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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국내 주식 시황정리/오늘자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2026년 3월 26일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 AI데이터센터, 바이오주, 2차전지, 방산주 / 한화솔루션 이노스페이스 유상증자 급락

by 암중화 2026. 3. 26.
📈 상승 종목
주주환원, 신규상장, AI·바이오, 방산·에너지, 공급계약, 2차전지·로봇 등 이슈별로 정리
주주환원·배당 정책
덴티움 53,800원 (+5.28%)
6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6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이며, 계약 상대는 NH투자증권이다.
메리츠금융지주 114,200원 (+2.51%)
1,654,000주 규모 주식소각과 7,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보통주 1,654,000주, 1,994.81억원 규모의 주식소각을 결정했으며 소각예정일은 2026년 4월 9일이다. 동시에 7,0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도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26일부터 2027년 3월 25일까지이며 NH투자증권과 체결했다. 한편 기존 2,0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은 취득 완료에 따라 2026년 3월 26일 해지 결정했다.
KB금융 152,200원 (+1.87%)
주주총회에서 자본준비금 7.5조 감액 및 비과세 배당 도입 소식 등에 소폭 상승.
주주총회에서 비과세 배당을 위해 자본준비금 7조5,000억원을 감액하고 이를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자본준비금을 활용한 배당은 배당소득세 15.4%가 부과되지 않아 비과세 배당이 가능하고,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에도 해당하지 않아 주주는 배당금을 전액 수령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됐다. 양종희 KB금융그룹 의장은 소비자 보호, 내부 통제, 정보보호, 사회적 가치 등 책임 경영 원칙을 충실히 이해하는 동시에 전환과 확장 전략을 통해 고객과 시장의 기대에 부합하는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신한지주 93,400원 (+1.41%)
총 주주환원율 50% 달성 소식 등에 소폭 상승.
정기 주주총회 및 임시 이사회를 열고 재무제표 결산, 이사 선임 등을 승인했다. 이사회는 기존 분기 배당 570원에 310원을 추가한 주당 880원의 결산 배당을 결의했고, 이에 따라 2025년 연간 주당 배당금은 2,590원으로 확정됐다. 현금배당 총액은 전년 대비 14.5% 증가했다. 자사주 매입·소각을 포함한 총 주주환원 규모는 약 2조5,000억원, 총주주환원율은 50.2%를 기록해 목표치를 조기 달성했다. 올해도 자본준비금 감액을 통한 배당 재원 확대와 일반배당, 감액배당, 자사주 매입·소각을 유연하게 조합하는 정책을 이어갈 계획이다.
더즌 3,370원 (+4.82%)
29.99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상승.
보통주 933,125주, 29.99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 취득 기간은 2026년 3월 31일부터 2026년 5월 29일까지다.
마녀공장 12,040원 (+2.29%)
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5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25일부터 2026년 9월 24일까지이며 NH투자증권과 체결했다.
본느 554원 (+26.48%)
강은실 대표의 자사주 매입 검토 및 주주환원 강화 발언에 급등.
강은실 대표는 인터뷰를 통해 강도 높은 구조 개선과 함께 주주환원 카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실적 개선의 핵심 축으로 비용 구조 혁신, ODM 사업 강화, 자체 브랜드 성장 가속화를 제시했다. 수익성이 낮은 사업과 제품을 정리하고 이익이 가능한 영역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하고 있으며, 임원 연봉 10% 삭감, 간부급 연봉 동결, 복리후생비 축소 등 고정비 절감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보유 건물 매각도 진행 중이며, 성사 시 차입금 축소와 금융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별도 기준 3분기 내 손익분기점 도달, 연결 기준 4분기 손익분기점 이상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자사주 매입 등 여러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언급했다.
 
신규상장·IPO
메쥬 39,000원 (+80.56%)
신규상장 첫날 급등.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공모가 21,600원을 웃도는 66,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급등했다. 메쥬는 이동형 원격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을 제공하는 의료기기 전문 업체로, 바이오메디컬 텔레메트리 기술을 기반으로 환자의 생체신호를 실시간 측정·분석·전송·관리하는 원격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과 홀터 심전도 모니터링 솔루션을 국내외 의료기관에 공급하고 있다.
 
AI·데이터센터·소프트웨어
SGC에너지 63,000원 (+1.61%)
AI 데이터센터 신사업 진출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SK증권은 AI 데이터센터 사업 진출이 기존 발전·건설 사업에 의미 있는 성장동력을 추가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 AI 데이터센터에서 MW당 임대료 기반의 수익을 창출해 GPU 및 IT 장치에 대한 초기투자와 노후화 리스크를 배제하면서 안정적인 임대수익 확보가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총 300MW까지 확장 가능하며, 이 중 40MW는 20년 장기계약 기반의 임차인을 확보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DCF 기준 300MW 확장을 전제로 한 데이터센터 총 사업가치는 1.4조원 수준으로 추산되며, 2단계 테넌트 확장은 AI 데이터센터 수요 가시성을 높이는 촉매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는 34,000원에서 86,000원으로 상향됐다.
SCL사이언스 2,180원 (+5.57%)
AI 암 백신 개발 기대감 등에 상승.
키움증권은 기존 사업 정상화에 더해 인공지능 기반 암 백신 개발이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2025년 9월 개발사 인수를 통해 신생항원 발굴 AI 플랫폼 'DeepNeo'를 만들었고, 미국에서는 모더나의 병용 투여 암 백신 2b상 결과 발표 이후 관련 관심도가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내 3상 중간 결과 발표 등으로 암 백신 분야 전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가능성도 언급됐다. 기존 사업으로는 고체 지혈제 제품 출시, 콜드체인 물류, 중앙연구소 CRO 서비스, 유전자 검사 라이브러리 등이 제시됐으며, 올해 연간 매출액 349억원, 영업이익 7억원 달성이 전망됐다.
오비고 4,410원 (+4.13%)
150억원 규모 CB 발행과 피지컬 AI 분야 전략적 M&A 기대감 속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를 위해 키움프라이빗에쿼티 등을 대상으로 150.0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 전환가액은 4,289원이며 전환청구 기간은 2027년 4월 9일부터 2029년 3월 9일까지다. 확보 자금은 피지컬 AI 분야 전략적 인수합병에 투입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과거 자동차 관리 플랫폼 '카랑' 인수처럼 특정 산업의 핵심 도메인을 보유한 기업을 편입해 타 산업 진출의 교두보로 삼겠다는 구상으로 해석됐다.
 
바이오·헬스케어
코오롱티슈진 119,800원 (+17.11%)
골관절염 치료제 TG-C 15302 임상 3상 탑라인 발표 임박 분석 등에 급등.
한국투자증권은 TG-C 15302 임상 3상이 4월 초 마지막 투여 환자 데이터 취합만 남긴 상태라고 평가했다. 결과 분석과 함께 탑라인 발표가 임박했다는 점이 부각됐고, 7월 초 결과 발표를 기다리는 주체로 환자, 시장 참여자, 상업화에 관심을 가진 빅파마 등이 거론됐다. 또한 FDA의 세포 및 유전자 치료제 CMC 규제 완화에 따라 품목허가 심사 및 상업화 과정에서 직간접적 수혜가 기대된다는 분석도 제시됐다. 목표주가는 170,000원이 유지됐다.
큐렉소 17,260원 (+15.07%)
인공관절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의 미국 FDA 승인에 급등.
자동화시스템 로봇수술기 'CUVIS-joint'가 미국 식품의약국 FDA 510(k) 클리어런스를 획득했다고 공시했다. 현재 국내와 일본, 인도 등 아시아 지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향후 유럽 및 북미 시장으로 판매 확대 기대감이 반영됐다.
바이오솔루션 12,660원 (+12.04%)
카티라이프의 중국 진출 임박과 미국 FDA와 3상 논의 계획 소식 등에 급등.
이정선 대표는 자가 연골세포치료제 '카티라이프'의 중국 판매 승인이 임박했다고 밝혔다. GMP 시설에서 시범 생산과 평가까지 마쳤고, 중국 하이난성 발표만 남았다고 설명했다. 미국에서는 FDA와 임상 3상 설계를 논의하기 위한 타입C 미팅을 상반기 중 진행한 뒤 결과를 바탕으로 파트너사를 물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스페로큐어의 IND 승인 가능성과 첨생법 적용에 따른 조기 상업화 기대도 함께 부각됐다.
에이비엘바이오 179,900원 (+4.41%)
BBB 셔틀 치료제의 미국 FDA 첫 승인에 따라 플랫폼 기술 가치가 부각되며 상승.
BBB 셔틀 기술이 적용된 치료제가 처음으로 상용화에 성공하면서 관련 플랫폼을 보유한 기업으로 주목받았다. 디날리 테라퓨틱스의 헌터증후군 치료제 'AVLAYAH'가 FDA 승인을 받았고, 뇌혈관장벽을 통과하도록 돕는 BBB 셔틀 기술의 실효성이 입증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를 계기로 IGF1R 기반 BBB 셔틀 플랫폼 '그랩바디-B'의 경쟁력과 가치가 재조명됐고, 회사 측은 다수 글로벌 기업들과 기술이전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제이엘케이 7,500원 (+2.46%)
뇌졸중 AI 솔루션 'JLK-NCCT' 미국 FDA 허가 소식 등에 소폭 상승.
비조영 CT 영상을 기반으로 뇌출혈 여부를 확인하고 대혈관폐색 의심 환자를 선별하는 'JLK-NCCT'가 FDA 510(k)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CTA로 평가하는 대혈관폐색을 초기 검사 단계에서 식별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성능 평가에서는 민감도 78.5%, 특이도 90.3%를 기록해 영상의학과 전문의 판독 결과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향후 CTA·MRI 등 후속 진단 및 치료 단계로 이어지는 AI 기반 워크플로우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보로노이 316,000원 (+5.33%)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VRN110755'의 대만 임상 단계 확장 승인 소식에 상승.
EGFR 돌연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VRN110755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약력학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1/2상 시험 변경 신청이 승인됐다. 이번 승인은 지난 2월 6일 제출한 변경 신청에 대한 결과이며, 대만 식품의약품청이 승인기관이다. 임상시험 실시 국가는 북미, 아시아, 오세아니아 및 유럽으로 확장됐다.
퀀타매트릭스 3,950원 (+5.05%)
패혈증 진단 분야 기술 우위와 성장 본격화 기대감 등에 상승.
밸류파인더는 패혈증 진단 분야에서의 기술 우위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프린터-잉크'형 사업모델 성장 본격화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주력 제품 dRAST는 장비 판매 후 수익성 높은 소모품 매출이 반복되는 구조다. 지난해 말 360억원 영구 전환사채 발행으로 법차손 이슈와 관리종목 리스크를 해소했고, 신모델 'dRAST evo'는 제품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생산원가를 크게 낮춰 출시 준비가 완료 단계라고 설명했다. 알츠하이머 혈액 기반 다중 마커 진단장비 QMIA의 신규 매출과 치매 진단키트 매출 확대 기대도 함께 부각됐다.
 
방산·우주·항공
한국항공우주 188,000원 (+1.62%)
KF-21 양산에 따른 실적 성장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하나증권은 KF-21 내수 양산이 영업이익 규모 확대에 점진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양산 매출은 2026년 3분기부터 2028년까지 매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양산 대수는 2026년 한 자릿수 중후반, 2027년 10대 중후반, 2028년 20대 중반 수준으로 추정됐다. KF-21 매출 비중은 2026년 11.2%, 2027년 20.2%, 2028년 29.8%까지 확대될 전망이며, 총 120대 내수 양산 종료 이후에는 추가 성능개량 사업이나 후속 Block III 논의로 이어질 가능성도 거론됐다. 목표주가는 210,000원에서 230,000원으로 상향됐다.
스피어 50,100원 (+8.56%)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 등에 강세.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280.75억원 규모의 특수합금 원소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097.67% 수준이며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25일부터 2026년 8월 3일까지다. 전일 장 마감 후에는 자기 전환사채 매도 결정도 함께 공시했다.
 
친환경에너지·태양광·바이오연료
HD현대에너지솔루션 128,600원 (+1.42%)
탄소인증모듈등급제 강화 수혜와 올해 실적 상향 기대 등에 소폭 상승.
신영증권은 탄소인증모듈등급제 강화에 따라 국내 실적이 견조하게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국내 전체 시장의 약 30%가 등급시장에 해당하고, 회사는 이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됐다. 중국 모듈 업체 다수가 무등급 수준 탄소배출량에 해당한다는 점에서, 제도 강화와 높은 점유율을 바탕으로 국내 태양광 모듈 매출이 견조하게 유지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회사가 제시한 2026년 매출 가이던스 6,122억원은 미국 시장 성장에 따른 미국향 판매량 증가를 반영한 수치이며, 국내 정책 확대가 반영되지 않아 향후 상향 가능성도 거론됐다.
에스아이리소스 207원 (+2.99%)
한국중부발전과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한국중부발전과 39.69억원 규모의 기력용 바이오중유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7.66% 수준이며 계약 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2026년 5월 15일까지다.
 
2차전지·로봇·EV 소재
피노 7,120원 (+17.49%)
삼성SDI의 지분 인수 추진설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삼성SDI가 중국계 전구체 업체인 피노 지분 인수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내 에너지저장장치 사업 진출을 위해 배터리 소재 공급망의 탈중국 요건을 충족하려는 취지로 해석됐다. 업계에서는 경영권 확보가 가능한 수준의 투자 규모가 거론됐으며, 미국 정부의 금지외국기관 관련 규제를 피하기 위한 움직임이라는 분석도 제기됐다.
엔켐 45,000원 (+15.68%)
CATL 중국향 물량 본격 공급 준비 소식 등에 급등.
CATL과 체결한 대규모 전해액 공급 계약과 관련해 중국 공장에서 품질 검증 절차를 진행하며 양산 공급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중국 조장 공장 1공장에서 공급을 위한 품질 수준 검사인 오디트를 진행 중이며, 품질 검사가 완료되면 샘플 평가와 고객사 승인 이후 양산 공급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공급 제품은 LFP 배터리용 전해액이며, 양산 공급 목표 시점은 6월로 제시됐다.
엔비알모션 22,050원 (+29.78%)
로봇·EV 핵심부품 국산화 수혜 기대감 등에 상한가 수준 급등.
신한투자증권은 로봇, 전기차, 우주 산업 확산 속에서 핵심 부품 국산화 수혜가 기대된다며 구조적 성장 국면 진입을 평가했다. 베어링은 일본 기업들이 과점해온 핵심 부품인데, 회사는 일본 최상위 기업과 동등한 기술력으로 일본향 공급을 개시했다고 언급됐다. 글로벌 완성차 및 부품사의 외주 전략 변화로 전문 부품사에 성장 기회가 도래했고, 현재 캐파 1,000억원 대비 2~3배 수준의 수주 기회를 확보한 상태라는 분석이 제시됐다. 국내 완성차 업체의 휠베어링 국산 전환으로 500억원 이상의 신규 수주 기회도 거론됐다.
 
화장품·소비재·나노소재
케이엠제약 624원 (+30.00%)
나노그래핀 적용 탈모 솔루션 상용화 추진 소식에 상한가.
나노기술 전문기업 인비시티와의 독점 계약을 통해 확보한 나노그래핀 원료를 적용한 두피·탈모 케어 제품 '제로시피'를 글로벌 상용화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나노그래핀을 차세대 성장 전략의 핵심 소재로 제시하며, 제로시피를 통해 상용화와 시장 검증을 완료한 만큼 글로벌 OEM·ODM 사업과 기능성 두피 케어 시장 중심으로 빠르게 확장하겠다고 설명했다. 제로시피는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로 2023년 6월 출시 후 2024년 11월 올리브영 입점, 누적 판매량 약 17만개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급계약·수주
크레오에스지 800원 (+2.56%)
산림조합중앙회와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산림조합중앙회와 15.20억원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최근 매출액 대비 18.63% 수준이며, 계약 내용은 산림조합 금융시스템 선진화를 위한 구조개선이다.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23일부터 2026년 11월 22일까지다.
나노씨엠에스 4,390원 (+2.33%)
국내 제조회사와 제품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국내 제조회사와 22.57억원 규모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48.55% 수준이며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25일부터 2026년 5월 29일까지다. 공급 품목은 안료다.
AI데이터센터, 바이오주, 2차전지, 방산주(AI제작)

 

📉 하락 종목
유상증자, 관리·거래재개, 감자·병합, 배당락 등 악재별로 구분
유상증자 부담
한화솔루션 36,800원 (-18.22%)
2.39조원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에 급락.
시설자금 등 확보를 목적으로 72,000,000주, 2.39조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예정발행가는 33,300원이며 1주당 약 0.33주가 배정된다. 청약 예정일은 2026년 6월 22일 우리사주조합, 2026년 6월 22일부터 6월 23일까지 구주주 청약이며 상장 예정일은 2026년 7월 10일이다.
이노스페이스 15,720원 (-11.69%)
824.60억원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등 확보를 위해 7,000,000주, 824.6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예정발행가는 11,780원이며 1주당 약 0.30주가 배정된다. 구주주 청약 예정일은 2026년 6월 4일부터 6월 5일까지이며 상장 예정일은 2026년 6월 25일이다.
에이전트AI 337원 (-13.59%)
187.35억원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등 확보를 위해 3,990,609주, 187.35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예정발행가는 4,695원이며 1주당 약 1.00주가 배정된다. 구주주 청약 예정일은 2026년 6월 18일부터 6월 19일까지이며 상장 예정일은 2026년 7월 14일이다.
 
거래재개·관리종목·상장 이슈
일양약품 13,630원 (-6.64%)
상장유지 결정에 따른 거래재개 첫날 약세.
한국거래소는 2025년 11월 4일 기업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3월 4일까지 개선기간을 부여한 바 있고, 회사는 2026년 2월 24일 개선계획 이행 내역서 등을 제출해 심의를 요청했다. 이후 2026년 3월 25일 기업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다만 지난해 9월 11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으로 거래정지됐던 종목이라는 점에서 거래재개 첫날 매물이 출회됐다.
캐리 597원 (-3.71%)
관리종목 지정사유 추가 우려 속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시가총액 150억원 미달로 관리종목 지정사유 추가 우려 관련 안내를 공시했다. 회사는 시가총액 150억원 미만 상태가 2026년 3월 26일부터 5매매거래일 연속 지속될 경우 관리종목 지정사유가 추가될 수 있다고 밝혔다.
 
감자·주식병합
메이슨캐피탈 200원 (-3.38%)
감자 및 주식병합 결정 속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80% 비율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기준일은 2026년 6월 8일이며 상장 예정일은 2026년 7월 9일이다. 동시에 1주당 가액 5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도 결정했다. 역시 상장 예정일은 2026년 7월 9일이다.
 
배당락
메가스터디 · DB손해보험 · LS증권 · 삼성화재 · 세아제강 배당락 여파 약세
배당락이 실시되며 관련 종목들이 동반 약세를 보였다.
전일 장 마감 후 메가스터디, DB손해보험, LS증권, 삼성화재, 세아제강은 금일 배당락이 실시된다고 공시했다. 일반적으로 배당락일에는 배당받을 권리가 사라지면서 결산배당금 수준 안팎의 주가 하락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투자 유의
당일 급등락 종목은 공시, 수급, 테마, 거래재개, 유상증자, 배당락 등 단기 이벤트에 의해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수 있다. 특히 유상증자, 감자·병합, 관리종목 관련 이슈는 주가 희석과 투자심리 악화를 동반할 가능성이 크고, 신규상장·테마주·바이오주는 기대감만으로도 급등락이 반복될 수 있어 공시 일정, 청약 일정, 실적 가시성, 실제 수주 및 승인 여부를 반드시 확인한 뒤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