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승 종목
건설·수주, 반도체·AI, 실적 개선, 방산, 주주환원, 바이오·헬스케어, 우주·통신, 친환경·결제 등으로 구분해 정리했습니다.
건설·원전·공공주택 수주
남광토건
10,750원 (+15.59%)
1,883.01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52.68%) 규모 LH 공공주택 사업 수주 소식이 부각됐습니다. 전일 장 마감 후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1,883.01억원 규모의 양주회천 A-23BL 및 A-4BL 통합형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을 수주했다고 공시했습니다.
GS건설
37,650원 (+5.91%)
팀코리아 원전 수주 풀 확대에 따른 리레이팅 기대가 주가를 자극했습니다. LS증권은 한수원이 신규 원전 건설 주간사 선정에서 새로운 기업에도 기회를 부여할 가능성을 언급한 가운데, GS건설이 국내 원전 프로젝트에서 시공 경험을 보유하고 있고 현재 원전·SMR 인력을 약 100명 수준으로 확보한 점에 주목했습니다. 중동 정유·석유화학 플랜트 실적도 향후 재건 시장 기대 요인으로 언급됐으며, 목표주가는 40,000원에서 51,000원으로 상향됐습니다.
자이에스앤디
4,460원 (+5.56%)
주식회사 창해건설과 1,574.64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11.35%)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계약 내용은 검암역세권지구 B2블록 공동주택 신축공사입니다.
한신공영
16,630원 (+3.48%)
전일 장 마감 후 매화·이화본동아파트 소규모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과 511.23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4.4%)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계약 내용은 매화·이화본동아파트 소규모주택재건축정비사업입니다.
HJ중공업
25,900원 (+2.37%)
범천5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3,496.62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17.49%)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계약 내용은 부산 범천5구역 재개발정비사업입니다.
반도체·AI·통신·우주
삼성전기
565,000원 (+9.50%)
기판 시장 최상위 경쟁력과 엔비디아 공급망 내 입지 강화 전망이 부각됐습니다. 메리츠증권은 삼성전기가 AI 시대 핵심 부품인 실리콘 커패시터와 ABF 기판을 동시에 공급할 수 있는 유일한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존 NVSwitch용 공급에 이어 북미 엔비디아가 AI 추론 시장 대응을 위해 공개한 LPU의 ABF 기판 퍼스트 벤더로 진입할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중장기적으로는 DPU와 스펙트럼-X 기반 CPO 등으로 공급 범위 확대 가능성도 언급됐고, 목표주가는 590,000원에서 700,000원으로 상향됐습니다.
비에이치
23,350원 (+7.36%)
탄탄한 본업과 신사업 모멘텀 기대가 주가를 지지했습니다. 유진투자증권은 1분기 매출액 3,740억원, 영업이익 70억원으로 기존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북미 주요 고객사 신제품 출하량 증가, 신제품향 롱테일 수요 지속, 우호적 환율 환경이 실적 배경으로 제시됐습니다. 5월 말부터는 북미 고객사 폴더블 제품용 FPCB 생산이 시작될 것으로 봤고, 올해와 내년 폴더블 제품향 매출도 각각 1,778억원, 3,507억원으로 예상했습니다. 또한 피지컬 AI 관련 사업 대응도 연내 구체화 가능성이 언급됐으며, 목표주가는 23,000원에서 27,000원으로 상향됐습니다.
시지트로닉스
7,330원 (+29.96%)
삼성전자의 우주 반도체 본격 개발 소식과 맞물려 우주급 쇼트키 배리어 다이오드 국산화 성공 이력이 부각되며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일부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우주에서 사용되는 반도체와 이를 위탁생산하는 파운드리를 미래 먹거리로 보고 기술 개발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고, 시지트로닉스는 지난해 11월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공동으로 우주급 쇼트키 배리어 다이오드 국산화에 성공한 바 있어 시장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세미파이브
31,300원 (+29.88%)
최대주주 SiFive가 엔비디아 등으로부터 4억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는 외신 보도에 상한가 수준으로 급등했습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Atreides Management가 주도했고 엔비디아,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 포인트72가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투자 후 기업가치는 36억5,000만달러로 평가됐으며, 확보 자금은 AI 데이터센터용 칩 사업 확대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쏠리드
17,080원 (+20.11%)
6G 'AI-Native 무선 인터페이스' 국책과제 주관기관 선정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차세대네트워크(6G) 산업기술개발 사업 내 해당 과제를 2026년 4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약 33개월간 수행하게 되며, 총 사업비는 86억5,000만원 규모입니다. 서울대, KAIST, 포항공대, UNIST, 연세대, 중앙대, TTA, LG유플러스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과제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뉴엔AI
14,470원 (+18.70%)
초거대언어모델(LLM) 'QuettaLLMs'가 K-AI 리더보드 종합 1위를 달성했다는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QuettaLLMs-27B-Koreasoner-V3는 한국어 지식 측정 지표인 CLIcK에서 0.794점, 복합 추론 능력을 평가하는 KMMLU-Pro에서 0.676점을 기록하는 등 고른 성과를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동진쎄미켐
49,500원 (+9.88%)
미국 텍사스 2개 공장이 2분기부터 가동될 것이라는 소식이 주가를 끌어올렸습니다. 고객사인 삼성 파운드리 수주를 계기로 약 2년 가까이 가동이 지연됐던 미국 텍사스 공장을 이르면 2~3분기부터 가동할 계획으로 전해졌으며, 두 공장을 100% 가동할 경우 공장당 연 매출 700억~800억원 수준이 기대된다고 알려졌습니다. 고순도 황산 공장은 TSMC를 주요 고객사로 확보해 하반기 본격 공급 전망도 전해졌습니다.
아우토크립트
15,700원 (+8.65%)
차량용 사이버 보안 시장의 구조적 성장 수혜 기대감이 반영됐습니다. SK증권은 자율주행과 SDV 전환, 규제 기반 강제 수요가 동시에 작용하면서 차량용 사이버보안 시장이 구조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유럽의 UNR155/156 규제와 EU 사이버복원력법안(CRA) 발효를 계기로 로봇 보안 등 신규 전방시장 확장 가능성도 언급됐습니다.
컨텍
20,300원 (+8.21%)
플래닛랩스로부터 위성용 안테나를 추가 수주했다는 소식이 강세 배경이었습니다.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자회사 TXspace를 통해 플래닛랩스에 위성용 안테나 2기를 추가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연내 대규모 추가 수주 가능성도 언급됐습니다. 민간 군집위성 시장 확대와 실제 운용 데이터 축적이 진입 장벽이자 차별화 요인으로 평가됐습니다.
디바이스
27,700원 (+7.99%)
삼성전자와 69.52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8.27%) 규모 반도체 세정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고, 동시에 보통주 1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도 발표했습니다. 계약기간은 2026년 4월 9일부터 2027년 2월 26일까지이며, 무상증자 기준일은 2026년 4월 29일, 상장예정일은 2026년 5월 14일입니다.
다보링크
1,643원 (+5.32%)
LG유플러스와 256.69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40.62%)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계약 내용은 GAPD-7500R(WIFI 공유기) 2026년 2분기부터 2027년 2분기 구매계약입니다.
아크릴
36,000원 (+4.96%)
대규모 GPU 유입의 직접적 수혜 전망이 부각됐습니다. NH투자증권은 국내 유일의 GPU 인프라 최적화 솔루션 'GPU BASE' 보유 기업으로서, GPU 자원 활용률을 85% 이상으로 높이고 모델 학습 시간도 엔비디아 표준 라이브러리 대비 최대 45% 절감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상반기 중 단일 클러스터 1,000장 규모 안정성 시험 완료와 연내 3,000장 이상으로 검증 범위 확대 계획도 언급됐습니다.
워트
7,210원 (+4.95%)
전일 장 마감 후 SK하이닉스와 20.04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13.17%)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계약기간은 2026년 4월 8일부터 2026년 12월 2일까지입니다.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33,000원 (+4.76%)
한화시스템과 29.32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22.16%)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계약 내용은 온실가스 관측 초소형 위성 체계종합 및 본체 개발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4월 10일부터 2026년 12월 26일까지입니다.

실적 개선·리레이팅·밸류에이션
삼아알미늄
55,200원 (+12.65%)
2분기 실적 반등 전망이 주가를 끌어올렸습니다. SK증권은 자동차 제조사와 배터리 고객사의 부진에도 ESS 물량이 급증하고 있어 4월부터 실적 반등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배터리 밸류체인의 평균 가동률이 현재 40% 수준에서 하반기 70~80%를 목표로 하는 반면, 삼아알미늄은 현재 60%에서 하반기 90%를 상회할 가능성이 제시됐습니다. 2026년 매출액은 3,722억원, 영업이익은 88억원으로 흑자전환이 예상되며, ESS 매출은 올해 전년 대비 160% 증가, 매출 비중도 2025년 17%에서 2026년 31%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LG유플러스
17,410원 (+7.54%)
1분기 양호한 실적과 올해 호실적 전망이 강세 배경이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은 1분기 연결 매출액 3조9,257억원, 영업이익 2,766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경쟁사 반사수혜와 데이터센터 기여 확대, 평촌2 데이터센터 가동률 상승, 추가 DBO 수주 매출 인식, 희망퇴직 효과에 따른 고정 인건비 절감 등이 실적 개선 요인으로 제시됐습니다. 주주환원 측면에서는 2026년 DPS 700원과 자사주 매입 800억~1,000억원이 전망됐으며, 목표주가는 18,000원에서 19,000원으로 상향됐습니다.
에이피알
393,000원 (+7.52%)
1분기 최대 실적 달성 전망이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현대차증권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5,860억원, 영업이익 1,424억원, 영업이익률 24%로 또다시 1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미국 법인과 유럽향 B2B 매출이 성장을 견인하고, B2B 비중 확대와 레버리지 효과가 가시화되며 컨센서스를 상회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미국에서는 아마존 빅스프링 세일 성과와 틱톡 채널 내 히어로 제품 랭크 유지, ULTA 등 오프라인 채널 확장 가능성이 언급됐고, 목표주가는 360,000원에서 450,000원으로 상향됐습니다.
현대엘리베이터
94,800원 (+6.40%)
구조적인 매출 믹스 개선과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지속 전망이 강세 요인이었습니다. 삼성증권은 신규설치와 리모델링보다 유지보수 부문의 영업이익률이 20% 이상으로 높고, 기설치 승강기 증가에 따라 고마진 유지보수 수요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봤습니다. 또한 고단가 제품 비중 상승에 따른 ASP 증가와 함께, 배당성향 50% 수준의 주주환원 정책을 2027년까지 이어가겠다는 계획도 긍정적으로 평가됐습니다. 목표주가는 120,000원이 신규 제시됐습니다.
엠앤씨솔루션
112,500원 (+6.23%)
방산 모멘텀과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구간 진입 분석이 강세 배경이었습니다. 한화투자증권은 올해 매출액 4,541억원, 영업이익 672억원, 순이익 550억원을 전망하며 폴란드·이집트향 K9 자주포 매출 비중 확대와 수출 비중 상승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천궁-II와 L-SAM 등 한국 대공방어 시스템 수출 확대 가능성, 유압부품·서보밸브·현수장치 등 제품 경쟁력, 직수출의 높은 수익성도 부각됐습니다. 2026년 예상 P/E 약 17.5배로 방산 업종 내 최저 수준이라는 점도 언급됐습니다.
삼양식품
1,238,000원 (+4.38%)
미국 코첼라 2026에 2년 연속 공식 라면·핫소스 파트너로 참여한다는 소식이 상승 재료로 작용했습니다. 올해 코첼라에서는 불닭소스의 활용성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며, 회사 측은 음악·패션·음식이 결합한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려아연
1,581,000원 (+3.60%)
1분기 최대 실적 경신 전망이 주가 상승 배경이었습니다. DB증권은 1분기 연결 매출액 5.3조원, 영업이익 6,107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다시 경신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28년까지 고마진 금속 포트폴리오 확대, 구리 CAPA 15만톤 체제 완성, 갈륨·게르마늄 생산 시작 등이 중장기 성장 포인트로 제시됐습니다. 목표주가는 1,900,000원이 신규 제시됐습니다.
현대글로비스
218,500원 (+2.58%)
환율 및 운임 소폭 상승 수혜 기대가 반영됐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주가가 완성차 업체와 비슷하게 크게 조정받았지만 올해 이익 개선세는 변함없다고 평가했습니다. 유가 상승이나 일부 운항 차질 영향은 제한적이며, 환율과 해상·물류 운임 상승 수혜가 더 크다고 분석했습니다. 1분기 매출액은 7.9조원, 영업이익은 5,370억원으로 예상됐고 목표주가는 330,000원이 유지됐습니다.
효성중공업
2,940,000원 (+2.01%)
1분기 실적 호조 전망이 주가를 지지했습니다. SK증권은 1분기 매출액 1조4,058억원, 영업이익 1,694억원을 전망하며 전력기기 수요 증가와 중공업 부문 수익성 개선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2026년 영업이익 1조252억원, 2027년 1조6,779억원으로 2년 연속 두 자릿수 이익 성장이 예상되며, 765kV 라인업 확장과 STATCOM이 신성장 동력으로 언급됐습니다. 목표주가는 3,000,000원에서 3,600,000원으로 상향됐습니다.
방산·산업재·공급계약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507,000원 (+3.86%)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9,413.59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3.53%)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계약 내용은 방산수출 이행약정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4월 9일부터 2034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한편, 풍산 탄약사업 인수 유력 보도에 대해서는 다양한 사업 기회를 검토 중이나 풍산 방산부문에 대한 인수 검토는 중단됐다고 해명했습니다.
RF머트리얼즈
92,700원 (+22.46%)
Metallife-USA와 72.94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11.38%)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계약 내용은 Lumentum향 pump laser package 건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4월 9일부터 2026년 10월 23일까지입니다.
KG에코솔루션
6,440원 (+2.55%)
한국중부발전이 발주한 5~6월분 내연력 바이오중유 공급 입찰에서 약 120억원 규모 물량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낙찰 물량은 약 9,000kl(3항차분)로, 내연력 발전용 단일 계약 기준 대규모 물량 확보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주주환원·자사주·무상증자·병합
대동금속
7,020원 (+30.00%)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으로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전일 장 마감 후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 발생한다고 공시했으며, 기준가격은 5,400원입니다.
모아텍
4,490원 (+29.96%)
보통주 5,126,656주 소각 결정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소각예정일은 2026년 4월 30일이며, 소각예정금액은 251.98억원 규모입니다.
한국정보인증
6,080원 (+7.04%)
56.8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계약기간은 2026년 4월 10일부터 2026년 10월 12일까지이며, 계약 상대는 키움증권입니다.
케이엘넷
3,000원 (+6.01%)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계약기간은 2026년 4월 10일부터 2027년 4월 9일까지이며, 계약 상대는 KB증권입니다.
인스코비
520원 (+2.97%)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을 공시했습니다. 상장예정일은 2026년 7월 16일입니다.
벡트
2,160원 (+3.85%)
경영진의 잇단 자사주 매입 소식이 상승 재료로 작용했습니다. COO 차재경 부사장은 이달 초 보통주 2,156주를 장내 매입했고, CEO 유창수 대표도 올해 2월 말부터 3월 말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3만6,533주를 추가로 사들였습니다. 회사 측은 책임 경영과 주가 정상화 의지를 표명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바이오·헬스케어
시지메드텍
2,175원 (+9.85%)
인체조직 가공조직은행 인수 소식이 부각됐습니다. 시지바이오가 보유한 성남 인체조직 가공조직은행을 인수하고, AATB 인증 이력과 FDA 관련 규정을 준수하는 인체조직 가공시설 및 핵심 설비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세포외기질(ECM) 기반 치료제, 재생형 스킨부스터, 치조골용 골이식재 등으로 포트폴리오 확대 계획도 제시했습니다.
넥스트바이오메디컬
66,600원 (+9.54%)
일본 Asahi Intecc과 '넥스피어에프' 일본 독점 판권 계약 체결 소식이 급등 재료로 작용했습니다. 일본 허가를 위한 임상 비용 전액을 파트너사가 부담하고, 회사는 자체적인 현금 유출 없이 일본 임상과 시장 진출을 추진할 수 있는 구조를 확보했다고 평가됐습니다. 파트너사 아사히 인텍은 PCI 가이드와이어 분야 글로벌 1위 기업으로 110개국 이상 판매망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됐습니다.
딥노이드
3,475원 (+4.83%)
갑상선 세포검사 AI 연구 성과 공개 소식이 상승 재료였습니다.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및 성빈센트병원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갑상선 FNA 전체 슬라이드 이미지 263개를 분석했고, 최고 AUROC 0.784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세포 디지털 이미지만으로 BRAF 돌연변이 여부를 예측하는 연구 성과로 의미가 부각됐습니다.
소비재·자동차·기타
캠시스
2,040원 (+29.94%)
1분기 실적 호조에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734.7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8.7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3.1% 증가했습니다.
갤럭시아머니트리
8,450원 (+4.32%)
코빗과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소식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가상자산 거래 인프라와 '머니트리' 앱을 연계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충전·결제·정산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며, 동시에 글로벌 결제 데이터 보안 표준 PCI DSS v4.0.1 레벨 1 인증 획득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 하락 종목
유상증자 및 M&A 기대 약화 이슈가 반영된 종목들입니다.
유상증자 부담
피엠티
3,210원 (-2.43%)
184.97억원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 결정이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전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확보 목적으로 9,180,134주를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으며, 예정발행가는 2,015원입니다. 1주당 약 0.83주 배정, 우리사주조합 및 구주주 청약 일정, 2026년 7월 10일 상장 예정 내용도 함께 발표됐습니다.
방산 M&A 기대 약화
풍산 · 풍산홀딩스
방산부문 인수 기대 약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풍산 방산부문 인수 검토를 중단했다고 밝히면서 관련 기대감이 약화됐습니다. 풍산은 탄약사업 매각과 관련해 현재 추진 중인 바가 없다고 해명했으며,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사업구조 개편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투자 유의
본 글은 시장 이슈와 공시, 증권사 전망 등을 정리한 정보성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단기 급등주와 테마주는 변동성이 매우 클 수 있으므로, 실제 투자 전에는 공시 원문, 실적, 수급, 밸류에이션, 리스크 요인을 반드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