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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국내 주식 시황정리/오늘자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2026년 5월 21일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 급등주, 상한가종목, 한올바이오파마, 피플바이오, 현대모비스, 휴머노이드로봇, AI데이터센터, 삼성전기, MLCC, 액면병합

by 암중화 2026. 5. 21.

📈 상승 종목

제약·바이오·의료기기

한올바이오파마
50,900원 (+29.85%)

신약 파이프라인 IMVT-1402가 류마티스 관절염 효능을 입증했다는 평가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IBK투자증권은 IMVT-1402가 기존 예상 시점보다 앞서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 데이터를 발표했고,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효능을 보였다고 밝혔다.

16주차 기준 ACR20 72.7%, ACR50 54.5%, ACR70 35.8%를 기록했으며, J&J의 FcRn 억제제 니포칼리맙의 ACR50 26.7%와 비교해 약 2배 높은 수준으로 평가됐다. 하반기 28주차 데이터, 피부홍반루푸스 개념입증 임상 데이터, 2027년 그레이브스병과 중증근무력증 등록 임상 탑라인 데이터가 주요 모멘텀으로 제시됐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64,000원에서 73,000원으로 상향됐다.

피플바이오
1,418원 (+29.97%)

알츠하이머병 조기 진단 혈액검사 키트 ‘알츠온 플러스’의 미국 FDA 혁신의료기기 지정 신청 추진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강성민 대표가 미국으로 출국해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현지 임상·허가 전문 자문단 및 로펌과 함께 최종 감수와 조율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 측은 이번 혁신의료기기 지정 신청을 기점으로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바이오플러스
5,880원 (+14.84%)

스킨부스터 사업 기대감에 급등했다. 한양증권은 스킨부스터를 중심으로 한 에스테틱 포트폴리오 확장이 핵심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분석했다. HUGRO Elastin Collagen은 유전자재조합 인간형 콜라겐 Type III와 엘라스틴 기반 스킨부스터로, 원료 안전성·공급 안정성·품질 일관성 측면에서 차별화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올해 예상 실적은 매출액 1,205.80억원, 영업이익 291.80억원으로 전망됐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9,500원 유지다.

앱클론
39,700원 (+10.58%)

기술이전한 HER2 표적 위암 치료제 HLX22가 글로벌 임상 2상 장기 추적 관찰에서 무진행생존기간 연장 가능성을 재확인했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약 39개월 장기 추적 관찰 시점에서도 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에 도달하지 않았으며, 환자들의 무진행생존기간이 현재까지 연장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과 4.24억원 규모 시약 및 실험기자재 구매입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온코크로스
6,850원 (+10.31%)

휴먼앤바이오와 인체유래 심장·뇌혈관 조직 기반 디지털 바이오뱅크 구축 및 바이오마커 공동연구 본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양사는 단백체 데이터 생성과 디지털 병리 분석을 통해 동맥경화, 심근경색, 협심증, 뇌졸중, 뇌동맥류 등 주요 혈관 질환의 바이오마커 발굴 연구에 집중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이 단순 MOU가 아니라 실제 인체 조직 활용, AI 분석, 데이터 사업화, 지식재산권 확보 구조까지 포함한 실질적 실행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셀트리온
189,600원 (+5.69%)

주당 0.05주 배정 무상증자와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상승했다. 무상증자 기준일은 2026년 6월 5일, 상장 예정일은 2026년 6월 30일이다. 자사주 취득 규모는 보통주 557,414주, 기간은 2026년 6월 8일부터 8월 21일까지다.

회사 측은 견고한 펀더멘털을 기반으로 2분기 실적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같은 소식 속 자회사 셀트리온제약도 소폭 상승했다.

리메드
2,990원 (+6.79%)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강세를 보였다. 계약 기간은 2026년 5월 21일부터 2026년 11월 20일까지이며, 계약 상대는 신한투자증권이다.

휴머노이드 로봇·피지컬 AI

현대모비스
670,000원 (+25.23%)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공급 확대와 지배구조 개편 기대감에 급등했다. 다올투자증권은 현대모비스가 올해 3분기를 기점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생태계 소싱을 마무리할 것으로 추정했다. 액추에이터 부품, 헤드, 전장부품 등을 감안하면 대당 약 7천만원 이상의 부품 콘텐츠가 공급되는 구조로 분석됐다.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기업가치는 약 30조원으로 추정되며, SoftBank의 풋옵션 행사와 전략적 투자자 합류 가능성도 지배구조 개편 기대를 키우는 요인으로 제시됐다. 현대차 대비 시가총액 괴리율이 역사적 최대 수준이라는 점도 주가 재평가 요인으로 언급됐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600,000원에서 900,000원으로 상향됐다.

아이엘
8,550원 (+29.94%)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엘봇’ 초도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국내 H사에 약 30억원 규모로 아이엘봇을 공급하는 계약이며, 국내 산업 현장을 대상으로 한 휴머노이드 로봇 공급과 운영 솔루션이 포함됐다.

회사 측은 단순 기술 검토 단계를 넘어 실제 공급이 진행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제조·물류·산업 현장을 중심으로 휴머노이드 운영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피지컬 AI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뉴로메카
66,300원 (+19.03%)

AI 수술로봇 R&D 과제 공동연구기관 선정 소식에 급등했다. 연세의료원이 주관하는 ‘AI 기반 수술로봇 이노베이션랩 구축 및 활용 사업’의 공동연구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협동로봇·휴머노이드·피지컬 AI 실행 기술을 의료 분야에 적용하는 실증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회사 측은 이번 과제가 피지컬 AI 기술을 의료 현장의 실증 인프라와 연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AI 데이터센터·반도체·MLCC·HBM

LS에코에너지
89,400원 (+19.84%)

베트남 생산법인 LSCV의 통신 케이블이 미국 UL 화재안전인증을 획득했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해당 제품은 AI 데이터센터와 스마트 빌딩의 출입통제, CCTV, 경보장치 등에 적용되는 신호 전송 케이블이다.

UL 인증은 북미 시장 진입을 위한 핵심 기준으로 평가된다. 회사 측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데이터센터용 통신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미국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SK스퀘어
1,179,000원 (+14.58%)

SK하이닉스 효과에 따른 상승 동력이 유효하다는 분석에 급등했다. BNK투자증권은 SK스퀘어의 지분법손익이 한 분기 만에 지난해 연간 실적을 달성했으며, SK하이닉스 실적을 기초로 한 연간 지분법손익도 역대 최고 실적을 예약한 상태라고 분석했다.

SK하이닉스 실적 호전은 배당 확대 가능성으로 연결되며, SK스퀘어가 최대 수혜를 입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750,000원에서 1,400,000원으로 상향됐다.

삼성전기
1,204,000원 (+13.48%)

실리콘 캐퍼시터 공급에 따른 신성장 동력 확보 분석에 급등했다. KB증권은 삼성전기가 2027년부터 2년간 1.6조원 규모의 실리콘 캐퍼시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팹리스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에 추가 제조설비 투자 없이도 매출이 빠르게 증가할 수 있고, 관련 영업이익률은 30%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됐다.

해당 제품은 북미 초대형 종합반도체 고객의 차세대 패키징 기술과 북미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의 NPU에 적용될 것으로 분석됐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1,400,000원에서 1,600,000원으로 상향됐다.

미래산업
27,600원 (+3.76%)

SK하이닉스와 총 65.95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상승했다. 39.57억원 규모 계약은 최근 매출액 대비 7.79%, 26.38억원 규모 계약은 최근 매출액 대비 5.20%에 해당한다.

지아이에스
3,165원 (+18.10%)

MLCC 장비 수주가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AI 시장 확대에 따라 고성능 MLCC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했고, 회사는 국내 최대 MLCC 제조사에 핵심 컷팅 장비를 공급하며 높은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진행 중인 대규모 수주 물량이 순차적으로 매출과 이익으로 가시화되면서 기업가치의 퀀텀점프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린광학
24,500원 (+6.06%)

HBM 패키징 검사장비에 초정밀 광학렌즈를 공급 중이라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해당 검사장비는 글로벌 반도체 톱티어 기업들의 HBM 양산 라인에 공급되는 것으로 설명됐다.

회사 측은 초정밀 광학렌즈 공급이 글로벌 반도체 기업 생태계에 진입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AI 소프트웨어·통신장비·데이터

폴라리스오피스
4,335원 (+15.29%)

약 96억원 규모 정부 AI R&D 과제 수주 소식에 급등했다. 핸디소프트와 공동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지원을 받는 ‘문서 협업 특화 초효율 경량 AI 모델 기술 개발’ 프로젝트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초경량 언어모델과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활용해 통신 보안이 요구되는 환경에서도 문서 처리와 업무 자동화를 지원하는 차세대 AI 오피스 및 그룹웨어 통합 플랫폼을 개발할 계획이다.

LIG아큐버
43,000원 (+6.30%)

미국 5G·6G 대규모 주파수 공급 수혜 기대감에 강세를 보였다. 하나증권은 2026년과 2027년 이후 실적 기준으로 뚜렷한 회복 양상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을 중심으로 하반기부터 5G SA 시대로 진입할 경우 수익성이 우수한 시험장비 매출 증가가 본격화될 것으로 분석됐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80,000원 유지다.

쿠콘
25,200원 (+4.13%)

7개 분기 연속 수익성 개선세가 긍정적으로 분석되며 상승했다. 유진투자증권은 1분기 매출액 160억원, 영업이익 45억원을 기록했으며, 매출은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신규서비스 관련 R&D 비용 효율화로 영업비용률이 낮아졌고, 2분기에는 매출액 177억원, 영업이익 50억원을 예상했다.

원전·전력·에너지·비철금속

두산에너빌리티
108,400원 (+7.01%)

대형원전·SMR·가스터빈 3박자 성장 기대감에 강세를 보였다. NH투자증권은 한국 정부의 대형 원전과 SMR 투자 확대 준비, 원전 핵심 기자재 수주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가스터빈은 빅테크 외에도 미국 내 다양한 고객군을 대상으로 추가 수주가 가능하며, 중소형 가스터빈 개발을 통해 중장기 데이터센터 시장에 대응할 계획으로 분석됐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140,000원에서 145,000원으로 상향됐다.

한국전력
39,400원 (+6.78%)

글로벌 전력설비 기업 MR사와 전력설비 예방진단 솔루션 SEDA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기술이전료는 134만달러, 약 20억원으로 단일 기술이전 사례 중 역대 최대 규모라고 설명됐다.

회사 측은 이번 기술이전이 예방진단 기술의 유럽과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동력 확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SK가스
251,500원 (+5.45%)

올해 호실적 전망과 저평가 분석에 상승했다. DS투자증권은 2026년 매출액 10.2조원, 영업이익 6,789억원을 전망했다. 높은 유가 수준에 따른 발전 매출 확대, 꾸준한 LPG 트레이딩, SK어드밴스드 흑자전환이 실적 개선 요인으로 제시됐다.

울산 GPS 지분 49%를 1.2조원에 매각했으며, 확보 현금은 차입금 상환, 신규사업, 주주환원 정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380,000원 유지다.

고려아연
1,405,000원 (+6.93%)

견조한 비철금속 가격 지속 속 올해 연간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를 보였다. 현대차증권은 올해 영업이익을 2조4,322억원으로 예상하며 전년 대비 97% 증가를 전망했다.

희귀금속 등 전략적 광물 생산과 해외 사업을 통해 장기 기업가치 상승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2,010,000원에서 1,865,000원으로 조정됐다.

지주·증권·주주환원·배당

한화투자증권
6,730원 (+7.17%)

두나무 주식 5,978.43억원 규모 추가 취득 결정에 강세를 보였다. 디지털 금융 경쟁력 강화와 사업 시너지 확보 목적이며, 취득 후 지분율은 9.84%, 취득 예정일은 2026년 6월 15일이다.

이번 추가 취득으로 최대주주 송치형 의장, 김형년 부회장에 이어 두나무 주주 지위 3위에 오를 예정이다.

LX홀딩스
9,750원 (+6.91%)

주주환원 정책에 따른 2027년 주당 배당금 확대 전망에 강세를 보였다. BNK투자증권은 1분기 배당수익 감소와 지분법손익 감소로 순이익이 줄었지만, 인터내셔널의 수익구조는 양호한 것으로 판단했다.

광화문 사옥 매입으로 임대수익이 발생했으며, 2027년 회계연도에는 배당재원이 줄더라도 주당 배당금이 올라갈 것으로 전망됐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13,000원 유지다.

아이패밀리에스씨
9,650원 (+10.67%)

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5월 21일부터 11월 20일까지이며, 보통주 17,496주 규모 자사주 처분도 함께 공시됐다.

유안타증권은 올해 신제품 출시, 해외 고객사 확대, 유통구조 전환, 재고자산 안정화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북미는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본격 진출하는 첫해이며, 일본과 유럽에서도 제품 라인과 오프라인 채널 확대가 진행될 예정이다.

공급계약·수주·설비 투자

HJ중공업
22,050원 (+5.00%)

국가철도공단과 543.15억원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상승했다. 계약은 수서~광주 복선전철 제3공구 건설공사이며, 최근 매출액 대비 2.72%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6년 5월 20일부터 2031년 5월 20일까지다.

하이스틸
3,840원 (+3.50%)

HISTEEL PIPE&TUBE INC과 375.91억원 규모 배관용 강관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상승했다. 최근 매출액 대비 14.65% 규모이며, 계약 기간은 2026년 5월 20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액스비스
20,850원 (+13.62%)

80억원 규모 이차전지 각형배터리 제조공정용 레이저 시스템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했다. 최근 매출액 대비 14.14% 규모이며, 계약 기간은 2026년 5월 19일부터 2026년 7월 1일까지다.

케이엔에스
11,690원 (+6.66%)

자회사 은성FA가 글로벌 완성차 기업향 배터리 관리 부품 자동화 설비를 수주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계약 규모는 28억원이며, 전기차용 배터리 제어 장치와 배터리 모니터링 장치 자동화 설비 공급계약이다.

회사 측은 배터리 관리 장치 분야 신규 장비 수주가 포트폴리오 다각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엔젯
4,990원 (+3.63%)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50억원 규모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권 발행을 결정하며 상승했다. 행사가액은 5,424원이며, 행사청구 기간은 2027년 5월 28일부터 2031년 4월 28일까지다.

소비재·뷰티·건강기능식품

에이치피오
2,880원 (+7.46%)

M&A를 통한 성장세 지속 전망에 강세를 보였다. 유안타증권은 건강기능식품에서 출발해 유아의류·용품, 뷰티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왔으며, 최근 5년간 연평균 12.6%의 매출 성장률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1분기 실적은 매출액 633.1억원, 영업이익 32.8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4.1%, 112.5% 성장했다. 2026년 성장은 뷰티 부문에서 시작될 것으로 전망됐다.

한올바이오파마, 피플바이오, 현대모비스, 휴머노이드로봇, AI데이터센터, 삼성전기, MLCC(AI제작)

📉 하락 종목

감자·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서울식품
1,436원 (-9.11%)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했다. 액면병합에 따라 4월 27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재개됐다. 회사는 지난 3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목적으로 1주당 가액 1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

대원화성
4,080원 (-9.93%)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했다. 4월 24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재개됐다. 지난 3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목적으로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

에이루트
7,400원 (-5.49%)

감자 후 변경상장 첫날 하락했다. 감자 결정에 따라 4월 27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재개됐다. 회사는 지난 3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83.33% 비율의 무상감자를 결정했다.

엑스플러스
3,030원 (-5.75%)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하락했다. 4월 24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재개됐다. 회사는 지난 3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와 주가 안정화, 기업가치 제고 목적으로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

패션플랫폼
4,400원 (-7.37%)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약세를 보였다. 4월 29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재개됐다. 회사는 지난 3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와 주당 가치 제고를 통한 기업 이미지 개선 목적으로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

우진비앤지
3,400원 (-8.85%)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약세를 보였다. 4월 28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재개됐다. 회사는 지난 3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와 주가 안정화, 기업가치 제고 목적으로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

한주라이트메탈
1,495원 (-13.18%)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했다. 4월 29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재개됐다. 회사는 지난 3월 적정 주식수 유지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와 주가 안정화 목적으로 1주당 가액 5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

위지트
1,766원 (-13.85%)

감자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했다. 4월 29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재개됐다. 회사는 지난 3월 자본효율성 강화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66.67% 비율의 무상감자를 결정했다.

CS
2,700원 (-14.83%)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했다. 4월 27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재개됐다. 회사는 지난 3월 1주당 가액 5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

최대주주 변경·투자·과징금 이슈

DKME
2,305원 (-8.89%)

최대주주 변경 속 약세를 보였다. 전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가 덕양에너젠, 울프에서 덕양에너젠 외 3인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한탑
519원 (-9.90%)

242.91억원 규모 벌금 및 과징금 부과 공시에 급락했다. 해당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51.33% 규모다.

코이즈
2,410원 (-13.15%)

이경이앤씨 주식 신규 양수 결정 속 급락했다. 산업 폐수 처리 및 자원화 사업 진출 목적으로 이경이앤씨 주식 40,000주를 38.50억원에 신규 양수하기로 결정했다. 양수 후 지분율은 100%, 양수 예정일은 2026년 5월 20일이다.

투자 유의

본 글은 시장 이슈와 공시·증권사 분석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 또는 매도를 권유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급등 종목은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고, 감자·액면병합·과징금·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등은 주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투자 전 재무상태, 공시, 실적 전망, 수급 흐름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