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승 종목
AI·데이터센터·통신 인프라
삼성SDI
513,000원 (+7.21%)
AWS 공급망·에너지 전략 핵심 임원진과 데이터센터용 배터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는 소식이 주가를 끌어올렸습니다. 시장은 에너지저장장치(ESS)와 배터리백업장치(BBU) 공급 가능성에 주목했으며, 단순 예방 차원을 넘어 실제 사업 협력 가능성을 타진한 자리라는 기대가 반영됐습니다.
삼성전기
679,000원 (+6.26%)
하나증권은 AI 가속기·서버 CPU 수요 증가로 FCBGA의 구조적 쇼티지가 심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기판의 대면적화·고다층화로 실질적인 생산 여력이 줄어드는 가운데, 2026년 하반기부터 최대 가동률이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MLCC도 가격 인상 사이클 초입으로 평가되며 목표주가는 55만원에서 81만원으로 상향됐습니다.
산일전기
198,100원 (+4.81%)
제2공장 가동률 상승과 CAPA 확대를 바탕으로 외형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특히 2분기부터 데이터센터용 변압기가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며,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편입 기대가 부각됐습니다. 신재생 수주 성장과 전력망 부문 턴어라운드 기대도 함께 작용했습니다.
LG유플러스
17,600원 (+2.74%)
일본 주요 통신사들과 6G·AI 협력을 강화하는 '도쿄 어코드' 체결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AI 확산을 위한 차세대 네트워크 인프라와 상호운용 가능한 대규모 플랫폼 구축 논의가 핵심이며, 글로벌 AI 네트워크 전략 확대 기대감이 반영됐습니다.
SK텔레콤
98,300원 (+2.50%)
5G SA 상용화에 따른 요금제 변경 기대와 현금흐름 개선에 따른 조기 배당 정상화 기대가 부각됐습니다. 하나증권은 2026년 들어 큰 폭의 주가 상승에도 여전히 매력적인 수준으로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10만원에서 14만원으로 높였습니다.
기가레인
2,600원 (+30.00%)
Paralle Wireless와 총 62.45억원 규모의 통신장비 납품 계약 2건을 체결하며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각각 24.95억원, 37.50억원 규모로 최근 매출액 대비 비중도 의미 있는 수준이라는 점이 부각됐습니다.
스마트폰 부품·광학·반도체 소재
자화전자
41,150원 (+8.29%)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돌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북미 고객사 내 OIS 액츄에이터 점유율 확대와 프리미엄 스마트폰 판매 호조가 핵심 배경으로 꼽혔고, 원·달러 환율 효과까지 더해지며 영업이익률 개선 기대가 커졌습니다. 또한 휴머노이드·로봇 분야 매출 가시화 가능성과 목표주가 상향도 투자심리를 자극했습니다.
파이버프로
26,500원 (+10.88%)
Santec LIS Corporation과 46.26억원 규모의 다채널 광 파워미터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최근 매출액 대비 10.64% 수준으로 계약 규모가 부각되며 급등했습니다.
덕산테코피아
25,650원 (+6.43%)
2026년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되며 턴어라운드 원년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ESS 수요 증가, 반도체 업사이클에 따른 소재 수요 확대, OLED 사업부 수익성 개선이 주요 배경으로 꼽혔고,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NAND 관련 소재 수요 증가 기대도 반영됐습니다.
전력·케이블·조선·산업재
HD현대중공업
514,000원 (+4.15%)
중동 선사와 6,747억원 규모의 VLGC 4척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최근 매출액 대비 3.84% 수준의 수주로, 계약 기간은 2026년 4월 16일부터 2029년 11월 30일까지입니다.
LS에코에너지
57,700원 (+2.12%)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초고압 케이블과 소재 매출 증가가 핵심 배경이며, 베트남 법인의 고수익 프로젝트 확대가 실적 개선 기대를 높였습니다. 희토류·해저케이블 등 신성장 사업의 가시화 기대도 더해졌습니다.
대양전기공업
28,900원 (+6.06%)
대양전장 편입을 통한 기업구조 개편 기대가 주가를 자극했습니다. 100% 자회사 방식 편입 가능성이 거론되며 연결 실적 개선 기대가 반영됐고, 풍부한 순현금과 양호한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 가능성도 부각됐습니다.
엔알비
21,350원 (+2.89%)
강원지방조달청과 80.63억원 규모의 모듈러 제작·설치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최근 매출액 대비 13.56% 수준으로, 중형 계약 수주가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바이오·제약·헬스케어
아이씨티케이
25,800원 (+20.84%)
국내 양자솔루션 수출 1호 기업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급등 배경이었습니다. 양자암호 중요성 확대와 양자 시뮬레이션 기술을 통한 사업모델 강화가 부각됐고, 목표주가도 2만8천원에서 4만원으로 상향됐습니다.
코미팜
10,310원 (+13.17%)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이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수출용 생산 및 판매 품목허가를 획득했다는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필리핀과 베트남 등 해외 임상도 진행 중으로, 글로벌 진출 기대가 높아졌습니다.
대원제약
11,060원 (+3.17%)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된 가운데, 주요 품목 성장과 자회사 실적 회복이 확인됐습니다. 위식도염 치료제와 비만 후보물질 등 파이프라인 기대도 부각되며 체질 개선 초입이라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제놀루션
2,045원 (+4.87%)
연세대 교수팀과 공동 연구한 환경 감시 병원체 분석 기술 논문이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는 소식이 주가에 반영됐습니다. 2분기부터 실제 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 성능 검증이 예정돼 있어 사업화 기대감도 함께 부각됐습니다.
유바이오로직스
13,930원 (+2.73%)
LG화학과 백신 품질관리 MOU를 체결하고 품질 경쟁력 고도화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공정 설계, 실험계획법, 품질위험관리 등 QbD 핵심 요소를 바탕으로 R&D와 생산 전반의 품질 체계 강화가 기대됩니다.
실적 개선·턴어라운드
롯데관광개발
19,840원 (+4.37%)
2분기 성수기 진입에 따른 견고한 실적 전망이 주가를 지지했습니다. 비수기에도 신규 멤버십 순증이 이어졌고, 리파이낸싱에 따른 이자비용 축소와 VIP·매스 고객 동반 성장 기대가 부각됐습니다.
유니드
87,700원 (+3.54%)
염화칼륨 가격 강세와 중국 클로르알칼리 산업 구조조정 기대 속 올해 호실적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상반기 계절적 성수기와 중국 법인 수익성 회복 기대도 실적 모멘텀 강화 요인으로 평가됐습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74,800원 (+2.75%)
트레이딩 중심 구조에서 가스전·팜 농장 중심의 에너지 기업으로 재편되며 실적 성장 가시성이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LNG 밸류체인 확대, SENEX 증산, 인도네시아 팜 인수 효과가 실적 개선 기대를 키웠고, 중장기적으로는 희토류·모빌리티 밸류체인도 추가 성장 축으로 거론됐습니다.
아이지넷
2,530원 (+2.22%)
보험 플랫폼 성과가 본격화되며 올해 호실적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여기에 글로벌 디지털 자산 보험·리스크 관리 솔루션 기업과 협업해 크립토 보험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라는 점이 추가 성장 기대를 자극했습니다.
주주환원·지배구조·자본정책
조이웍스앤코
1,504원 (+29.99%)
주당 3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하며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기준일은 2026년 5월 28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2026년 6월 22일입니다.
PS일렉트로닉스
7,290원 (+7.36%)
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을 완료한 뒤 신탁계약 해지를 결정했고, 확보한 자기주식을 소각 등 주주가치 제고 목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자본정책 기대가 강세로 이어졌습니다.
엠투엔
1,932원 (+5.17%)
107.11억원 규모의 상환전환우선주 취득 및 소각 결정을 공시했습니다. 총 1,851,891주를 취득해 4월 22일 소각할 예정으로, 주식 수 감소에 따른 주주가치 제고 기대가 반영됐습니다.
감성코퍼레이션
5,760원 (+3.78%)
모바일 주변기기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신설회사 엑티몬을 설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분할 기일은 2026년 7월 1일로, 사업 재편에 대한 기대가 주가에 반영됐습니다.
수주·정책 이슈
링크드
482원 (+29.92%)
서울지방조달청과 10.97억원 규모의 신기술융합콘텐츠 제작 및 운영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매출액 대비 10.50%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YTN
3,525원 (+2.32%)
방송통신위원회가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논의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실제 행정 판단이 내려질 경우 지배구조 변화 가능성이 있어 관련 이슈가 주가에 반영됐습니다.
📉 하락 종목
배당락 영향
뉴트리
4,760원 (-11.69%)
중간배당락 여파로 급락했습니다. 앞서 보통주 1주당 4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으며, 배당기준일은 2026년 4월 20일입니다. 배당 권리 소멸에 따른 가격 조정이 직접적인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본 내용은 당일 시장 이슈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개별 종목의 투자 판단과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계약 공시, 증권사 전망, 정책 이슈, 배당락 등은 단기 주가 변동성을 크게 키울 수 있으므로 실제 투자 전에는 공시, 실적, 수급, 밸류에이션을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