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승 종목
바이오·헬스케어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10,350원 (+13.49%)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HD204’ 상업화 가시화 기대감으로 급등했다. 회사는 아바스틴(성분명 베바시주맙) 바이오시밀러 HD204(제품명 바스포다)의 글로벌 임상 3상 톱라인 결과를 발표하며, 글로벌 항암제 시장 추가 진입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플레이어로서의 입지가 한층 뚜렷해졌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은 진행성 비편평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를 대상으로 HD204와 오리지널 아바스틴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비교 평가한 무작위 배정, 이중맹검, 평행군 설계의 글로벌 다기관 3상 시험이다. 1차 평가변수인 18주 시점 객관적 반응률(ORR) 분석 결과 HD204는 48.7%, 오리지널 아바스틴은 46.5%로 사전에 설정된 동등성 기준을 충족했다. 치료 관련 이상반응(TRAE)은 HD204 투여군 33.9%, 오리지널 투여군 34.4%로 유사했으며, 치료 관련 중대한 이상반응(SAE)은 HD204 5.2%, 오리지널 8.3%로 나타나 분석적 유사성과 임상 약동학(PK) 측면에서 내약성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회사는 HD201 투즈뉴에 이어 HD204 바스포다까지 글로벌 임상 3상 성과를 확보하며 바이오시밀러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셀트리온 199,600원 (+6.00%)
1.7조원 규모 자사주 소각과 올해 영업이익 1.8조원 목표 제시에 강세를 보였다. 회사는 장래사업·경영 계획 공시를 통해 2026년 분기별 영업이익 목표를 1분기 3,000억원, 2분기 4,000억원, 3분기 5,000억원, 4분기 6,000억원대로 제시했다. 또한 보통주 9,110,000주, 약 1.71조원 규모의 주식 소각을 결정했으며 소각 예정일은 2026년 4월 1일이다. 이와 함께 1.22조원 규모의 송도 캠퍼스 제4·5공장 신설 투자도 발표했다. 이날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11년 만에 주주총회 의장으로 복귀한 점도 주목받았다.
HLB생명과학 3,960원 (+6.59%)
조직은행 허가 취득에 따른 인체조직 이식재 사업 확대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였다. 회사는 뼈, 연골, 근막, 피부 등 인체조직을 취급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고, 이를 계기로 관련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전국 병원을 대상으로 영업망 확대와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리가켐바이오 204,000원 (+6.42%)
기술이전 가속화 기대감에 강세를 보였다. 증권가에서는 LCB71의 1차 치료제 승인 가능성과 LCB84의 임상적 의의를 바탕으로 빅파마와의 대규모 기술이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올해 상반기 내 주요 임상 데이터 확인이 예상되고, 플랫폼 계약 파트너사를 포함해 4개 이상 신약 파이프라인이 연내 임상에 진입할 예정이라는 점이 부각됐다.
셀리드 2,625원 (+5.42%)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신진연구 과제 최종 선정 소식에 상승했다. 자사 연구소가 주도하는 연구 과제가 ‘2026년 한국연구재단 개인기초연구사업 우수연구-신진연구’에 선정됐으며, 향후 3년간 연간 약 1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회사는 변이주 백신 예측·설계·검증 플랫폼 구축을 핵심 목표로 제시했다.
디앤디파마텍 73,700원 (+4.84%)
미국 공동 창업자 3인의 스톡옵션 행사 소식에 상승했다. 회사는 주요 공동 창업자들이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옵션을 행사했다고 설명했으며, 글로벌 임상과 사업화 전략에 탄력이 붙을 수 있다는 기대가 반영됐다.
2차전지·전기차
엘앤에프 125,000원 (+11.51%)
테슬라 유럽 판매량 회복에 따른 N95 독점 공급 수혜 전망과 삼성SDI와의 1.60조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했다. 증권가는 유럽 판매 환경 변화로 테슬라 판매량 회복이 예상되며, N95 독점 공급 체제도 올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됐다. 또한 삼성SDI와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중장기 공급 및 구매합의서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30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다.
LG에너지솔루션 392,500원 (+10.25%)
미국 ESS와 유럽 산업가속화법(IAA) 수혜로 가동률 회복 가시성이 부각되며 급등했다. 증권가는 미국 EV 시장 부진을 ESS 수요 확대가 상쇄할 수 있고, 유휴 EV 라인의 ESS 전환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유럽 역시 탈중국 정책이 구체화될 경우 공장 가동률 회복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회사는 2026년부터 고전압 미드니켈 및 LFP 배터리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에코프로비엠 193,000원 (+7.76%)
유럽 전기차 신차 모멘텀 기대감에 강세를 보였다. 증권가는 유럽 시장에서 출시 예정인 신차 EV2, 아이오닉3 판매 호조 가능성을 반영해 2026년 양극재 판매량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삼성SDI 재고조정 마무리와 판매량 회복 전망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AI·반도체·로봇·IT
코오롱인더 73,400원 (+10.38%)
AI 반도체용 차세대 동박적층판(CCL) 레진 소재 mPPO 관련 숨겨진 AI 수혜주 분석에 급등했다. 증권가는 mPPO가 저유전 특성으로 AI용 CCL 시장에서 채택이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회사는 동북아시아 고객사를 확보한 가운데 김천 2공장을 증설 중이며, 2026년 상반기 완공 시 매출 창출 능력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됐다.
SK하이닉스 986,000원 (+5.68%)
11.94조원 규모 EUV 장비 도입 결정과 미국 ADR 발행 추진 소식에 상승했다. 회사는 ASML로부터 EUV 스캐너를 도입해 HBM을 포함한 AI 메모리 수요 증가와 범용 D램 수요 확대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시장에서는 미국 ADR 상장 규모가 10조~15조원 수준으로 검토되고 있다는 보도도 주목했다.
LG전자 114,300원 (+4.38%)
피지컬 AI 성과 기대감과 1분기 호실적 전망에 상승했다. 증권가는 로봇 사업을 미래 성장 축으로 제시한 점에 주목했으며, AI 엑사원 보유와 계열사 간 시너지, 스마트팩토리 노하우, 모터 경쟁력 기반 액추에이터 내재화 등이 경쟁력으로 부각된다고 평가했다.
셀바스AI 13,160원 (+22.88%)
아마존, 바이두 등과의 협업 기반 모빌리티 AI 사업 확대 소식에 급등했다. 회사는 Amazon Alexa, Baidu, Cerence, SoundHound 등 글로벌 음성인식 엔진 기업들과 협업해 차량용 음성인식 미들웨어를 구축해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자동차를 넘어 모빌리티 전반으로 AI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티로보틱스 19,300원 (+6.16%)
KAIST AI 공장 통합운영 플랫폼 ‘카이로스’ 참여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회사는 산업용 휴머노이드 ‘티알웍스’와 자율이동로봇(AMR)을 선보였으며, 피지컬 AI 기반 다크팩토리 실증 환경에서 AMR 기반 물류 자동화 기술을 검증했다고 밝혔다.
마음AI 15,320원 (+4.86%)
비브테크놀로지스와 국방 분야 AI 협력 MOU 체결 소식과 피지컬 AI 기반 사업 확대 기대감에 상승했다. 회사는 온디바이스 AI 기반 전장 데이터 처리, 영상·음성·센서 융합 상황 인식, 무인체계 및 로봇 적용 AI 플랫폼, 디지털 트윈 기반 훈련 시스템 구축 등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에스투더블유 15,270원 (+5.17%)
글로벌 IT 기업 에이수스(ASUS)에 보안 AI 솔루션 ‘퀘이사’ 공급 소식에 상승했다. 회사는 공공 레퍼런스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대만 B2B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으며, 글로벌 고객 접점 확대와 실적 성장 가시화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사주 취득·주주환원·지배구조
에스티오 1,442원 (+12.04%)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0일까지이며 삼성증권과 체결했다.
DMS 7,800원 (+8.79%)
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강세를 보였다. 보통주 418,410주를 2026년 3월 25일부터 2026년 6월 24일까지 취득할 예정이다.
세나테크놀로지 37,250원 (+8.28%)
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강세를 보였다. 계약 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2026년 9월 30일까지이며, 신한투자증권과 체결했다.
PS일렉트로닉스 5,390원 (+7.80%)
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강세를 보였다.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25일부터 2026년 6월 24일까지이며 삼성증권과 체결했다.
SM Life Design 1,479원 (+7.17%)
11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강세를 보였다.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24일부터 2026년 9월 23일까지이며 IBK투자증권과 체결했다.
뉴키즈온 4,270원 (+6.75%)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강세를 보였다. 취득 예정 주식 수는 250,000주이며, 신탁계약 종료 후 연내 소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시·수주·지수 편입·사업 확대
SGC에너지 63,400원 (+10.65%)
빠른 이익 성장과 데이터센터 사업 기대감에 급등했다. 증권가는 REC 가중치 상향과 구역전기사업 전환에 따른 전기 매출 증가, 2028년까지의 빠른 이익 성장 가능성을 제시했다. 2028년 1분기 사업 시작을 목표로 하는 데이터센터 사업도 유의미한 EBITDA 창출이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삼일씨엔에스 6,910원 (+9.16%)
두산에너빌리티와 585.55억원 규모의 해상풍력 오프쇼어 자켓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24일부터 2027년 9월 15일까지다.
SNT모티브 33,650원 (+7.51%)
스맥과 에스앤티로보틱스 지분 신규 취득 결정에 강세를 보였다. 회사는 사업 시너지와 전략적 적합성 제고를 위해 스맥 지분 13.6%를 459.60억원에, 에스앤티로보틱스 지분 100%를 300.48억원에 신규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한국첨단소재 2,345원 (+29.84%)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기준가격은 1,806원이다.
에이치브이엠 104,300원 (+19.34%)
미국 민간 우주기업의 ‘Tier1 원자재 비행용 공급사’ 승인 획득 소식에 급등했다. 회사는 오디트를 거쳐 3월 19일 승인받았으며, 이번 벤더 등록을 계기로 우주 분야를 넘어 항공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대힘스 22,400원 (+12.96%)
코스닥150 편입 소식에 급등했다. 한국거래소는 KOSDAQ150 종목 수시 변경을 통해 현대힘스 편입을 발표했다.
제이케이시냅스 557원 (+10.08%)
적정 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소식에 급등했다. 회사는 외부 감사에서 적정 의견을 받으며 재무구조 정상화와 구조조정 성과를 강조했다.
라온피플 1,082원 (+9.07%)
북미, 캐나다, 호주 현지 파트너사와 ‘VTrack 골프 센서’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했다. 회사는 지난해 4분기 초도 공급에 이어 미국 PGA SHOW 전시 물량까지 완판하며 본격적인 매출 확장 국면에 진입했다고 설명했다.
그린플러스 4,700원 (+7.31%)
알루미늄 사업부 수주 확대와 판매가 인상, 전기차 부품 사업 재개 기대감에 강세를 보였다. 방산 및 발전소 관련 알루미늄 수요 증가와 하반기 완성차 플래그십 모델 양산 진입 기대가 반영됐다.
링크솔루션 60,400원 (+7.09%)
제조업 패러다임 변화 수혜주 분석에 강세를 보였다. 다품종 소량 생산과 생산 자동화 확산 속 3D프린팅 수요 증가가 기대되며, 대전 1공장 완공에 따른 매출 성장과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부각됐다.
아이티센글로벌 55,600원 (+6.72%)
코스닥150 편입 기대감에 강세를 보였다. 증권가는 유티아이의 투자주의 환기 종목 지정에 따라 아이티센글로벌이 대체 편입될 가능성이 높고, 이에 따른 리밸런싱 매수 수요도 적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옵트론텍 2,130원 (+6.55%)
적정 의견 감사보고서 제출과 투자주의환기종목 해제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내부회계관리제도 비적정 사유 해소와 소속부 변경도 함께 발표됐다.
신도기연 2,300원 (+6.48%)
투자주의환기종목 해제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5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발생 사유 해소가 공시됐으며, 소속부도 중견기업부로 변경됐다.
스마트레이더시스템 7,230원 (+5.70%)
NoTraffic LTD와 11.54억원 규모의 지능형교통시스템(ITS)용 레이다 모듈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23일부터 2027년 6월 15일까지다.
폴라리스세원 1,062원 (+5.57%)
리비안의 전략적 투자 유치에 따른 수혜 기대감으로 상승했다. 회사는 글로벌 공조 고객사를 통해 리비안을 포함한 전기차 업체에 공조부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우버향 로보택시 물량 확대에 따른 중장기 수주 가시성이 부각됐다.
더코디 7,100원 (+5.50%)
적정 의견 감사보고서 제출과 투자주의환기종목 사유 일부 해제 소식에 상승했다.
올릭스 184,300원 (+4.42%)
‘올릭스 2.0’ 로드맵과 플랫폼 리브랜딩 계획 발표에 상승했다. 기존 cp-asiRNA 플랫폼을 OASIS로 재명명하고 확장 가능한 개발 시스템을 제시했으며,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OLX501A의 영장류 실험 데이터도 공개했다.
이엔셀 15,210원 (+4.18%)
‘일차 성모’ 기능 복구 관련 일본 특허 등록 소식에 상승했다. 회사는 해당 기술이 일본 하이엔드 재생의료 및 항노화 사업의 핵심 기반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소비재·항공·기타
아시아나IDT 10,540원 (+4.98%)
대한항공이 6월 주주총회에서 아시아나항공 잔여 지분 전량 인수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상승했다.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의 잔여 지분 36.12% 취득 안건을 상정할 예정으로 알려지면서 통합 작업의 사실상 마지막 단계라는 평가가 나왔다.
아시아나항공 7,020원 (+1,.15%)
대한항공의 잔여 지분 인수 추진 소식에 동반 상승했다. 완전 자회사화와 단일 항공사 체제로의 통합 기대감이 부각됐다.
KT&G 157,600원 (+3.82%)
에쎄가 국내 단일 담배 브랜드 최초로 글로벌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는 소식에 상승했다. 회사는 지난해 에쎄 해외 매출이 1조1,08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에이피알 332,500원 (+2.47%)
해외 매출 확대 기대감에 소폭 상승했다. 미국, 일본, 유럽에서 오프라인 채널 확대와 직접 진출 효과가 확인되고 있으며, 증권가는 2026년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다.
📉 하락 종목
감사보고서 지연·의견 리스크
엠에스오토텍 2,225원 (-7.29%)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공시에 약세를 보였다. 회사는 감사의견 형성을 위한 충분한 감사증거를 제출하지 못해 감사절차가 완료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캐리 533원 (-12.05%)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와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공시에 급락했다. 공시 변경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가 나왔고, 결정 시한은 2026년 4월 15일이다.
엔켐, 파라택시스코리아, 스코넥, 유일에너테크, 글로본, 인스코비 급락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공시에 동반 약세를 보였다. 장 마감 후 관련 공시가 나오며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투자주의환기·관리종목 지정
나노실리칸첨단소재 1,276원 (-7.80%)
내부회계관리제도 비적정 등에 따른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으로 약세를 보였다.
다보링크 1,615원 (-8.19%)
내부회계관리제도 비적정 등에 따른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공시에 약세를 보였다.
DH오토웨어 779원 (-9.52%)
내부회계관리제도 비적정 등에 따른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으로 급락했다.
에이비프로바이오 1,597원 (-11.96%)
자본잠식률 50% 이상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과 5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발생에 따른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사유 추가로 급락했다.
이원컴포텍 394원 (-15.63%)
자본잠식률 50% 이상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공시에 급락했다.
베셀 1,241원 (-16.43%)
5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발생에 따른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공시에 급락했다.
유티아이 16,130원 (-17.58%)
5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발생에 따른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공시에 급락했다.
인베니아 1,105원 (-17.60%)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에서 자기자본 50% 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며 급락했다.
지배구조·자본조정 이슈
해성에어로보틱스 10,120원 (-9.32%)
최대주주 변경 소식에 급락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는 케이휴머스로 지분율은 14.33%이며,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 제공 계약 체결도 함께 공시됐다.
씨엑스아이 356원 (-16.43%)
80% 비율 감자 결정과 주식병합 결정 소식에 급락했다. 회사는 1주당 가액 150원을 748원으로 병합하기로 결정했으며, 상장 예정일은 2026년 6월 26일이다.
씨어스테크놀로지 54,600원 (-10.49%)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으로 급락했다. 기준가격은 61,000원이다.
투자 유의
당일 급등주는 임상 결과, 수주 공시, 자사주 취득, 지수 편입, 정책 기대감 등 단기 재료에 민감하게 반응한 경우가 많고, 하락주는 감사보고서 지연,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관리종목 지정, 감자·병합 등 재무·공시 리스크가 직접 반영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공시성 재료는 다음 거래일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수 있으므로 추격 매수나 저가 매수보다는 공시 원문, 거래대금, 수급 지속성, 재무 안정성까지 함께 확인한 뒤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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