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승 종목
유상증자·최대주주 변경·자사주 취득/소각
인스코비
335원 (+29.84%)
최대주주 및 경영권 변경을 수반하는 유상증자 결정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전일 장 마감 후 채무상환자금 확보 목적으로 케이에스인더스트리 대상 2,000만주, 1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가는 500원이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4월 24일이다.
유투바이오
22,550원 (+18.68%)
59.1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84.19억원 규모 뉴럴아케이드 주식 양수 결정이 부각됐다. 전일 장 마감 후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 목적으로 이수지 대상 30만주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으며, 신규사업 진행을 위한 전략적 투자 유치 목적으로 뉴럴아케이드 주식 232,180주를 양수해 지분 51.76%를 확보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녹십자웰빙
14,490원 (+12.59%)
최대주주 변경과 추가 지분 취득 결정이 주가를 끌어올렸다. 전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가 녹십자 외 11인에서 녹십자홀딩스 외 10인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고, 변경 후 최대주주인 녹십자홀딩스는 기업가치 제고 및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목적으로 504.53억원 규모의 주식을 추가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오르비텍
11,860원 (+9.81%)
전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가 비앤피주성 외 1인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 측 소유비율은 17.91%다.
프리엠스
8,220원 (+18.79%)
전일 장 마감 후 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예정 주식 수는 701,262주이며 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키다리스튜디오
3,330원 (+7.94%)
30.85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이 호재로 작용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이며, 계약 상대는 키움증권이다.
유엔젤
5,380원 (+6.53%)
보통주 20만주 소각 결정이 부각됐다. 소각예정일은 2026년 4월 15일이며, 소각예정금액은 12.03억원 규모다.
와이엠티
16,810원 (+7.89%)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272,144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소각예정일은 2026년 4월 30일이며, 소각예정금액은 29.60억원이다.
케이프
10,550원 (+7.54%)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41,513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소각예정일은 2026년 4월 6일이며, 소각예정금액은 0.20억원 규모다.
TS인베스트먼트
1,753원 (+7.09%)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681,542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소각예정일은 2026년 4월 23일이며, 소각예정금액은 11.83억원이다.
노머스
18,650원 (+9.32%)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58,513주,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기간은 2026년 3월 31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모니터랩
3,410원 (+4.12%)
종류주 608,050주 소각 결정이 반영됐다. 소각예정일은 2026년 4월 8일이며, 소각예정금액은 34.53억원 규모다.
AI 데이터센터·전력·로봇·자동화
LS ELECTRIC
794,000원 (+10.58%)
AI 데이터센터 공조제어 시스템 상용화 추진 소식이 주가를 자극했다. 자회사 LS사우타와 협력해 수도권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AI 기반 지능형 공조제어 시스템 구축과 실증을 마쳤으며, 서버 부하와 열 분포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분석해 공조 설비를 자동 최적 제어하는 구조다. 실증 결과 총 소비 전력을 24.6%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고, 해당 기술은 데이터센터 운영 플랫폼 ‘Beyond X CUBE’에 탑재될 예정이다.
LG씨엔에스
59,500원 (+6.63%)
'RX 이노베이션 랩' 출범으로 로봇 컨설팅 사업 본격화 기대감이 부각됐다. 고객 맞춤형 로봇 도입 컨설팅, 워크플로우 재설계, 개념검증을 통한 생산성 검토까지 RX 도입 전 과정을 지원하는 조직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네이버클라우드와 삼송 데이터센터 Co-location 서비스 계약, 우리은행 외 1과 고양 삼송 데이터센터 위탁운영 계약을 체결했다.
LG전자
112,500원 (+6.53%)
로봇 시장에서의 존재감 확대 전망이 반영됐다. 2027년 액추에이터 사업을 시작으로 산업용과 가정용 로봇 시장에서 입지가 커질 것으로 예상됐고, 모터·센서·제어기술 기반의 솔루션 공급사 역할이 기대된다는 평가가 나왔다. 가정용 로봇 ‘클로이’는 2027년 POC, 2028년 제품 출시가 전망됐으며,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확대 기대도 부각됐다.
SGC에너지
60,500원 (+5.03%)
AI 데이터센터 사업 진출 기대감에 상승했다. AI 데이터센터 1차 40MW 사업 법인 설립을 위해 SGC AI Infra 주식 500만주를 250억원에, AI데이터센터 2차 및 발전 사업 법인 설립을 위해 SGC Data Power 주식 200만주를 100억원에 각각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LS머트리얼즈
20,750원 (+17.76%)
북미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망 진입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다. 자회사 LS알스코가 글로벌 수소연료전지 기업에 탈황장치 부품 공급을 시작했으며, 해당 기업은 북미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연료전지 기반 분산형 전력을 공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이를 계기로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망 진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나텍
119,500원 (+3.82%)
올해 실적 성장 전망이 부각됐다. 베트남 공장 가동에는 현재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파악되며, AI 데이터센터향 신규 고객사 벤더 진입 여부와 자동차 전장 프로젝트 본격화 여부가 핵심 변수로 제시됐다. 목표주가는 12만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됐다.
아이엘
5,480원 (+6.82%)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애지봇과 최고등급 VAP 파트너 계약 체결 소식이 주목받았다. 회사는 제조 현장에서 축적되는 실제 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로봇 제어 및 운영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한국 제조 환경에 최적화된 피지컬 AI 운영 모델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도체·전자부품·AI 수혜
엠케이전자
18,330원 (+20.59%)
SOCAMM 양산 본격화에 따른 실적 성장 전망으로 급등했다.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2,794억원, 영업이익은 66억원으로 예상됐고, LPDDR5x 수요 강세와 Wire Bonding 수요 확대가 실적 개선의 핵심으로 제시됐다. 금 가격 변동성에도 실시간 판가 연동 구조로 마진 안정화가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네오티스
23,800원 (+18.70%)
업황 쇼티지 속 호실적 지속 전망이 부각됐다. 1분기 매출액은 179억원, 영업이익은 28억원으로 예상됐고, 최대 가동률로 양산이 진행되는 가운데 2분기부터 본격적인 증설 효과가 반영될 것으로 전망됐다. 고부가 제품 중심 믹스 개선과 ASP 상승도 실적을 견인할 요인으로 제시됐다.
샘씨엔에스
9,940원 (+13.47%)
Probe Card 고성장 수혜 전망에 급등했다. 기존 고객사의 NAND 세라믹 STF 수요 증가와 DRAM 신규 공급 고객사 확대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HBM 확산으로 Wafer Level Test 과정에서 테스트 횟수가 크게 증가하는 점이 성장 배경으로 꼽혔다. 1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245억원, 영업이익 67억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이 전망됐다.
쎄크
12,700원 (+10.72%)
HBM용 인라인 X-ray 검사장비 개발 완료 소식이 주가를 밀어올렸다. 회사는 HBM용 인라인 X-ray 검사장비 ‘Semi-Scan’ 개발을 완료해 글로벌 HBM 제조사와 첨단 패키징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 샘플 제공과 알파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BM뿐 아니라 첨단 패키징과 차세대 유리기판까지 대응 가능한 검사 솔루션도 함께 공개됐다.
오픈엣지테크놀로지
15,630원 (+8.09%)
국내 소재 반도체 기업과 20.88억원 규모의 반도체 설계자산(IP)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30일부터 2029년 3월 29일까지다.
퀄리타스반도체
15,290원 (+13.43%)
12.86억원 규모의 반도체 설계자산(IP) 라이선스 계약 체결 공시에 급등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31일부터 2027년 3월 30일까지다.
LG이노텍
343,000원 (+16.87%)
1분기 호실적 전망과 저평가 분석에 급등했다. DB증권은 1분기 매출액 5조5,319억원, 영업이익 2,038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고, 북미 고객사 스마트폰 판매 호조와 고환율 효과를 반영해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다. 카메라모듈 중심 사업구조와 북미 고객사 매출 의존도를 감안하더라도 글로벌 경쟁사 대비 밸류에이션이 낮다는 평가가 나왔다.
삼성전기
444,500원 (+9.08%)
1분기 양호한 실적 전망과 AI 수요 확대 수혜 기대감에 급등했다. 현대차증권은 1분기 매출액 3조1,040억원, 영업이익 2,638억원을 전망했고, MLCC는 계절적 비수기에도 AI 수요로 가동률 9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FC-BGA도 고객사 물량 확보가 타이트한 상황에서 가격 인상이 지속될 것으로 분석됐다.
바이오·헬스케어·의료
로킷헬스케어
147,900원 (+18.51%)
탈모 개선 신규 생리활성 물질의 글로벌 인체적용시험 본격 착수 소식에 급등했다. 인도 현지에서 약 100명 규모의 시험에 돌입하며, 약 1년 내 의약품 승인과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천연물질 PBM 후성유전학 특허를 출원한 역노화 기술과 AI 장기 재생 플랫폼을 결합해 초개인화 모발 재생 솔루션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도 제시했다.
큐로셀
55,800원 (+13.65%)
국산 1호 CAR-T ‘림카토’의 식약처 허가 기대감에 급등했다. 식약처는 4월 2일 중앙약사심의위원회를 개최해 림카토의 임상 2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조건부 허가 타당성을 심의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알지노믹스
226,500원 (+14.63%)
단기 주가 급락에도 견조한 펀더멘털 분석이 매수세를 이끌었다. 일라이 릴리와의 기술이전 계약 이후 개발 진전에 따른 마일스톤 수령, circRNA 플랫폼 관련 연구성과 공개, 4월 AACR 2026에서 간암 1차 치료 임상 초기 데이터 구두 발표 예정 등이 긍정적 재료로 제시됐다.
온코닉테라퓨틱스
23,000원 (+9.26%)
자큐보 유지요법 임상 3상 IND 신청에 급등했다.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후 유지요법 적응증 확보가 목표이며, 회사는 처방 기간과 용량 측면에서 시장 확장 효과가 크다고 설명했다.
차바이오텍
18,840원 (+8.59%)
종속회사 마티카바이오랩스가 유씨아이테라퓨틱스와 CAR-NK 치료제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마티카바이오랩스는 CAR-NK 치료제 ‘UCI-101’의 위탁생산 및 품질시험을 수행할 예정이다.
리가켐바이오
205,500원 (+7.03%)
ADC 기반 다수의 임상 파이프라인 본격화 기대감이 반영됐다. 연내 약 4~5건의 IND 제출이 예상되며, HER2 ADC, TROP2 ADC, ROR1 ADC 등 핵심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전과 기술이전 가능성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드림씨아이에스
5,000원 (+6.95%)
오가노이드 사업 추진 기대감이 부각됐다. 국내 1위 CRO 기업으로서 임상시험 대행을 넘어 신약 개발 전 과정을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미국 오가노이드 전문 기업 큐리바이오 지분 취득 이후 사업 확장과 시너지 가능성이 주목받았다.
씨젠
22,950원 (+5.03%)
1분기 호실적 전망과 연내 신사업 가시화 기대감에 상승했다. RV/PB와 GI 매출 호조, 환율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 MDRO 타깃 신제품 출시 예정, STAgora·CURECA 등 신사업 시범 서비스 개시 전망이 긍정적 요인으로 제시됐다.
한스바이오메드
38,000원 ( +12.76% )
휴젤과 세포외기질 기반 제품 ‘셀르디엠’의 국내 분배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부각됐다. 제품 공급 효율성을 높이고 빠른 시장 안착을 도모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휴젤
258,500 ( +7.48% )
한스바이오메드와 세포외기질 기반 제품 ‘셀르디엠’의 국내 분배 계약 체결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다. 공동 프로모션과 사업화 방식으로 제품 공급 효율성을 높이고 시장 안착을 추진할 계획이다.

에너지·원자재·물류·산업재
LX인터내셔널
51,000원 (+12.71%)
석탄 가격 강세와 물류 운임 상승 수혜 전망에 급등했다. 하나증권은 자원과 트레이딩·신성장 부문 회복, 물류 부문의 2분기 실적 기여를 전망했으며, 중동 분쟁 장기화 시 에너지 원자재 가격과 물류 운임 상승이 이익 체력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인도네시아 저열량탄 가격 상승과 LNG 수급 불안에 따른 대체재 수요 확대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삼성E&A
37,900원 (+6.16%)
1분기 양호한 실적 달성 전망이 주가를 지지했다. 화공 부문은 사우디 파딜리 프로젝트, 비화공 부문은 재개된 P4 프로젝트의 매출 기여가 예상됐다. 이란 사태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에 따른 자재 수급 이슈가 제기되지만 장기화되지 않으면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POSCO홀딩스
346,000원 (+4.06%)
견조한 본업과 자회사 회복 전망에 상승했다. 철강 부문 실적 안정과 함께 인프라 부문, 이차전지 소재 부문의 회복이 예상됐고, 리튬 가격 유지와 아르헨티나 염호 가동 본격화로 적자폭 축소가 전망됐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가스전 증설과 팜 농장 인수에 따른 이익 증가도 기대 요인으로 꼽혔다.
나노
3,560원 (+9.04%)
미국 화력발전소 운영사와 170만 달러 규모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했다. 미국 오하이오주 Cardinal 발전소 프로젝트에 플레이트타입 SCR 촉매필터를 공급하는 초도 계약으로, 미국 시장 진출의 발판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에어레인
6,010원 (+3.26%)
서울도시가스, GRES와 수도권 탄소중립 에너지 사업 본격화 소식에 상승했다. 바이오가스를 포함한 탄소중립 에너지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협약으로, 도시가스 인프라와 에너지 데이터, 공정 설계·기술, EPC 역량을 결합한 사업 모델 구축이 목표다.
소비재·화장품·유통·기타
아로마티카
10,020원 (+10.60%)
미국 아마존 판매 80.8% 성장 소식에 급등했다. 1~2월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80.8% 증가했고, K-헤어케어 키워드 검색 2위에 오르며 스칼프·헤어케어 카테고리 내 존재감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검색량은 전년 대비 196%, 외부 유입 트래픽은 600% 이상 증가했다.
아모레퍼시픽
142,600원 (+3.94%)
국내 매출 및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상승했다. 인건비 효율화, 저마진 SKU 축소, 유통 채널 재편 효과로 올해부터 국내 매출과 수익성이 호전될 것으로 전망됐고, 서구권 신제품 론칭과 COSRX 펩타이드 파이프라인 확대도 성장 동력으로 제시됐다.
베뉴지
5,080원 (+7.29%)
보유 금융자산 대비 저평가 분석이 부각됐다. 유형자산과 투자부동산 공정가치, 골프장 자산 가치, 호텔 자산, 주식 금융자산 등을 합산한 총 금융자산이 현 시가총액의 약 3.6배에 달한다는 평가가 제시됐다.
서울옥션
7,590원 (+8.43%)
개인과 60.50억원 규모의 미술품 판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31일부터 4월 21일까지다.
에스엘
58,600원 (+5.78%)
북미 램프 성장 본격화 기대감 등에 상승했다. 북미 램프 경쟁 업체 사업부 매각 이후 현대차그룹 미국 신규 모델에 램프를 공급할 계획이며, 유럽 신규 고객사 확장도 기대된다. 로봇 관련 부품 공급과 현대차 MobED, PnI 관련 위탁생산 기대도 부각됐다.
한양증권
25,800원 (+5.52%)
자산재평가 결과 949.66억원 규모의 재평가 차액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재평가 대상은 유형자산 토지다.
펄어비스
72,000원 (+4.35%)
신작 ‘붉은사막’이 출시 12일 만에 글로벌 400만장 판매를 돌파했다는 소식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스팀 평가도 ‘매우 긍정적’ 수준으로 개선됐고, 중국 더우인에서의 바이럴 효과와 DLC 판매량 상향 기대도 제시됐다. 목표주가는 6만2천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됐다.
아이빔테크놀로지
3,475원 (+6.11%)
Opton Laser International과 5.38억원 규모 생체현미경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31일부터 6월 8일까지다.
신한제17호스팩
2,045원 (+2.25%)
신규 상장 첫날 공모가 2,000원을 웃도는 시초가를 형성한 뒤 상승 마감했다. 전자·통신, 소프트웨어·서비스, 바이오제약·의료기기, 2차전지, 게임·엔터테인먼트,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부품, 신소재·나노융합 등 미래 성장 산업을 합병 대상으로 하는 스팩이다.
📉 하락 종목
지배구조·최대주주 거래·자금 이슈
케이카
11,630원 (-15.36%)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한 주식매매계약 체결 공시에 급락했다. 최대주주인 한앤코오토홀딩스 유한회사가 보유한 보통주 35,245,670주를 KG스틸에 5,500억원에 매도할 예정이며, 예상 거래종결일은 2026년 6월 30일이다.
HD현대중공업
451,500원 (-2.90%)
최대주주 HD한국조선해양이 동사를 대상으로 3.03조원 규모 사모 교환사채 발행을 결정하면서 소폭 하락했다. 삼성증권은 이론적인 펀더멘털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단기적으로는 투자심리 냉각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하이브
289,500원 (-3.18%)
HYBE America 유상증자 참여 목적의 추가 주식 취득 결정과 자사주 처분 결정이 부담으로 작용했다. 전일 장 마감 후 HYBE America 주식 1,000만주를 1,508.10억원에 추가 취득하기로 했고, 보통주 101,619주 규모 자사주 처분도 공시했다.
공시 리스크·투자심리 악화
삼천당제약
790,000원 (-4.70%)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와 재료 소멸 인식, 주가 조작 의혹 부담이 겹치며 급락했다.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불이행에 따른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가 공시됐고, 경구용 당뇨·비만 치료제 제네릭 미국 라이선스 계약 체결 이후에도 재료 소멸 인식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투자 유의: 종목별 급등락은 공시, 수급, 증권사 리포트, 기대감 등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 단기적으로 크게 변동할 수 있습니다. 특히 유상증자, 최대주주 변경, 자사주 취득·소각, 신사업 기대감, 임상 및 계약 관련 이슈는 해석에 따라 주가 반응이 크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투자 판단 전에는 공시 원문과 실적 지속 가능성, 밸류에이션, 수급 흐름을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