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승 종목
실적 개선, 데이터센터·AI, 방산, 공급계약, 주주환원, 반도체·바이오 모멘텀이 강하게 반영된 종목들을 업종·테마별로 정리했습니다.
실적 개선·턴어라운드
OCI
현재가 121,400원 (+23.63%)
1분기 실적 호조에 급등했습니다.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연결기준 매출액은 5,066.0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7%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78.07억원으로 171.42% 증가했고, 순이익은 247.48억원으로 흑자전환했습니다.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연결기준 매출액은 5,066.0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7%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78.07억원으로 171.42% 증가했고, 순이익은 247.48억원으로 흑자전환했습니다.
HD한국조선해양
현재가 463,000원 (+8.30%)
1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이라는 전망 등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LS증권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8조3,763억원, 영업이익 1조2,201억원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 1조1,712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HD현대삼호를 비롯한 전 계열사에서 고른 이익 상승세가 나타나며 외형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분석했고, HD현대삼호의 높은 이익 역량도 2026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510,000원에서 570,000원으로 상향됐습니다.
LS증권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8조3,763억원, 영업이익 1조2,201억원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 1조1,712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HD현대삼호를 비롯한 전 계열사에서 고른 이익 상승세가 나타나며 외형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분석했고, HD현대삼호의 높은 이익 역량도 2026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510,000원에서 570,000원으로 상향됐습니다.
LS ELECTRIC
현재가 194,200원 (+5.14%)
1분기 실적이 컨센서스에 부합하고 2분기 수익성 회복 전망이 제기되며 상승했습니다.
교보증권은 1분기 매출액 1.4조원, 영업이익 1,266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대체로 부합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3년 전 도입한 주가 연계 장기 성과급 지급 등 약 150억원 규모의 일회성 손실과 전분기 물량 선반영에 따른 이익 축소가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면 1,4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또한 국내외 단가 인상 효과와 추가 원가 상승 요인 배제 시 2분기부터 수익성 회복 및 추가 개선 기대가 가능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반도체 고객사 투자 본격화도 고수익성 사업부 성장 요인으로 언급됐습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200,000원에서 240,000원으로 상향됐습니다.
교보증권은 1분기 매출액 1.4조원, 영업이익 1,266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대체로 부합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3년 전 도입한 주가 연계 장기 성과급 지급 등 약 150억원 규모의 일회성 손실과 전분기 물량 선반영에 따른 이익 축소가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면 1,4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또한 국내외 단가 인상 효과와 추가 원가 상승 요인 배제 시 2분기부터 수익성 회복 및 추가 개선 기대가 가능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반도체 고객사 투자 본격화도 고수익성 사업부 성장 요인으로 언급됐습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200,000원에서 240,000원으로 상향됐습니다.
비에이치
현재가 35,550원 (+5.02%)
견조한 실적 달성 전망 등에 상승했습니다.
교보증권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945억원, 영업이익 7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을 전망했습니다. 높은 메모리 가격 우려에도 예상보다 견조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고, 고부가 모델 비중 확대에 따라 실적 개선이 가능하다고 분석했습니다.
올해 실적은 매출액 1조9,750억원, 영업이익 1,045억원으로 추정했으며, AI향 수요 부재로 상대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지만 로보틱스와 디바이스 등 Edge AI 확장 가능성을 감안하면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20,000원에서 42,000원으로 상향됐습니다.
교보증권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945억원, 영업이익 7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을 전망했습니다. 높은 메모리 가격 우려에도 예상보다 견조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고, 고부가 모델 비중 확대에 따라 실적 개선이 가능하다고 분석했습니다.
올해 실적은 매출액 1조9,750억원, 영업이익 1,045억원으로 추정했으며, AI향 수요 부재로 상대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지만 로보틱스와 디바이스 등 Edge AI 확장 가능성을 감안하면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20,000원에서 42,000원으로 상향됐습니다.
호텔신라
현재가 55,700원 (+3.34%)
실적 턴어라운드 사이클 진입 분석 등에 상승했습니다.
SK증권은 2025년 매출액 4조683억원, 영업이익 135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올해는 뚜렷한 수익성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TR 사업 부문의 체질 개선과 호텔·레저 산업의 견조한 성장세가 배경으로 제시됐습니다.
면세점 철수 결정 등을 통한 TR 사업부문의 수익성 개선, 호텔·레저 사업의 지속 성장과 외형 확장에 따라 체질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평가됐고, 이후에는 배당 재개를 포함한 적극적 주주환원 정책도 가능할 수 있다는 기대가 반영됐습니다.
SK증권은 2025년 매출액 4조683억원, 영업이익 135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올해는 뚜렷한 수익성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TR 사업 부문의 체질 개선과 호텔·레저 산업의 견조한 성장세가 배경으로 제시됐습니다.
면세점 철수 결정 등을 통한 TR 사업부문의 수익성 개선, 호텔·레저 사업의 지속 성장과 외형 확장에 따라 체질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평가됐고, 이후에는 배당 재개를 포함한 적극적 주주환원 정책도 가능할 수 있다는 기대가 반영됐습니다.
진흥기업
현재가 1,069원 (+3.09%)
1분기 호실적에 상승했습니다.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에서 별도기준 매출액은 1,836.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5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10.98억원으로 835.75% 급증했습니다. 순이익도 94.72억원으로 178.50% 증가했습니다.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에서 별도기준 매출액은 1,836.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5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10.98억원으로 835.75% 급증했습니다. 순이익도 94.72억원으로 178.50% 증가했습니다.
에스티팜
현재가 141,900원 (+4.49%)
1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하고 2분기 호실적 전망이 제기되며 상승했습니다.
키움증권은 1분기 연결 매출액 648억원, 영업이익 100억원으로 매출은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하지만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 69억원을 웃돌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고마진 제품군의 수출 물량 확대와 제품 믹스 개선 영향으로 분석됐습니다.
1분기 예정 물량 일부가 2분기로 이월되면서 2분기 매출액 1,057억원, 영업이익 217억원의 호실적도 예상됐습니다. 올해는 주요 RNA 파이프라인의 3상 임상 결과 및 승인 이벤트를 앞두고 있어 긍정적 데이터 발표와 허가 성공 시 CDMO 수주 확대 가능성도 거론됐습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190,000원을 유지했습니다.
키움증권은 1분기 연결 매출액 648억원, 영업이익 100억원으로 매출은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하지만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 69억원을 웃돌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고마진 제품군의 수출 물량 확대와 제품 믹스 개선 영향으로 분석됐습니다.
1분기 예정 물량 일부가 2분기로 이월되면서 2분기 매출액 1,057억원, 영업이익 217억원의 호실적도 예상됐습니다. 올해는 주요 RNA 파이프라인의 3상 임상 결과 및 승인 이벤트를 앞두고 있어 긍정적 데이터 발표와 허가 성공 시 CDMO 수주 확대 가능성도 거론됐습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190,000원을 유지했습니다.
에쎈테크
현재가 537원 (+2.48%)
1분기 실적 호조에 소폭 상승했습니다.
2026년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162.6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8.23억원으로 53.8% 증가했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1분기 실적이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가 정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습니다.
2026년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162.6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8.23억원으로 53.8% 증가했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1분기 실적이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가 정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습니다.
데이터센터·AI·디지털 전환
SGC에너지
현재가 63,500원 (+20.27%)
데이터센터 사업을 통한 실적 성장 기대감 등에 급등했습니다.
DS투자증권은 2028년부터 데이터센터 사업의 임대수익으로 연간 약 1,000억원의 이익 발생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총 300MW 규모로 계획 중이며, 현재 1차 사업 40MW는 운영 시기가 확정된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글로벌 기업들의 국내 AI 사업 확대와 함께 데이터센터 투자도 증가하고 있어 2차 사업도 올해 말에서 내년 초 사이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전력 공급까지 가능한 구조라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고, 이에 따라 타깃 멀티플을 상향하며 주가 재반등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1분기 매출액 6,120억원, 영업이익 356억원을 기록했으며, 겨울철 전력수요 증가에 따른 SMP 상승으로 발전 부문 매출이 소폭 증가했고 발전부문 영업이익률은 6.7%로 회복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34,000원에서 83,000원으로 상향됐습니다.
DS투자증권은 2028년부터 데이터센터 사업의 임대수익으로 연간 약 1,000억원의 이익 발생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총 300MW 규모로 계획 중이며, 현재 1차 사업 40MW는 운영 시기가 확정된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글로벌 기업들의 국내 AI 사업 확대와 함께 데이터센터 투자도 증가하고 있어 2차 사업도 올해 말에서 내년 초 사이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전력 공급까지 가능한 구조라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고, 이에 따라 타깃 멀티플을 상향하며 주가 재반등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1분기 매출액 6,120억원, 영업이익 356억원을 기록했으며, 겨울철 전력수요 증가에 따른 SMP 상승으로 발전 부문 매출이 소폭 증가했고 발전부문 영업이익률은 6.7%로 회복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34,000원에서 83,000원으로 상향됐습니다.
LG전자
현재가 132,800원 (+4.90%)
LG AI연구원이 엔비디아와 AI 모델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는 소식 등에 상승했습니다.
LG AI연구원은 엔비디아와 차세대 AI 모델 개발과 관련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략을 논의했고, LG의 자체 AI 모델인 엑사원과 엔비디아의 Nemotron 오픈 에코시스템을 결합해 특정 전문 영역에 최적화된 모델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22일부터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월드IT쇼’에 참가해 ‘당신을 위한 집(Dear Home)’을 주제로 AI 솔루션을 선보인다는 점도 관심을 받았습니다.
LG AI연구원은 엔비디아와 차세대 AI 모델 개발과 관련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략을 논의했고, LG의 자체 AI 모델인 엑사원과 엔비디아의 Nemotron 오픈 에코시스템을 결합해 특정 전문 영역에 최적화된 모델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22일부터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월드IT쇼’에 참가해 ‘당신을 위한 집(Dear Home)’을 주제로 AI 솔루션을 선보인다는 점도 관심을 받았습니다.
NC
현재가 275,000원 (+5.77%)
아이온2의 하반기 글로벌 출시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회사는 MMORPG ‘아이온2’의 글로벌 출시 일정을 올해 하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글로벌 버전은 모바일을 제외하고 스팀과 퍼플을 통한 PC 전용 플랫폼으로 서비스되며, 북미와 남미, 유럽, 일본 등에 서버를 구축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회사 측은 커뮤니티 중심 운영과 높은 수준의 게임성을 전 세계 이용자에게 동일하게 제공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는 MMORPG ‘아이온2’의 글로벌 출시 일정을 올해 하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글로벌 버전은 모바일을 제외하고 스팀과 퍼플을 통한 PC 전용 플랫폼으로 서비스되며, 북미와 남미, 유럽, 일본 등에 서버를 구축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회사 측은 커뮤니티 중심 운영과 높은 수준의 게임성을 전 세계 이용자에게 동일하게 제공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유라클
현재가 14,900원 (+13.74%)
LG AI연구원과 엔비디아의 엑사원·네모트론 결합 모델 공동 개발 소식 속 수혜주로 부각되며 급등했습니다.
LG AI연구원과 엔비디아가 ‘K-엑사원’ 생태계 확장을 위한 기술 동맹을 강화하기로 했고, 양사의 협력 범위가 전문 분야 특화 모델 공동 개발로 확대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같은 소식 속에서 LG AI연구원 엑사원에 자사 AI 플랫폼 ‘아테나’를 결합해 공급하고 있는 점이 시장에서 주목받았습니다.
LG AI연구원과 엔비디아가 ‘K-엑사원’ 생태계 확장을 위한 기술 동맹을 강화하기로 했고, 양사의 협력 범위가 전문 분야 특화 모델 공동 개발로 확대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같은 소식 속에서 LG AI연구원 엑사원에 자사 AI 플랫폼 ‘아테나’를 결합해 공급하고 있는 점이 시장에서 주목받았습니다.
모아라이프플러스
현재가 917원 (+4.20%)
제타큐브와 ‘마이크로 AI 데이터센터 구축·운영 및 AI 플랫폼 사업’을 위한 공동사업협약 체결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회사는 AI 데이터센터·플랫폼 전문기업 제타큐브와 공동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GPU 기반 AI 인프라 구축부터 플랫폼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단순 기술 협력을 넘어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 사업 모델이라는 점이 부각됐습니다.
다수 고객과 GPU 서버 사용 계약 체결이 예정돼 있고, 장기 사용 계약에 이어 반복매출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는 설명도 나왔습니다. 양사는 GPU 기반 AI 연산 자원 임대,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구축 및 운영, AI 플랫폼 서비스 사업화, 정부 과제 및 공공 조달사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할 계획입니다.
회사는 AI 데이터센터·플랫폼 전문기업 제타큐브와 공동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GPU 기반 AI 인프라 구축부터 플랫폼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단순 기술 협력을 넘어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 사업 모델이라는 점이 부각됐습니다.
다수 고객과 GPU 서버 사용 계약 체결이 예정돼 있고, 장기 사용 계약에 이어 반복매출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는 설명도 나왔습니다. 양사는 GPU 기반 AI 연산 자원 임대,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구축 및 운영, AI 플랫폼 서비스 사업화, 정부 과제 및 공공 조달사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할 계획입니다.
SCL사이언스
현재가 2,215원 (+3.02%)
자회사 네오젠로직의 AI 기반 면역항암제 관련 특허 획득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자회사 네오젠로직은 ‘AI 기반 면역항암제 치료 반응성 예측 기술’ 특허 등록이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허는 면역항암제의 낮은 치료 성공률을 개선할 수 있는 정밀의료 솔루션으로 소개됐습니다.
독자적 신생암항원 발굴 AI 모델 ‘DeepNeo’를 활용해 핵심 바이오마커와 메틸화 수준을 복합 분석하는 방식이며, 동반진단 영역으로 플랫폼 역량이 확장됐다는 점이 강조됐습니다.
자회사 네오젠로직은 ‘AI 기반 면역항암제 치료 반응성 예측 기술’ 특허 등록이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허는 면역항암제의 낮은 치료 성공률을 개선할 수 있는 정밀의료 솔루션으로 소개됐습니다.
독자적 신생암항원 발굴 AI 모델 ‘DeepNeo’를 활용해 핵심 바이오마커와 메틸화 수준을 복합 분석하는 방식이며, 동반진단 영역으로 플랫폼 역량이 확장됐다는 점이 강조됐습니다.
쓰리빌리언
현재가 12,300원 (+2.93%)
AI 기반 희귀 유전질환 진단 서비스 사업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했습니다.
상상인증권은 인공지능 기반 희귀 유전질환 진단 서비스를 중심으로 빠른 매출 성장이 이어지고 있으며, 검사 대상 확대와 미국 시장 진출을 통해 중장기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지난해 매출은 117억원으로 전년 대비 102.8% 증가했고, 올해 1분기 매출도 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미국 현지 법인 설립과 보험 청구 시스템 구축도 핵심 성장 변수로 언급됐습니다.
상상인증권은 인공지능 기반 희귀 유전질환 진단 서비스를 중심으로 빠른 매출 성장이 이어지고 있으며, 검사 대상 확대와 미국 시장 진출을 통해 중장기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지난해 매출은 117억원으로 전년 대비 102.8% 증가했고, 올해 1분기 매출도 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미국 현지 법인 설립과 보험 청구 시스템 구축도 핵심 성장 변수로 언급됐습니다.
방산·조선·인프라·수주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현재가 1,020,000원 (+12.21%)
방산주 강세와 최근 매출액 2.5% 이상 규모 공급계약 체결, 추가 수출 공시 등에 급등했습니다.
전일 장 마감 후 상품공급 계약 체결 공시가 나왔으며, 계약 금액과 상대방은 비밀 유지 사유로 비공개였지만 최근 매출액의 2.5%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중장기 실적 가시성 확보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됐습니다.
또한 밀코르와 미래 무인 항공 플랫폼 및 통합 임무 장비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무인정찰기 플랫폼과 최첨단 임무 장비의 공동 개발 및 글로벌 마케팅이 목적입니다.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따른 방위산업 관련주 강세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아울러 말레이시아 정부와 1,404.40억원 규모의 함대공유도탄 해궁 수출 사업 공급계약 체결 정정공시도 나왔습니다.
전일 장 마감 후 상품공급 계약 체결 공시가 나왔으며, 계약 금액과 상대방은 비밀 유지 사유로 비공개였지만 최근 매출액의 2.5%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중장기 실적 가시성 확보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됐습니다.
또한 밀코르와 미래 무인 항공 플랫폼 및 통합 임무 장비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무인정찰기 플랫폼과 최첨단 임무 장비의 공동 개발 및 글로벌 마케팅이 목적입니다.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따른 방위산업 관련주 강세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아울러 말레이시아 정부와 1,404.40억원 규모의 함대공유도탄 해궁 수출 사업 공급계약 체결 정정공시도 나왔습니다.
HJ중공업
현재가 31,000원 (+10.71%)
한국토지주택공사와 682.49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했습니다.
공시를 통해 남양주왕숙2 A-6BL 및 A-7BL 통합형 민간참여 공공주택 건설사업 계약 체결이 확인됐으며, 계약 규모는 최근 매출액 대비 3.41% 수준입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4월 21일부터 2029년 4월 30일까지입니다.
공시를 통해 남양주왕숙2 A-6BL 및 A-7BL 통합형 민간참여 공공주택 건설사업 계약 체결이 확인됐으며, 계약 규모는 최근 매출액 대비 3.41% 수준입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4월 21일부터 2029년 4월 30일까지입니다.
그린광학
현재가 35,850원 (+8.47%)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와 82.40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소형무장헬기용 공대지유도탄 ‘천검’ 2차 양산 관련 공급계약으로, 계약 규모는 최근 매출액 대비 19.74% 수준입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4월 21일부터 2028년 8월 21일까지입니다.
소형무장헬기용 공대지유도탄 ‘천검’ 2차 양산 관련 공급계약으로, 계약 규모는 최근 매출액 대비 19.74% 수준입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4월 21일부터 2028년 8월 21일까지입니다.
LS에코에너지
현재가 60,000원 (+2.56%)
베트남 빈그룹 신도시에 초고압 케이블 공급 소식 등에 소폭 상승했습니다.
베트남 생산법인 LS-비나가 빈그룹의 하이퐁 신도시 개발 프로젝트에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밝혔습니다. LS-비나는 베트남 초고압 케이블 시장 점유율 약 80%를 차지하는 1위 사업자로, 이번 수주를 통해 현지 전력 인프라 핵심 공급자로서 입지를 강화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NK투자증권은 1분기 역대 최고 매출액을 기록했고, 베트남 전력개발 계획과 도시화율 확대 정책의 수혜를 예상했습니다. 지중선, 초고압전력선, 해저케이블 등 고마진 제품 수요 증가도 긍정적으로 평가됐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60,000원에서 80,000원으로 상향됐습니다.
베트남 생산법인 LS-비나가 빈그룹의 하이퐁 신도시 개발 프로젝트에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밝혔습니다. LS-비나는 베트남 초고압 케이블 시장 점유율 약 80%를 차지하는 1위 사업자로, 이번 수주를 통해 현지 전력 인프라 핵심 공급자로서 입지를 강화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NK투자증권은 1분기 역대 최고 매출액을 기록했고, 베트남 전력개발 계획과 도시화율 확대 정책의 수혜를 예상했습니다. 지중선, 초고압전력선, 해저케이블 등 고마진 제품 수요 증가도 긍정적으로 평가됐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60,000원에서 80,000원으로 상향됐습니다.
엠오티
현재가 10,370원 (+6.47%)
79.90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이차전지 부품 제조장비 공급계약으로, 계약 규모는 최근 매출액 대비 10.59% 수준입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4월 22일부터 2026년 12월 1일까지입니다.
이차전지 부품 제조장비 공급계약으로, 계약 규모는 최근 매출액 대비 10.59% 수준입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4월 22일부터 2026년 12월 1일까지입니다.
아이씨디
현재가 6,030원 (+4.87%)
413.08억원 규모 FPD 제조장비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했습니다.
Guangzhou China Star Optoelectronics Printing Display Technology와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규모는 최근 매출액 대비 20.96% 수준입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4월 14일부터 2027년 1월 25일까지입니다.
Guangzhou China Star Optoelectronics Printing Display Technology와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규모는 최근 매출액 대비 20.96% 수준입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4월 14일부터 2027년 1월 25일까지입니다.
주주환원·자사주·소각
달바글로벌
현재가 213,000원 (+7.20%)
199.99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주주가치 제고와 임직원 주식 보상 목적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이 공시됐으며, 계약 기간은 2026년 4월 22일부터 2026년 7월 21일까지입니다. 회사는 취득한 자기주식을 신탁계약 종료 후 절차에 따라 소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주가치 제고와 임직원 주식 보상 목적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이 공시됐으며, 계약 기간은 2026년 4월 22일부터 2026년 7월 21일까지입니다. 회사는 취득한 자기주식을 신탁계약 종료 후 절차에 따라 소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슈프리마에이치큐
현재가 10,300원 (+14.44%)
주주환원 계획 발표 등에 급등했습니다.
8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이 공시됐고, 기업가치 제고 계획으로 주당 연간 최소 배당금 200원 이상, 3년 평균 총주주환원율 50% 이상 등이 제시됐습니다.
NH투자증권은 2026년부터 3년 평균 50% 이상의 주주환원율을 제시한 점에 주목했으며, 반기배당 포함 연 2회 배당과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이 병행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26년 기준 연결 당기순이익의 50%를 주주환원할 경우 78억원 수준으로, 현재 시가총액 대비 8.4%에 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8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이 공시됐고, 기업가치 제고 계획으로 주당 연간 최소 배당금 200원 이상, 3년 평균 총주주환원율 50% 이상 등이 제시됐습니다.
NH투자증권은 2026년부터 3년 평균 50% 이상의 주주환원율을 제시한 점에 주목했으며, 반기배당 포함 연 2회 배당과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이 병행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26년 기준 연결 당기순이익의 50%를 주주환원할 경우 78억원 수준으로, 현재 시가총액 대비 8.4%에 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슈프리마
현재가 54,000원 (+11.11%)
주주환원 계획 발표 등에 급등했습니다.
12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과 함께 주당 연간 최소 배당금 400원 이상, 3년 평균 총주주환원율 40% 이상 등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이 공시됐습니다.
NH투자증권은 풍부한 현금과 매력적인 재무구조에도 불구하고 그간 주주환원 정책이 약해 저평가받아왔지만, 이번 발표로 저평가 해소 기대가 높아졌다고 분석했습니다. 2026년부터 3년간 당기순이익 평균 40% 이상을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환원할 계획이라는 점도 부각됐습니다.
12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과 함께 주당 연간 최소 배당금 400원 이상, 3년 평균 총주주환원율 40% 이상 등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이 공시됐습니다.
NH투자증권은 풍부한 현금과 매력적인 재무구조에도 불구하고 그간 주주환원 정책이 약해 저평가받아왔지만, 이번 발표로 저평가 해소 기대가 높아졌다고 분석했습니다. 2026년부터 3년간 당기순이익 평균 40% 이상을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환원할 계획이라는 점도 부각됐습니다.
동진쎄미켐
현재가 60,400원 (+10.42%)
보통주 444,368주 소각 결정에 급등했습니다.
소각 예정일은 2026년 4월 29일이며, 소각 예정 금액은 211.22억원 규모입니다.
소각 예정일은 2026년 4월 29일이며, 소각 예정 금액은 211.22억원 규모입니다.
반도체·전자·ETF·플랫폼 성장주
심텍
현재가 86,600원 (+9.07%)
올해 호실적 전망 등에 급등했습니다.
교보증권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195억원, 영업이익 12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을 전망했습니다. 분기 말부터 SOCAMM 초도 물량 출하와 기판 업황 호조가 겹치며 실적 개선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2분기는 기판 가격 인상과 고객사 충당 수요 증가 영향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시기로 평가됐고, 연간 매출액 1조8,424억원, 영업이익 1,672억원도 제시됐습니다. 전방 수요에 대한 확신과 우호적 가격 정책으로 중장기 불확실성이 상당 부분 제거됐다는 평가입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67,000원에서 100,000원으로 상향됐습니다.
교보증권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195억원, 영업이익 12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을 전망했습니다. 분기 말부터 SOCAMM 초도 물량 출하와 기판 업황 호조가 겹치며 실적 개선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2분기는 기판 가격 인상과 고객사 충당 수요 증가 영향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시기로 평가됐고, 연간 매출액 1조8,424억원, 영업이익 1,672억원도 제시됐습니다. 전방 수요에 대한 확신과 우호적 가격 정책으로 중장기 불확실성이 상당 부분 제거됐다는 평가입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67,000원에서 100,000원으로 상향됐습니다.
오픈엣지테크놀로지
현재가 19,120원 (+8.14%)
올해 사상 최대 매출 전망 등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유안타증권은 2026년 예상 매출액 318억원, 영업적자 4억원으로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는 가운데 하반기부터 이익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미국법인 청산과 캐나다법인 축소에 따른 영업비용 감소 효과, 그리고 K-On Device 사업을 포함한 정부 정책 지원 확대의 수혜가 배경으로 제시됐습니다.
글로벌 반도체 인프라 IP 시장의 구조적 성장 속에서 2030년까지 가파른 성장이 가능하다고 평가됐으며, 목표주가 28,000원과 함께 BUY 의견이 신규 제시됐습니다.
유안타증권은 2026년 예상 매출액 318억원, 영업적자 4억원으로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는 가운데 하반기부터 이익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미국법인 청산과 캐나다법인 축소에 따른 영업비용 감소 효과, 그리고 K-On Device 사업을 포함한 정부 정책 지원 확대의 수혜가 배경으로 제시됐습니다.
글로벌 반도체 인프라 IP 시장의 구조적 성장 속에서 2030년까지 가파른 성장이 가능하다고 평가됐으며, 목표주가 28,000원과 함께 BUY 의견이 신규 제시됐습니다.
엠엑스온
현재가 5,930원 (+8.01%)
반도체 팹 증설 사이클 수혜 전망과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등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한국IR협의회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집중된 팹 증설 일정이 반도체 가스·케미컬 장비 발주 확대로 이어지고, 이들 장비사에 HMI를 납품하는 회사의 직접적 수혜로 연결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자회사 엠엑스로보틱스 역시 팹 증설 초기에 발주되는 물류 설비와 로봇을 SK하이닉스에 납품하고 있어 수주 확대 기대가 부각됐습니다.
2026년 예상 매출액은 2,193억원, 영업이익은 137억원으로 흑자전환이 전망됐고, 주요 고객사 투자 확대와 신제품 준비, 자회사와의 협업, 해외사업 확대, 주주환원정책 추진 등이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포함됐습니다.
한국IR협의회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집중된 팹 증설 일정이 반도체 가스·케미컬 장비 발주 확대로 이어지고, 이들 장비사에 HMI를 납품하는 회사의 직접적 수혜로 연결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자회사 엠엑스로보틱스 역시 팹 증설 초기에 발주되는 물류 설비와 로봇을 SK하이닉스에 납품하고 있어 수주 확대 기대가 부각됐습니다.
2026년 예상 매출액은 2,193억원, 영업이익은 137억원으로 흑자전환이 전망됐고, 주요 고객사 투자 확대와 신제품 준비, 자회사와의 협업, 해외사업 확대, 주주환원정책 추진 등이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포함됐습니다.
에프앤가이드
현재가 30,250원 (+6.89%)
지수 추종 ETF 순자산 60조원 돌파 소식 등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회사는 자사 지수를 기초로 운용되는 ETF 순자산총액이 60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연초 33조원 수준에서 4개월 만에 두 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국내 전체 ETF 시장 성장률을 웃도는 수준으로 설명됐습니다.
지수산출기관 가운데 한국거래소에 이어 순자산 기준 2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ETF 종목 수 기준 점유율도 2위라고 밝혔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는 핵심 테마를 빠르게 지수화하는 경쟁력이 강조됐습니다.
회사는 자사 지수를 기초로 운용되는 ETF 순자산총액이 60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연초 33조원 수준에서 4개월 만에 두 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국내 전체 ETF 시장 성장률을 웃도는 수준으로 설명됐습니다.
지수산출기관 가운데 한국거래소에 이어 순자산 기준 2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ETF 종목 수 기준 점유율도 2위라고 밝혔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는 핵심 테마를 빠르게 지수화하는 경쟁력이 강조됐습니다.

바이오·헬스케어·신약
바이젠셀
현재가 7,390원 (+29.88%)
국내 최초 세포치료제 임상 데이터의 ASCO 구두 발표 선정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세포치료제 ‘VT-EBV-N’의 임상 2상 연구 결과가 ‘2026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6)’ 정식 구두 발표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국내 기업이 세포치료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ASCO 정식 구두 발표 세션에 채택된 첫 사례라는 점이 강조됐습니다.
회사는 이번 발표를 통해 재발 억제와 생존 기간 연장 측면의 임상 성과를 집중 소개할 계획이며, 글로벌 파트너십 조기 가시화와 기업가치 제고 기대도 언급했습니다.
세포치료제 ‘VT-EBV-N’의 임상 2상 연구 결과가 ‘2026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6)’ 정식 구두 발표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국내 기업이 세포치료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ASCO 정식 구두 발표 세션에 채택된 첫 사례라는 점이 강조됐습니다.
회사는 이번 발표를 통해 재발 억제와 생존 기간 연장 측면의 임상 성과를 집중 소개할 계획이며, 글로벌 파트너십 조기 가시화와 기업가치 제고 기대도 언급했습니다.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현재가 91,400원 (+4.10%)
글로벌 제약사와 ‘플루토 코드’ 라이선스 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회사는 글로벌 대형 제약사와 플루토 코드 배포를 위한 포괄적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플루토 코드는 독자적인 C-FREE 세포 세척 기술을 기존 액체처리 워크스테이션으로 확장하는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입니다.
단일 계약 조건 아래 글로벌 조직 내 여러 워크스테이션에 설치할 수 있는 구조로, 별도 협상 없이 도입 가능한 점이 부각됐습니다. 실험실 자동화의 복잡성과 비용을 낮출 수 있다는 설명도 나왔습니다.
회사는 글로벌 대형 제약사와 플루토 코드 배포를 위한 포괄적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플루토 코드는 독자적인 C-FREE 세포 세척 기술을 기존 액체처리 워크스테이션으로 확장하는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입니다.
단일 계약 조건 아래 글로벌 조직 내 여러 워크스테이션에 설치할 수 있는 구조로, 별도 협상 없이 도입 가능한 점이 부각됐습니다. 실험실 자동화의 복잡성과 비용을 낮출 수 있다는 설명도 나왔습니다.
파로스아이바이오
현재가 9,440원 (+2.94%)
AACR에서 차세대 항암제 연구개발 성과를 공개한 소식에 소폭 상승했습니다.
회사는 미국암연구학회(AACR)에서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차세대 항암제 연구 성과 3건을 포스터 발표했습니다. 약물 내성 극복과 병용 요법 기반 치료 전략 확장에 초점을 맞춘 점이 강조됐습니다.
회사는 미국암연구학회(AACR)에서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차세대 항암제 연구 성과 3건을 포스터 발표했습니다. 약물 내성 극복과 병용 요법 기반 치료 전략 확장에 초점을 맞춘 점이 강조됐습니다.
우주·신사업·지분취득·소비재
한화솔루션
현재가 47,550원 (+4.62%)
유상증자를 통한 우주 밸류체인 탑승 기대감 등에 상승했습니다.
유진투자증권은 기존 2.4조원 규모로 검토됐던 유상증자가 1.8조원으로 축소 발표됐고, 조달 자금은 채무상환과 시설투자에 각각 50%씩 배분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부족분은 해외법인의 자본성 조달과 한화임팩트 지분 매각으로 보완할 계획으로 제시됐습니다.
회사는 2030년 매출액 33조원, 영업이익 2.9조원의 중장기 가이던스를 제시했고, 다수 우주 관련 기업과 협업 논의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우주용 태양전지 활용 가능성과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개발 이력도 부각됐습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50,000원을 유지했습니다.
유진투자증권은 기존 2.4조원 규모로 검토됐던 유상증자가 1.8조원으로 축소 발표됐고, 조달 자금은 채무상환과 시설투자에 각각 50%씩 배분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부족분은 해외법인의 자본성 조달과 한화임팩트 지분 매각으로 보완할 계획으로 제시됐습니다.
회사는 2030년 매출액 33조원, 영업이익 2.9조원의 중장기 가이던스를 제시했고, 다수 우주 관련 기업과 협업 논의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우주용 태양전지 활용 가능성과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개발 이력도 부각됐습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50,000원을 유지했습니다.
KG스틸
현재가 6,050원 (+4.31%)
대한전선 지분 4.87% 신규 취득 결정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전환사채의 전환권 행사에 따른 취득 목적으로 대한전선 주식 9,545,296주를 1,100.00억원에 신규 취득하기로 결정했으며, 취득 후 지분율은 4.87%입니다.
전환사채의 전환권 행사에 따른 취득 목적으로 대한전선 주식 9,545,296주를 1,100.00억원에 신규 취득하기로 결정했으며, 취득 후 지분율은 4.87%입니다.
IPARK현대산업개발
현재가 24,300원 (+4.74%)
‘서울원’이 주도하는 호실적 기대감 등에 상승했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서울원 프로젝트의 올해 공정률이 20% 이상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서울원 비중 확대와 함께 전사 수익성도 분기별 개선이 가능하다고 분석했습니다. 추가 실적 업사이드는 외주주택부문이 결정할 것으로 봤고, 파주와 천안 현장의 하반기 매출화도 기대 요인으로 제시됐습니다.
2026년 예상 PBR 0.4배로 낮지만, 현재 시장 국면에서는 성장성이 더 강조되고 있어 주가가 실적과 함께 점진적으로 회복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30,000원에서 32,000원으로 상향됐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서울원 프로젝트의 올해 공정률이 20% 이상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서울원 비중 확대와 함께 전사 수익성도 분기별 개선이 가능하다고 분석했습니다. 추가 실적 업사이드는 외주주택부문이 결정할 것으로 봤고, 파주와 천안 현장의 하반기 매출화도 기대 요인으로 제시됐습니다.
2026년 예상 PBR 0.4배로 낮지만, 현재 시장 국면에서는 성장성이 더 강조되고 있어 주가가 실적과 함께 점진적으로 회복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30,000원에서 32,000원으로 상향됐습니다.
애경산업
현재가 15,470원 (+3.55%)
메이크업 브랜드 루나의 일본 공략 본격화 소식 속 상승했습니다.
회사는 브랜드 ‘루나’가 일본 도쿄 신오쿠보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롱 래스팅 팁 컨실러’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현지 소비자 체험 기회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회사는 브랜드 ‘루나’가 일본 도쿄 신오쿠보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롱 래스팅 팁 컨실러’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현지 소비자 체험 기회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감성코퍼레이션
현재가 6,190원 (+6.72%)
중국 사업 확장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 등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SK증권은 1분기 매출액 574억원, 영업이익 92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하며, 의류 소매판매 호조와 한파 영향에 따른 F/W 시즌 상품 판매 증가가 실적을 견인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올해부터 중국향 수출 실적 기여도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작년 수출 매출액은 78억원으로 비중이 3%에 불과했지만, 올해는 중국 오프라인 매장 출점 본격화로 수출 매출액 327억원, 비중 11%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7,700원에서 8,100원으로 상향됐습니다.
SK증권은 1분기 매출액 574억원, 영업이익 92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하며, 의류 소매판매 호조와 한파 영향에 따른 F/W 시즌 상품 판매 증가가 실적을 견인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올해부터 중국향 수출 실적 기여도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작년 수출 매출액은 78억원으로 비중이 3%에 불과했지만, 올해는 중국 오프라인 매장 출점 본격화로 수출 매출액 327억원, 비중 11%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7,700원에서 8,100원으로 상향됐습니다.
자금조달 이슈 급등
핑거
현재가 18,070원 (+30.00%)
300억원 규모 BW 및 500억원 규모 CB 발행 결정 속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300억원 규모의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이 결정됐으며, 행사가액은 12,509원, 행사청구일은 2027년 5월 21일부터 2029년 4월 20일까지입니다.
또한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50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 발행도 결정됐습니다. 전환가액은 12,509원이며, 전환청구일은 2027년 5월 21일부터 2029년 4월 20일까지입니다.
300억원 규모의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이 결정됐으며, 행사가액은 12,509원, 행사청구일은 2027년 5월 21일부터 2029년 4월 20일까지입니다.
또한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50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 발행도 결정됐습니다. 전환가액은 12,509원이며, 전환청구일은 2027년 5월 21일부터 2029년 4월 20일까지입니다.
📉 하락 종목
공시 리스크, 구조조정, 자본정책 이슈가 부각된 종목들을 하락 사유별로 분리해 정리했습니다.
공시·지정예고 리스크
STX그린로지스
현재가 5,200원 (-13.19%)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속 급락했습니다.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불이행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공시가 나왔습니다. 사유는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2023년 11월 20일)의 지연공시(2026년 4월 20일)입니다.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불이행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공시가 나왔습니다. 사유는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2023년 11월 20일)의 지연공시(2026년 4월 20일)입니다.
합병·구조조정 이슈
SGA솔루션즈
현재가 1,068원 (-8.56%)
자회사 에스지에이시스템즈 흡수합병 결정 속 약세를 보였습니다.
에스지에이시스템즈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으며, 합병비율은 1.0000000 대 0.0000000입니다. 합병기일은 2026년 6월 29일이며, 합병 목적은 경영 효율성 강화와 관리 비용 절감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입니다.
에스지에이시스템즈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으며, 합병비율은 1.0000000 대 0.0000000입니다. 합병기일은 2026년 6월 29일이며, 합병 목적은 경영 효율성 강화와 관리 비용 절감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입니다.
자본정책·주식 구조 변경
디젠스
현재가 732원 (-11.17%)
주식병합 결정 속 급락했습니다.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이 공시됐습니다. 상장예정일은 2026년 7월 28일입니다.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이 공시됐습니다. 상장예정일은 2026년 7월 28일입니다.
투자 유의
상기 내용은 당일 시장에서 부각된 이슈를 정리한 것으로, 기업가치와 주가 방향을 단정적으로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적, 수주, 신사업, 자금조달, 공시, 주주환원 정책 등은 해석에 따라 시장 반응이 크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투자 전에는 공시 원문과 재무상태, 수급 흐름, 밸류에이션을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