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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국내 주식 시황정리/오늘자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2026년 4월 28일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 송원산업, 대우건설, 코오롱인더, 피지컬AI, 휴머노이드, 반도체, ESS, 방산, 해저케이블

by 암중화 2026. 4. 28.

📈 상승 종목

실적 호조·턴어라운드

송원산업
14,560원 (+30.00%)
1분기 호실적에 상한가.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692.0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37%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265.58억원으로 142.82% 증가했고 순이익은 180.91억원으로 272.47% 증가했다.
세아메카닉스
5,770원 (+29.95%)
1분기 흑자전환에 상한가. 2026년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336.1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1.50% 증가했고, 영업이익 16.54억원, 순이익 22.06억원으로 모두 흑자전환했다. 디스플레이 부품, 내연기관 및 다이캐스팅 등 기존 사업 부문의 견조한 실적에 신규 수요 확대와 생산 효율성 제고가 더해지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환인제약
11,730원 (+10.14%)
1분기 호실적에 급등.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11.7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8.2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93.81억원으로 77.70% 증가했다. 순이익은 74.66억원으로 45.82% 증가했다.
영우디에스피
1,435원 (+10.30%)
1분기 흑자전환에 급등.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33.4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87.59% 증가했고, 영업이익 35.43억원, 순이익 42.25억원으로 모두 흑자전환했다.
바이오포트
6,470원 (+3.35%)
1분기 실적 호조에 상승.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13.8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6.7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7.65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순이익은 7.10억원으로 1,818.91% 증가했다.

건설·정비사업·수주

대우건설
37,150원 (+11.90%)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등에 급등.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95조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0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556억원으로 68.93% 증가했고 순이익은 1,958억원으로 237.58% 증가했다. 매출은 시장예상치에 부합했고,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대비 약 두 배 이상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도 시장예상치를 크게 상회했다. 공사원가 상승기에 착공한 현장들이 순차적으로 준공되면서 건축사업 부문 수익성이 개선됐다. 회사는 원전, LNG 등 미래 에너지 인프라 사업과 해외 도시개발, 데이터센터,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집중하며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계획이다. 또한 두산우성한신 리모델링주택조합 정비사업조합과 7,827.55억원 규모의 두산우성한신아파트 리모델링사업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동부건설
9,790원 (+3.82%)
1,110.33억원 규모 공사 수주에 상승. 방배동 977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과 최근 매출액 대비 6.31% 규모의 방배동 977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23,700원 (+3.27%)
외주주택 마진 개선 긍정적 분석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1분기 매출액 6,598억원, 영업이익 803억원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매출은 부진했지만 고마진 자체주택과 기대 이상의 외주주택 마진으로 영업이익이 추정치를 상회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1,282억원으로 추정됐으며, 서울원아이파크의 매출 기여로 자체부문 GPM이 30% 이상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됐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26,000원에서 29,000원으로 상향됐다.

소재·화학·탄소섬유·2차전지

코오롱인더
100,000원 (+11.11%)
경쟁사 가동 중단에 따른 반사수혜 기대감이 부각되며 급등. 사우디아라비아 석유화학 기업 사빅의 PPE 수지 공장이 이란 공습 여파로 이달 초부터 가동을 중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PPE 수지는 변성 PPE의 핵심 원료이며, 사빅은 글로벌 PPO 수지 생산의 약 70%를 차지하는 주요 공급업체다. 관련 소재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으며, 4월 PCB 가격은 전월 대비 최대 40%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오롱인더의 mPPO 생산능력은 지난해 기준 연간 매출 약 800억원 규모이며, 김천 2공장 완공 시 약 1,600억원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HS효성첨단소재
264,000원 (+10.46%)
1분기 실적 컨센서스 부합과 탄소섬유 신규 수요처 확보가 긍정적으로 분석되며 급등.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8,290.31억원, 영업이익은 344.09억원, 순이익은 67.31억원을 기록했다. NH투자증권은 타이어코드 수익성은 판가 하락으로 악화됐지만, 2분기에는 원재료 가격 전가로 정상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탄소섬유는 풍력 블레이드와 드론 등 신규 어플리케이션 인증평가 완료로 판매량과 판가가 모두 상승했다. 2026년 3분기와 2027년 1분기에는 베트남 신규 설비가 각각 5,000톤씩 가동될 예정이며,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280,000원에서 320,000원으로 상향됐다.
삼성SDI
680,000원 (+7.09%)
1분기 실적 호조 등에 강세.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57조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57%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1,556억원으로 적자폭이 축소됐다. 순이익은 561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전력용 ESS, UPS, 전동공구 등 전방 시장 수요 회복으로 매출이 성장했고, 미국 현지 ESS 판매 확대에 따른 AMPC 수혜와 고부가 원통형 배터리 판매 호조가 실적 개선의 핵심으로 전해졌다.
덕산테코피아
24,950원 (+8.71%)
실적 반등 국면 진입 분석 등에 강세. 키움증권은 NAND 업황 호조에 따른 반도체 부문 성장과 북미 중심 ESS 수요 증가에 따른 2차전지 전해액 양산 물량 본격화를 주요 투자 포인트로 제시했다. 신규 사업 성과가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올해 턴어라운드에 이어 2027년 영업이익 379억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AI·로봇·피지컬 AI·데이터 솔루션

디케이앤디
4,130원 (+29.87%)
휴머노이드 글로벌 기업과 협력 소식에 상한가. 최근 휴머노이드 기업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로봇 스킨 분야에서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파트너사는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등이 투자한 기업으로 알려졌으며, 차세대 및 차차세대 휴머노이드 모델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이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는 합성피혁 사업 기반의 매출과 수익을 바탕으로 로봇 스킨을 미래 핵심 성장축으로 설정하고 글로벌 시장 진입을 추진하고 있다.
LG전자
140,000원 (+7.69%)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협력 소식에 강세. 류재철 최고경영자가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 및 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 이사를 만나 전략적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홈 로봇 LG 클로이드를 엔비디아 로보틱스 플랫폼 아이작에 접목하는 방안을 협의할 예정으로 알려졌으며, 로보틱스와 AI 분야 시너지 기대감이 부각됐다.
크라우드웍스
3,775원 (+9.42%)
2026 AI 엑스포에서 데이터 솔루션을 제시한다는 소식에 급등. 5월 6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AI EXPO에 참가해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 구현을 위한 고품질 데이터 솔루션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회사는 AI 시장이 모델 크기보다 데이터의 밀도와 정확도가 중요해지는 데이터 품질의 시대로 접어들었다고 설명했다.

반도체·AI 부품·기판

LG이노텍
577,000원 (+7.65%)
1분기 실적 호조와 구조적 성장 기대감 등에 강세. NH투자증권은 1분기 매출액 5조5,348억원, 영업이익 2,953억원으로 추정치를 크게 상회했다고 밝혔다. 아이폰17 시리즈의 강한 롱테일 수요가 주요 요인으로 제시됐다. 패키지 기판은 RF-SiP, 위성용 물량, FC-BGA의 CPU 및 전장용 확대가 기대되며, 피지컬 AI 확산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도 언급됐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380,000원에서 700,000원으로 상향됐다.
삼성전기
839,000원 (+5.67%)
폭발적인 실적 개선 전망 등에 상승. KB증권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3.07조원, 영업이익 2,714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했다. 퇴직금 관련 일회성 충당금 약 600억원을 제외하면 실질적인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MLCC와 패키징기판 등 AI 핵심 부품의 공급 부족 수혜가 빠르게 반영되고 있으며, AI 서버향 MLCC 비중 증가로 영업이익률 개선이 기대됐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600,000원에서 1,050,000원으로 상향됐다.
세미파이브
40,000원 (+6.38%)
유럽 비전 AI 기업향 3D-IC 턴키 수주 소식에 강세. 유럽 소재 비전 AI 기업으로부터 엣지 디바이스용 비전 AI 반도체 개발을 위한 턴키 방식의 3D-IC 설계 수주를 확보했다. 이번 계약은 유럽 시장 확장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며, 회사는 설계부터 양산까지 아우르는 턴키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맞춤형 반도체 시장에서 기술 해자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하나머티리얼즈
76,300원 (+3.95%)
1분기 호실적 전망 등에 상승. 대신증권은 1분기 매출액 911억원, 영업이익 221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일회성 비용 인식에도 20% 이상의 영업이익률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분석했다.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각각 1,003억원, 1,337억원으로 상향됐으며, 향후 2년간 역대 최대 실적 랠리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78,000원에서 106,000원으로 상향됐다.

전력·전선·데이터센터 인프라

대한전선
45,900원 (+5.40%)
신안 태양광 초고압 해저케이블 사업 수주 소식에 상승. 전라남도 신안군 일대 태양광 발전 사업에 154kV급 초고압 해저케이블과 접속재 등 관련 자재를 공급하고 시공까지 수행하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회사는 글로벌 해저케이블 시장에서 토탈 솔루션 프로바이더로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LS ELECTRIC
261,500원 (+2.35%)
대규모 증설과 대형 수주 지속이 긍정적으로 분석되며 소폭 상승. LS증권은 1분기 영업이익이 전망치를 소폭 하회했지만, 일회성 성과급과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과도기적 감익을 제외하면 전망치를 상당 수준 초과했다고 분석했다. 초고압변압기 부문은 LS파워솔루션 인수 후 증설을 진행 중이며, 부산 자체공장은 연간매출 2,000억원에서 7,000억원 이상으로 대규모 증설했다. 북미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와 미국 빅테크향 수주 등 대형수주가 지속되고 있으며,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260,000원에서 350,000원으로 상향됐다.
케이에스피
6,100원 (+8.16%)
HD현대중공업에 중속엔진 핵심 부품 공급 소식에 강세. HD현대중공업이 미국 데이터센터에 공급할 H54GV 엔진과 유사한 H54DF 엔진용 핵심 부품 3종을 공급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중속엔진 적용 분야가 AI 데이터센터까지 확대되면서 관련 제품 수주 증가 기대감이 부각됐다. 회사는 미국을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며 추가 수주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방산·우주·안보 인텔리전스

현대로템
244,500원 (+5.84%)
폴란드형 K2 전차 현지 생산 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폴란드 국영 방산그룹 PGZ 산하 부마르 와벤디와 폴란드형 K2 전차 및 구난전차의 현지 생산·정비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8월 체결된 폴란드 K2 전차 2차 이행계약의 핵심 사업으로, 후속 계열전차의 현지 생산 여부도 향후 논의될 예정이다.
에스투더블유
20,750원 (+9.27%)
텔레픽스와 안보 인텔리전스 고도화를 위한 MOU 체결 소식에 급등. 우주 AI 종합 솔루션 기업 텔레픽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이버 도메인 데이터와 위성 수집 정보 간 교차분석을 통한 안보 인텔리전스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사이버 데이터와 위성 관측 정보의 결합을 통해 글로벌 공공 고객의 위협 가시성과 대응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쎄트렉아이
191,500원 (+3.91%)
실적 성장 기대감 등에 상승. 상상인증권은 1분기 매출액 549억원, 영업이익 3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유럽 고객과 체결한 SpaceEye-T 실적이 1분기부터 온기 반영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분석했다. 2026년에는 수주잔고의 실적화와 자회사 SIIS의 위성 영상 서비스 매출 본격화가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다.

게임·지배구조·주주환원

더블유게임즈
62,000원 (+8.58%)
미국 나스닥 상장 종속회사 더블다운인터액티브의 완전 자회사화 추진 소식에 강세. 회사는 DDI 소수주주 지분 전량 취득을 통한 완전 자회사화를 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DDI 이사회에 비구속적 제안서를 발송했다. 이번 제안은 한미 양 시장에 걸친 이중상장 구조를 해소하고 그룹 지배구조를 단순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보유 중인 DDI 지분 약 67.1%를 제외한 잔여 지분 32.9% 전량을 ADS 1주당 11.25달러에 현금 매수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영화금속
1,108원 (+3.65%)
보통주 2,140,000주 소각 결정에 상승. 소각예정일은 2026년 5월 8일이며, 소각예정금액은 19.95억원 규모다.
현대모비스
447,000원 (+3.35%)
주주환원과 하반기 수익성 정상화 기대감 등에 상승. BNK투자증권은 선진화된 지배구조 개편과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을 주요 이슈로 꼽았다. 회사는 5,000억원 규모의 신규 자기주식 매입 및 전량 소각을 결정했고, 주당 현금배당금은 6,500원으로 유지했다. 하반기에는 완성차 고객사의 신차 사이클, 북미 하이브리드 양산 본격화, 비용 정산 협상 마무리 등으로 수익성 정상화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580,000원 유지다.
동일기연
14,660원 (+3.24%)
주식분할 결정 속 상승. 1주당 가액 500원을 100원으로 분할하는 주식분할을 결정했으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7월 13일이다.
디바이스
20,600원 (+5.21%)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 속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발생한다고 공시했으며, 기준가격은 19,580원이다.

지주사·플랫폼·콘텐츠

SK스퀘어
811,000원 (+2.79%)
SK하이닉스 대안 투자 매력 지속 분석 등에 소폭 상승. 대신증권은 하이닉스 실적 전망 상향에 따른 주가 급등이 지속되는 동안 SK스퀘어의 대안 투자 매력이 유지될 것으로 분석했다. 주식형 펀드의 단일 종목 편입 한도 10% 제한과 하이닉스 시총 비중 확대에 따른 괴리가 관련 논리로 제시됐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760,000원에서 1,000,000원으로 상향됐다.
디어유
33,150원 (+3.92%)
주가 하방 압력 제한 분석 등에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가입자, IP, 구독료, PG결제 전환의 조화와 팬덤커머스·오프라인 등 사업 확장, 중국 로열티 수익 확대를 감안하면 현 주가의 멀티플 하방 압력이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1분기 매출액은 237억원, 영업이익은 98억원으로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됐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48,000원 유지다.
송원산업, 대우건설, 코오롱인더, 피지컬AI, 휴머노이드, 반도체, ESS, 방산, 해저케이블(AI제작)

📉 하락 종목

실적 부진·어닝 쇼크

한화시스템
119,900원 (-4.92%)
1분기 실적 부진 여파 등에 하락. 신한투자증권은 1분기 매출액 8,071억원, 영업이익 343억원, 영업이익률 4.3%를 기록하며 컨센서스 대비 매출 -2%, 영업이익 -41%의 어닝 쇼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방산 성장에도 필리 적자 반영으로 부진했고, 세전이익은 투자법인손실로 -1,157억원을 기록했다. 중장기 성장성은 명확하지만 단기 추정 한계가 존재한다며 투자의견을 Trading BUY에서 중립으로 하향했다. 한편 공정거래위원회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기업결합 승인 조건으로 부과했던 시정조치 이행 기간을 2029년 5월 2일까지 3년 연장하기로 했다.
칩스앤미디어
18,450원 (-3.15%)
1분기 영업이익 부진에 하락.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57.8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6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81억원으로 10.83% 감소했다. 순이익은 12.94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DS단석
23,700원 (-4.82%)
1분기 실적 부진에 하락.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781.4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10%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43.96억원으로 51.10% 감소했고 순손실 18.56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그래피
37,800원 (-7.01%)
1분기 적자 지속에 약세.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3.5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7.44% 증가했지만, 영업손실 34.52억원과 순손실 30.84억원을 기록하며 적자가 지속됐다.

계약 해지·자금조달·임상 이슈

부광약품
6,680원 (-8.49%)
한국유니온제약 주식 신규 취득 결정 속 약세. 제조처 확보를 통한 생산능력 확대와 사업 확장 목적으로 한국유니온제약 주식 60,000,000주를 300억원에 신규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취득 후 지분율은 74.97%다. 한편 한국유니온제약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으로 2024년 10월 11일부터 거래정지 상태다.
LS마린솔루션
35,300원 (-9.83%)
안마해상풍력 주식회사와 체결한 939.90억원 규모 케이블 공급계약 해지에 급락. 해지된 계약은 Offshore and Onshore Export Cables Supply, Transport, Installation and Commissioning 계약이며, 최근 매출액 대비 72.15% 규모다. 해지일자는 2026년 4월 24일이다.
에이비엘바이오
139,400원 (-19.28%)
파트너사 컴퍼스 테라퓨틱스의 담도암 치료제 토베시미그 일부 2차 평가지표 미충족 소식 등에 급락. 컴퍼스는 진행성 담도암 환자 대상 임상 2·3상 결과에서 1차 평가지표에 이어 일부 2차 평가지표인 무진행생존기간은 충족했지만, 전체생존기간은 충족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토베시미그와 파클리탁셀 병용요법의 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은 4.7개월로 파클리탁셀 단독요법 2.6개월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을 보였으나, 전체생존기간 중앙값은 병용요법 8.9개월, 단독요법 9.4개월로 나타났다. 컴퍼스는 교차투여 환자 31명이 포함돼 직접 비교에 한계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엔젠바이오
1,225원 (-25.53%)
224.15억원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와 66.67% 비율 감자 결정 속 급락. 운영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7,150,000주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으며, 예정발행가는 3,135원이다. 구주주 청약예정일은 2026년 8월 13일부터 8월 14일까지이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9월 4일이다. 또한 66.67% 비율의 감자를 결정했으며, 감자 기준일은 2026년 6월 24일, 상장예정일은 2026년 7월 13일이다.
투자 유의: 본 내용은 시장 이슈와 공시·증권사 분석 등을 바탕으로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주가는 실적, 수급, 금리, 환율, 정책, 공시, 테마 변화에 따라 크게 변동될 수 있으므로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