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승 종목
실적 개선, 투자 확대, 공급계약, 정책 수혜, 사업 확장 기대가 부각된 종목들을 테마별로 정리했습니다.
반도체·AI·전력 인프라
한솔테크닉스
6,510원 (+29.94%)
'반도체 검사장비' 기업 윌테크놀러지 인수 결정이 상한가의 핵심 재료로 작용했습니다. 회사는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와 수익 증대를 목적으로 윌테크놀러지 지분 83.37%(6,110,544주)를 1,772.05억원에 신규 취득하기로 결정했으며, 양수예정일은 2026년 6월 17일입니다. 회사 측은 이번 인수를 통해 반도체 사업 영역에서 확고한 기반과 경쟁력을 확보하고, 장기 성장 비전의 실행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또한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를 위해 한솔홀딩스(최대주주) 대상 9,212,000주, 4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습니다. 발행가는 4,885원이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5월 28일입니다. 여기에 더해 12,414,000주, 45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도 결정했습니다. 예정발행가는 3,625원, 1주당 약 0.32주 배정이며 청약예정일은 2026년 7월 13일~14일, 상장예정일은 2026년 8월 4일입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투자가 기존 사업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미래 성장성이 높은 반도체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으며, 최대주주의 적극적인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주주 부담을 최소화하고 자회사 자금조달 불확실성도 해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를 위해 한솔홀딩스(최대주주) 대상 9,212,000주, 4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습니다. 발행가는 4,885원이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5월 28일입니다. 여기에 더해 12,414,000주, 45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도 결정했습니다. 예정발행가는 3,625원, 1주당 약 0.32주 배정이며 청약예정일은 2026년 7월 13일~14일, 상장예정일은 2026년 8월 4일입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투자가 기존 사업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미래 성장성이 높은 반도체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으며, 최대주주의 적극적인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주주 부담을 최소화하고 자회사 자금조달 불확실성도 해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알체라
2,490원 (+29.76%)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 AX 원스톱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회사는 안면인식 AI 솔루션 ‘FaceTrust’를 기반으로 금융·공공·제조 등 전 산업에서 AX 실증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금융권에서 검증된 안면인식 기술과 대규모 학습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군에서 신뢰할 수 있는 AX 보안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자기 전환사채 만기 전 취득 결정도 공시했습니다. 총 전환사채 금액은 60억원이며, 이번 만기 전 취득 금액은 6.42억원입니다.
회사 측은 금융권에서 검증된 안면인식 기술과 대규모 학습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군에서 신뢰할 수 있는 AX 보안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자기 전환사채 만기 전 취득 결정도 공시했습니다. 총 전환사채 금액은 60억원이며, 이번 만기 전 취득 금액은 6.42억원입니다.
GST
36,900원 (+14.06%)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에 따른 사상 최대 실적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렸습니다. iM증권은 올해 연결 기준 매출액 4,253억원, 영업이익 745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22.5%, 25.8%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주요 고객사의 생산능력 증설을 위한 반도체 설비투자가 본격화되면서 실적 개선을 이끌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또한 회사는 전기식 칠러 데모 장비를 지난해 4월 글로벌 메이저 파운드리 업체에 공급했으며, 현재 진행 중인 퀄 테스트가 올해 순차적으로 종료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테스트 통과 시 해외 진출 가속화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가 반영됐습니다.
아울러 기존 데이터센터 개조보다 새롭게 건설되는 AI 데이터센터에 액침냉각 장비가 도입될 가능성이 높아, 2027년부터 액침냉각 시장이 본격 개화하면 성장성이 더 부각될 수 있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또한 회사는 전기식 칠러 데모 장비를 지난해 4월 글로벌 메이저 파운드리 업체에 공급했으며, 현재 진행 중인 퀄 테스트가 올해 순차적으로 종료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테스트 통과 시 해외 진출 가속화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가 반영됐습니다.
아울러 기존 데이터센터 개조보다 새롭게 건설되는 AI 데이터센터에 액침냉각 장비가 도입될 가능성이 높아, 2027년부터 액침냉각 시장이 본격 개화하면 성장성이 더 부각될 수 있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LS ELECTRIC
179,200원 (+13.71%)
주식분할 후 변경상장 첫날 급등했습니다. 회사는 1주당 가액 5,000원을 1,000원으로 분할하는 주식분할을 결정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4월 8일부터 정지됐던 매매거래가 이날 재개됐습니다.
여기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급증의 수혜 기대감도 함께 부각되면서 강한 주가 흐름을 보였습니다.
여기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급증의 수혜 기대감도 함께 부각되면서 강한 주가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차전지·소재·부품
천보
64,600원 (+19.63%)
북미 완성차 업체의 차세대 로보택시 관련 수혜 기대가 부각되며 급등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북미 OEM의 신규 모델향 출하가 시작되며 본격적인 수혜가 예상된다고 분석했습니다. 연초 가동 및 공급을 시작한 F전해질(LiFSI) 제품의 최종 모델이 북미 OEM의 사이버캡(Cybercab)으로 추정된다는 점, 그리고 T사 자체 4680 양산향 공급 가능성이 주목받았습니다.
증권가는 F전해질 매출액이 지난해 10억원에서 올해 500억원, 내년 1,050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차전지 소재 중 F제품 비중도 지난해 2%에서 올해 36%, 내년 46%까지 높아져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하반기부터는 리튬 등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인상과 스프레드 개선도 기대되며, 2027년 EBITDA는 업황 호황기였던 2021~2022년 수준을 넘어설 수 있다는 분석이 제시됐습니다. 목표주가는 68,000원에서 79,000원으로 상향됐습니다.
증권가는 F전해질 매출액이 지난해 10억원에서 올해 500억원, 내년 1,050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차전지 소재 중 F제품 비중도 지난해 2%에서 올해 36%, 내년 46%까지 높아져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하반기부터는 리튬 등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인상과 스프레드 개선도 기대되며, 2027년 EBITDA는 업황 호황기였던 2021~2022년 수준을 넘어설 수 있다는 분석이 제시됐습니다. 목표주가는 68,000원에서 79,000원으로 상향됐습니다.
알멕
81,300원 (+16.98%)
알루미늄 압출 사업의 우주 분야 확장 기대감에 급등했습니다. 메리츠증권은 회사가 배터리 모듈 케이스 부문 국내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 전기차 부품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 LG에너지솔루션, 폭스바겐, 아우디, 벤츠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를 고객사로 확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2025년 말 글로벌 최대 민간 우주기업의 협력사 등록을 완료했고, 현재 샘플을 공급 중이며 올해 상반기 일부 품질 테스트 통과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는 점이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진행 중인 10개 이상 프로젝트에는 신형 발사체 탑재체 구조물뿐 아니라 통신 관련 사업도 포함돼 있어 확장성 기대가 커졌습니다.
2026년 매출액 2,393억원, 영업이익 146억원, 2027년에는 우주 매출 성장에 힘입어 매출액 3,049억원, 영업이익 298억원이 예상됐습니다. 우주 물량 확대 시 추가 생산능력 증설 없이 양산이 가능하고, 기존 대비 높은 마진율 기반으로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가능하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목표주가 120,000원이 신규 제시됐습니다.
특히 2025년 말 글로벌 최대 민간 우주기업의 협력사 등록을 완료했고, 현재 샘플을 공급 중이며 올해 상반기 일부 품질 테스트 통과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는 점이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진행 중인 10개 이상 프로젝트에는 신형 발사체 탑재체 구조물뿐 아니라 통신 관련 사업도 포함돼 있어 확장성 기대가 커졌습니다.
2026년 매출액 2,393억원, 영업이익 146억원, 2027년에는 우주 매출 성장에 힘입어 매출액 3,049억원, 영업이익 298억원이 예상됐습니다. 우주 물량 확대 시 추가 생산능력 증설 없이 양산이 가능하고, 기존 대비 높은 마진율 기반으로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가능하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목표주가 120,000원이 신규 제시됐습니다.
한국카본
50,700원 (+8.92%)
295.96억원 규모의 HANKUK COMPOSITE US, INC. 주식 추가 취득 결정이 주가 강세를 이끌었습니다. 회사는 종속회사 유상증자 참여와 투자 재원 확충을 위해 2,000,000주를 취득하기로 했으며, 취득 후 지분율은 100%, 취득예정일은 2026년 4월 13일입니다.
이번 투자를 통해 북미 시장 내 소재 생산능력(CAPA)을 본격 확대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회사 측은 미국 시장 대응력을 높이는 동시에 소재 생산능력 확대와 글로벌 사업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해외 생산거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에서도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구축하고, 글로벌 고객사의 신뢰를 받는 핵심 파트너로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투자를 통해 북미 시장 내 소재 생산능력(CAPA)을 본격 확대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회사 측은 미국 시장 대응력을 높이는 동시에 소재 생산능력 확대와 글로벌 사업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해외 생산거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에서도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구축하고, 글로벌 고객사의 신뢰를 받는 핵심 파트너로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재·화학·내수 실적주
효성티앤씨
502,000원 (+8.19%)
스판덱스 펀더멘털 개선 기대가 본격화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NH투자증권은 회사가 원재료 조달 리스크로부터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가운데 업종 내 차별화된 실적 개선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스판덱스 가격 상승분이 3월부터 판가에 반영되기 시작했고, 2분기 판가 상승 폭은 1분기보다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는 분석입니다.
대부분의 정유·화학 기업들이 1분기 반등 이후 2분기 역래깅 효과로 영업이익 감소가 예상되는 반면, 회사는 1분기에 이어 2~3분기에도 영업이익 증가세를 이어가며 차별화된 실적 흐름을 보일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스판덱스 주원료인 BDO가 석탄 기반으로 생산돼 원재료 조달이나 설비 가동 차질 리스크에서 비교적 자유롭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거론됐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510,000원에서 620,000원으로 상향됐습니다.
대부분의 정유·화학 기업들이 1분기 반등 이후 2분기 역래깅 효과로 영업이익 감소가 예상되는 반면, 회사는 1분기에 이어 2~3분기에도 영업이익 증가세를 이어가며 차별화된 실적 흐름을 보일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스판덱스 주원료인 BDO가 석탄 기반으로 생산돼 원재료 조달이나 설비 가동 차질 리스크에서 비교적 자유롭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거론됐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510,000원에서 620,000원으로 상향됐습니다.
경동나비엔
69,500원 (+8.09%)
실적 증가세 지속 전망에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4,013억원, 영업이익 404억원, 영업이익률 10.1%를 예상했습니다. 온수기와 보일러 수출 데이터가 4분기 2024년~1분기 2025년 구간 대비 소폭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실적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현지 영업환경도 긍정적이라는 평가입니다. 2025년 12월 가격 인상 이후에도 물량 영향이 제한적이었고, 2026년 2월에는 북미 박람회에서 단순 온수 배관 기업이 아닌 냉난방(HVAC) 업체 포지션으로 참여한 점이 주목됐습니다. 미국 연방정부의 친환경 보조금 종료에도 주정부 지원은 지속되고 있어 하이드로 콘덴싱 퍼니스와 하이브리드 온수기의 수혜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89,000원이 유지됐습니다.
현지 영업환경도 긍정적이라는 평가입니다. 2025년 12월 가격 인상 이후에도 물량 영향이 제한적이었고, 2026년 2월에는 북미 박람회에서 단순 온수 배관 기업이 아닌 냉난방(HVAC) 업체 포지션으로 참여한 점이 주목됐습니다. 미국 연방정부의 친환경 보조금 종료에도 주정부 지원은 지속되고 있어 하이드로 콘덴싱 퍼니스와 하이브리드 온수기의 수혜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89,000원이 유지됐습니다.
코웨이
79,900원 (+5.83%)
1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 것이라는 전망과 저평가 분석이 주가 상승 배경이었습니다. 메리츠증권은 1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 3,267억원, 2,452억원 수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16%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시장 기대치인 영업이익 2,334억원을 넘어서는 수치입니다.
국내와 말레이시아 사업이 모두 양호하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국내 매출은 전년 대비 10%, 말레이시아는 20% 수준 성장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주주가치 제고 정책도 주목받았습니다. 넷마블은 연간 1,500억원 규모를 3회로 나눠 장내매수할 계획이며, 5월 7일부터 한 달간 1차로 400억원을 매수할 예정입니다. 방준혁 의장도 같은 기간 100억원 규모 매수를 계획하고 있고, 분기 배당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현재 예상 연간 시가배당수익률은 5.1%, 12개월 선행 PER은 7.4배 수준으로 분석됐으며, 국내외 렌탈 시장 점유율과 해외 고성장, 높은 실적 가시성을 감안하면 저평가 상태라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목표주가는 150,000원이 유지됐습니다.
국내와 말레이시아 사업이 모두 양호하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국내 매출은 전년 대비 10%, 말레이시아는 20% 수준 성장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주주가치 제고 정책도 주목받았습니다. 넷마블은 연간 1,500억원 규모를 3회로 나눠 장내매수할 계획이며, 5월 7일부터 한 달간 1차로 400억원을 매수할 예정입니다. 방준혁 의장도 같은 기간 100억원 규모 매수를 계획하고 있고, 분기 배당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현재 예상 연간 시가배당수익률은 5.1%, 12개월 선행 PER은 7.4배 수준으로 분석됐으며, 국내외 렌탈 시장 점유율과 해외 고성장, 높은 실적 가시성을 감안하면 저평가 상태라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목표주가는 150,000원이 유지됐습니다.
삼양식품
1,290,000원 (+4.20%)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이라는 전망과 수출 호조, 저평가 분석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교보증권은 1분기 연결 매출액 6,800억원, 영업이익 1,639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28%, 22%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미국 매출은 1월 재고 부족 영향으로 분기 대비 큰 폭 성장은 어렵지만, 수출 데이터 호조를 감안하면 확보된 재고를 기반으로 2분기부터 다시 성장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유럽은 독일·폴란드·네덜란드를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고, 중국은 1분기까지 재고 소진이 이어졌으나 현재는 상당 부분 해소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내년 중국 공장 가동을 통해 본격적인 영업 확대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라면 수출 데이터가 강했습니다. 1분기 국내 라면 수출은 전년 대비 26%, 전분기 대비 10% 증가했으며, 3월에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중국도 3월 전년 대비 45%, 전월 대비 56% 반등했고, 4월 10일 기준 수출도 전년 대비 91% 증가한 것으로 언급됐습니다.
증권가는 현재 주가가 일부 반도체 업종 중심의 수급 쏠림과 전쟁 불확실성 속에서 견조한 수출 데이터 대비 저평가돼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15배 수준으로 평가됐으며, 목표주가 1,860,000원이 유지됐습니다.
미국 매출은 1월 재고 부족 영향으로 분기 대비 큰 폭 성장은 어렵지만, 수출 데이터 호조를 감안하면 확보된 재고를 기반으로 2분기부터 다시 성장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유럽은 독일·폴란드·네덜란드를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고, 중국은 1분기까지 재고 소진이 이어졌으나 현재는 상당 부분 해소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내년 중국 공장 가동을 통해 본격적인 영업 확대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라면 수출 데이터가 강했습니다. 1분기 국내 라면 수출은 전년 대비 26%, 전분기 대비 10% 증가했으며, 3월에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중국도 3월 전년 대비 45%, 전월 대비 56% 반등했고, 4월 10일 기준 수출도 전년 대비 91% 증가한 것으로 언급됐습니다.
증권가는 현재 주가가 일부 반도체 업종 중심의 수급 쏠림과 전쟁 불확실성 속에서 견조한 수출 데이터 대비 저평가돼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15배 수준으로 평가됐으며, 목표주가 1,860,000원이 유지됐습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12,860원 (+2.55%)
해외패션 사업부의 고성장 분석에 소폭 상승했습니다. DB증권은 1분기 연결 매출 2,991억원, 영업이익 141억원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03%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 9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영업이익률도 전년 동기 대비 3.2%포인트 개선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이는 해외패션 매출 고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해당 사업부 매출은 약 40%에 가까운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고, 낮은 기저효과에 더해 내수 소비 회복과 백화점 VIP 고객 중심의 수입패션 수요 증가가 겹쳤다는 설명입니다.
해외패션 브랜드 매출 회복세가 강하게 이어지고, 국내패션 부문은 2025년에 선제적으로 진행한 고정비 효율화 효과가 반영되며 매출 반등 시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현재 주가는 2026년 예상 순이익 기준 PER 10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는 분석이며, 목표주가는 14,000원에서 15,000원으로 상향됐습니다.
이는 해외패션 매출 고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해당 사업부 매출은 약 40%에 가까운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고, 낮은 기저효과에 더해 내수 소비 회복과 백화점 VIP 고객 중심의 수입패션 수요 증가가 겹쳤다는 설명입니다.
해외패션 브랜드 매출 회복세가 강하게 이어지고, 국내패션 부문은 2025년에 선제적으로 진행한 고정비 효율화 효과가 반영되며 매출 반등 시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현재 주가는 2026년 예상 순이익 기준 PER 10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는 분석이며, 목표주가는 14,000원에서 15,000원으로 상향됐습니다.
바이오·헬스케어·의료 AI
케어젠
92,000원 (+7.48%)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후보물질 CG-P5의 임상 1상 결과가 미국 망막전문의 학회(ASRS) 2026 연례회의 구두 발표 주제로 채택됐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CG-P5는 망막 구조 및 염증 관련 바이오마커 전반에서 일관된 개선 신호를 보였고, 독립 중앙판독 결과 망막 내 액체(IRF)가 없는 비율은 83.3%를 기록했습니다. 질병 활성도 지표(DAI)는 12주간 지속적으로 감소했으며, 난치성 병변인 망막색소상피박리(PED)의 완전 소실 사례도 확인됐습니다.
이번 발표는 데이비드 알메이다 박사가 주도할 예정이며, FDA 임상 1상에서 확보한 OCT 바이오마커 정밀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점안 투여만으로도 약물이 망막 후안부에 도달해 구조적 개선을 유도했음을 강조할 계획입니다. 회사는 이를 계기로 임상 2상 진입과 규제 당국 협력, 글로벌 제약사와의 전략적 파트너링 및 기술수출 논의를 본격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CG-P5는 망막 구조 및 염증 관련 바이오마커 전반에서 일관된 개선 신호를 보였고, 독립 중앙판독 결과 망막 내 액체(IRF)가 없는 비율은 83.3%를 기록했습니다. 질병 활성도 지표(DAI)는 12주간 지속적으로 감소했으며, 난치성 병변인 망막색소상피박리(PED)의 완전 소실 사례도 확인됐습니다.
이번 발표는 데이비드 알메이다 박사가 주도할 예정이며, FDA 임상 1상에서 확보한 OCT 바이오마커 정밀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점안 투여만으로도 약물이 망막 후안부에 도달해 구조적 개선을 유도했음을 강조할 계획입니다. 회사는 이를 계기로 임상 2상 진입과 규제 당국 협력, 글로벌 제약사와의 전략적 파트너링 및 기술수출 논의를 본격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뉴로핏
21,250원 (+5.99%)
총 319.99억원 규모 투자 유치 소식이 주가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회사는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NH투자증권 등 대상 우선주 695,214주, 159.9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습니다. 발행가는 23,014원입니다. 동시에 16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 발행도 결정했습니다. 전환가액은 23,014원이며 전환청구 가능 기간은 2027년 4월 20일부터 2031년 3월 20일까지입니다.
이번 투자는 국내 기관들이 참여했으며, CPS와 CB를 1대1로 혼합해 재무 건전성을 높이고 오버행 우려를 줄이는 구조로 설계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미국과 일본 중심의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이번 투자는 국내 기관들이 참여했으며, CPS와 CB를 1대1로 혼합해 재무 건전성을 높이고 오버행 우려를 줄이는 구조로 설계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미국과 일본 중심의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엘앤씨바이오
73,000원 (+4.73%)
APS KOREA 2026에서 리투오의 임상적 가치가 조명되며 상승했습니다. 회사는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성형외과 분야 국제 학술행사에서 다이아몬드 스폰서로 참여해 인체 동종 무세포진피 기반 피부 재생 솔루션 ‘리투오(Re2O)’를 중심으로 런천 세션과 인더스트리얼 세션을 운영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에서는 리투오의 조직 재생 메커니즘과 눈밑 주름·입술 주름 개선 관련 임상 케이스가 발표됐고, 인젝터 ‘아이젝B’, AI 기반 피부 진단 기기 ‘루스킨X’도 함께 소개되며 피부과 시장을 겨냥한 토탈 솔루션 전략이 부각됐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학회를 통해 리투오의 임상 근거와 차별성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고, 향후 제품 간 시너지를 강화해 피부과·성형외과 시장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행사에서는 리투오의 조직 재생 메커니즘과 눈밑 주름·입술 주름 개선 관련 임상 케이스가 발표됐고, 인젝터 ‘아이젝B’, AI 기반 피부 진단 기기 ‘루스킨X’도 함께 소개되며 피부과 시장을 겨냥한 토탈 솔루션 전략이 부각됐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학회를 통해 리투오의 임상 근거와 차별성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고, 향후 제품 간 시너지를 강화해 피부과·성형외과 시장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티앤알바이오팹
3,290원 (+4.61%)
3D 오가노이드와 3D 세포치료제 분야에서 대동물 심근 재생 효과가 확인됐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회사는 현재 대동물인 돼지 실험까지 진행했으며, 심근 손상 부위에 줄기세포 기반 세포를 주입한 결과 유의미한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결과는 소동물, 중동물을 거쳐 대동물 단계까지 검증이 이어진 성과로, 임상 진입 전 핵심 기술 검증 단계에서 의미 있는 진전으로 평가됐습니다. 특히 사람과 유사한 생리 구조를 가진 돼지 모델에서 효과가 확인됐다는 점이 향후 임상 가능성을 높이는 데이터로 해석됐습니다.
이번 결과는 소동물, 중동물을 거쳐 대동물 단계까지 검증이 이어진 성과로, 임상 진입 전 핵심 기술 검증 단계에서 의미 있는 진전으로 평가됐습니다. 특히 사람과 유사한 생리 구조를 가진 돼지 모델에서 효과가 확인됐다는 점이 향후 임상 가능성을 높이는 데이터로 해석됐습니다.
HLB생명과학
4,315원 (+4.35%)
자회사 HLB생명과학R&D가 CBD 원료의약품 국산화 관련 국책과제에 선정됐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회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고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국가필수의약품 원료공급망 대응기술개발사업의 공동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과제는 칸나비디올(CBD) 원료의약품의 첨단 생산 플랫폼 구축과 안정적인 원료 확보를 위한 재배기술 개발이 핵심이며, 전량 수입에 의존해 온 고순도 CBD 원료의약품의 국산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총 사업비는 약 57억원이며, 이 중 HLB생명과학R&D는 약 17억원을 활용해 비임상 적응증 발굴, CMC 구축, IND 준비 등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회사 측은 이번 과제 선정이 연구개발 역량과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성과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과제는 칸나비디올(CBD) 원료의약품의 첨단 생산 플랫폼 구축과 안정적인 원료 확보를 위한 재배기술 개발이 핵심이며, 전량 수입에 의존해 온 고순도 CBD 원료의약품의 국산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총 사업비는 약 57억원이며, 이 중 HLB생명과학R&D는 약 17억원을 활용해 비임상 적응증 발굴, CMC 구축, IND 준비 등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회사 측은 이번 과제 선정이 연구개발 역량과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성과라고 설명했습니다.
씨어스테크놀로지
47,550원 (+2.81%)
베트남에서 AI 심전도 솔루션 ‘모비케어’ 공식 론칭 소식이 주가를 끌어올렸습니다. 회사는 현지 의료기관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서비스형 사업 모델 상용화의 출발점이라고 설명했으며, UAE와 미국에 이어 세 번째 해외 거점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회사는 반복 매출 기반의 서비스 모델을 글로벌로 확장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며, 베트남이 의료 인프라 대비 진단 수요가 높은 시장이라는 점에서 데이터 기반 진단 서비스의 확장성이 크다고 평가했습니다. 국립병원에서의 실사용 검증과 현지 의료 네트워크 협력을 바탕으로 동남아 시장 전반으로 사업을 넓혀갈 계획입니다.
회사는 2024년 베트남 의료기기 유통 및 헬스케어 기업과 독점 유통계약을 체결했고, 이후 베트남 보건부 산하 국립아동병원을 첫 레퍼런스로 확보한 바 있습니다.
회사는 반복 매출 기반의 서비스 모델을 글로벌로 확장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며, 베트남이 의료 인프라 대비 진단 수요가 높은 시장이라는 점에서 데이터 기반 진단 서비스의 확장성이 크다고 평가했습니다. 국립병원에서의 실사용 검증과 현지 의료 네트워크 협력을 바탕으로 동남아 시장 전반으로 사업을 넓혀갈 계획입니다.
회사는 2024년 베트남 의료기기 유통 및 헬스케어 기업과 독점 유통계약을 체결했고, 이후 베트남 보건부 산하 국립아동병원을 첫 레퍼런스로 확보한 바 있습니다.

방산·조선·우주·국방
HD현대마린엔진
84,600원 (+5.35%)
858.80억원 규모의 선박엔진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회사는 케이조선과 최근 매출액 대비 21.3% 규모에 해당하는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기간은 2026년 4월 10일부터 2028년 5월 25일까지입니다.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35,250원 (+6.82%)
국방과학연구소와 19.75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공시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계약 규모는 최근 매출액 대비 14.92% 수준이며, 계약 내용은 모의 위성·관제 시스템 공급입니다. 계약기간은 2026년 4월 10일부터 2028년 8월 31일까지입니다.
증권·금융·플랫폼
키움증권
462,500원 (+2.10%)
리테일 기반 1분기 호실적 전망이 소폭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다올투자증권은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5,332억원, 지배순이익 4,020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63.8%, 70.8%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수수료 부문에서는 브로커리지 수익이 전분기 대비 56.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으며, 국내물 비중이 88.7%로 개인 투자자 중심의 거래대금 확대가 회사에 유리한 환경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비수수료 부문에서는 순이자이익 증가도 기대됐습니다. 신용거래 수요 확대에 따른 리테일 신용공여 잔고 증가와 채권 보유잔액 증가로 관련 이자수익도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입니다. 목표주가는 500,000원에서 560,000원으로 상향됐습니다.
수수료 부문에서는 브로커리지 수익이 전분기 대비 56.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으며, 국내물 비중이 88.7%로 개인 투자자 중심의 거래대금 확대가 회사에 유리한 환경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비수수료 부문에서는 순이자이익 증가도 기대됐습니다. 신용거래 수요 확대에 따른 리테일 신용공여 잔고 증가와 채권 보유잔액 증가로 관련 이자수익도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입니다. 목표주가는 500,000원에서 560,000원으로 상향됐습니다.
헥토파이낸셜
27,450원 (+3.00%)
글로벌 결제 인프라 사업자로의 전환 기대감이 반영됐습니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회사가 계좌 기반 간편현금결제에서 약 70%의 시장점유율로 국내 1위 사업자이며, 23개 은행 연동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유일하게 CPN(Circle Payments Network)에 합류했다는 점도 주목받았습니다. 최근 외국인 관광객과 외국인들의 간편결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향후 디지털자산기본법 관련 제도가 구체화되면 빠른 대응과 시장 선점이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가 제시됐습니다.
또한 스테이블코인 규제가 앞서 있는 일본에 100% 자회사를 설립했고, 일본 진출을 원하는 해외 고객사와의 협력 모델을 한국에 적용할 가능성도 거론되며 중장기 성장 기대를 자극했습니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유일하게 CPN(Circle Payments Network)에 합류했다는 점도 주목받았습니다. 최근 외국인 관광객과 외국인들의 간편결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향후 디지털자산기본법 관련 제도가 구체화되면 빠른 대응과 시장 선점이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가 제시됐습니다.
또한 스테이블코인 규제가 앞서 있는 일본에 100% 자회사를 설립했고, 일본 진출을 원하는 해외 고객사와의 협력 모델을 한국에 적용할 가능성도 거론되며 중장기 성장 기대를 자극했습니다.
기타 개별 이슈
동국제강
10,740원 (+3.17%)
1분기 실적 개선 전망에 상승했습니다. 하나증권은 1분기 매출액 8,366억원, 영업이익 200억원을 예상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각각 15.3%, 370.5% 증가한 수준입니다. 건설 경기 부진에도 공격적인 영업전략에 힘입어 봉형강 판매량이 회복됐고, 중국산에 대한 수입 규제 강화로 후판 판매량도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올해 영업실적 개선 가시성이 높고, 후판 판매 확대와 철근 내수시장 회복으로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현재 주가는 PBR 0.27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제한적이라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목표주가 14,000원이 유지됐습니다.
올해 영업실적 개선 가시성이 높고, 후판 판매 확대와 철근 내수시장 회복으로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현재 주가는 PBR 0.27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제한적이라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목표주가 14,000원이 유지됐습니다.
아센디오
1,347원 (+4.34%)
30.16억원 규모의 드라마 공동제작 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회사는 영화사 집과 최근 매출액 대비 50.93% 수준의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기간은 2026년 4월 10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입니다.
코스맥스엔비티
4,365원 (+9.13%)
자회사 코스맥스엔에스 흡수합병 결정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합병비율은 1.0000000 대 0.0000000이며, 합병기일은 2026년 6월 30일입니다.
GRT
5,750원 (+4.17%)
그래핀 방열 필름 누적 매출 7,000만위안, 수주잔고 1억위안 돌파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회사는 방열 소재 연구개발과 산업화 응용을 중심으로 그래핀 제품의 소비전자 및 자동차 등 핵심 분야 상용화를 가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회사 측은 그래핀 방열 필름 사업이 핵심 제품군 중 하나이며, 향후 지속적인 물량 확대를 통해 실적 성장의 중요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그래핀 방열 필름 사업이 핵심 제품군 중 하나이며, 향후 지속적인 물량 확대를 통해 실적 성장의 중요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심텍홀딩스
3,060원 (+3.38%)
총 660억원 규모의 사모 교환사채 발행 결정이 상승 재료로 작용했습니다. 회사는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레이크브릿지 제십일호 사모투자합자회사 대상 198억원 규모와 462억원 규모의 사모 교환사채 발행을 각각 결정했습니다. 교환가액은 모두 73,555원입니다.
📉 하락 종목
실적 부진 우려, 유상증자·감자, 관리종목 지정 등 부담 요인이 부각된 종목들을 분리해 정리했습니다.
실적 둔화·목표주가 하향
한솔케미칼
260,000원 (-6.14%)
1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이라는 전망에 약세를 보였습니다. 키움증권은 1분기 매출액 2,306억원, 영업이익 438억원을 예상했는데, 매출은 대체로 부합하지만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와 시장 컨센서스 505억원을 밑돌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핵심 원인은 유가 급등에 따른 과산화수소 원재료 가격 상승과 운송비 증가입니다. 반도체 업황 개선에 따른 매출 성장 스토리에는 변화가 없지만, 출하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가 원가 부담으로 상쇄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2분기 역시 유가 급등의 부정적 영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2분기 실적 추정치는 매출액 2,321억원, 영업이익 451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인 매출액 2,480억원, 영업이익 561억원을 밑돌 것으로 제시됐습니다. 반도체 소재 출하 증가가 QD 소재 출하 감소로 상쇄되고, 유가 부담까지 겹쳐 이익 개선 폭이 제한될 것이란 분석입니다. 목표주가는 390,000원에서 350,000원으로 하향됐습니다.
핵심 원인은 유가 급등에 따른 과산화수소 원재료 가격 상승과 운송비 증가입니다. 반도체 업황 개선에 따른 매출 성장 스토리에는 변화가 없지만, 출하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가 원가 부담으로 상쇄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2분기 역시 유가 급등의 부정적 영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2분기 실적 추정치는 매출액 2,321억원, 영업이익 451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인 매출액 2,480억원, 영업이익 561억원을 밑돌 것으로 제시됐습니다. 반도체 소재 출하 증가가 QD 소재 출하 감소로 상쇄되고, 유가 부담까지 겹쳐 이익 개선 폭이 제한될 것이란 분석입니다. 목표주가는 390,000원에서 350,000원으로 하향됐습니다.
한국항공우주
192,500원 (-3.70%)
1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하락했습니다. 하나증권은 1분기 매출액 1조 708억원, 영업이익 726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53.1%, 55.0%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지만, 시장 기대치에는 못 미칠 것으로 봤습니다.
완제기 인도 자체는 큰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나,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수출 완제기 인도 대수가 예상보다 적었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다만 이는 인도 시점의 문제라는 점에서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변동은 제한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목표주가 230,000원은 유지됐습니다.
완제기 인도 자체는 큰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나,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수출 완제기 인도 대수가 예상보다 적었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다만 이는 인도 시점의 문제라는 점에서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변동은 제한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목표주가 230,000원은 유지됐습니다.
유상증자·감자·관리종목 지정
썸에이지
183원 (-18.30%)
대규모 유상증자와 90% 감자 결정이 동시에 발표되며 급락했습니다. 회사는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9,800,000주, 125.34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습니다. 예정발행가는 1,279원이며, 청약예정일은 2026년 8월 3일~4일, 상장예정일은 2026년 8월 24일입니다.
동시에 90% 비율의 감자도 결정했습니다. 기준일은 2026년 6월 10일, 상장예정일은 2026년 6월 25일입니다. 대규모 자본조정과 희석 우려가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동시에 90% 비율의 감자도 결정했습니다. 기준일은 2026년 6월 10일, 상장예정일은 2026년 6월 25일입니다. 대규모 자본조정과 희석 우려가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미원화학
11,000원 (-7.25%)
주식분할 후 변경상장 첫날 약세를 보였습니다. 회사는 지난 2월 1주당 가액 1,000원을 100원으로 분할하는 주식분할을 결정했으며, 이에 따라 3월 31일부터 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이날 재개됐습니다.
광진실업
1,535원 (-5.83%)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공시가 악재로 작용하며 하락했습니다.
인스코비
490원 (-5.77%)
9.9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소식에 하락했습니다. 회사는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어반홀딩스 대상 1,999,999주를 발행하기로 했으며, 발행가는 500원, 상장예정일은 2026년 5월 11일입니다.
투자 유의
본 내용은 당일 시장에서 부각된 이슈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유상증자, 감자, 목표주가 조정, 공급계약, 정책 수혜 기대 등은 실제 실적과 주가에 반영되는 과정에서 변동성이 크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공시 원문과 기업 실적, 수급, 시장 환경을 함께 확인한 뒤 신중하게 판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