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승 종목
실적 호조·흑자전환
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74조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5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33.52억원으로 102.42% 증가했습니다. 순이익은 426.99억원으로 흑자전환했습니다. SK인텔릭스 구독 사업 신규 계정 수 증가로 수익성이 개선됐고, 워커힐 국내외 관광객 시설 이용 증가로 사업 전 부문이 실적 호조를 보인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779.7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3.4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96.86억원으로 35.51% 증가했습니다. 순이익은 159.12억원으로 39.01% 증가했습니다.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5,329.7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8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613.54억원으로 9.26% 증가했습니다. 순이익은 400.3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14% 감소했습니다.
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253.2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4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638.10억원으로 61.74% 증가했습니다. 순이익은 580.04억원으로 53.83% 증가했습니다. 북미를 포함한 해외 시장의 지속 성장, 환율 효과, 비용 절감 노력이 실적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6,312.0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98%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20.12억원으로 129.33% 증가했습니다. 순이익은 108.94억원으로 흑자전환했습니다. 수익성 중심 사업 구조 재편, 원가 경쟁력을 갖춘 건설 부문, 안정적인 레저·AM 부문 시너지가 실적 반등 요인으로 언급됐습니다.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613.6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1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94.23억원으로 91.12% 증가했습니다. 순이익은 89.20억원으로 96.12% 증가했습니다.
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6.67조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3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8,611.27억원으로 8.67% 증가했습니다. 순이익은 6,352.19억원으로 4.29% 증가했으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4.71조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5.0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35조원으로 80.09% 증가했습니다. 순이익은 1.24조원으로 83.07% 증가했습니다.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05.0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27%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7.81억원으로 96.24% 증가했습니다. 순이익은 13.74억원으로 134.49% 증가했습니다.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989.2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0.5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60.18억원으로 173.53% 증가했습니다. 순이익은 123.95억원으로 253.71% 증가했습니다.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804.7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72.5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671.13억원으로 1,714.12% 증가했습니다. 순이익은 780.63억원으로 1,703.70% 증가했습니다.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919.8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8.4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67.64억원으로 43.12% 증가했습니다. 순이익은 50.24억원으로 36.34% 증가했습니다.
9월 결산 기준 2분기 연결 매출액은 344.8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2.7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4.38억원으로 151.11% 증가했습니다. 순이익은 37.43억원으로 413.58% 증가했습니다.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72.2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4,494.0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7.32억원으로 흑자전환했습니다. 순이익은 38.3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4.05% 감소했습니다.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11.2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3.0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9.14억원으로 476.55% 증가했습니다. 순이익은 15.94억원으로 567.57% 증가했습니다.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173.5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2.1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1.94억원으로 786.07% 증가했습니다. 순이익은 84.57억원으로 1,795.02% 증가했습니다.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40.0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75.2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90억원으로 흑자전환했습니다. 순이익은 22.09억원으로 흑자전환했습니다.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1.3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32.8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01억원으로 흑자전환했습니다. 순이익은 3.63억원으로 흑자전환했습니다.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638.5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9.6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90.35억원으로 흑자전환했습니다. 순이익은 112.00억원으로 흑자전환했습니다.
SK증권은 1분기 매출액 129억원, 영업이익 35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률 27.0%를 달성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디스플레이 장비 부문 매출 감소에도 고마진 구조의 할로겐·UV 램프, CMP 패드 등 소재·부품 부문이 고성장하며 수익성이 개선됐습니다.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801억원, 영업이익 192억원으로 추정됐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0,000원을 유지했습니다.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00.9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5.6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16억원으로 흑자전환했습니다. 순이익은 21.93억원으로 흑자전환했습니다.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377.6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6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9.63억원으로 78.75% 증가했습니다. 순이익은 48.67억원으로 50.39% 증가했습니다.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920.9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98%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8.22억원으로 흑자전환했습니다. 순이익은 353.93억원으로 흑자전환했습니다.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413.1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5.3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78.18억원으로 흑자전환했습니다. 순이익은 88.91억원으로 흑자전환했습니다.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457.6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1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03.45억원으로 32.82% 증가했습니다. 순이익은 89.01억원으로 12.29% 증가했습니다.
로봇·AI·피지컬 AI·데이터센터
하나증권은 비우호적 영업환경에도 원가 구조 개선과 마케팅 비용 효율화를 통해 이익 체력을 확보하고, 로보틱스 신사업을 공격적으로 추진하며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연내 휴머노이드 로봇용 액츄에이터 양산체제 구축, 클로이드 PoC 일정 조기화, 데이터센터 쿨링 신규 수주 증가, Nvidia와 Physical AI·AI 데이터센터·모빌리티 관련 협업 논의 등이 모멘텀으로 제시됐습니다.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94조3,311억원, 영업이익은 3조8,000억원으로 전망됐고, 투자의견 BUY 유지와 목표주가 230,000원 상향이 제시됐습니다. 또한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 3터미널에 대형 LED 사이니지 등 상업용 디스플레이 제품을 공급 완료했습니다.
로봇 하부 장애물 감지를 담당하던 기존 라인업에 더해 로봇 최상단부인 ‘머리’로 비전 솔루션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월 글로벌 완성차 로봇 플랫폼에 로봇용 3D 센싱 카메라 모듈 협력사로 선정됐고, 다음 달 가동을 목표로 라인 셋업을 진행 중입니다. 하부 센서 외에도 로봇 머리 부위에 탑재될 3D 비전 솔루션에 대해 고객사와 기술 검증을 완료하고 초기 개발 단계 협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딥엑스 본사에서 개최한 국산 AI 반도체 활용현장 및 간담회에 주요 수요기업으로 참석했습니다. 딥엑스 NPU를 활용해 산업 현장용 엣지 디바이스 기반 비전 AI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유비테크 로보틱스와 협력을 기반으로 피지컬 AI 사업 확대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국산 NPU 기반 지능형 제어 기술을 유비테크 로봇에 적용해 산업용·서비스 로봇의 실시간 추론 및 작업 정밀도를 높이는 실증 작업을 추진 중입니다.
국제 항공우주·방산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인 AS9100을 획득하고 입찰 참여를 위해 고객사와 협업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자동차 관련 고객사와 로봇 개발단 프로젝트 협력사로 참여해 PCB 사양 검토 단계부터 공동 개발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방산 분야는 일반 전장 대비 수익성이 높은 편이며, 항공방산업체를 통한 방산 진입도 준비 중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항공·여행·카지노·인바운드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합병비율은 1 대 0.2736432, 합병기일은 2026년 12월 16일, 신주상장 예정일은 2027년 1월 4일입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5년 6개월간 이어진 인수·합병 절차를 마무리하고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으로 새롭게 출발할 예정입니다. 이번 합병으로 세계 10위권 메가 캐리어가 탄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글로벌 항공시장 경쟁 구도 변화 기대감이 반영됐습니다.
키움증권은 1분기 매출액 1,107억원, 영업이익 181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다고 밝혔습니다. 카지노 드롭액은 9,310억원으로 전년 대비 13.0% 증가했고, 중국 VIP와 MASS 중심 성장세가 두드러졌습니다. 4월 드롭액은 3,457억원으로 전년 대비 20.5% 증가했으며, 중국 VIP 드롭액은 전년 대비 60% 급증했습니다. 일본 골든위크와 중국 노동절 연휴 효과로 2분기에도 실적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000원은 유지됐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내수 소비 회복과 인바운드 증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분석했습니다. 올리브영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배러 오프라인 매장에 건강기능식품 덴프스와 에디션 덴마크 제품을 입점시키며 성장 중입니다. 2020년부터 수익성이 높은 오프라인 채널 위주로 채널 믹스를 개선해 왔고, 올리브영과 면세점 채널 매출 증가는 향후 수익성 개선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됐습니다. 올해 실적 가이던스는 매출액 3,00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입니다.
유통·식품·소비재
삼성증권은 1분기 연결 매출이 전년대비 1.3% 감소한 7.1조원, 영업이익은 11.9% 증가한 1,783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다고 밝혔습니다. 할인점 기존점 성장률이 2%를 기록하며 회복세가 이어졌고, 매출총이익률도 개선됐습니다. 홈플러스 점포 일부 폐쇄에 따른 반사 수혜가 기존점 성장률 개선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2분기에도 홈플러스 추가 37개 점포 영업중단에 따른 반사 수혜가 기대된다고 분석됐습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2,000원은 유지됐습니다.
한화투자증권은 1분기 연결 매출액 7,144억원, 영업이익 1,771억원을 기록해 컨센서스 영업이익 1,628억원을 상회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법인 매출액은 1,853억원으로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고, 중국법인 매출액은 1,713억원으로 빠른 재고 회전에 힘입어 기대 이상의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유럽법인 매출액은 773억원으로 영국 법인 신설 효과와 거래선 정비 영향 완화가 더해지며 고성장 궤도에 진입했습니다. 원주, 익산, 밀양 공장 가동률은 각각 96.7%, 110.9%, 82.3%로 확인됐고, 밀양 2공장 램프업과 생산 효율 개선으로 매분기 사상 최대 매출이 기대된다고 분석됐습니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2,000,000원으로 상향됐습니다.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 첫날 공모가 5,000원을 상회한 20,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유아용품 제조 및 판매 업체로 주요 제품은 젖병소독기, 분유제조기, 통풍시트, 온열시트 및 관련 액세서리, 유아전용 화장품 및 케미컬류, 카시트 및 관련 액세서리, 유아 목욕용품, 유아 식기류, 손목보호대 등입니다.
바이오·제약·의료기기
아리바이오는 중국 푸싱제약과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AR1001의 글로벌 개발·허가·생산·상업화를 위한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 규모는 최대 약 47억달러, 약 7조원입니다. 아리바이오는 옵션 비용 6,000만달러를 먼저 수령하고, 임상 3상 톱라인 발표 시 8,000만달러를 추가로 받을 예정입니다. 선급금은 총 1억4,000만달러 규모이며, 이후 허가·상업화 단계에 따라 마일스톤 수익과 최대 20% 수준의 로열티를 확보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소식에 아리바이오와 합병을 추진 중인 소룩스, 아리바이오와 합병 가능성이 제기된 차백신연구소가 동반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아리바이오 투자사 메이슨캐피탈, 공동 치매 치료제 임상 및 뇌영상 분석 기술 협력사 뉴로핏,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국내 판권·제조권 계약을 체결한 삼진제약도 시장에서 부각됐습니다.
인체조직은행 관련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취득했습니다. 이번 허가로 인체 유래 조직을 활용한 세포외기질 소재의 취급, 가공, 품질관리 및 유통을 위한 핵심 기반을 확보했습니다. ECM 기반 재생의료 소재 사업을 본격 확대하고, 피부미용·재생의료 시장을 대상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계획입니다. 기존 레이저 미용·의료기기 사업을 넘어 ECM 기반 재생의료 소재 사업으로 확장하는 전환점으로 평가됐습니다.
6월 9~11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2026 세계 희귀의약품 총회에 참가해 DDC-02 관련 비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DDC-02는 피트홉킨스 신드롬 등을 적응증으로 개발 중인 계열 내 최초 경구용 저분자 화합물입니다. 회사 측은 희귀 소아 뇌질환 분야에서 혁신 신약 후보물질 가능성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는 자리라고 설명했습니다.
레이저티닙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을 공시했습니다. 얀센 바이오테크에 기술 수출한 레이저티닙의 단계별 마일스톤 달성에 따라 3,000만달러를 수령할 예정입니다. 해당 마일스톤은 레이저티닙과 얀센 바이오테크의 아미반타맙 병용요법 유럽 상업화 개시에 따른 기술료입니다.
폴리감마글루탐산칼륨의 염증성 장질환 개선 가능성을 확인한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Journal of Functional Foods에 게재됐습니다. 논문에는 PGA-K가 대식세포 및 DSS 유도 급성 대장염 동물모델에서 염증 반응을 완화하고 장 점막 손상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회사 측은 장 건강, 면역,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기능성 소재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관계사 비보존은 경구용 비마약성 진통제 후보물질 VVZ-2471에 대해 유럽 특허청으로부터 특허 등록허여 통지서를 수령했습니다. 해당 특허는 mGluR5와 5-HT2A를 동시에 억제하는 이중 길항제 기술에 관한 것입니다. 비보존은 미국, 중국, 대만, 일본에 이어 유럽까지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VVZ-2471 및 핵심 화합물군에 대한 독점 권리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대차증권은 미국 특허심판원 PGR 최종 판결로 할로자임 MDASE 특허 무효가 결정됐고, 할로자임이 미국 민사법원에 제기한 특허 침해 소송도 기각이 예상된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허 무효, 바이오젠 로열티 공시, 키트루다SC 전환으로 3가지 할인 요인이 모두 제거됐다고 평가했습니다. ALT-B4 특허가 2043년까지 유지될 것으로 판단하며 가치 상승을 전망했고, 투자의견 매수 유지와 목표주가 620,000원 상향을 제시했습니다.
핵심 파이프라인인 나노-MRI 조영제 신약 INV-002의 국내 3상 중간결과에서 핵심 평가 지표를 충족했습니다. 어깨관절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 3상에서 마지막 시험대상자 관찰 종료와 식품의약품안전처 임상 종료보고를 마치고, 독립적 중앙 영상평가에서 긍정적인 중간 결과를 확보했습니다. 올해 하반기 내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 신청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리포락셀액의 품목허가사항 변경허가 승인으로 유방암 신규 적응증이 추가됐습니다. 다국가·다기관 3상 임상시험인 OPTIMAL 연구 결과를 근거로 허가가 이뤄졌으며, 리포락셀액은 정맥주사형 파클리탁셀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했습니다. 안전성 측면에서도 유의미한 결과가 확인됐고, 임상시험 기간 중 리포락셀액 투여와 관련된 사망 사례는 0건으로 보고됐습니다.
보통주 748,129주, 3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습니다. 취득 기간은 2026년 5월 15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입니다.
자사주·투자·M&A·주주환원
사모투자합자회사 출자를 통한 투자수익 확보 목적으로 케이모빌리티밸류업사모투자 합자회사 주식 100,000,000,000주를 1,000.00억원에 신규 취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취득 후 지분율은 94.79%, 취득 예정일은 2026년 6월 29일입니다.
보통주 250,000주, 27.6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습니다. 취득 기간은 2026년 5월 14일부터 2026년 8월 13일까지입니다.
보통주 269,905주, 10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습니다. 취득 기간은 2026년 5월 14일부터 2026년 8월 13일까지입니다.
보통주 411,100주, 2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습니다. 취득 기간은 2026년 5월 15일부터 2026년 8월 14일까지입니다.
게임·플랫폼·인터넷
하나증권은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 5,574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으로 컨센서스와 추정치를 모두 상회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주요 요인은 리니지 클래식의 서프라이즈로 제시됐습니다.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보이면서 올해 턴어라운드가 가시화됐고, 하반기 아이온2 글로벌에 대한 시장 기대가 아직 높지 않아 추정치 추가 상향 여지가 남아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2026년 영업수익은 2조7,941억원, 영업이익은 5,526억원으로 전망됐으며, 투자의견 BUY 유지와 목표주가 420,000원 상향이 제시됐습니다.
독일 딜리버리히어로가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 매각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매각 주관사 JP모간은 국내외 주요 대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개요, 재무 성과, 투자 매력도 등을 담은 티저레터를 배포했고, 네이버, 우버, 알리바바, 도어대시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부에서는 네이버가 우버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수전에 참여할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회사 측은 티저레터를 받은 것은 맞지만 현재 어떤 것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수소·2차전지·전기차 충전·소재
일본 종합상사 이토추상사와 수소 에너지 전환 관련 신규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수소 생산과 공급을 위한 신사업에 관한 것으로, 이토추상사는 사업 총괄 및 투자를 담당하고 현대건설은 플랜트 EPC를 담당합니다. 관련 사업이 상용화되면 청정 수소 생산이 가능해 탄소중립 실현 및 수소 사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근 매출액 대비 49.59% 규모인 496.72억원 규모의 2차전지 믹싱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5월 12일부터 2029년 6월 30일까지입니다.
솔루엠과 함께 카타르 공공 충전 인프라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전기차 충전기 사업자가 카타르 전력청 공공 부문 실증사업에 참여한 첫 사례입니다. 실증 장비는 3세대 180㎾ 급속충전기로, 솔루엠의 고효율 30㎾ 파워모듈을 탑재했습니다. 장비는 7월 초 카타르 현지에 도착해 본격 운용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최근 매출액 대비 44.49% 규모인 147.68억원 규모의 2차전지 조립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5월 12일부터 2028년 8월 5일까지입니다.
최근 매출액 대비 13.08% 규모인 46.63억원 규모의 이차전지 첨가제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5월 13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회사 측은 이차전지 첨가제 기술력과 양산 대응 역량을 고객사로부터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도체·디스플레이·소부장
삼성전자 노조 파업에 따른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긴급조정권을 두고 정부가 법적 요건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고용노동부는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긴급조정권 발동이 가능한지 검토 중입니다. 긴급조정권은 노조 쟁의행위가 국민 경제를 현저히 해하거나 국민 일상생활을 위태롭게 할 위험이 있을 때 행사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노동조합에 추가 대화를 제안했고, 정부도 노사에 사후조정 재개를 공식 요청했습니다.
유진투자증권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504억원, 영업이익 167억원을 전망했습니다. 전년동기대비 각각 24.9%, 22.7% 증가하며 분기 최대 매출 갱신과 높은 수익성 유지가 기대된다고 분석했습니다. NAND와 DRAM 시장에서 애프터 마켓 전환율 상승, TSMC 등 해외 고객 확대, 자회사 셀릭을 통한 실리콘 잉곳 내재화가 실적 성장 요인으로 제시됐습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20,000원은 유지됐습니다.

📉 하락 종목
실적 부진·적자 확대
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21.2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70% 감소했습니다. 영업손실은 121.44억원, 순손실은 100.31억원으로 적자폭이 확대됐습니다.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60.9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8.34% 감소했습니다. 영업손실은 9.12억원으로 적자전환했고, 순이익은 4.58억원으로 58.08% 감소했습니다.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33.8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1.82% 증가했지만, 영업손실은 14.35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됐습니다. 순손실도 11.27억원으로 적자가 이어졌습니다.
증자·전환사채·주식병합·지배구조 이슈
시설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10,762,332주, 1,200.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습니다. 예정 발행가는 11,150원이며, 1주당 약 0.33주가 배정됩니다. 구주주 청약 예정일은 2026년 8월 10일부터 8월 11일까지이고, 상장 예정일은 2026년 9월 1일입니다.
운영자금 등 확보를 위해 유진투자증권 주식회사 등을 대상으로 12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을 결정했습니다. 전환가액은 10,079원이며, 전환청구 기간은 2027년 5월 21일부터 2031년 4월 21일까지입니다.
최대주주가 주식회사 지씨파트너스로 변경됐습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인 지씨파트너스의 소유비율은 45.50%입니다.
1주당 가액 500원을 5,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습니다. 상장 예정일은 2026년 8월 18일입니다.
대규모 자금 수혈 대상으로 발표한 업체의 실체가 불투명하다는 보도가 나오며 급락했습니다. 새로운 주인을 맞이하며 신사업 진출을 공언했지만, 자금 조달 단계에서부터 난항이 예상돼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유상증자에 60억원을 납입하겠다는 효성산업개발의 주소지를 확인한 결과 정상적 영업활동의 흔적을 발견하기 어려웠다는 내용이 전해졌고, 대표 명의로 추가 30억원 납입이 예정돼 사실상 동일 주체가 90억원을 납입하겠다는 구조에 대한 우려가 부각됐습니다.
투자 유의 : 본 내용은 시장에서 공개된 주요 등락 사유와 기업별 이슈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주가는 실적, 공시, 수급, 금리, 환율, 업황, 투자심리 등에 따라 급변할 수 있으므로 투자 전 반드시 공시와 재무제표, 기업의 실제 사업 경쟁력, 수급 흐름, 리스크 요인을 종합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