 2024년 10월, 독자 개발한 ADC 플랫폼 ‘컨쥬올(ConjuAll™)’을 활용한 후보물질 발굴 및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한 바 있고, 이후 계획된 로드맵에 따라 개발을 진행해 왔음. 특히, 지난해 3월 첫 번째 타겟 지정을 완료한 이후, 올해 1월과 2월에 걸쳐 연달아 개발 단계별 마일스톤을 달성하며 양사 간 파트너십이 매우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구체적인 마일스톤 규모와 세부 조건은 계약에 따라 비공개이며, 동사는 이번 수령을 통해 현금 흐름 안정성을 더하는 한편 컨쥬올 플랫폼 기반 파이프라인의 상업화 가능성을 더욱 높여갈 계획.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일본 오노약품공업(오노약품)으로부터 항체약물접합체(ADC) 플랫폼 기술이전에 따른 후속 개발 마일스톤을 수령할 예정이라고 밝힘. 이번 성과는 지난달 8일 발표한 마일스톤 수령 이후 약 한 달 반 만에 도출된 후속 결과이며, 동사와 오노약품은 지난 2024년 10월, 독자 개발한 ADC 플랫폼 ‘컨쥬올(ConjuAll™)’을 활용한 후보물질 발굴 및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한 바 있고, 이후 계획된 로드맵에 따라 개발을 진행해 왔음. 특히, 지난해 3월 첫 번째 타겟 지정을 완료한 이후, 올해 1월과 2월에 걸쳐 연달아 개발 단계별 마일스톤을 달성하며 양사 간 파트너십이 매우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구체적인 마일스톤 규모와 세부 조건은 계약에 따라 비공개이며, 동사는 이번 수령을 통해 현금 흐름 안정성을 더하는 한편 컨쥬올 플랫폼 기반 파이프라인의 상업화 가능성을 더욱 높여갈 계획.
제이엘케이 8,210원 (+2.24%)
키워드: 뇌졸중 AI 솔루션·병원 확대 적용
서울성모병원서 뇌졸중 AI 솔루션 확대 적용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의 뇌졸중 AI 솔루션이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뇌졸중 환자 치료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밝힘.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핵심 상급종합병원인 서울성모병원은 약 1,300병상 규모의 대형 의료기관으로 국내 뇌졸중 치료 분야를 선도하는 의료기관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 병원에서의 임상 활용은 동사 솔루션의 기술 신뢰성을 입증하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서울성모병원과 같은 국내 대표 상급종합병원에서 실제 임상에 활용되고 있다는 점은 기술 완성도와 현장 적용성을 동시에 입증하는 사례”라며, “글로벌 치료 기준 변화에 발맞춰 영상 기반 치료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대형병원 중심의 적용 범위도 점차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 이어 “운영 안정화가 지속되면서 반복적 매출 기반 또한 점진적으로 강화될 것”이라고 밝힘.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의 뇌졸중 AI 솔루션이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뇌졸중 환자 치료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밝힘.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핵심 상급종합병원인 서울성모병원은 약 1,300병상 규모의 대형 의료기관으로 국내 뇌졸중 치료 분야를 선도하는 의료기관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 병원에서의 임상 활용은 동사 솔루션의 기술 신뢰성을 입증하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서울성모병원과 같은 국내 대표 상급종합병원에서 실제 임상에 활용되고 있다는 점은 기술 완성도와 현장 적용성을 동시에 입증하는 사례”라며, “글로벌 치료 기준 변화에 발맞춰 영상 기반 치료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대형병원 중심의 적용 범위도 점차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 이어 “운영 안정화가 지속되면서 반복적 매출 기반 또한 점진적으로 강화될 것”이라고 밝힘.
HLB테라퓨틱스 2,805원 (+3.13%)
키워드: 무상증자·실적
보통주 1주당 0.05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 등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0.05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기준일: 2026-03-13, 상장예정: 2026-04-06) 공시.
한편,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97.14억원(전년대비 +26.91%), 영업손실 29.60억원(전년대비 적자폭 축소), 순손실 78.92억원(전년대비 적자폭 축소).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0.05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기준일: 2026-03-13, 상장예정: 2026-04-06) 공시.
한편,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97.14억원(전년대비 +26.91%), 영업손실 29.60억원(전년대비 적자폭 축소), 순손실 78.92억원(전년대비 적자폭 축소).
💰 배당·자사주·실적(주주환원/리포트/계약)
한국쉘석유 508,000원 (+9.48%)
키워드: 호실적·고배당
지난해 호실적 및 주당 34,000원(시가배당율 7.3%) 현금배당 결정 등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및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25년 개별기준 매출액 3,449.59억원(전년대비 +5.43%), 영업이익 527.81억원(전년대비 +14.85%), 순이익 482.27억원(전년대비 +31.57%). 25년 4분기 매출액 783.72억원(전년동기대비 +2.79%), 영업이익 95.33억원(전년동기대비 +10.16%), 순이익 121.18억원(전년동기대비 +162.35%).
또한 보통주 1주당 34,000원(시가배당율 7.3%)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 2026-03-20) 공시.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및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25년 개별기준 매출액 3,449.59억원(전년대비 +5.43%), 영업이익 527.81억원(전년대비 +14.85%), 순이익 482.27억원(전년대비 +31.57%). 25년 4분기 매출액 783.72억원(전년동기대비 +2.79%), 영업이익 95.33억원(전년동기대비 +10.16%), 순이익 121.18억원(전년동기대비 +162.35%).
또한 보통주 1주당 34,000원(시가배당율 7.3%)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 2026-03-20) 공시.
진도 2,270원 (+6.07%)
키워드: 배당
보통주 1주당 150원(시가배당율 7.45%) 결정 등에 강세.
보통주 1주당 150원(시가배당율 7.45%), 종류주 1주당 160원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 2025-12-31) 공시.
보통주 1주당 150원(시가배당율 7.45%), 종류주 1주당 160원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 2025-12-31) 공시.
두산 1,278,000원 (+5.19%)
키워드: 자사주 소각·자본배분
자사주 12.2% 전량 소각 결정 긍정적 분석 등에 상승.
DS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전일 자사주 15.2% 중 임직원 보상 목적 RSU 3%를 제외한 12.2% 전량 소각을 결정했다며, 전일 시가로는 2.3조원이며 최소 대형 M&A 한 건 이상의 규모라고 설명. 이번 결정은 다른 지주회사들에게 상당한 Peer Pressure로 작용할 전망이라며, 현재 SK실트론 인수라는 대형 M&A를 추진 중인 상황에서 추가로 대형 M&A 한 건 이상이 가능한 기회 비용을 감수하면서까지 전량 소각을 택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밖에 없다고 밝힘.
특히, 이번 소각으로 현 경영진의 자본배분 철학, 자본 효율성 개선 의지(ROE), 향후 주주환원 지속성의 의지를 충분히 확인할 수 있어 할인율 조정의 근거로 충분하다고 판단된다며, 동사의 할인율을 50%로 축소하고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800,000원 → 2,000,000원(상향)
DS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전일 자사주 15.2% 중 임직원 보상 목적 RSU 3%를 제외한 12.2% 전량 소각을 결정했다며, 전일 시가로는 2.3조원이며 최소 대형 M&A 한 건 이상의 규모라고 설명. 이번 결정은 다른 지주회사들에게 상당한 Peer Pressure로 작용할 전망이라며, 현재 SK실트론 인수라는 대형 M&A를 추진 중인 상황에서 추가로 대형 M&A 한 건 이상이 가능한 기회 비용을 감수하면서까지 전량 소각을 택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밖에 없다고 밝힘.
특히, 이번 소각으로 현 경영진의 자본배분 철학, 자본 효율성 개선 의지(ROE), 향후 주주환원 지속성의 의지를 충분히 확인할 수 있어 할인율 조정의 근거로 충분하다고 판단된다며, 동사의 할인율을 50%로 축소하고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800,000원 → 2,000,000원(상향)
영원무역 97,800원 (5.16%)
키워드: 호실적·어닝 서프라이즈
지난해 호실적 등에 상승.
영원무역: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연결) 매출액 4.06조원(전년대비 +15.51%), 영업이익 5,144.38억원(전년대비 +63.01%), 순이익 4,280.20억원(전년대비 +45.32%).
NH투자증권은 영원무역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했다며, OEM 달러기준 매출 +20% YoY 성장했고 수익성도 고무적이라고 밝힘. 본업 불황에도 연 6천억원에 근접한 이익 체력으로 레벨업했다며, 글로벌 Peer 대비 밸류에이션 할인이 과도하고 저평가 해소를 기대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110,000원 → 120,000원(상향)
영원무역: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연결) 매출액 4.06조원(전년대비 +15.51%), 영업이익 5,144.38억원(전년대비 +63.01%), 순이익 4,280.20억원(전년대비 +45.32%).
NH투자증권은 영원무역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했다며, OEM 달러기준 매출 +20% YoY 성장했고 수익성도 고무적이라고 밝힘. 본업 불황에도 연 6천억원에 근접한 이익 체력으로 레벨업했다며, 글로벌 Peer 대비 밸류에이션 할인이 과도하고 저평가 해소를 기대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110,000원 → 120,000원(상향)
세진중공업 19,730원 (+3.84%)
키워드: 실적 호조
지난해 실적 호조에 상승.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026.86억원(전년대비 +14.27%), 영업이익 733.88억원(전년대비 +103.97%), 순이익 598.44억원(전년대비 +171.75%).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026.86억원(전년대비 +14.27%), 영업이익 733.88억원(전년대비 +103.97%), 순이익 598.44억원(전년대비 +171.75%).
LS에코에너지 46,300원 (+3.35%)
키워드: 베트남 내수·초고압 전력선·실적 지속
베트남 내수 경기 회복 등에 따른 호실적 지속 전망 등에 상승.
BN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매출액 9,601억원(전년대비 +10.5%), 영업이익 668억원(전년대비 +49.2%)을 기록했다고 밝힘. 2025년 실적 개선의 배경이 되었던 베트남 내수 경기 회복세와 초고압전력선 고부가 프로젝트 수주는 2026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수주잔고는 지난해말 기준 1억3,770만달러로 전분기 급감분을 만회했으며, 수주의 대부분은 LSVINA로 84%를 차지해 초고압전력선 비중이 높은 사업구조상 수익성 개선 기반을 갖췄다고 평가.
또한 북미향 케이블과 UTP 케이블은 관세 정책 영향을 받는 제품으로, 작년 하반기부터 수출선 변경 등으로 내성이 생겨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전망. 동남아 전력 수요 확대와 해상풍력 중심 신재생 증가를 감안할 때 긍정적 사업환경에서 높은 경쟁력으로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50,000원 → 60,000원(상향)
BN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매출액 9,601억원(전년대비 +10.5%), 영업이익 668억원(전년대비 +49.2%)을 기록했다고 밝힘. 2025년 실적 개선의 배경이 되었던 베트남 내수 경기 회복세와 초고압전력선 고부가 프로젝트 수주는 2026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수주잔고는 지난해말 기준 1억3,770만달러로 전분기 급감분을 만회했으며, 수주의 대부분은 LSVINA로 84%를 차지해 초고압전력선 비중이 높은 사업구조상 수익성 개선 기반을 갖췄다고 평가.
또한 북미향 케이블과 UTP 케이블은 관세 정책 영향을 받는 제품으로, 작년 하반기부터 수출선 변경 등으로 내성이 생겨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전망. 동남아 전력 수요 확대와 해상풍력 중심 신재생 증가를 감안할 때 긍정적 사업환경에서 높은 경쟁력으로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50,000원 → 60,000원(상향)
아이지넷 2,110원 (+5.24%)
키워드: 실적 호조
지난해 실적 호조에 상승.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85.17억원(전년대비 +65.02%), 영업이익 28.65억원(전년대비 +712.89%), 순이익 27.95억원(전년대비 +1,741.60%).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85.17억원(전년대비 +65.02%), 영업이익 28.65억원(전년대비 +712.89%), 순이익 27.95억원(전년대비 +1,741.60%).
코셈 7,690원 (+5.20%)
키워드: 자사주 취득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상승.
2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 2026-02-27~2026-08-27, 키움증권) 공시.
2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 2026-02-27~2026-08-27, 키움증권) 공시.
에이치피오 2,525원 (+3.48%)
키워드: 자사주 취득
5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204,499주(5.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 2026-02-27~2026-05-26) 공시.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204,499주(5.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 2026-02-27~2026-05-26) 공시.
아이티센엔텍 1,213원 (+2.02%)
키워드: 실적·주식병합
지난해 호실적 및 주식병합 결정 등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5,720.26억원(전년대비 +29.48%), 영업이익 208.71억원(전년대비 +121.15%), 순이익 220.31억원(전년대비 +104.32%).
아울러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 2026-04-30) 공시.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5,720.26억원(전년대비 +29.48%), 영업이익 208.71억원(전년대비 +121.15%), 순이익 220.31억원(전년대비 +104.32%).
아울러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 2026-04-30) 공시.
와이지엔터테인먼트 74,000원 (+3.79%)
키워드: 4분기 실적·공연/로열티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부합 분석 등에 상승.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718억원(+65.1% YoY), 영업이익 223억원(+2,146% YoY)으로 컨센서스(227억원)에 부합했다고 밝힘. 블랙핑크의 아시아 공연(12회), 트레저의 서울·일본 공연(14회), 베이비몬스터의 일본·방콕 팬콘서트(10회) 등이 반영되며 콘서트 매출 593억원(+1,115% YoY), 로열티 매출 157억원(+225.8% YoY)으로 크게 늘었고, 베이비몬스터 미니 2집 발매 등으로 음반 매출 88억원(+77.7% YoY)으로 증가했다고 설명.
이어 저연차 아티스트 중심으로 성장 궤적이 뚜렷하며 글로벌 입지를 빠르게 확대 중이라고 밝힘. 신규 IP 론칭도 준비 중으로 금년 말~내년 사이 차세대 아티스트 데뷔가 예상된다고 언급. 대형 IP 활동 일정은 아직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으나, 기존 IP 확장과 라인업 다변화를 통한 중장기 성장 스토리는 유효하다고 평가.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92,000원(유지)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718억원(+65.1% YoY), 영업이익 223억원(+2,146% YoY)으로 컨센서스(227억원)에 부합했다고 밝힘. 블랙핑크의 아시아 공연(12회), 트레저의 서울·일본 공연(14회), 베이비몬스터의 일본·방콕 팬콘서트(10회) 등이 반영되며 콘서트 매출 593억원(+1,115% YoY), 로열티 매출 157억원(+225.8% YoY)으로 크게 늘었고, 베이비몬스터 미니 2집 발매 등으로 음반 매출 88억원(+77.7% YoY)으로 증가했다고 설명.
이어 저연차 아티스트 중심으로 성장 궤적이 뚜렷하며 글로벌 입지를 빠르게 확대 중이라고 밝힘. 신규 IP 론칭도 준비 중으로 금년 말~내년 사이 차세대 아티스트 데뷔가 예상된다고 언급. 대형 IP 활동 일정은 아직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으나, 기존 IP 확장과 라인업 다변화를 통한 중장기 성장 스토리는 유효하다고 평가.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92,000원(유지)
⚡ 정책·인프라(해상풍력/전력/AI·수소 도시)
현대차 672,000원 (10.34%)
키워드: 새만금 9조 투자·AI·로봇·수소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원 규모 ‘AI·로봇·수소’ 미래 거점 구축 소식 등에 급등.
현대차그룹은 전북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정부 및 전북특별자치도와 ‘새만금 로봇·수소 첨단산업 육성 및 AI 수소 시티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 협약식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관계 부처 장관, 전북특별자치도 지사, 새만금개발청장, 현대차그룹 회장 및 부회장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짐.
이번 MOU는 새만금 지역 112만4000㎡(약 34만평) 부지에 올해부터 로봇, AI, 수소 에너지, 태양광 발전, AI 수소 시티 등 9조원 규모 투자를 실시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것이 골자이며, 지난해 발표한 125조2,000억원 규모 국내 중장기 투자 계획의 일환.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새만금에서 시작되는 차세대 산업 패러다임은 전북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는 대전환의 중추”라며 “첨단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설 준비가 됐다”고 밝힘. 이재명 대통령도 “리스크가 있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과감한 결단을 해준 현대차그룹에 감사하며, 정부는 더 과감한 지원으로 화답하겠다”고 밝힘.
현대차그룹은 전북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정부 및 전북특별자치도와 ‘새만금 로봇·수소 첨단산업 육성 및 AI 수소 시티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 협약식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관계 부처 장관, 전북특별자치도 지사, 새만금개발청장, 현대차그룹 회장 및 부회장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짐.
이번 MOU는 새만금 지역 112만4000㎡(약 34만평) 부지에 올해부터 로봇, AI, 수소 에너지, 태양광 발전, AI 수소 시티 등 9조원 규모 투자를 실시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것이 골자이며, 지난해 발표한 125조2,000억원 규모 국내 중장기 투자 계획의 일환.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새만금에서 시작되는 차세대 산업 패러다임은 전북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는 대전환의 중추”라며 “첨단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설 준비가 됐다”고 밝힘. 이재명 대통령도 “리스크가 있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과감한 결단을 해준 현대차그룹에 감사하며, 정부는 더 과감한 지원으로 화답하겠다”고 밝힘.
현대위아 106,200원 (15.18%)
키워드: 새만금 9조 투자·AI·로봇·수소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원 규모 ‘AI·로봇·수소’ 미래 거점 구축 소식 등에 급등(현대차그룹주 동반 강세).
한전기술 175,100원 (+2.94%)
키워드: 해상풍력 EPC 사전착수
323.23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완도금일해상풍력주식회사와 323.23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5.84%) 규모 공급계약(완도금일 해상풍력 EPC 사전착수역무 계약) 체결(계약기간: 2026-02-27~2026-12-31) 공시.
완도금일해상풍력주식회사와 323.23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5.84%) 규모 공급계약(완도금일 해상풍력 EPC 사전착수역무 계약) 체결(계약기간: 2026-02-27~2026-12-31) 공시.
우리기술 17,110원 (+3.20%)
키워드: 해상풍력 하부설치선·용역계약
국내 유일 해상풍력 하부설치선 기반 첫 성과 확보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최근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인수를 완료한 국내 유일의 해상풍력 하부설치선 ‘누리바람 1호’를 필두로 운송 및 설치 용역계약 성과를 확보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은 해상풍력발전 전문기업 씨지오를 통해 신안우이 및 압해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누리바람 1호를 투입하는 것을 골자로 하며, 이를 통해 해상풍력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게 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신안우이 프로젝트에 누리바람 1호가 투입됨에 따라 하부구조물 설치 효율이 혁신적으로 향상될 것”이라며 “국산 기자재 비중 확대와 비용 절감을 통해 국내 해상풍력 밸류체인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이번 상용화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을 독점적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힘.
동사는 언론을 통해 최근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인수를 완료한 국내 유일의 해상풍력 하부설치선 ‘누리바람 1호’를 필두로 운송 및 설치 용역계약 성과를 확보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은 해상풍력발전 전문기업 씨지오를 통해 신안우이 및 압해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누리바람 1호를 투입하는 것을 골자로 하며, 이를 통해 해상풍력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게 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신안우이 프로젝트에 누리바람 1호가 투입됨에 따라 하부구조물 설치 효율이 혁신적으로 향상될 것”이라며 “국산 기자재 비중 확대와 비용 절감을 통해 국내 해상풍력 밸류체인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이번 상용화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을 독점적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힘.
🧾 자본·지분 이벤트(지분취득/최대주주 변경/유증)
참엔지니어링 1,580원 (+20.43%)
키워드: 종속회사 유상증자 참여·주식 추가 취득
참저축은행 주식 추가 취득 결정 속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종속회사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 목적으로 참저축은행 주식 1,003,800주를 100.38억원에 추가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 후 지분율: 95.6%, 취득예정일: 2026-03-27) 공시.
전일 장 마감 후 종속회사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 목적으로 참저축은행 주식 1,003,800주를 100.38억원에 추가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 후 지분율: 95.6%, 취득예정일: 2026-03-27) 공시.
알에프텍 2,365원 (+29.87%)
키워드: 최대주주 변경·제3자배정 유상증자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및 14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등에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 알에프스탠다드, 이진형이 오성첨단소재에 보유주식 4,920,446주를 319.97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변경예정일: 2026-03-27) 공시.
아울러 채무상환자금 확보 목적으로 오성첨단소재(변경예정 최대주주) 대상 8,860,011주(14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 1,693원, 상장예정: 2026-04-22) 공시.
전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 알에프스탠다드, 이진형이 오성첨단소재에 보유주식 4,920,446주를 319.97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변경예정일: 2026-03-27) 공시.
아울러 채무상환자금 확보 목적으로 오성첨단소재(변경예정 최대주주) 대상 8,860,011주(14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 1,693원, 상장예정: 2026-04-22) 공시.
대화제약 16,640원 (+9.98%)
키워드: 지분 취득·자사주 처분
108.17억원 규모 현대약품 주식 신규 취득 결정 등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사업협력 관계 강화, 전략적 제휴 구축 및 중장기적 사업 시너지 창출 목적으로 현대약품 주식 844,493주를 108.17억원에 신규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 후 지분율: 2.64%, 취득예정일: 2026-02-27) 공시.
또한 사업협력 관계 강화, 전략적 제휴 구축 및 중장기적 사업 시너지 창출을 목적으로 보통주 715,000주(108.17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 2026-02-27) 공시.
전일 장 마감 후 사업협력 관계 강화, 전략적 제휴 구축 및 중장기적 사업 시너지 창출 목적으로 현대약품 주식 844,493주를 108.17억원에 신규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 후 지분율: 2.64%, 취득예정일: 2026-02-27) 공시.
또한 사업협력 관계 강화, 전략적 제휴 구축 및 중장기적 사업 시너지 창출을 목적으로 보통주 715,000주(108.17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 2026-02-27) 공시.
🔋 2차전지·전고체(소재/정책자금)
이수스페셜티케미컬 115,200원 (+7.87%)
키워드: 전고체배터리 소재 공장·첨단전략산업기금
국민성장펀드,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 공장 사업에 첨단전략산업기금 투입 소식에 강세.
언론에 따르면, 국민성장펀드가 1차 메가프로젝트로 삼성전자 평택5공장(P5)과 동사의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 공장 사업에 첨단전략산업기금을 투입할 것으로 전해짐. 동사의 울산 차세대 이차전지 소재공장 사업에는 첨단기금이 1,000억원의 자금을 3% 초반대 저금리로 10년간 장기 대출할 예정.
금융위는 “동사는 중견기업으로 황화리튬 소재를 국내외에서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의미가 있다”며 “울산광역시가 글로벌 이차전지 산업 선도 도시로 성장하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힘.
언론에 따르면, 국민성장펀드가 1차 메가프로젝트로 삼성전자 평택5공장(P5)과 동사의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 공장 사업에 첨단전략산업기금을 투입할 것으로 전해짐. 동사의 울산 차세대 이차전지 소재공장 사업에는 첨단기금이 1,000억원의 자금을 3% 초반대 저금리로 10년간 장기 대출할 예정.
금융위는 “동사는 중견기업으로 황화리튬 소재를 국내외에서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의미가 있다”며 “울산광역시가 글로벌 이차전지 산업 선도 도시로 성장하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힘.
🩺 의료기기/기타 성장
바텍 27,350원 (+29.93%)
키워드: 치과용 CBCT·분기 최대매출
지난해 4분기 최대매출 경신 분석 및 성장 지속 전망 등에 상한가.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매출 1,144억원(YoY +12.4%)으로 분기 역대 최대를 경신했다고 밝힘. 별도 3D 매출 525억원(YoY +44.4%)이 핵심으로, 대당 1억원 이상인 Green X 21의 미국 판매 본격화가 주효했다고 분석. 기존 주력 Smart X(약 5,500만원) 대비 2배 높은 고단가 제품의 실적 기여가 시작된 점을 주목해야 한다고 언급.
올해 실적은 매출액 4,793억원(YoY +12%), 영업이익 608억원(YoY +11%, OPM 13%) 전망. Green X 21 유럽 CE 인증 완료에 따른 유럽 매출 회복과 이머징 신규 법인의 매출 정상화를 반영했다고 설명. 글로벌 치과용 CBCT 시장 판매대수 기준 1위 사업자이며 미국 양대 채널(Henry Schein, Benco Dental) 확보, 미국 M/S 35% 달성했다고 언급.
목표주가는 12MF EPS 3,242원에 22년 12MF PER 상단 9.9배 적용해 산출했으며, 25년 실적 추정 하향에 따라 TP를 조정.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35,000원 → 32,000원(하향)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매출 1,144억원(YoY +12.4%)으로 분기 역대 최대를 경신했다고 밝힘. 별도 3D 매출 525억원(YoY +44.4%)이 핵심으로, 대당 1억원 이상인 Green X 21의 미국 판매 본격화가 주효했다고 분석. 기존 주력 Smart X(약 5,500만원) 대비 2배 높은 고단가 제품의 실적 기여가 시작된 점을 주목해야 한다고 언급.
올해 실적은 매출액 4,793억원(YoY +12%), 영업이익 608억원(YoY +11%, OPM 13%) 전망. Green X 21 유럽 CE 인증 완료에 따른 유럽 매출 회복과 이머징 신규 법인의 매출 정상화를 반영했다고 설명. 글로벌 치과용 CBCT 시장 판매대수 기준 1위 사업자이며 미국 양대 채널(Henry Schein, Benco Dental) 확보, 미국 M/S 35% 달성했다고 언급.
목표주가는 12MF EPS 3,242원에 22년 12MF PER 상단 9.9배 적용해 산출했으며, 25년 실적 추정 하향에 따라 TP를 조정.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35,000원 → 32,000원(하향)

📉 하락 종목
⚠️ 공시·자본 이벤트/리스크(병합·감자·연체·관리종목)
주연테크 369원 (-3.40%)
키워드: 주식병합
주식병합 결정 속 하락.
1주당 가액 2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 2026-05-18) 공시.
1주당 가액 2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 2026-05-18) 공시.
KD 312원 (-6.02%)
키워드: 대출원리금 연체
81.29억원(자기자본 대비 20.61%) 규모 대출원리금 연체사실 발생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81.29억원(자기자본 대비 20.61%) 규모 대출원리금 연체사실 발생 공시.
전일 장 마감 후 81.29억원(자기자본 대비 20.61%) 규모 대출원리금 연체사실 발생 공시.
캠시스 2,345원 (-11.51%)
키워드: 감자·거래재개
감자 결정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
감자 결정에 따라 지난 2월 4일부터 거래정지 됐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 동사는 지난 12월 8일 80.00%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 2026-02-05, 상장예정: 2026-02-27)한 바 있음.
감자 결정에 따라 지난 2월 4일부터 거래정지 됐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 동사는 지난 12월 8일 80.00%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 2026-02-05, 상장예정: 2026-02-27)한 바 있음.
알파AI 1,400원 (-21.61%)
키워드: 공시 번복·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등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조회공시 요구(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답변 재공시로 타법인 출자증권 매도 및 전환사채 만기 전 취득을 검토한 바 있으나, 상대방과의 조건 협의 과정에서 일정이 지연됨에 따라 해당 사안에 대한 논의를 일시 중단했다고 밝힘.
공시번복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결정시한: 2026-03-24) 공시.
전일 장 마감 후 조회공시 요구(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답변 재공시로 타법인 출자증권 매도 및 전환사채 만기 전 취득을 검토한 바 있으나, 상대방과의 조건 협의 과정에서 일정이 지연됨에 따라 해당 사안에 대한 논의를 일시 중단했다고 밝힘.
공시번복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결정시한: 2026-03-24) 공시.
레몬 4,430원 (-29.91%)
키워드: 관리종목 지정우려
관리종목 지정우려 속 하한가.
전일 장 마감 후 내부결산시점 관리종목지정 사유 발생 및 관리종목 지정우려 관련 안내 공시.
전일 장 마감 후 내부결산시점 관리종목지정 사유 발생 및 관리종목 지정우려 관련 안내 공시.
🧯 수급 이슈(자사주 처분)
삼일제약 11,180원 (-4.03%)
키워드: 자사주 처분
16.42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41,000주(16.42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 2026-02-27) 공시.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41,000주(16.42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 2026-02-27) 공시.
현대약품 11,920원 (-6.95%)
키워드: 대규모 자사주 처분
612.40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속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4,780,654주(612.40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 2026-02-27) 공시.
한편, 자사주 소각 의무화 논의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동사가 자사주를 전략적 파트너와 교환하는 방식으로 대응한 것으로 풀이됐음.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4,780,654주(612.40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 2026-02-27) 공시.
한편, 자사주 소각 의무화 논의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동사가 자사주를 전략적 파트너와 교환하는 방식으로 대응한 것으로 풀이됐음.
📉 실적 부진/적자 지속(영업이익 감소·적자전환/지속)
광전자 1,925원 (-5.41%)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326.85억원(전년대비 +1.91%), 영업이익 12.04억원(전년대비 -18.21%), 순이익 42.26억원(전년대비 -60.20%).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326.85억원(전년대비 +1.91%), 영업이익 12.04억원(전년대비 -18.21%), 순이익 42.26억원(전년대비 -60.20%).
한국가스공사 41,200원 (-6.15%)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등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99조원(전년동기대비 -9.88%), 영업이익 4,735.91억원(전년동기대비 -59.74%), 순손실 4,068.35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25년 연간 실적: 매출액 35.72조원(전년대비 -6.93%), 영업이익 2.10조원(전년대비 -30.04%), 순이익 1,322.51억원(전년대비 -88.48%).
보통주 1주당 1,154원(시가배당율 2.8%)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 2025-12-31) 공시.
신한투자증권은 4분기 국내 사업 이익 감소(4,283억원, -56.6%) 배경으로 도매공급비용 투자보수 감소, 취약계층 가스요금 지원금 증가 및 정산이익 감소, 원료비 미수금 금융비용 감소, 도매공급비용 관련 적정 원가 정산 영향 등을 제시.
투자의견: Trading BUY(유지), 목표주가: 42,000원 → 40,000원(하향)
전일 장 마감 후 25년 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99조원(전년동기대비 -9.88%), 영업이익 4,735.91억원(전년동기대비 -59.74%), 순손실 4,068.35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25년 연간 실적: 매출액 35.72조원(전년대비 -6.93%), 영업이익 2.10조원(전년대비 -30.04%), 순이익 1,322.51억원(전년대비 -88.48%).
보통주 1주당 1,154원(시가배당율 2.8%)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 2025-12-31) 공시.
신한투자증권은 4분기 국내 사업 이익 감소(4,283억원, -56.6%) 배경으로 도매공급비용 투자보수 감소, 취약계층 가스요금 지원금 증가 및 정산이익 감소, 원료비 미수금 금융비용 감소, 도매공급비용 관련 적정 원가 정산 영향 등을 제시.
투자의견: Trading BUY(유지), 목표주가: 42,000원 → 40,000원(하향)
한국전력 58,500원 (-7.58%)
지난해 4분기 어닝 쇼크 및 배당 실망감 등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4분기 및 연간 실적 발표. 25년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3.68조원(전년동기대비 +0.67%), 영업이익 1.98조원(전년동기대비 -18.01%), 순이익 1.40조원(전년동기대비 +36.55%). 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97.43조원(전년대비 +4.32%), 영업이익 13.52조원(전년대비 +61.68%), 순이익 8.73조원(전년대비 +141.22%).
보통주 1주당 1,540원(시가배당율 3.2%)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 2025-12-31) 공시.
메리츠증권은 4Q25 연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3.4조원)를 크게 하회했다고 밝힘. 수선비 및 기타 영업비용이 전년 동기 대비 1.3조원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며, 4Q25 자회사의 대규모 해외 사업 손실 반영이 주요 원인으로 보인다고 설명. 별도순이익은 기대치를 상회했음에도 배당성향이 기대치(20%)를 하회했고 2024년 배당성향(16.5%)보다도 하락했다고 언급.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74,000원(유지)
전일 장 마감 후 4분기 및 연간 실적 발표. 25년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3.68조원(전년동기대비 +0.67%), 영업이익 1.98조원(전년동기대비 -18.01%), 순이익 1.40조원(전년동기대비 +36.55%). 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97.43조원(전년대비 +4.32%), 영업이익 13.52조원(전년대비 +61.68%), 순이익 8.73조원(전년대비 +141.22%).
보통주 1주당 1,540원(시가배당율 3.2%)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 2025-12-31) 공시.
메리츠증권은 4Q25 연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3.4조원)를 크게 하회했다고 밝힘. 수선비 및 기타 영업비용이 전년 동기 대비 1.3조원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며, 4Q25 자회사의 대규모 해외 사업 손실 반영이 주요 원인으로 보인다고 설명. 별도순이익은 기대치를 상회했음에도 배당성향이 기대치(20%)를 하회했고 2024년 배당성향(16.5%)보다도 하락했다고 언급.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74,000원(유지)
에스폴리텍 1,236원 (-2.45%)
지난해 적자전환에 소폭 하락.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67.55억원(전년대비 -16.72%), 영업손실 48.13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87.91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67.55억원(전년대비 -16.72%), 영업손실 48.13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87.91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오픈놀 3,890원 (-4.30%)
지난해 적자전환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85.60억원(전년대비 +74.42%), 영업손실 27.61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63.60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85.60억원(전년대비 +74.42%), 영업손실 27.61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63.60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형지글로벌 1,122원 (-4.43%)
지난해 적자지속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76.83억원(전년대비 +846.80%), 영업손실 82.58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341.38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76.83억원(전년대비 +846.80%), 영업손실 82.58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341.38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광무 2,615원 (-4.74%)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5.72억원(전년대비 +16.01%), 영업손실 42.28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290.92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5.72억원(전년대비 +16.01%), 영업손실 42.28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290.92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골프존 54,800원 (-5.03%)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832.61억원(전년대비 -22.05%), 영업이익 680.70억원(전년대비 -28.96%), 순이익 175.48억원(전년대비 -58.26%).
한편, 오렌지엔지니어링 외 1명이 제기한 저작권침해금지 및 손해배상 소송 파기환송 공시.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832.61억원(전년대비 -22.05%), 영업이익 680.70억원(전년대비 -28.96%), 순이익 175.48억원(전년대비 -58.26%).
한편, 오렌지엔지니어링 외 1명이 제기한 저작권침해금지 및 손해배상 소송 파기환송 공시.
코메론 15,710원 (-5.30%)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22.74억원(전년대비 -2.26%), 영업이익 179.87억원(전년대비 -9.75%), 순이익 215.55억원(전년대비 -20.89%).
한편, 보통주 1주당 700원(시가배당율 4.71%)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 2025-12-31) 공시.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22.74억원(전년대비 -2.26%), 영업이익 179.87억원(전년대비 -9.75%), 순이익 215.55억원(전년대비 -20.89%).
한편, 보통주 1주당 700원(시가배당율 4.71%)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 2025-12-31) 공시.
제이앤티씨 22,200원 (-5.93%)
지난해 적자지속에 하락.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735.42억원(전년대비 -36.48%), 영업손실 697.55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833.46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735.42억원(전년대비 -36.48%), 영업손실 697.55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833.46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바이오톡스텍 3,480원 (-6.70%)
지난해 적자지속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70.16억원(전년대비 +13.72%), 영업손실 48.09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5.73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70.16억원(전년대비 +13.72%), 영업손실 48.09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5.73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에치에프알 17,280원 (-6.95%)
지난해 적자지속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419.82억원(전년대비 -9.61%), 영업손실 23.66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40.51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419.82억원(전년대비 -9.61%), 영업손실 23.66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40.51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재영솔루텍 4,060원 (-6.99%)
제이앤PE, 421억원 규모 동사 CB 매각 소식에 약세.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전환사채(CB)에 220억원을 투자했던 사모펀드운용사 제이앤프라이빗에쿼티(PE)가 421억원을 회수했다고 전해짐. 제이앤PE는 지난해 말 동사에 투자한 CB를 모두 주식으로 전환해 매각했으며, 2021년 3월 CB 발행에 220억원을 투자했고 매매차익은 201억원이라고 알려짐.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전환사채(CB)에 220억원을 투자했던 사모펀드운용사 제이앤프라이빗에쿼티(PE)가 421억원을 회수했다고 전해짐. 제이앤PE는 지난해 말 동사에 투자한 CB를 모두 주식으로 전환해 매각했으며, 2021년 3월 CB 발행에 220억원을 투자했고 매매차익은 201억원이라고 알려짐.
에스에너지 1,277원 (-7.80%)
지난해 적자지속에 약세.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024.39억원(전년대비 -30.71%), 영업손실 185.63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299.10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024.39억원(전년대비 -30.71%), 영업손실 185.63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299.10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에스퓨얼셀 8,680원 (-9.30%)
지난해 적자지속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57.86억원(전년대비 -53.11%), 영업손실 150.12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230.14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57.86억원(전년대비 -53.11%), 영업손실 150.12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230.14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아크릴 40,900원 (-9.41%)
지난해 적자지속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33.12억원(전년대비 -0.83%), 영업손실 22.53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28.07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33.12억원(전년대비 -0.83%), 영업손실 22.53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28.07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에코캡 2,135원 (-9.73%)
지난해 실적 부진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459.20억원(전년대비 +5.33%), 영업손실 16.91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이익 16.85억원(전년대비 -91.70%).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459.20억원(전년대비 +5.33%), 영업손실 16.91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이익 16.85억원(전년대비 -91.70%).
[투자유의]
본 자료는 공개된 정보에 기반한 이슈 정리이며,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변동성이 큰 종목(상한가/하한가, 관리종목 지정우려, 감자·병합, 대규모 자사주 처분 등)은 단기 수급과 공시 리스크가 확대될 수 있으니 공시 확인, 유동성 점검, 분할 접근 등 보수적 리스크 관리가 필요합니다.
'오늘자 국내 주식 시황정리 > 오늘자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년 3월 4일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 대부분의 종목이 급락한 피의 수요일 (0) | 2026.03.04 |
|---|---|
| 2026년 3월 3일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 방산, 드론, 광통신, 사료 (0) | 2026.03.03 |
| 2026년 2월 26일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 피지컬AI, 엔비디아, 보스턴다이내믹스, AI데이터센터, ESS, HVDC (0) | 2026.02.26 |
| 2026년 2월 25일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 OLED, 2차전지, 전해액, SMR, LNG, 드론, 스마트물류 (0) | 2026.02.25 |
| 2026년 2월 24일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 실적발표, 주식병합, 무상증자,블록딜, 원전관련주, AI관련주, ESS관련주, K뷰티 (0) | 2026.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