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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국내 주식 시황정리/오늘자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2026년 3월 20일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 에너지, 원전, 플랫폼, 저평가

by 암중화 2026. 3. 20.
📈 상승 종목
상승 종목은 이슈 성격에 따라 업종·테마별로 구분했습니다.
 
에너지·정유·화학·친환경 소재
DL
64,900원 (+26.51%)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시 미국 정유 및 화학 부문 수혜 전망이 부각되며 급등했습니다.
KB증권은 화학부문 매출의 33%가 미국, 지분율을 고려한 발전부문의 47%가 미국·호주에 위치해 있어 2026년 업황이 국내 석유화학 업체 중 가장 우수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호르무즈 봉쇄가 지속될 경우 아시아 제조업은 4월부터 역사적으로 보기 드문 화학 부족 현상을 겪을 수 있고, 세계 석유화학 생산량은 단계적으로 30% 감소, 아시아는 50% 감소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반면 미국은 원유·가스 생산이 소비를 초과해 값싼 원재료를 바탕으로 판가 상승의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지역으로 평가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48,000원 → 67,000원 상향
포스코인터내셔널
77,000원 (+7.24%)
장기 펀더멘털 개선 분석과 1분기 영업이익 개선 전망이 부각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최근 주가가 유가 상승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지만, 장기적인 펀더멘털 개선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에너지 사업은 상류(미얀마·세넥스), 미드스트림(터미널), 다운스트림(발전) 확대로 ROE 기여도가 커질 것으로 봤고, 모빌리티 사업은 구동모터코아 중심의 장기 계획이 구체화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영구자석 사업은 동남아와 미국 생산 확대 및 미국·EU OEM향 공급계약 확보 또는 협의가 진행 중이라고 언급했습니다. 1분기 영업이익은 3,102억원, 이 중 에너지 부문이 1,797억원으로 이익 개선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73,000원 → 88,000원 상향
솔루스첨단소재
8,670원 (+5.99%)
CATL 등 신규 고객사에 전지박 양산 공급을 시작한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이번 달부터 상반기 중 CATL을 포함한 신규 고객사 2곳을 대상으로 전지박 양산 공급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지난해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 4곳을 신규 고객사로 확보했고, 일부 고객사 공급이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회사는 신규 고객사 공급 본격화와 기존 고객사 물량 확대 요청이 이어지며 올해 전반적인 출하량 증가를 예상했고, 하반기에는 공급 물량이 상반기 대비 두 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KG에코솔루션
6,940원 (+13.96%)
남부발전 바이오중유 스팟 공급자 선정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한국남부발전 바이오중유 스팟 입찰에서 공급자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번 입찰은 총 3,000kl 규모로, 발전소의 일시적 전력 수요 급증이나 연료 재고 상황에 따라 긴급 공고된 물량으로 알려졌습니다. 회사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전량 납품을 완료할 계획이며, 울산 신공장 건설을 마치고 4월부터 본격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건설·플랜트·원전·인프라
한미글로벌
27,200원 (+17.49%)
국내 매출 반등과 원전 프로젝트 참여 기대감이 부각되며 급등했습니다.
현대차증권은 2026년 국내 일반건축 시장의 점진적 회복과 하이테크 부문 매출 기여가 더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국내에서는 데이터센터, 재건축 사업장 등의 PM 수요 증가로 2025년을 저점으로 매출 반등이 예상되며, 글로벌 부문도 사우디와 미국법인 주도로 양호한 매출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또한 팀코리아 주도의 원전 프로젝트 참여를 계획 중이며, 국내 PM사 중 원전 같은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할 여력이 되는 기업이 사실상 드물다는 점도 부각됐습니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6,000원 → 32,000원 상향
삼성E&A
35,300원 (+8.28%)
LNG 레코드 확장 기대감이 부각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현대차증권은 동사가 플랜트 부문에 집중하면서도 에너지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적극 추진 중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기존 화공·비화공 구분을 화공·첨단산업·뉴에너지 3개 사업부문으로 세분화했고, 뉴에너지의 일환으로 LNG 시장 입지를 넓힐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까지 주요 프로젝트 기준 30건 이상의 천연가스 관련 국내외 EPC 수행 이력이 있으며, 액화 에틸렌 생산설비 프로젝트를 통해 극저온 냉각 공정을 구현한 경험도 보유했다고 분석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5,000원 → 43,000원 상향
자이에스앤디
4,570원 (+4.46%)
1,055.35억원 규모 주택정비사업 수주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코리아신탁과 1,055.35억원 규모의 망원동 456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최근 매출액 대비 6.69% 규모입니다.
 
반도체·AI·데이터센터·XR·플랫폼
대덕전자
82,800원 (+7.12%)
서버용 FC-BGA 공급을 통한 재평가 기대감이 부각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하나증권은 2026년 하반기 서버급 FC-BGA 공급을 기점으로 탑티어 기판 업체로서 멀티플 재평가 근거를 확보했다고 평가했습니다. 2027년에는 초저지연 추론용 가속기향 FC-BGA 공급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대면적 FC-BGA 공급 확대에 따라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1분기 매출 3,315억원, 영업이익 435억원, 영업이익률 13%를 예상했고, 메모리 패키지 기판과 자율주행용 FC-BGA, 데이터센터향 광모듈 및 하이스피드 컨트롤러 수요도 견조하다고 분석했습니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1,000원 → 110,000원 상향
미래산업
13,700원 (+4.42%)
38.46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YILING TRADING와 38.46억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최근 매출액 대비 14.23%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3월 20일부터 2026년 6월 20일까지입니다.
KG모빌리티
3,645원 (+4.74%)
AI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MOU 체결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자율주행 AI 기술 관련 LOI를 체결한 데 이어, 한국기계연구원 및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AI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MOU를 체결했습니다. 제조 현장 요구사항을 기획 단계부터 반영한 맞춤형 로봇 개발, 고난도 공정에서의 AI 휴머노이드 작업 수행 능력 검증, 기존 작업자와 협업 시 안전성과 현장 적응력 평가 등이 핵심입니다.
신테카바이오
3,490원 (+8.89%)
적정 의견 감사보고서 제출과 관리종목 지정 우려 해소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이 34억2,9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약 2,700%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AI 신약개발 플랫폼과 관련 서비스의 수익화가 본격 반영된 결과로 풀이되며, 기술특례 상장 이후 요구돼 왔던 연매출 30억원 기준을 넘어섬에 따라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에 대한 불확실성도 해소됐습니다. 회사는 데이터센터 기반 AI 신약개발 플랫폼을 중심으로 에셋 프로그램과 PaaS 모델을 포함한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뉴프렉스
5,710원 (+6.73%)
메타와 스마트글래스 공동 개발 소식이 전해지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메타와 스마트글래스용 부품을 공동 개발 중이며, 7월 국내 출시를 목표로 한 양산 모델 공급을 준비하고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메타 스마트글래스가 미국 시장에서 초기 평가가 양호하고 글로벌 사업 확대 속도도 빨라지고 있어 관련 부품 공급망의 양산 단계 진입 가능성이 커졌다는 점이 부각됐습니다.
아이퀘스트
1,849원 (+3.64%)
NH농협은행과 임베디드금융 업무협약 체결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ERP 기반 디지털 금융서비스 지원을 위한 임베디드금융 제휴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자금관리, 인사·급여, 회계, 경영분석 등 핵심 업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는 통합 업무환경에 금융 기능을 결합해 ERP를 기업 경영 전반의 중심 플랫폼으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입니다. 회사는 AI 기반 경영관리 서비스 강화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유비벨록스
5,500원 (+2.23%)
지나친 저평가 분석과 성장 모멘텀 기대감에 소폭 상승했습니다.
SK증권은 동사의 현재 주가 수준이 지나친 저평가 국면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지난 10년간 한 차례 역성장 없이 외형 성장을 이어왔고, 연간 200억원 이상의 이익을 거두는 기초 체력이 검증됐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올해는 KLSC 시장 본격 개화와 글로벌 기업과의 지적재산권 관련 소송 등 다수의 성장 모멘텀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KLSC 기술사업자로서 신규 카드 발급과 결제 환경 운영에 따른 독점적 수익 창출 가능성이 거론됐습니다.
 
제약·바이오·헬스케어
삼천당제약
907,000원 (+14.09%)
경구 인슐린 임상 본격화와 게임 체인저 기대감이 부각되며 급등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글로벌 인슐린 시장 확장이 경구 인슐린 임상 성공 여부에 달려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3월 19일 경구 인슐린의 유럽 임상 1/2상 IND 제출 완료를 공시했으며, 지난 10여 년간 연구개발의 첫 성과로 평가받았습니다. 임상 결과는 연말 확인 가능할 전망이며, 성공 시 세계 최초 경구 인슐린 개발에 가까워져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을 수 있다는 기대가 반영됐습니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
104,000원 (+300.00%)
신규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혁신 항체신약 개발 전문업체로, 최적 항체 모달리티 제작 기술(IM-OpDECon)을 기반으로 자가면역질환과 면역항암 분야에서 차별화된 치료제를 개발 중인 기업으로 소개됐습니다.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IMB-101, IMB-102 등이 언급됐으며, 공모가 26,000원을 크게 웃도는 104,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상한가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지주사·저평가·기업가치 제고
한솔홀딩스
3,575원 (+8.17%)
극단적 저평가 분석이 부각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NH투자증권은 현재 코스피 기업 중 PBR 0.2배로 가장 낮은 수준이라며, 비상장 자회사는 장부가, 상장 자회사는 시가총액 기준으로 반영할 경우 NAV 대비 할인율이 64%에 달해 극단적인 저평가 상태라고 평가했습니다. 한솔제지 업황 개선, 한솔로지스틱스 외형 성장, 한솔PNS의 스마트팩토리·생산 효율화 기반 확장 등도 홀딩스 가치 상승 요인으로 거론됐습니다.
한일시멘트
17,370원 (+4.83%)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에 상승했습니다.
건설경기 변동성에 대응하는 수익성 중심의 경영체계 강화, 안정적인 현금흐름 관리, 주주환원 정책 지속 및 배당 안정성 유지 등을 담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했습니다.
SK
360,000원 (+4.05%)
자회사 지분 재평가와 주주가치 제고 기대감에 상승했습니다.
하나증권은 SK텔레콤과 SK스퀘어 지분가치 상승에 따른 실질 NAV 증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했습니다. SK하이닉스 기업가치 상승, SK이노베이션의 정유·에너지 부문 실적 개선 가능성, SK텔레콤의 이익 정상화 가능성 등이 긍정 요인으로 거론됐습니다. 또한 2년간 진행된 리밸런싱이 막바지에 접어들며 순차입금 감소 추세가 이어지고 있고, 자사주 20.1% 전량 소각 결정도 EPS·BPS·ROE 개선 기대를 자극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290,000원 → 400,000원 상향
한창제지
517원 (+3.82%)
자산 재평가 차액 발생 공시에 상승했습니다.
토지 자산 재평가 결과 598.95억원 규모의 재평가 차액이 발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자산총액 대비 20.8% 규모입니다.
에너지, 원전, 플랫폼, 저평가(AI제작)
 
조선·기계·산업재·소재
HD현대마린엔진
80,400원 (+3.61%)
실적 개선 지속 전망에 상승했습니다.
현대차증권은 엔진가 상승 효과가 매출에 반영되고, HD현대중공업 OEM 물량이 직접 계약 물량으로 전환되면서 매출액과 영업이익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26년 매출액 5,988억원, 영업이익 1,398억원, 영업이익률 23.3%를 예상했습니다.
투자의견 BUY 신규, 목표주가 112,000원 신규
HS효성첨단소재
225,500원 (+2.04%)
견조한 본업 실적과 탄소섬유 부문 회복 기대감에 소폭 상승했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타이어보강재 사업이 타이트한 공급 환경과 글로벌 1위 경쟁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탄소섬유는 공급 과잉 완화와 수요 회복에 따른 판가 정상화, 베트남 공장 가동으로 상저하고 흐름이 예상된다고 분석했습니다. T-1000급 개발 완료 이후 양산화를 진행 중이며, 미래 핵심 소재의 탈중국 기조 강화에 따른 국산화 수요 확대 가능성도 거론됐습니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220,000원 → 300,000원 상향
에쎈테크
588원 (+29.80%)
영국 기업과 CO₂ 냉매용 UL 인증 볼밸브 수주 임박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영국 본사의 글로벌 기업과 초도 공급 물량 협의를 마무리하고 수주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CO₂ 냉매용 볼밸브 제품에 대해 미국 UL Listed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를 계기로 북미와 유럽 중심의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같은 소식 속 최대주주 대창도 동반 상승했습니다.
 
게임·교육·콘텐츠
엔씨소프트
228,000원 (+3.17%)
아이온2와 리니지 실적 기대감에 상승했습니다.
유안타증권은 기존 게임 매출 증가와 신작 출시 효과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아이온2는 출시 초반 트래픽을 대부분 유지하며 1분기 매출 약 1,350억원을 예상했고, 멤버십·성장패키지·치장성 아이템 등 다양한 매출원이 견조할 것으로 봤습니다. 리니지는 동시접속자 수 32만명 돌파, PC방 순위 2위 기록 등이 부각됐고, 2026년 실적 상승의 핵심 요인으로 평가됐습니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10,000원 → 360,000원 상향
메가스터디교육
47,700원 (+3.81%)
고등부문 회복 기대감과 대학 편입 부문 고성장 기대에 상승했습니다.
LS증권은 교육과정 개편에 따른 재수·N수 수요 증가, 중등학생의 선행 학습 확대에 따른 고등 온라인 강의 수요 증가, 오프라인 부문의 강한 회복 가능성 등을 이유로 2026년 핵심 부문 성장세를 전망했습니다. 편입 사업 역시 과거 5년간 연평균 13.3% 성장 흐름을 보였고, 의대 선호와 수시·수능 괴리 등으로 편입 수요 증가가 이어질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재무구조 개선·거래재개·관리이슈 해소
서전기전
6,210원 (+29.92%)
투자주의환기종목 해제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내부회계관리제도 비적정 사유 해소로 투자주의환기종목에서 해제됐고, 소속부도 중견기업부로 변경됐습니다.
오늘이엔엠
3,020원 (+29.89%)
주식병합 후 거래재개 첫날, 투자주의환기종목 해제까지 겹치며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적정 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반기 자본잠식률 50% 이상 사유 해소, 반기 자기자본 10억원 미만 사유 해소 등이 반영됐습니다. 지난해 12월 1주당 가액 100원을 2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습니다.
제이케이시냅스
478원 (+29.89%)
주식분할 후 거래재개 첫날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12월 1주당 가액 500원을 100원으로 분할하는 주식분할을 결정했고, 거래 재개 첫날 강한 주가 흐름을 보였습니다.
빌리언스
320원 (+15.11%)
100억원 규모 유상증자와 15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에 급등했습니다.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를 위한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함께 공시했습니다. 유상증자는 39,215,688주, 발행가 255원이며, 전환사채 규모는 150억원입니다.
플라즈맵
8,290원 (+3.50%)
관리종목 해제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자본잠식률이 50% 미만으로 회복되며 관리종목에서 해제됐고, 소속부는 중견기업부로 변경됐습니다.
윌비스
2,790원 (+2.57%)
무상감자 후 거래재개 첫날 소폭 상승했습니다.
지난 1월 액면가 1,000원의 보통주 10주를 동일 액면가 보통주 1주로 병합하는 90% 무상감자를 결정한 바 있으며, 거래 재개 첫날 상승 마감했습니다.
 
기타 개별 이슈
에이치시티
4,970원 (+3.65%)
국내 최초 산소압력계 세척·청정도 검사 시스템 개발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산소용 압력계 세척 및 청정도 검사 시스템을 개발했고, 이를 기반으로 세척·검사·교정을 통합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향후 우주항공·방산 등 고신뢰 산업 분야로 장비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도 제시했습니다.

 

📉 하락 종목
하락 종목도 이슈 성격별로 구분했습니다.
 
권리락·주식병합·거래구조 이슈
TJ미디어
4,020원 (-2.31%)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 속 소폭 하락했습니다.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발생했으며, 기준가격은 4,115원으로 공시됐습니다.
헝셩그룹
1,330원 (-3.69%)
주식병합 후 거래재개 첫날 하락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와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주식병합을 결정했고, 거래 재개 첫날 약세를 보였습니다.
오가닉티코스메틱
124원 (-5.34%)
주식병합 결정 부결 소식에 하락했습니다.
임시주주총회 결과, 1주당 가액 1,339원을 13,391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안건이 부결됐다고 공시했습니다.
 
관리종목·투자주의 환기 이슈
바른손
531원 (-4.32%)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소식에 하락했습니다.
5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발생으로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이 공시됐습니다.
스맥
5,130원 (-8.23%)
SNT홀딩스의 투자 보류 소식에 약세를 보였습니다.
SNT홀딩스는 소액주주 간담회에서 재무와 지배구조, 위아공작기계 인수, 회계처리 전반에 대한 신뢰 문제를 제기하며 투자 판단의 기초가 되는 핵심 정보가 충분히 제공되지 않는 상황에서는 추가 투자를 제한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타 개별 악재
TJ미디어, 헝셩그룹, 오가닉티코스메틱, 바른손, 스맥
하락 종목군은 권리락, 주식병합 이슈,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주요 투자자 측 투자 보류 등 개별 수급·제도·신뢰 이슈가 주가에 직접 반영된 모습이었습니다.

 

투자 유의
상한가·급등 종목 중에는 거래재개, 관리종목 해제, 병합·분할, 권리락, 신규상장 등 이벤트성 재료가 포함돼 있어 단기 변동성이 매우 클 수 있습니다. 수주·공급계약·목표주가 상향 재료는 실제 실적 반영 시점과 규모를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감사보고서·관리종목 해제·자금조달 이슈는 재무 안정성과 희석 가능성까지 함께 점검한 뒤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