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승 종목
AI 서버·반도체·전자부품·고성능 장비
메리츠증권은 1Q26 별도 기준 실적이 매출액 641억원, 영업이익 140억원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를 46.9% 상회했다고 분석했다. 우호적인 환율 효과와 고부가가치 소재 비중 확대에 따른 ASP 상승이 반영되며, 비수기인 1분기에도 20% 이상의 수익성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북미 고객사의 공격적인 출하 전략과 맞물려 초극박필름 등 FPCB용 고부가 소재 출하가 확대된 점이 실적 개선을 주도했다. 2Q26 별도 실적은 매출액 776억원, 영업이익 193억원으로 예상되며, 초극박 필름과 초고후도 방열 필름 출하 확대에 따른 ASP 상승 및 PI필름 판가 인상 효과가 본격 반영될 것으로 전망됐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27,000원에서 32,000원으로 상향됐다.
1,287.68억원 규모의 HPC 서버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7.6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6년 4월 30일부터 2026년 7월 15일까지다.
KB증권은 2026년 1분기 실적이 매출액 3.21조원, 영업이익 2,806억원을 기록해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일회성 비용인 퇴직금 충당금 714억원을 제외하면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다고 분석했다. AI 서버와 전력 인프라 등 범AI향 MLCC와 FCBGA 호실적이 전사 실적 개선세를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2분기 실적은 매출액 3.28조원, 영업이익 3,983억원으로 추정되어 컨센서스 3,520억원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됐다. AI발 수요 폭증, 가격 상승, Product Mix 개선 효과를 누리는 MLCC와 FCBGA가 가파른 이익 개선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FCBGA는 북미 초대형 GPU 제조사향 공급이 예정보다 빨리 시작되며 실적 개선 폭이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됐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1,050,000원에서 1,100,000원으로 상향됐다.
지난 30일 장 마감 후 1,028.78억원 규모의 고성능 서버 장비 및 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81.9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6년 4월 30일부터 2026년 8월 14일까지다.
건자재·소비재·내수 실적 개선
지난 30일 장 마감 후 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 기준 매출액은 8,147.14억원, 영업이익은 458.84억원, 순이익은 304.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26%, +549.73%, 흑자전환을 기록했다.
하나증권은 영업이익이 당사 추정치 76억원을 크게 상회했다며, 건축자재 부문 이익률 상승이 주요 배경이라고 분석했다. 2분기 실적은 매출액 8,440억원, 영업이익 255억원으로 추정했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40,000원에서 57,000원으로 상향됐다.
지난 30일 장 마감 후 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 기준 매출액은 5,608.98억원, 영업이익은 1,534.82억원, 순이익은 1,975.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93%, +24.16%, +139.26%를 기록했다.
NH투자증권은 1분기 국내 MLB 플래그십 스토어 매출의 93%가 외국인이라고 밝혔다. 기존 중국 중심에서 동남아, 일본, 서구권 등 다양한 국적으로 확장됐으며, 중국 현지 매출도 환효과를 제외해도 시장 눈높이를 상회했다고 분석했다.
2분기에도 국내 수익성 개선과 인바운드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으며, 현 주가 기준 2026E PER 5.2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는 평가가 나왔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95,000원에서 100,000원으로 상향됐다.
지난 30일 장 마감 후 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 기준 매출액은 1.57조원, 영업이익은 1,078억원, 순이익은 88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14%, -24.29%, -14.29%를 기록했다.
NH투자증권은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99% 상회했다고 밝혔다. 면세 매출이 전분기 대비 97% 반등했고, 중국도 비용 감축으로 흑자전환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중국 매출이 감소했기 때문에 점유율 확대를 예단하기는 이르나, 상저하고 이익 흐름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HOLD 유지, 목표주가는 270,000원에서 290,000원으로 상향됐다.
아울러 보통주 315,739주 소각을 결정했다. 소각예정일은 2026년 5월 15일이며, 소각예정금액은 803.55억원 규모다.
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9,525억원, 영업이익은 478억원, 순이익은 2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63%, +91.2%, +368.51%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불확실한 대외 여건 속에서도 사업부별 수익성 향상 노력이 실적으로 나타났으며, 음료 부문과 글로벌 사업 중심으로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됐다고 밝혔다.
전기차·이차전지·철강·소재 턴어라운드
유진투자증권은 1분기 실적이 매출액 2.75조원, 영업이익 980억원, 지배이익 670억원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에 부합했다고 밝혔다. 유럽 고객사향 물량 확대와 볼륨 믹스 개선 영향으로 매출이 성장했고, 비용 절감 효과가 전반적으로 나타나며 수익성이 대폭 개선됐다고 분석했다.
전방위적인 비용 절감 활동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향후 4% 영업이익률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유럽 전기차 시장 회복에 따른 매출 확대, 영업현금흐름과 재무구조 개선이 긍정적이라고 언급했다. AI 기반 통합 열관리 솔루션과 ESS 열관리 사업 등 신사업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5,250원 유지다.
하나증권은 2026년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7.9조원과 7,070억원을 기록해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 5,886억원을 상회했다고 밝혔다. 중국산을 비롯한 수입산 철강 규제 확대로 POSCO의 1분기 철강 판매는 열연을 중심으로 회복되며 829만톤을 기록했다.
탄소강 ASP는 전분기와 유사했으나, 물류비와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고로 원재료 투입단가가 톤당 4만원 상승하며 스프레드는 축소됐다. 해외 철강 자회사 중 인도와 베트남 법인의 이익이 회복됐고, 아르헨티나 리튬 공장 가동률 상승과 일부 재고평가손 환입으로 리튬사업부 적자폭도 크게 축소됐다.
수입산 철강 규제와 주요 국가들의 철강 내수 가격 상승세 전환을 감안하면 하반기로 갈수록 영업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중장기적으로는 리튬 생산능력 확대와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관련 자회사 실적 기여도 확대도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740,000원 유지다.
NH투자증권은 1Q26 실적이 래깅 효과와 일회성 이익 덕분에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고 분석했다. 석유화학은 영업이익 1,650억원, 영업이익률 3.7%로 유가 급등에 따른 긍정적 래깅 효과와 일회성 이익 450억원 덕분에 흑자전환했다. 다만 2분기까지 흑자 유지 가능성이 있으나, 3분기부터는 역래깅 여파로 적자전환할 것으로 전망했다.
첨단소재는 영업적자 430억원을 기록했다. 양극재 판가는 전분기 대비 약 20% 하락한 것으로 추정되나,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60% 증가했고 전자소재 신제품 출시 효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첨단소재 사업부의 턴어라운드 방향성은 명확하다고 분석했다. 2분기부터 리튬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인상과 점진적인 출하량 증가를 감안하면 양극재 수익성은 상저하고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LG에너지솔루션 보유 지분은 재무구조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에 활용 가능한 주가 하단 지지 요인으로 평가됐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420,000원에서 500,000원으로 상향됐다.
KB증권은 2026년 1분기 실적이 매출액 7,575억원, 영업이익 177억원을 기록해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고 분석했다. 양극재 부문은 출하량이 크게 반등했으며, 삼성SDI향 NCA 출하가 ESS 및 소형전지 수요 개선으로 증가했고 현대차향 N87 출하량도 고객 재고조정을 받았던 4분기 대비 반등했다고 설명했다.
음극재 부문은 전방 고객 수요가 여전히 부진했으나, 대규모 일회성 비용을 반영했던 4분기 대비 적자 폭이 축소됐다.
금융위원회가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에서 직접투자·인프라투자·저리대출 안건을 의결한 가운데, 이차전지 분야에서는 새만금 산업단지 내 음극재 핵심소재 생산기업 퓨처그라프에 2,500억원 규모의 저리대출이 승인된 것으로 전해졌다. 퓨처그라프는 리튬이온 배터리용 음극재 핵심 원료인 구형 흑연 생산을 위해 설립된 자회사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280,000원에서 310,000원으로 상향됐다.
게임·자율주행·플랫폼 신사업
하나증권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3,714억원, 영업이익 5,616억원, OPM 40.9%로 컨센서스와 추정치를 대폭 상회했다고 밝혔다. 주요 요인은 PUBG IP 전반의 기대 이상 성과로, 1분기 PC 매출액은 3,639억원을 기록했다.
PUBG PC 1분기 평균 접속자 수는 295,837명으로 전년 대비 낮았지만, 1월 춘절, 3월 9주년 업데이트와 에스턴마틴 복각으로 PU와 ARPPU 모두 증가한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올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4조 7,520억원, 영업이익은 1조 3,287억원으로 전망됐다. 팰월드 모바일 출시 예상일을 2027년으로 변경했음에도 PUBG 고성장을 반영해 추정치를 상향했으며, PUBG IP에 대한 의구심은 해소됐다고 평가했다.
지난 30일 쏘카가 추진하는 1,500억원 규모 자율주행 법인 에이팩스모빌리티 설립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크래프톤은 우선 쏘카 유상증자에 참여해 650억원을 투자하고, 이후 신설 법인에도 별도 투자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420,000원에서 460,000원으로 상향됐다.
증권·보험·금융·핀테크
지난 30일 장 마감 후 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 기준 매출액은 8,478.37억원, 영업이익은 323.11억원, 순이익은 265.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9.28%, +19.22%, +37.87%를 기록했다.
경영개선계획서를 제출했다고 공시했다. 사업비 감축, 부실자산 처분, 인력 및 조직운영 개선, 자본금 증액, 합병·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 편입·제3자 인수·영업 전부 또는 일부 양도 등에 관한 계획 수립 등 자본 적정성 제고를 위한 경영개선계획을 2026년 4월 30일 제출했다고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1개월 이내 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iM증권은 올해 연결 기준 매출액 2,213억원, 영업이익 235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간편현금결제 서비스 중 내통장결제 등을 포함한 자체 회원제 기반 고수익 서비스 매출 증가가 본격화되며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될 것으로 분석했다.
스테이블코인 기반 비즈니스 모델 확장성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시 글로벌 정산 인프라 허브 역할도 성장성으로 부각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방산·조선·AI 데이터센터 발전 인프라
신한투자증권은 1분기 실적이 방산 수출이 하반기에 몰린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부진했으나, 신규수주는 꾸준히 증가하고 연내 중동과 유럽의 추가 프로젝트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연간 10% 이상의 성장이 지속될 것이며, 현지 생산을 통해 기술 협력과 후속 지원 확대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단순한 수출 경쟁력을 넘어 글로벌 파트너십을 구축했으며, 중장기 관점에서는 여전히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단기 실적과 수주 변동성은 크지만, 전장 상황의 확장, 수출 적용 무기 확대, 계열사 시너지 등 폭넓은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1,370,000원에서 1,600,000원으로 상향됐다.
회사는 지난해 중속엔진용 커넥팅로드 공급계약 체결 후 글로벌 톱티어 조선사 대상 중속엔진 커넥팅로드 후속 수주에 성공해 제품 공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STX엔진, 한화엔진, 한화오션 등 국내외 톱티어 조선사의 중속엔진에 적용되는 L35/44DF 엔진용 커넥팅로드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중속엔진이 선박과 함정 등 조선 분야뿐 아니라 AI 데이터센터용 비상발전기로 활용되기 시작하면서 관련 제품의 고객사 발주량이 지속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 중속엔진 커넥팅로드 공급 기업으로서 기술력과 생산역량을 바탕으로 매출 성장 가속화에 나서겠다고 언급했다.
그로쓰리서치는 전공정을 갖춘 중속 엔진 밸브 1위 기업으로, 선박에서 AI 데이터센터 분야까지 제품 공급이 확산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선박 엔진용 배기밸브 스핀들, 배기밸브 컴플리트, 밸브 시트링 등 엔진 핵심 부품을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선박 및 AI 데이터센터용 4행정 중속 엔진을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주요 엔진 제조사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 선박·발전용 엔진이 늘어날 때 빠르게 공급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평가했다. HD현대중공업이 미국 텍사스 데이터센터에 공급하는 발전 프로젝트는 약 684MW 규모이며, 약 20MW급 중속 4행정 엔진 30여 대가 투입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중속 엔진 밸브의 국내 시장 점유율은 약 60~70% 수준으로, 애프터마켓 교체 수요에서도 물량과 이익이 쏠리기 쉬운 구조라고 분석했다.
로봇·피지컬AI·자율주행 센서
키움증권은 피지컬 AI 애플리케이션 업체로 산업 현장에서 로보틱스 기술을 통해 피지컬 AI를 구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자체 비전 기술 내재화, AI 모델 학습 역량, 로봇 모션 구현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사에 피지컬 AI 애플리케이션을 공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는 글로벌 소비재 브랜드와의 계약, 물류 업체들의 피지컬AI 본격 도입으로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실적은 매출액 242억원, 영업적자 대폭 축소가 예상됐다. 휴머노이드 산업 개화 시점이 다가올수록 회사의 포지션 가치가 부각될 것으로 판단했으며, 국내 주요 휴머노이드 하드웨어 업체와 모션 협업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4D 이미징 레이더 전문기업 스마트레이더시스템과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의 인공지능 적용 혁신 자동화 라인 구축 등 생산 경쟁력 강화와 케이엔에스의 안정적 설비 공급처 확보 및 신사업 확대를 골자로 한다.
양사는 기술·인력·인프라를 공유하며 중장기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레이더 기반 센서 기술의 양산 역량을 높이는 한편 안티드론, 국방, 모빌리티 등 고성장 산업 대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MOU를 통해 자율주행·피지컬AI 3대 핵심 센서 기업들과 모두 협력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같은 소식 속 스마트레이더시스템도 상승세를 기록했다.
바이오·신약·진단
프로스타뷰주사액([18F]플로라스타민)의 식품의약품안전처 신약 허가 승인을 공시했다. 이번 승인은 국내 총 11개 기관에서 수행된 임상 3상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프로스타뷰주사액은 양전자 방출동위원소 F-18에 전립선암 특이 단백질 PSMA를 표적하는 펩타이드를 결합한 제품이다. 회사는 이번 승인으로 네 번째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라인업을 구축했으며, 국내 시장 공급 본격화와 중국 등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전립선암이 국내 남성암 중 발병률 1위이며, 관련 진단 시장이 2030년 약 131억 6,000만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자사주·주식병합·감자·CB·거래재개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4월 9일부터 거래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재개됐다. 회사는 지난 3월 6일 1주당 가액 5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으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5월 4일이다.
지난 30일 장 마감 후 보통주 2,421,307주, 1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기간은 2026년 5월 7일부터 2026년 7월 29일까지다.
감자 결정에 따라 지난 4월 9일부터 거래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재개됐다. 회사는 지난 2월 20일 80% 비율의 감자를 결정했으며, 기준일은 2026년 4월 10일, 상장예정일은 2026년 5월 4일이다.
지난 30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등 확보를 위해 아이티씨홀딩스 대상으로 4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전환가액은 54,315원이며, 전환청구기간은 2027년 5월 8일부터 2031년 5월 1일까지다.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4월 6일부터 거래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재개됐다. 회사는 지난 3월 5일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으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5월 4일이다.
지난 30일 장 마감 후 거래소는 기업심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주권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2026년 5월 4일부터 매매거래가 재개됐다. 회사는 2025년 8월 12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사유 발생으로 거래정지된 바 있다.
위성통신·기타 공급계약
THURAYA와 62.73억원 규모의 위성통신단말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3%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6년 4월 16일부터 2027년 5월 30일까지다.

📉 하락 종목
실적 부진
지난 30일 장 마감 후 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 기준 매출액은 6,737.15억원, 영업이익은 207.45억원, 순이익은 215.3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05%, -62.31%, -48.75%를 기록했다.
지난 30일 장 마감 후 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 기준 매출액은 1,060.18억원, 영업이익은 212.21억원, 순이익은 224.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1%, -24.05%, -3.96%를 기록했다.
메리츠증권은 1분기 실적이 우려했던 역성장이 현실화되며 기대치를 크게 하회했다고 밝혔다. 기부경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하며 기대를 하회했고, 이에 따른 이익 역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회사는 2025년 4월 안드로이드에 이어 12월 iOS 인앱결제에서 제외되며 기부경제 매출이 타격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투자의견은 HOLD 유지, 목표주가는 76,000원에서 72,000원으로 하향됐다.
소송·공급계약 해지
지난 30일 장 마감 후 한국산업은행이 대지급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청구금액은 99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32.91% 규모다.
지난 30일 장 마감 후 글로벌 2차전지 제조사와 체결한 77.09억원 규모의 2차전지용 CT 및 이물 X-ray 검사장비 공급계약 해지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0.50%에 해당하며, 기존 계약기간은 2025년 3월 28일부터 2029년 1월 31일까지였다.
지난 30일 장 마감 후 국내 바이오기업과 체결한 3.45억원 규모의 안정성 시험 위수탁 계약 해지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221.5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3년 4월 5일부터 2026년 4월 30일까지였다.
최대주주 변경·유상증자·지분 취득
지난 30일 장 마감 후 IHC 및 특수관계자가 모트렉스이에프엠에 보유주식 13,644,966주를 1,118.25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지난 30일 장 마감 후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 목적으로 주식회사 탠덤스튜디오 대상 86,377주, 16.15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가는 18,701원이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5월 26일이다.
또한 경영권 인수를 통한 자회사 편입 및 사업 다각화 목적으로 주식회사 행어 주식 37,155주를 38.70억원에 신규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취득 후 지분율은 43.00%이며, 취득예정일은 2026년 5월 11일이다.
지난 30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8,500,000주, 738.65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예정발행가는 8,690원이며, 1주당 약 0.16주가 배정된다. 구주주 청약예정일은 2026년 7월 9일부터 7월 10일까지이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8월 3일이다.
지난 30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가 차바이오텍에서 소룩스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주식 소유비율은 14.70%다.
주식병합·거래재개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4월 9일부터 거래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재개됐다. 회사는 지난 3월 6일 1주당 가액 500원을 5,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으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5월 4일이다.
지난 30일 장 마감 후 거래소는 2026년 3월 23일 발생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와 관련해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6조 제1항의 종합적 요건에 의한 상장폐지 가능성 등을 검토한 결과, 회사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거래가 재개됐다. 회사는 2025년 4월 8일 상장폐지 사유 발생으로 거래정지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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