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승 종목
지배구조·분할·주주환원
한화 신설법인 재상장 예비심사 적격 결정 속 그룹 지배구조 개편 기대감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국거래소는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의 유가증권시장 재상장 적격 결정을 내렸다. 한화는 테크 분야 계열사와 라이프 분야 계열사를 총괄하는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설립을 의결했으며, 인적분할은 6월 임시주주총회 등을 거쳐 7월 중 완료될 예정이다. 해당 법인은 김동선 부사장이 맡게 될 테크·라이프 지주사로 알려졌다. 사업보고서 기준 김동선 부사장은 동사 지분 16.85%를 보유한 2대주주다.
자사주 31만주 규모 주식 소각 결정에 상승했다.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310,000주, 31.38억원 규모의 주식 소각을 결정했으며, 소각 예정일은 2026년 5월 8일이다.
보통주 1,000,000주 소각 결정에 강세를 보였다. 소각 예정일은 2026년 5월 8일이며, 소각 예정금액은 85.93억원 규모다.
실적 호조·턴어라운드
1분기 호실적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연결기준 매출액 727.34억원, 영업이익 98.52억원, 순이익 156.7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42.26%, 209.13%, 388.56% 증가했다. 삼성증권은 AI 서버 고객사의 SMT 검사 장비 주문 증가, 광모듈 고객사의 반도체 검사장비 주문 증가, 공정 자동화용 AI 솔루션 수요 확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2분기 분할 이후 최대 영업이익 달성 기대감에 급등했다. 신영증권은 2분기 영업이익을 1,387억원으로 전망하며, OCIE의 OCI Energy 프로젝트 매각과 OCI TRS 가동률 정상화에 따른 실적 개선을 예상했다. 미국 내 FEOC 규제 준수 모듈 수요 확대와 500MW 규모 대형 프로젝트 매각 영향도 긍정적으로 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170,000원에서 400,000원으로 상향됐다.
1분기 흑자전환에 급등했다. 연결기준 매출액은 1.05조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40% 증가했으며, 영업이익 204.15억원과 순이익 59.98억원을 기록해 모두 흑자전환했다.
1분기 호실적에 강세를 보였다. 별도기준 매출액 8,571.57억원, 영업이익 214.41억원, 순이익 62.09억원을 기록했으며, 전년동기대비 각각 18.13%, 403.90%, 153.32% 증가했다.
1분기 실적 호조에 상승했다. 연결기준 매출액은 1,481.2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87%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71.90억원으로 142.25% 증가했고 순이익은 67.68억원으로 158.22% 증가했다.
반도체·AI·서버·전자부품
반도체 호황의 숨은 수혜주 분석에 급등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올해 영업이익을 1,315억원으로 전망하며 턴어라운드를 예상했다. TMAC는 반도체 현상액으로 전방 반도체 호황에 따른 가동률 상승과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 TMAH는 반도체 미세 회로 패턴 형성 공정에 필요한 필수 소재이며, 한덕화학이 글로벌 1위로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라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65,000원에서 100,000원으로 상향됐다.
1분기 호실적 전망과 올해 패키지솔루션 성장 기대감에 강세를 보였다. 신한투자증권은 1분기 매출액 5.7조원, 영업이익 2,827억원을 전망했다. 주요 고객사 플래그십 출하량 증가와 패키지솔루션 수익성 개선이 핵심 요인으로 제시됐다. 목표주가는 350,000원에서 650,000원으로 상향됐다.
대륙별 생산 거점 완비와 탈중국 구조적 수혜주 분석에 급등했다. 하나증권은 제조 고객사의 인도·멕시코 이전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현지 SMT 라인 구축 수요도 동반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동사는 한국, 베트남, 멕시코에 이어 인도 생산법인까지 확보할 예정이며, SpaceX 장비 직납과 테슬라 휴머노이드 관련 SMT 장비 공급 가능성도 언급됐다.
반도체·태양광 초호황 국면 진입 수혜 기대감에 급등했다. SK증권은 SK하이닉스의 M15X DRAM 투자와 중국 다롄2공장 NAND 투자, 메모리 증설 확대에 따라 반도체 관련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인도 태양광용 스크러버 시장을 과점하고 있어 태양광 투자 확대 수혜도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90.35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했다. 한국 반도체 기판 제조회사와 반도체 기판 검사 및 수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7.23%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6년 4월 24일부터 2026년 10월 30일까지다.
총 220.22억원 규모 교환사채 발행 결정에 강세를 보였다. 확보 자금은 AI 서버를 중심으로 한 고성능 서버 사업 확대에 투입될 예정이다. 회사는 데이터센터 투자 증가와 GPU 기반 서버 수요 확대에 대응해 관련 부품과 모듈, 장비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엔비디아 네모트론 해커톤 종합 1위 달성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동사는 MoE 양자화에 특화된 합성 데이터 생성 기술로 Track C 1위와 전체 20개 참가팀 중 종합 1위를 기록했다. 엔비디아 Nemotron 3 Super 120B 기반 에이전트를 활용해 MoE 모델 성능 손실을 최소화하는 데이터 중심 접근법을 선보였다.
SK하이닉스 밸류체인에 케이블체인 공급 확대 소식에 상승했다. 반도체 사업 부문 누적 매출이 지난해 연간 매출의 약 70%를 달성했으며, SK하이닉스의 HBM, SSD, 모듈 반도체 테스트 핸들러 장비에 특수 케이블체인을 공급하고 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청주 M15X, 첨단 패키징 팹 투자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가 기대된다.
로봇·국책과제·자동화
고방사 세라믹 코팅 로봇 개발 국책과제 참여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산업통상부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포스코, 한국세라믹기술원 등이 참여하는 국가 연구개발 과제에 합류했다. 2030년까지 약 4년 9개월간 총 97억5,000만원 규모의 연구비가 투입되며, 동사는 자동화 스프레이 코팅 로봇 개발을 전담한다.
태양광·배터리·ESS·우주항공
북미 우주항공 선도기업의 배터리 핵심 소재 공급사 선정 소식에 급등했다. 동사는 차세대 저궤도 위성용 고에너지밀도 배터리 개발 프로젝트에서 실리콘 음극재 샘플 공급 및 공동 평가에 착수했다. 파트너사는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동사의 실리콘 음극재를 핵심 소재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폴란드 PGE ESS 프로젝트 첫 출하 소식에 상승했다. 폴란드 국영 전력공사 PGE와 공동 추진하는 자르노비에츠 에너지저장장치 프로젝트 배터리 물량의 첫 출하가 진행됐다. LFP 배터리를 적용한 직류 링크 시스템 공급이 시작됐으며, 컨테이너형 유닛 204기가 투입될 예정이다. AI 기반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확충에 따른 ESS 수요 성장 기대도 부각됐다.
에너지·원전·가스터빈·데이터센터
호주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건설 프로젝트에 알루미늄 도금강판 ALCOSTA 소재가 채택됐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프로젝트는 수만 대의 서버와 고밀도 IT 장비가 집적된 초대형 인프라로, 동사는 데이터센터 등 고부가가치 시장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강재 공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가스터빈·원전 단계적 수주 증가 전망에 상승했다. KB증권은 가스터빈, 대형원전, SMR이 계단식으로 늘어나며 수주잔고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빅테크의 온사이트 발전 수요와 국내 LNG발전소 신설 계획이 가스터빈 수요 확대 요인으로 제시됐다. 베트남 신규 원전 협력과 공급망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소식도 전해졌다.
미국 최대 전력·에너지 공급사 벤더 공식 등록 소식에 급등했다. 동사는 발전 및 에너지 인프라 분야에 적용되는 PLATE 타입 탈질촉매 공급을 추진하고 있으며, 3분기 중 고객사 발전소 2개 호기에서 실장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남부발전과 81.12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했다. 공급 품목은 발전용 바이오중유이며,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38.90%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6년 4월 24일부터 2026년 8월 18일까지다.
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
자가면역세포치료제 VT-EBV-N의 첨단재생의료 치료 1호 승인 소식에 급등했다.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이 신청한 치료계획이 보건복지부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로부터 적합 승인을 받았다. 이번 승인은 첨단재생의료 치료제도 시행 이후 첫 승인 사례로 알려졌다.
174.99억원 규모 유상증자와 125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에 급등했다. 확보 자금은 미국 시장 내 사업 인프라 구축, 영업·마케팅 확대, 비환자 대상 유전진단 사업 확장, AI 기반 신약 파이프라인 전임상 검증 가속화에 투입될 예정이다.
냉각 마취 장비 기대감에 강세를 보였다. 키움증권은 냉각 마취 장비 타겟쿨을 기반으로 피부 시술 시장에서 활용도를 높이고 있으며, 미세 동결 경피 약물 전달 기술을 통해 비침습 방식의 약물 전달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7월 홈 뷰티 디바이스 출시와 안과용 장비 OcuCool의 라이선스아웃 계획도 언급됐다.
신규 파이프라인 추가 기술이전 가능성에 상승했다. 그로쓰리서치는 siRNA 치료제 시장이 간 중심에서 간 외 조직으로 확장되는 단계에 들어섰다고 분석했다. 신규 파이프라인 중 비만 치료제 OLX501A, 안과 듀얼 타깃 플랫폼, BBB 셔틀 기반 뇌 질환 치료제의 확장 가능성이 언급됐다.
국가필수의약품 공급 안정화 과제 선정 소식에 상승했다. 동사의 세포배양 배지 제품을 실제 바이오의약품 생산 공정에 적용해 성능을 검증하고 제품 개선 및 공정 적용 가능성을 확보하는 정부과제다. 대상 제품은 UltiMax와 CHOSpeed다.
신약 물질 MP2021의 건선 치료 가능성 논문 발표 소식에 상승했다. 동물실험에서 TM4SF19 억제를 통해 건선 치료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PASI 스코어 39.1% 감소와 피부 비후 지표 47.8% 감소 결과가 제시됐다. 현재 MP2021은 뼈 질환과 비만 등 건강 노화 분야 치료제로 개발 중이다.
관계사 옥스포드백메딕스의 항암백신 OVM-200이 임상 1상에서 1·2차 평가 변수를 충족했다는 소식에 상승했다.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난소암, 전립선암 환자 36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시험에서 안전성과 면역반응, 적정 용량 선정 목표를 충족했으며 초기 임상 효능도 관찰됐다고 밝혔다.
항생제 텔라세벡의 부룰리궤양 및 한센병 치료제 개발 지원 국제 컨소시엄 테불라 공식 출범 소식에 상승했다. 테불라는 유럽연합이 자금 지원 기관으로 참여한 글로벌 파트너십이며, 텔라세벡 기반의 새로운 치료 표준 정립을 위해 핵심 임상시험을 수행할 예정이다.
소비재·음식료·유통·패션
1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전망에 상승했다. 한화투자증권은 1분기 연결 매출액 1조280억원, 영업이익 265억원을 전망했다. 국내 빙과 중심 매출 성장과 수익성 정상화 효과, 인도와 카자흐스탄 등 해외 법인의 두 자릿수 성장세가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투자의견은 Hold에서 BUY로 상향됐고 목표주가는 170,000원으로 상향됐다.
스노우피크 어패럴 중국 광저우 매장이 오픈 당일 매출 2억2,000만원을 돌파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중국 내 단일 매장이 하루 만에 2억원대 매출을 기록한 것은 브랜드 진출 이후 처음이며, 광저우 매장의 성공을 기점으로 충칭, 샤먼 등 주요 도시 핵심 쇼핑몰 공략이 계획됐다.
최대주주 변경과 적정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모멘텀이 지속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대주주는 SUN YANE로 변경됐으며, 변경 후 소유주식수는 23,000,000주, 소유비율은 5.91%다. 변경 사유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에 따른 신주 취득이다.
건설·플랜트·수주
수주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확대 분석에 상승했다. 삼성증권은 1분기 신규수주가 4.6조원으로 연간 가이던스 12조원의 39%를 달성했다고 분석했다. 하반기 화공 및 New Energy 파이프라인은 멕시코 Mexinol, 카타르 Urea, 사우디 Khafji 가스, SAN-6 등 약 100억 달러 규모로 제시됐다. 목표주가는 39,000원에서 64,000원으로 상향됐다.
모빌리티·차량용 부품
차량용 CMS 특화 200만 화소 이미지센서 출시 소식에 상승했다. 카메라모니터시스템과 전자식 거울 전용 2MP 이미지센서 PKB210K를 개발했으며, 운전자의 시야를 대체하는 안전 장치로서 광학 성능을 강화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게임·블록체인·애드테크
애드테크 글로벌 확장 본격화를 위한 인도 현지 법인 설립 소식에 상승했다. 인도 델리에 크래프톤 애드 플랫폼 인디아 설립을 완료했으며, 애드테크 플랫폼 사업 글로벌화를 위한 핵심 행보로 평가됐다.
두바이 소재 법인을 통한 월드페이 제휴 체결 소식에 상승했다. 글로벌 결제 서비스 기업 월드페이와의 제휴로 게임 특화 웹 상점 크로쓰 샵의 글로벌 결제 인프라를 확장하고, 다양한 디지털 자산을 활용한 결제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자금조달·권리락·공급계약
유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에 급등했다. 전일 장 마감 후 유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 발생한다고 공시했으며, 기준가격은 14,990원이다.
중동 정부 의약품 보안솔루션 공급기업과 15.44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를 보였다. 계약 품목은 위조방지 보안제품 물품공급이며,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5.84%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6년 4월 22일부터 2026년 9월 15일까지다.
12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에 상승했다.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2,369,675주를 발행하며, 발행가는 5,064원, 상장 예정일은 2026년 5월 28일이다.

📉 하락 종목
실적 부진·컨센서스 하회
1분기 실적 부진 분석에 하락했다. 연결기준 매출액은 1.21조원, 영업이익은 2,213.10억원, 순이익은 1,722.83억원을 기록했다. 신한투자증권은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이 1,661억원으로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각각 16.0%, 12.1% 하회했다고 분석했다. 채권 평가손 발생 등이 원인으로 제시됐다.
1분기 실적 발표 속 하락했다. 연결기준 매출액은 15.56조원, 영업이익은 8,026.48억원, 순이익은 8,830.52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증권가 컨센서스 8,430억원에 다소 못 미쳤고, 순이익도 컨센서스 1조147억원을 밑돌았다.
1분기 실적 부진에 하락했다. 연결기준 매출액은 491.6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0.6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71.18억원으로 40.21% 감소했고 순이익은 54.15억원으로 49.08% 감소했다. 한편 보통주 450,000주 소각 결정도 함께 공시했다.
방산·수주 불확실성
동사와 록히드마틴 컨소시엄이 미국 해군 10조원대 차세대 고등훈련기 도입 사업 입찰을 포기했다는 소식에 약세를 보였다. 미국산 부품비율과 바이 아메리칸법 요건이 구조적으로 불리하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 상호조달협정이 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조건을 맞추려면 대규모 투자가 필요해 가격경쟁력이 떨어진다는 분석도 제기됐다.
주식병합·자본정책
5대 1 주식병합 결정 속 하락했다.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으며, 상장 예정일은 2026년 7월 3일이다.
투자 유의 문구: 위 내용은 시장에 공개된 주요 이슈와 주가 변동 요인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단기 급등 종목은 재료 소멸, 차익실현, 공시 변동, 수급 변화에 따라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므로 투자 전 재무상태, 실적 지속성, 공시 내용, 거래량, 리스크 요인을 반드시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