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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국내 주식 시황정리/오늘자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2026년 3월 25일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 제약, 2차전지, 반도체, 방산, 콘텐츠

by 암중화 2026. 3. 25.
📈 상승 종목
상승 종목은 이슈 성격이 유사한 업종·테마별로 구분했습니다.
신규상장·지분변동·주주환원
한패스 27,200원 (+43.16%)
신규상장 첫날 급등. 금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가운데 공모가 19,000원을 상회한 37,1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급등세를 기록했다. 해외 송금 핀테크 전문 업체로, 2017년 11월 기획재정부로부터 소액해외송금업 라이선스를 취득한 이후 네팔, 필리핀,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등으로 2018년 2월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현재 전 세계 200여 개국으로 사업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디지털송금솔루션 사업 매출 비중이 높다.
인스코비 268원 (+17.54%)
최대주주 지분 변동 관련 해명 속 급등. 회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최대주주의 주식 매도가 자발적인 의사에 따른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과거 자금 조달 과정에서 대표이사가 보유 주식 일부를 담보로 제공했고, 이후 관련 거래 변동으로 담보권이 실행되면서 최대주주 보유 주식 일부가 매도됐다는 설명이다. 전일 전자공시에서도 유인수 대표이사의 보통주 424만5,000주가 감소해 보유 주식 수가 57만3,500주로 줄었고, 지분율도 3.83%에서 0.46%로 하락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해당 매도가 회사의 직접 거래가 아니라 채권자의 담보처분권 행사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엔켐 38,900원 (+29.88%)
최대주주 변경 속 상한가. 최대주주가 와이어트그룹 주식회사 외 1명으로 변경됐으며, 변경 후 소유비율은 10.03%다. 아울러 오정강이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의 해제·취소를 공시했으며, 담보 주식수는 1,606,325주, 담보설정금액은 1,128.91억원이다.
S&K폴리텍 2,505원 (+13.86%)
최대주주 변경 속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가 강가희 외 1명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으며, 변경 후 최대주주인 강가희 외 1명의 소유비율은 42.31%다.
케이씨 33,900원 (+9.18%)
보통주 1,849,612주 소각 결정 등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849,612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 2026-04-10)을 공시했으며, 소각예정금액은 569.68억원이다. 아울러 보통주 1,211주(0.37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도 함께 공시했다.
케이씨텍 49,750원 (+7.22%)
보통주 891,662주 소각 결정 등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891,662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 2026-04-10)을 공시했으며, 소각예정금액은 404.81억원이다. 아울러 보통주 5,418주(2.45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도 공시했다.
한국주강 1,631원 (+3.36%)
보통주 164,643주 소각 결정에 상승. 보통주 164,643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 2026-04-24)을 공시했으며, 소각예정금액은 9.22억원 규모다.
 
제약·바이오·헬스케어
고바이오랩 6,720원 (+29.98%)
마이크로바이옴 장질환 신약 후보물질 기술이전 계약 체결에 상한가. 셀트리온과 마이크로바이옴 장질환 신약 후보물질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내용은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후보물질 KC84, KBL382, KBL385 등 해당 균주의 특허를 포함해 전 세계 지역에서 장질환 적응증으로 개발 및 상업화할 수 있는 독점적 실시 권리 이전이며, 계약금액은 총 2,052억원 규모다.
경보제약 8,550원 (+16.64%)
ADC 핵심 원료 링커·페이로드 한국 임상 공급망 부각과 아산공장 미국 FDA 현장 실사 통과 모멘텀이 지속되며 급등했다. 국내에서 드물게 ADC 핵심 원료 생산 인프라를 구축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약 855억원을 투입해 충남 아산에 ADC 전용 생산시설을 구축 중이다. 해당 시설이 계획대로 가동될 경우 임상 1·2·3상 시료부터 상업용 완제품까지 일괄 생산이 가능한 전주기 CDMO 구조가 완성될 전망이다. 회사는 지난 18일 미국 FDA 생산 현장 실사 결과 VAI 판정을 받아 실사를 통과했다고 밝힌 바 있다.
녹십자웰빙 14,680원 (+19.16%)
ECM 스킨부스터 ‘지셀르 리본느’ 출시 소식에 급등. 회사는 인체조직 기반 ECM 스킨부스터 ‘지셀르 리본느’의 국내 출시를 공식화하며 메디컬 에스테틱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인체조직 유래 소재인 무세포동종진피를 기반으로 한 ECM 부스터로, ECM 구조 자체를 직접 전달해 조직 재형성의 기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 구조 복원 중심의 재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삼천당제약 1,115,000원 (+19.12%)
전인석 대표의 중대 소식 언급 기대감 등에 급등. 대표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경구용 인슐린, 비만치료제, 바이오시밀러 등 혁신 파이프라인의 가시적인 성과가 곧 증명될 것이라고 밝히며, 글로벌 빅파마와의 협상이 결실 단계에 진입했고 며칠 내 중대한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전일 공시를 통해 오는 4월 23일부터 5월 22일까지 약 한 달간 보통주 26만5,700주를 시간외매매 방식으로 처분할 예정이라고 밝혔고, 이는 증여세 등 적법한 세금 납부 재원 마련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라젠 3,945원 (+13.36%)
차세대 항암 플랫폼 ‘SJ-650’ 연구 성과 국제 학술지 게재 소식에 급등. 회사는 개발 중인 차세대 플랫폼 기술 ‘SJ-650’의 연구 결과가 유전자·세포치료 분야 권위지인 ‘Molecular Therapy’에 정식 게재됐다고 밝혔다. 이번 게재를 통해 ‘SJ-650’의 작용 기전과 효능 데이터가 국제 학계에 공식 공표됐으며, 반복적인 정맥 투여 방식으로 전신에 퍼진 암세포를 타격할 수 있는 혁신적 메커니즘을 입증했다는 설명이다.
지씨지놈 8,280원 (+11.14%)
성장성 대비 주가 저평가 분석 등에 급등. 혈액 기반 다중 암 조기 선별검사 서비스 ‘아이캔서치’의 고성장이 예상된다는 평가가 나왔으며, 검사 건수는 2024년 900건에서 2025년 5,000건을 돌파했다. 국내 상급종합병원 100%, 일반종병의 40%에 서비스를 개시했고, 삼성그룹·LG그룹·한수원·기아·대한항공 등과의 계약 확대도 부각됐다. 미국 진출과 대형 M&A 가능성도 함께 거론됐다.
 
2차전지·소재·배터리
엘앤에프 145,300원 (+16.24%)
1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할 것이란 전망에 급등. KB증권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6,845억원, 영업이익 883억원으로 흑자전환을 예상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외 지역의 테슬라 수요가 양호하고, 모델Y 주니퍼 등에 탑재되는 21700 신제품 배터리셀용 N95 양극재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됐다. 탄산리튬 가격 및 환율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손실 환입 기대, ESS향 LFP 수요 확대, 테슬라 자율주행·휴머노이드 로봇 비즈니스 확대 가능성도 함께 거론됐다.
포스코퓨처엠 202,500원 (+3.11%)
금호석유화학·BEI와 차세대 무음극 배터리 개발 업무협약 체결 소식에 상승. 세 회사는 무음극 리튬메탈 배터리 공동개발을 위해 협력하며, 회사는 양극재 기술을 바탕으로 배터리 성능 구현을 담당한다. 금호석유화학은 CNT를 적용해 전자 이동, 충전 속도, 수명을 개선하고, BEI는 이를 기반으로 실제 배터리셀 구현 제조 기술을 맡는다. 향후 드론과 로보틱스 등 고성능·경량 배터리가 필요한 신규 시장 중심의 사업화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랜텍 11,540원 (+13.25%)
배터리팩 신사업 본격화로 멀티플 리레이팅 기대감 등에 급등. ESS의 경우 유럽향 LFP ESS 배터리팩 BMS 매출이 올해부터 시작되고, 전기차 부문에서는 중국 체리자동차향 46시리즈 배터리팩 공급이 확정돼 올해부터 연간 300억원대 매출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로봇 분야에서는 서빙로봇, 컴패니언 로봇, AMR, 휴머노이드용 배터리팩 개발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케이엔에스 14,400원 (+5.19%)
관계사 종루이코리아의 북미 최대 전기차 기업 대상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핵심 부품 양산 출하 소식에 상승. 최종 품질 테스트를 통과한 뒤 매달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며, 출하 제품은 배터리 리벳 공정에 적용되는 부품으로 인슐레이터 및 가스켓 등 절연 부품을 접합하고 밀봉하는 핵심 요소로 알려졌다. 회사는 46파이 배터리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 지위를 다시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대주전자재료 126,200원 (+6.86%)
휴머노이드 로봇 배터리 수혜 기대감과 우주 태양전지용 페이스트 모멘텀 보유 분석 등에 강세. 실리콘 음극재가 전동공구·전기차를 넘어 휴머노이드 배터리까지 적용처가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가 부각됐다. 아울러 우주 태양전지용 은 페이스트의 샘플 테스트 및 공급 논의가 빠르게 진행 중이라는 분석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반도체·AI·로봇·첨단장비
아이티엠반도체 12,610원 (+30.00%)
실적 턴어라운드와 방산·로보틱스 사업 기대감 등에 상한가. 북미향 사업 종료 영향으로 1분기까지 실적 부담이 불가피하지만, 2026년에는 감가상각비 감소와 비용 구조 정상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됐다. 방산 부문은 차세대 잠수함, 무인잠수정, 기동형 복합전력공급체계 배터리팩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며, 로보틱스 부문도 글로벌 로봇 업체향 모터 컨트롤러 공급과 휴머노이드 배터리팩 확장 추진이 부각됐다. 전일 종속회사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498.16억원 규모 출자증권 취득 결정도 공시했다.
한화비전 92,700원 (+11.69%)
자회사 한화세미텍의 SK하이닉스향 하이브리드 본더 공급 임박 소식 등에 급등. 2세대 하이브리드 본더 ‘SHB2 나노’ 모델을 SK하이닉스에 전달해 품질 테스트에 돌입할 계획으로 전해졌으며, 초정밀 가공과 조립 인프라 확보를 위해 네덜란드 업체 프로드라이브와 협력한 점도 주목받았다.
해성디에스 60,300원 (+9.64%)
Physical AI 시대 본격화에 따른 밸류에이션 상승 반영 필요 분석 등에 급등. 삼성증권은 로봇 하위 제어에 필요한 Legacy 반도체에 대한 인식 변화가 나타날 경우 회사의 밸류에이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는 70,000원에서 75,000원으로 상향됐다.
LG이노텍 313,000원 (+7.19%)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 등에 강세. 메리츠증권은 1분기 연결 매출액 5조3,986억원, 영업이익 2,004억원을 전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견조한 아이폰 판매와 우호적인 환율 효과, 광학솔루션 수익성 개선, 반도체 기판 부문의 높은 가동률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목표주가는 340,000원에서 360,000원으로 상향됐다.
삼성전기 454,500원 (+4.00%)
AI 서버용 부품 수요 확대 속 수익성 개선 지속 전망 등에 상승. AI 서버향 MLCC 및 FCBGA가 구조적 성장 구간에 진입했고, 고환율과 견조한 AI 서버 수요에 힘입어 우호적 영업 환경이 지속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2026년 하반기부터는 여유 생산능력 부족으로 추가 증설 필요성도 언급됐다. 목표주가는 340,000원에서 550,000원으로 상향됐다.
아모센스 22,750원 (+10.98%)
SOFC용 세라믹 전해질 기판 매출 본격화 기대감 등에 급등. 글로벌 SOFC 선도 기업 Bloom Energy향 매출이 올해 약 100억원 규모로 본격화되고, 내년에는 약 400억원까지 성장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전장 모듈의 안정적 성장과 영상·음성인식 모듈 매출 확대도 함께 기대됐다.
야스 11,410원 (+9.71%)
중국 CSOT의 8.6세대 OLED 생산라인 장비 공급 업체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급등. 대형 OLED용 증착기 공급 이력을 바탕으로 전자주입층, 전자수송층 등 공통층 증착용 오픈마스크 증착 장비를 맡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바코 14,400원 (+5.88%)
중국 CSOT의 8.6세대 OLED 생산라인 장비 공급 업체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급등.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와 함께 스퍼터링 장비를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맥 5,170원 (+6.93%)
한국기계연구원과 AI 자율제조 기술 협력 소식에 강세. 양 기관은 지능형 공작기계 및 자율제조 시스템 원천기술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물리 기반 AI와 초정밀 제어 기술을 회사의 공작기계 설계·양산 역량에 접목해 상용화 중심의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큐알티 18,800원 (+6.82%)
유럽 소재 방산 고객사에 RF 소자 대상 HTOL 장비 공급 개시 소식 등에 강세. RF HTOL 장비는 방산·우주·통신 분야에서 핵심 인프라로 꼽히며, 이번 공급은 진입장벽이 높은 유럽 방산 공급망에 처음 진입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부각됐다.
위츠 6,150원 (+6.22%)
TTA의 제품 Ki 인증 획득 소식에 강세. 국내 전력전송 솔루션 전문기업인 회사가 개발한 제품이 국내 최초로 Ki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는 네덜란드 필립스와 독일 E.G.O.에 이어 세계 세 번째 사례로 전해졌다. 인증을 받은 제품은 주방가전용 무선전력전송 송신기 모듈이다.
다보링크 1,715원 (+6.19%)
미국 팩션네트웍스와 제로 트러스트 기반 보안 IoT 네트워크 장비 사업 본격 진출 소식에 강세. 미국 내 네트워크 장비 규제에 따른 공급망 재편 흐름을 타고 기존 중국산 제품을 대체하는 Trusted Vendor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피에스케이 84,200원 (+5.51%)
올해 실적 호조 전망 및 밸류에이션 매력 확보 분석 등에 상승. 국내 메모리 업체 신규 투자와 글로벌 메모리 3사의 공정 전환 투자 규모 확대, 북미 파운드리 투자 본격화 등이 수혜 요인으로 거론됐다. 12개월 선행 PER이 19.2배 수준으로 상대적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됐다.
노타 42,350원 (+5.22%)
시마AI와 피지컬 AI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상승. 양사는 온디바이스 AI 솔루션 공동 개발과 사업화, 기술 파트너십 확대, 고객사 발굴 및 시범 프로젝트 공동 수행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넷츠프레소 SDK와 시마AI 개발 환경의 기술적 연계도 추진한다.
제약, 2차전지, 반도체, 방산, 콘텐츠(AI제작)
 
방산·원전·건설·플랜트
DL이앤씨 69,300원 (+14.93%)
미국 엑스에너지와 SMR 표준화 설계 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 차세대 원전으로 꼽히는 SMR 건설의 뼈대가 되는 표준화 설계를 국내 건설사가 직접 수행하는 첫 사례로, 계약 규모는 약 1천만달러 수준이다. 회사는 플랜트 분야 설계 기술과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SMR의 표준화·모듈화를 추진할 계획이며 내년 상반기까지 설계를 완료할 예정이다.
STX엔진 36,350원 (+7.23%)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총 3,179.85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 방위사업용 수출엔진 2,643.85억원, 인도 수출 고고도 엔진조립체 536억원 규모 공급계약을 각각 공시했다.
현대건설 157,900원 (+5.34%)
1.96조원 규모 수택동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수택동 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1.96조원 규모 계약을 체결했으며, 최근 매출액 대비 6.01% 수준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400,000원 (+4.87%)
스페인 자주포 현대화 사업 참여를 위한 MOU 체결 소식에 상승. 회사는 스페인 자주포 현대화 사업 참여를 위해 Indra Sistemas S.A., UTE ATP CADENAS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품 공급 및 현지화 생산 개발협력 등이 목적이다.
우진 27,050원 (+4.24%)
한국수력원자력과 113.40억원 규모 신한울 1호기 계획예방정비용 노내계측기 구매 계약 체결에 상승. 계약기간은 2025-07-23부터 2026-12-31까지다.
대성하이텍 13,560원 (+17.71%)
방산 산업 호조 및 다양한 산업으로의 영역 확장 전망 등에 급등. 이스라엘 기업향 방산 정밀 부품 공급 확대 기대와 함께 데이터센터용 냉각부품, 로봇 부품, 의료기기 자동 생산 추진 등이 부각됐다. 산업부의 AI 팩토리 전문기업 지정과 의료메디컬 센터 구축도 긍정적으로 해석됐다.
 
게임·콘텐츠·플랫폼·소비재
펄어비스 50,200원 (+23.34%)
신작 ‘붉은사막’ 판매 흥행 소식에 급등. 회사는 ‘붉은사막’이 출시 4일 만에 전 세계 판매량 300만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출시 직후 하루 만에 200만 장을 판매하며 한국산 패키지 게임 중 단기간 내 최대 판매 기록을 세운 점이 부각됐다.
엔씨소프트 227,500원 (+4.60%)
아이온2 글로벌 성과 기대감 등에 상승. 키움증권은 올해 9월 출시를 가정 중인 아이온2가 균형 잡힌 콘텐츠와 낮은 리텐션 문제 해소를 통해 의미 있는 매출과 지속성을 보여줄 것으로 분석했다. 모바일 캐주얼 플랫폼 전략과 리니지 클래식 매출 호조도 긍정적 요소로 언급됐다.
하이브 304,500원 (+3.92%)
올해 호실적 전망 등에 상승. BTS 컴백과 월드투어 일정 공개에 따른 실적 모멘텀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됐으며, 공연·MD·라이선싱 부문 전반의 실적 상향 가능성이 부각됐다. 목표주가는 460,000원에서 480,000원으로 상향됐다.
롯데쇼핑 111,300원 (+6.00%)
1분기 호실적 전망 및 저평가 분석 등에 강세. 백화점은 외국인·내국인 매출 동반 개선, 명품과 패션 판매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가 부각됐고, 할인점은 경쟁사 경쟁력 약화에 따른 반사수혜 기대가 제기됐다. 낮은 PBR을 감안할 때 추가 밸류에이션 상향 여력도 언급됐다.
달바글로벌 155,900원 (+3.79%)
글로벌 영토 확장 가속화 기대감 등에 상승. 일본과 북미를 중심으로 해외 매출 성장세가 기대되며, 유럽 아마존 채널 내 순위 상승과 향후 오프라인 채널 확장 전망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그래피 47,050원 (+6.33%)
라온메디와 AI 치과 통합 소프트웨어 구축 계약 체결에 강세. 교정 설계 소프트웨어와 3D 프린팅 소재·제조 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디지털 투명교정 플랫폼 구축 막바지 단계에 돌입했으며, 4월 시범 운영 후 하반기 초 글로벌 시장 출시 계획이 부각됐다.
 
해운·운송·금융·인증
대한해운 2,435원 (+4.28%)
벌크선 시황 호조 속 저평가 분석 등에 상승. 장기계약 기반 매출 비중이 높아 실적 안정성이 부각됐고, 벌크선 시황 호조와 고환율 환경이 실적에 우호적일 수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현재 P/B 0.3배 미만, 보유 현금성 자산이 시가총액의 47% 수준이라는 점도 밸류에이션 매력으로 제시됐다.
미래에셋벤처투자 27,000원 (+29.81%)
600억원 규모 리벨리온 투자 결정에 상한가. 재무적 투자 목적으로 리벨리온 주식회사 주식 1,263,158주를 600억원에 추가 취득하기로 결정했으며, 취득예정일은 2026-04-29다.
아톤 6,700원 (+3.08%)
아르고스와 글로벌 신원확인 및 인증 사업 협력을 위한 MOU 체결 소식 속 상승. 양자내성암호 기반 인증·보안 기술과 글로벌 신원확인 기술을 결합해 외국인 대상 차세대 통합 인증 서비스 체계 구축을 추진한다. 금융사와 통신사를 대상으로 공동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 하락 종목
하락 종목은 악재 성격에 따라 별도 분리했습니다.
자금조달·희석 우려
네오펙트 1,429원 (-13.50%)
20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속 급락.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브론테신기술조합 제83호를 대상으로 2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전환가액은 1,347원이며, 전환청구기간은 2027-05-27부터 2029-04-27까지다.
투자 유의
당일 급등락 종목은 공시, 실적 전망, 계약 체결, 지분 변동, 신규 상장, 기술이전, 제품 출시 등의 재료에 따라 단기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수 있습니다. 실제 투자 판단 시에는 공시 원문, 수급 흐름, 거래대금, 재료의 지속 가능성, 실적 연결 여부를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