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승 종목
상승 종목은 업종·테마별로 정리했습니다.
주주환원·자사주 소각 테마
신성이엔지 2,435원 (+11.95%)
보통주 2,282,152주 소각 결정으로 급등했다. 소각예정일은 2026년 5월 29일이며, 소각예정금액은 49.63억원 규모다.
KCC 560,000원 (+9.59%)
주주환원 확대와 실리콘 부문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부각됐다. NH투자증권은 상법 개정안 통과로 자사주 처리 필요성이 커진 가운데, 2027년 9월 내 보유 자사주의 77%를 소각하고 잔여분은 임직원 보상 활용 목적으로 향후 4년 내 분할 처분하기로 한 점에 주목했다. 자사주 관련 불확실성 해소가 멀티플 리레이팅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평가다. 여기에 글로벌 실리콘 업계 공급망 재편과 가격 인상 가능성까지 맞물리며 실리콘 부문 실적 가시성도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목표주가는 530,000원에서 680,000원으로 상향됐다.
모토닉 11,260원 (+9.32%)
보통주 6,316,906주 소각 결정이 호재로 작용했다. 소각예정일은 2026년 3월 18일이며, 소각예정금액은 138.40억원 규모다.
금호석유화학 125,300원 (+2.87%)
보통주 874,417주 소각 결정과 함께 3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이 주가를 지지했다. 소각예정일은 2026년 3월 20일이며,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19일부터 2026년 9월 18일까지다.
한화 129,600원 (+2.86%)
1,263.76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결정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보통주 4,450,816주를 소각할 예정이며, 소각예정일은 2026년 4월 9일이다.
SK 359,500원 (+2.42%)
4.83조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이 부각됐다. 보통주 14,692,601주와 종류주 1,787주를 소각할 예정이며, 소각예정일은 2027년 1월 4일이다. DS투자증권은 최근 2년간 적극적인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한 재무건전성 강화가 이번 결정의 배경이라고 평가했다. 2025년 배당성향을 28% 내외로 전망했고, 주당 배당금은 7,000원에서 8,000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목표주가는 450,000원에서 630,000원으로 상향됐다.
AI·반도체·디지털 전환 테마
두산 1,101,000원 (+4.55%)
AI 스타트업 'AMI 랩스' 투자 소식이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얀 르쿤 뉴욕대 교수가 설립한 해당 스타트업에 580만유로를 투자하며 글로벌 벤처캐피털 프로젝트펀드의 유한책임투자자 자격으로 참여했다. AI가 인간처럼 세상을 이해하고 추론하는 월드 모델 개발 기대감이 부각됐다. BNK투자증권은 자체사업 전자BG의 실적 개선 흐름이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보며 목표주가를 1,200,000원에서 1,500,000원으로 상향했다.
티에프이 59,500원 (+16.89%)
AI, HBM, 차세대 패키지 확산에 따른 반도체 테스트 복잡도 상승 수혜 기대가 부각됐다. NH투자증권은 번인 테스트 소켓, 테스트 보드, COK까지 풀 라인업을 갖춘 테스트 솔루션 기업으로 평가했다. 2.5D 패키징, SOCAMM, CPO 등 신규 제품 영역 확대와 북미 고객사 거래 확대 기대도 제시됐다. 화성 공장 증설이 2026년 2분기 완료되고 하반기부터 가동될 예정이라는 점도 성장 기대를 키웠다.
크리스탈신소재 633원 (+15.30%)
'이스하오퉁' 인수 후 첫 수주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AI 스마트 구동 전력망 안전 생산 시스템 구매 계약'을 체결하고 납품 단계에 돌입했으며, 계약은 엄격한 배전 자동화 기술 가이드라인을 충족한 결과로 평가됐다. AI+에이전트 스마트 융합 시스템이 프로젝트에 적용될 예정이라는 점이 부각됐다.
에이디테크놀로지 48,800원 (+14.82%)
올해 호실적 전망이 주가를 끌어올렸다. 교보증권은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며, 글로벌 AI NRE 확대에 따라 개발 매출이 약 1,400억원에서 2,400억원 수준으로 고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연결 매출액 2,830억원, 영업이익 253억원 전망과 함께 2026년부터 양산 매출 본격 인식 가능성도 제시됐다. 목표주가는 45,000원에서 60,000원으로 상향됐다.
유디엠텍 681원 (+9.31%)
지멘스 디지털 산업 플랫폼 공급사 등록 소식이 부각됐다. 지멘스의 디지털 산업 플랫폼인 엑셀러레이터 마켓플레이스와 연계된 셀러 포털에 공급사 등록을 완료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소프트웨어 판매 및 기술 협력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하이비젼시스템 18,010원 (+7.39%)
AI글래스, 인도 EMS, 스마트폰 스펙업 사이클 본격화 전망이 반영됐다. DS투자증권은 인도 1공장이 2025년 말 준공되어 2026년 상반기 가동될 예정이며, 폭스콘·타타 등 현지 EMS 업체 대상 납품 확대를 기대했다. 또한 AI 스마트 글래스 관련 선행 개발이 진행 중이라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목표주가는 23,000원을 유지했다.
쓰리빌리언 14,140원 (+6.32%)
미국임상유전학회에서 AI 변이 해석 플랫폼 '제브라'를 소개한다는 소식이 주가를 자극했다.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반 유전 변이 해석 플랫폼을 글로벌 전문가 그룹에 소개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엔비티 1,926원 (+4.33%)
한국핀테크산업협회 가입 및 스테이블코인협의회 합류 소식이 전해졌다. 스테이블코인 기반 신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제도화 논의에도 직접 참여해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할 계획이라는 점이 부각됐다.
2차전지·에너지·소재 테마
파미셀 15,940원 (+7.56%)
두산향 매출 확대 전망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DS투자증권은 GB200에서 GB300 전환에 따른 물량 증가 효과가 지속되고 있으며, 두산 전자BG향 월평균 매출이 2025년 50억원에서 2026년 상반기 기준 월 90억원으로 급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연간 두산향 매출은 648억원에서 1,100억원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고, 고수익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도 제시됐다. 목표주가는 25,000원으로 신규 제시됐다.
아모센스 20,050원 (+29.77%)
블룸에너지향 SOFC 매출 기대감이 상한가를 이끌었다. SK증권은 SOFC 세라믹 기판 초도 물량이 3월 첫째주에 출하된 것으로 파악했으며, 향후 점진적 공급 확대에 따른 실적 성장 본격화를 전망했다. 2026년 블룸에너지향 SOFC 매출액 약 100억원, 2027년부터는 증설과 가동률 상승을 반영한 3~4배 수준의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제시됐다.
아이엘 5,240원 (+26.57%)
휴머노이드 로봇용 리튬메탈 음극시트 기반 에너지 기술 공개 소식이 급등 배경이 됐다. 인터배터리 2026에서 장시간 안정 운용과 미래모빌리티 적용을 위한 양산 인프라 설계 방향을 공개했고, 글로벌 소재·공정·장비 기업들과 협력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비나텍 147,500원 (+9.99%)
올해 호실적 전망과 중장기 고성장 기대감이 부각됐다. DS투자증권은 2026년 매출액 1,710억원, 영업이익 229억원을 전망했으며, 슈퍼캡 매출 증가가 핵심 동력이라고 평가했다. 연료전지 발전소 부문 공급 확대와 신규 제품 공급 개시 시 더 큰 실적 변화 가능성도 언급됐다.
아이티엠반도체 10,740원 (+9.26%)
에임퓨처와 AI 배터리 및 액추에이터 솔루션 개발 착수 소식이 전해졌다. AI 기반 스마트 배터리팩과 스마트 모터 액추에이터 기술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고, 배터리 수명 예측과 셀 상태 자동진단 기술, 시제품 제조와 성능 검증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한중엔시에스 57,500원 (+8.49%)
외형 성장과 수익성 회복 기대감이 반영됐다. 유화증권은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ESS 다변화와 액침냉각 전환 흐름 속에서 관련 기술 인증을 보유한 점에 주목했다. 삼성SDI 북미 ESS 시장 진출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 2026년 3월부터 신제품 본격 양산 개시 전망도 제시됐다. 목표주가는 43,000원에서 68,000원으로 상향됐다.
HS효성첨단소재 217,500원 (+5.07%)
세계 최대 복합소재 전시회 JEC World 2026 참가를 통해 글로벌 고객사 협력 확대 기대가 부각됐다. 고강도 3K 탄소섬유와 48K 라지토우 탄소섬유를 중심으로 자동차·드론·항공·풍력 등 고강도 물성이 요구되는 분야 공략이 기대된다.
씨에스베어링 6,780원 (+3.20%)
올해 실적 개선 전망이 주가를 지지했다. DS투자증권은 2026년 매출액 1,444억원, 영업이익 181억원을 전망했으며, 미국·유럽 육상풍력 수요 유지와 시장점유율 상승을 성장 배경으로 제시했다. Vestas향 매출 확대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목표주가는 9,900원을 유지했다.
제이오 7,920원 (+5.04%)
인터배터리 2026에서 CNT, LFP 분산제, 그래핀 기반 방열소재, 첨단소재장비 등 신사업 전략 공개 소식이 주가 상승 재료로 작용했다. CNT 성장 기반에서 첨단소재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방향성이 제시됐다.
바이오·헬스케어·제약 테마
라메디텍 5,920원 (+29.97%)
레이저 채혈 및 혈당측정 복합기 '핸디레이 글루'의 식약처 허가 획득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통증, 위생, 휴대성 문제를 동시에 개선한 제품으로 소개됐고, 주요 이커머스 채널과 약국, 의료기기 전문점, 온라인 쇼핑몰 등으로 판매 채널 확대 계획도 제시됐다. 향후 AI 기반 개인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술로의 확장 계획까지 언급됐다.
SK케미칼 60,000원 (+5.45%)
골관절염 치료제 '조인스' 고용량 300mg 제품 출시 소식이 상승 요인이 됐다. 기존 1일 3회 복용 제품 대비 하루 2회 복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복약 편의성이 개선된 점이 부각됐다.
종근당 86,100원 (+2.25%)
듀비엠폴서방정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내 품목허가 승인 소식이 반영됐다.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고정용량 복합제로 새로운 치료요법과 복약 편의성 증대 기대가 제시됐다.
제놀루션 1,735원 (+5.34%)
세계 최초 꿀벌 유전자 치료제 '허니가드-R액'의 글로벌 무대 공식 첫 공개 소식이 주가를 끌어올렸다. 태국 방콕 전시회 참가를 통해 아시아 축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며, RNAi 기반 작물보호제 파이프라인 강화 계획도 함께 제시됐다.
실적 개선·밸류업·배당 테마
디케이앤디 3,180원 (+12.17%)
지난해 실적 호조가 주가 상승 재료가 됐다.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1,425.86억원, 영업이익 122.27억원, 순이익 86.51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26.69%, 44.36%, 16.28% 증가했다.
웰킵스하이텍 664원 (+10.11%)
지난해 적자폭 축소가 긍정적으로 해석됐다.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213.53억원으로 감소했지만, 영업손실과 순손실 모두 전년 대비 적자폭이 축소됐다.
바이오인프라 3,715원 (+8.15%)
주당 300원, 시가배당률 6.26%의 현금배당 결정이 주가 강세를 이끌었다. 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다.
뷰웍스 26,300원 (+5.84%)
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10일부터 2026년 9월 9일까지다.
아이스크림미디어 16,540원 (+3.38%)
절대적 저평가 국면 분석이 주가 상승을 자극했다. 유안타증권은 지난해 매출액 1,959.1억원, 영업이익 617.6억원, 당기순이익 491.7억원으로 전 사업부 실적이 개선됐다고 평가했다. 신규 교과서 도입, 교과서 시장점유율, AI 역량 확대, 해외 진출 기대감 등을 근거로 현재 주가가 저평가 구간이라는 분석이 제시됐다.
JYP Ent. 64,700원 (+3.35%)
지난해 실적 호조와 올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 전망이 주가를 지지했다.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8,218.54억원, 영업이익 1,552.46억원, 순이익 1,605.63억원을 기록했다. 하나증권은 스트레이키즈, 트와이스, 엔믹스, 중국 활동 확대 등을 바탕으로 2026년 사상 최대 실적을 전망했고, 예상 P/E 17배 수준의 저평가 구간이라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는 95,000원을 유지했다.
스타플렉스 2,780원 (+3.15%)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전환과 배당 결정이 주가 상승 배경이 됐다.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986.55억원, 영업이익 65.66억원을 기록했으며, 보통주 1주당 100원 현금배당도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3.08%다.

소비재·유통·엔터·서비스 테마
코오롱인더 71,900원 (+16.34%)
미국 침대 산업 박람회에서 프리미엄 냉감 소재를 공개한 소식이 급등 재료가 됐다.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ISPA 엑스포 2026에서 렌징그룹과 공동 개발한 차세대 프리미엄 매트리스 원단 '텐셀 포르페'를 선보였고, 프리미엄 침구 시장 공략 기대가 부각됐다.
아이에스동서 30,850원 (+7.49%)
펜타힐즈W 분양 흥행 기대감이 반영됐다. 하나증권은 2028년 건설 매출과 이익의 큰 폭 증가를 전망하며, 펜타힐즈W 개발을 통한 이익 도약 가능성을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50,000원으로 신규 제시됐다.
에이피알 319,000원 (+5.80%)
메디큐브가 세계적 음악축제 코첼라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는 소식이 상승 재료가 됐다. 국내 뷰티 기업 최초로 스킨케어와 뷰티 디바이스 카테고리 스폰서를 맡아 브랜드 체험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며, 대표 제품군을 현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마트 96,000원 (+4.92%)
신세계푸드와의 포괄적 주식교환 결정에 따른 완전자회사 편입 소식이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주식교환 비율은 이마트 1주 대 신세계푸드 0.5031313주다.
CJ프레시웨이 34,500원 (+6.15%)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 베베쿡과 독점 유통 계약 체결 소식이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대상 독점 공급, 공동 상품 개발, B2C 고객 접점 확대 등이 기대된다.
노머스 18,130원 (+5.78%)
공연 체력의 꾸준한 성장과 중국 시장 공략 본격화 전망이 주가를 지지했다. 해외 투어 확대에 따라 모객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중국 위챗 미니프로그램 출시와 하반기 협업 상품 확장도 기대 요인으로 제시됐다. 목표주가는 44,000원에서 28,000원으로 하향됐지만 실적 가시성은 높다는 평가다.
서울옥션 8,330원 (+5.44%)
750억원 규모 대형 오프라인 경매 진행 소식이 부각됐다. 국내 미술품 경매 시장 성장 흐름 속에서 홍콩 현지 프리뷰를 병행해 해외 응찰자 유치와 낙찰 실적 확대를 노린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감성코퍼레이션 5,890원 (+4.05%)
중국 사업 전개 기대감이 반영됐다. 중국 패션 기업과의 합작 기반으로 사업 지연 요인이 해소됐고, 2026년 약 30개 내외 매장 오픈이 예상된다는 점이 부각됐다. 목표주가는 7,500원으로 신규 제시됐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1,222원 (+30.00%)
배우 배용준의 추가 지분 매입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3월 5~6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42만2,556주를 취득했으며, 보유 주식수는 430만1,876주로 확대됐다.
기타 개별 이슈 테마
디에이치엑스컴퍼니 802원 (+29.98%)
15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이 상한가 재료로 작용했다. 운영자금 확보 목적이며, 전환가액은 500원, 전환청구기간은 2027년 3월 10일부터 2029년 2월 10일까지다.
제노코 28,600원 (+6.72%)
28.46억원 규모 LAH-1 성능개량 사업 수주 소식이 주가 강세 요인으로 작용했다. 한국항공우주산업과의 공급계약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3월 9일부터 2029년 3월 31일까지다.
에스엔시스 31,000원 (+5.44%)
필리핀 MLCC 신공장 증설 프로젝트 육상용 배전반 수주 소식이 전해졌다. AI, 전장,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대응한 글로벌 생산능력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평가되며, 하이테크 산업 전력 인프라 시장 확대 기대가 반영됐다.
테라뷰 6,650원 (+4.40%)
13.73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체결이 주가 상승 재료가 됐다. 계약기간은 2026년 3월 9일부터 2027년 2월 1일까지다.
📉 하락 종목
하락 종목은 악재 성격별로 분리했습니다.
자본구조 이슈
한주에이알티 463원 (-3.14%)
75% 비율의 감자 결정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감자 기준일은 2026년 4월 9일이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4월 27일이다.
실적 부진 테마
한일단조 3,175원 (-7.70%)
지난해 실적 부진으로 약세를 보였다.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265.95억원으로 전년 대비 9.17%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35.19억원으로 57.53% 줄었으며, 순이익은 18.66억원으로 72.07% 감소했다.
투자 유의
당일 급등·급락 종목은 공시, 실적, 수주, 신사업, 전시회 참가, 인허가, 자본정책 등 개별 재료에 의해 단기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재료의 지속성, 실제 실적 반영 시점, 수급 강도, 밸류에이션 부담을 함께 점검한 뒤 대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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