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승 종목
실적 호조·어닝 서프라이즈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85조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8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82.74억원으로 39.36% 증가, 순이익은 425.03억원으로 783.63% 증가했다.
DB증권은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고 분석했다. 수퍼마켓과 홈쇼핑 사업부의 증익이 실적 상회의 핵심 요인이었으며, 편의점과 수퍼마켓 기존점 신장률은 각각 4.7%, 3.2%를 기록했다. 수퍼마켓은 신규점 출점 효과와 퀵커머스 활성화가 더해지며 전년동기대비 43억원 증익했다. 2분기에도 낮은 기저와 연휴 효과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매출 신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됐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27,000원에서 30,000원으로 상향됐다.
KB증권은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이 5,93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3.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523억원으로 173.7%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률은 25.7%였으며, 컨센서스를 각각 1.6%, 6.1% 상회했다.
QoQ 기준 가장 강한 성장을 보인 곳은 기타 권역으로, 매출액 1,900억원을 기록했다. 유럽 온라인 직진출에 따른 B2C 매출 기여가 본격화된 결과로 분석됐다. 미국과 유럽 중심으로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으며, 미국 오프라인 채널 확대와 유럽 온·오프라인 성장 본격화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480,000원에서 500,000원으로 상향됐다.
2026년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3,430.4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5.0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12.34억원으로 51.18% 증가, 순이익은 447.22억원으로 54.84% 증가했다. 연결기준 매출액은 7,280.36억원으로 11.4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788.86억원으로 31.60% 증가, 순이익은 599.54억원으로 158.65% 증가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회사 측은 여름철 수요 증가에 따른 스킨케어·선케어 주문 확대와 인디 브랜드 수출 호조가 맞물리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02조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3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57.89억원으로 118.41% 증가했다. 순이익은 166.9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6.62% 감소했다.
흥국증권은 1분기 실적이 당초 전망치를 크게 상회했다고 평가했다. 푸드서비스, 유통 및 식재사업, 외식사업, 연결 자회사 등이 고르게 성장하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은 2.5조원, 영업이익은 1,402억원으로 전망됐다. 고유가와 고물가 상황 속 급식 및 식재사업 호조가 이어지고, 신규수주 확대도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됐다. 기업가치제고계획을 통해 2027년 중기 목표로 PBR 0.8배, ROE 11%, 주주환원율 40%를 제시했으며, 2028년 이후 장기 목표로 PBR 1배 이상, ROE 11% 이상, 주주환원율 40% 이상을 제시했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23,000원에서 25,000원으로 상향됐다.
NH투자증권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104억원, 영업이익 365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내 소비심리 회복과 백화점 중심의 정가 판매 확대로 전년 대비 큰 폭의 실적 반등을 보였다. 2분기도 유사한 매출 성장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며, 연중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됐다. 2026년 예상 PER은 6.2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재부각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35,000원 유지다.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309.2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6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836.26억원으로 24.83% 증가했다. 순이익은 303.12억원으로 1.61% 증가했다.
키움증권은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8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8%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내수 소비경기 호조로 편의점 동일점 매출이 증가했고, 점포 순증 둔화로 판관비 증가율이 낮아지면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났다.
주요 종속기업도 BGF로지스와 네트웍스 중심으로 이익이 개선됐다.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742억원으로 전망됐으며, 화물연대 파업 관련 일회성 비용 반영이 예상되지만 동일점 매출 성장세가 이어지며 전사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160,000원에서 170,000원으로 상향됐다.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357.6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0.2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04.99억원으로 58.33% 증가, 순이익은 81.27억원으로 53.48% 증가했다. 별도기준 매출액은 1,644.92억원으로 1.1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76.25억원으로 67.76% 증가, 순이익은 57.76억원으로 62.79% 증가했다.
NH투자증권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7,036억원, 3,64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고 분석했다. 국내 궐련 시장은 총수요 감소와 NGP 수요 이전으로 5.2% 감소했지만, 신제품 출시를 통해 시장점유율을 68.8%까지 끌어올리며 방어에 성공했다.
해외 궐련은 두 자릿수 수량과 매출 증가를 통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다시 갱신했고, 중동 전쟁 이슈에도 부정적 영향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국내 NGP 시장점유율은 47.4%로 1위 사업자 입지를 유지했다. 하반기 신규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이 예정되어 있어 국내 최고 수준의 주주환원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200,000원에서 220,000원으로 상향됐다.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684.4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3.1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30.25억원으로 86.01% 증가, 순이익은 162.98억원으로 138.10% 증가했다.
미래에셋증권은 매출액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며 9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고 언급했다. 특히 미국과 유럽에서 비만치료제 시장 성장과 함께 비만클리닉 및 제약사가 새로운 수요처로 부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ASP 1.5만 달러 이상의 High-end 모델 수요도 동반 상승하고 있으며, High-End 모델 매출은 10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5% 증가했다. 비만치료제 유관 시장은 연내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됐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45,000원에서 55,000원으로 상향됐다.
메리츠증권은 1분기 연결 매출액이 93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03억원으로 1,080% 증가해 추정치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고 밝혔다. 한국 별도 매출액은 726억원으로 4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98억원으로 78% 증가했다.
지역별 매출은 내수 327억원, 수출 399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실적 전망치는 연결 매출액 3,746억원, 영업이익 370억원으로 상향됐다. 국내외 주요 고객사 중심으로 주문 물량 증가가 확인됐고, 신규 고객사 추가에 따른 성장세가 2분기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같은 소식 속 최대주주인 코스맥스비티아이도 급등 마감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6,000원에서 10,000원으로 상향됐다.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168.2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8.5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54.25억원으로 44.52% 증가, 순이익은 157.25억원으로 75.58% 증가했다.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961.3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0.8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79.88억원으로 135.41% 증가, 순이익은 197.39억원으로 242.27% 증가했다.
분기보고서를 통해 발표한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851.0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1.9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8.45억원으로 71.47% 증가, 순이익은 40.56억원으로 102.65% 증가했다.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660.8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6.1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61.22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순이익도 9.44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키움증권은 2026년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166억원, 476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각각 5%, 13% 상회했다고 분석했다. 중국, 미국, 브라질 등 주요 수출국에서 톡신 성장세가 컨센서스를 뛰어넘었고, 국내에서도 경쟁 상황을 전략적으로 대응하며 2개 분기 연속 QoQ 매출 성장을 이어갔다. 2분기에는 이익률 저점이 형성되고 하반기에 회복하는 상저하고 흐름이 전망됐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360,000원에서 380,000원으로 상향됐다.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461.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4.9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72.92억원으로 28.07% 증가, 순이익은 487.48억원으로 35.30% 증가했다.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이며, 리쥬란을 중심으로 한 의료기기 사업의 견조한 성장, 화장품 사업 고성장, 해외 수출 확대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1분기 수출 매출은 58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0% 증가했고, 전체 매출 비중은 40%까지 확대됐다.
화학·소재·음식료·유통 모멘텀
미래에셋증권은 NB라텍스 공급 과잉 심화로 어려웠던 2025년 시황에서 점차 실적을 회복하고 있었으나, 중동 전쟁으로 부타디엔 가격이 급등하면서 실적 개선이 지연됐다고 밝혔다. 다만 4월부터는 원료 가격 상승분이 본격적으로 판가에 전가되고 있으며, 원료 가격도 안정화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2분기에는 본격적인 실적 개선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됐으며, 2분기 영업이익은 1,122억원으로 전분기 594억원 대비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됐다. 가장 큰 개선폭은 합성고무 부문에서 나타날 것으로 분석됐고, NB라텍스 가격이 4월부터 급등하며 약 2배 이상 상승한 점을 감안하면 스프레드의 급격한 개선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합성수지와 페놀 부문도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개선으로 흑자전환이 전망됐다. 투자의견은 중립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는 144,000원에서 160,000원으로 상향됐다.
미국 최대 오프라인 유통 채널인 월마트 전국 600개 매장에 처음 입점했다고 밝혔다. 월마트는 미국 전역에 4,60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입점으로 전체 수출액의 약 30%를 차지하는 북미 뷰티 시장에서 추가 성장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회사 측은 월마트 입점을 계기로 글로벌 시장 내 위상을 높이고, 제품 라인 확대와 맞춤형 마케팅을 통해 미국 시장의 K-뷰티 열풍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AI 데이터센터·반도체·전력 인프라
ESD·TVS 보호소자, 광센서(APD), 전력·센서 반도체 분야 기술력을 기반으로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고도화 수혜 가능성이 거론됐다. AI 데이터센터는 서버 집적도와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안정성과 전력 관리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고성능 AI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에서는 정전기와 과도전압 보호 기술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플립칩 기반 TVS 보호소자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기술은 소형화와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어 고밀도 서버 시장 확대에 대응 가능한 기술로 평가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에서 광통신 인프라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APD 기반 광센서 기술은 광신호를 전기신호로 변환하는 핵심 부품으로 활용된다고 알려졌다.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추진하는 2026년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인프라 선도사업에서 ‘데이터센터의 수평적 AI 자원 확장을 위한 AI 데이터센터 간 전송기술 개발’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과제는 AI 데이터센터 간 대규모 컴퓨팅 자원의 수평적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개방형 산업표준 기반의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상호연결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 회사는 초저지연·무손실·고대역폭 패킷 광 전달망 전송시스템과 AI 워크로드 기반 개방형 전송 네트워크 운영체제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
밸류파인더는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연료전지 수요 증가의 수혜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라고 분석했다. 회사는 국내 1세대 수소연료전지 기업으로 25년 이상 축적된 기술력과 PEMFC 기반 분산전원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PEMFC 기반 시스템은 상온 가동과 수분 내 출력 조정이 가능해 GPU 클러스터 증설과 AI 워크로드 변동에 따른 급격한 부하 변화 대응에 유리한 점이 차별화 포인트로 제시됐다. 블룸에너지의 수주 증가와 주가 흐름은 AI 데이터센터 연료전지 수요가 실수요 산업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시그널로 언급됐다.
고대역폭메모리 제조의 난제인 수율과 생산 효율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차세대 공법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는 웨이퍼 투 웨이퍼 및 다이 투 웨이퍼 하이브리드 본딩 프로세스의 순차 적용에 의한 HBM 제조방법이다. W2W 방식으로 2단 이상의 코어 웨이퍼를 대량 선제작한 뒤, 검증통과양품만 선별해 최종 베이스 웨이퍼에 D2W 방식으로 안착시키는 구조다. 회사는 SSD 분야에서 축적한 반도체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하이브리드 본딩 시장에 본격 진입한다는 전략이다.
로봇·피지컬 AI·음성인식 AI
하나증권은 피지컬 AI가 활성화되면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했다. 5G·6G 통신망이 구축되지 않은 곳에서도 로봇 간 통신이 필요하며, 이때 회사의 메쉬 네트워크 기술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메쉬 네트워크는 야외에서 로봇이 물리적 작업을 할 때 최적화된 통신기술이다. 향후 건설, 농업, 군사 현장에서 다양한 로봇이 사용될 경우 망 구축 없이 연결성을 확보할 수 있어 필요성이 커질 것으로 전망됐다. 잠재력에도 PBR은 1.3배 수준으로 국내외 동종업체 대비 저평가 국면이라는 분석도 제시됐다. 투자의견은 매수 신규, 목표주가는 70,000원 신규 제시됐다.
자동차 부품 사출공정 파일럿 테스트 결과, 기존 공정 대비 작업시간이 약 28% 단축되는 성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테스트는 2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 약 2개월간 자동차 부품 사출 라인의 반복 적재 및 이송 공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아이엘봇 적용 공정의 평균 작업시간은 기존 30.0초에서 21.6초로 28.0% 단축됐고, 공정 대기시간은 평균 2.5초에서 0.2초 수준으로 92% 감소했다. 회사는 실제 제조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기반 자동화의 효율성을 검증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로봇 전문기업 유비테크 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및 상업용 서비스 로봇 라인업을 소개하는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국내 B2B 시장을 겨냥한 영업 활동에 돌입했다. 회사는 단순 로봇 하드웨어 유통을 넘어 자사의 AI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유비테크 로봇에 이식하는 온디바이스 AI 사업 모델도 구체화할 계획이다. 폴라리스그룹은 유비테크 로보틱스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폴라리스우노, 폴라리스세원, 폴라리스AI파마 생산 현장에 피지컬 AI 솔루션 실증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소음 환경에서도 정확한 음성 인식이 가능한 AI 기술을 세계 최고 권위 학회에서 공개하며 글로벌 수준의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자사가 개발한 음성인식 AI 기술을 신호처리 분야 국제 학술대회 ICASSP 2026에서 공식 발표했으며, 지난해 12월 글로벌 오디오 AI 경진대회에서 해당 기술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고 전해졌다. 회사는 이번 기술을 주요 사업 영역에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며,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는 소음이 심한 산업 현장이나 복잡한 공공장소에서도 정확한 음성 인식과 자연스러운 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술로 활용될 전망이다.
바이오·헬스케어·신약·CDMO
미국 자회사 큐리바이오가 글로벌 빅파마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핵심 제품인 3D 오가노이드 분석 플랫폼 ‘만타레이’를 앞세워 매출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노보노디스크 등 빅파마의 활용 사례도 공개되고 있다. 큐리바이오는 로슈, 일라이릴리, 화이자, 노보노디스크 등 글로벌 제약사를 고객사로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만타레이는 인간 유도만능줄기세포에서 분화시킨 3D 근육·심장 조직의 수축력을 정량 측정하는 전임상 분석 플랫폼이다.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TG-C의 미국 임상 3상이 종료되면서 상업화 기대감이 부각됐다. 임상시험 정보사이트에 따르면 TG-C 미국 임상 3상 15302 연구가 지난 4일 종료됐다고 알려졌다. 해당 임상 데이터 분석 후 7월 톱라인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이며, 또 다른 TG-C 임상인 12301 연구는 7월 종료, 10월 톱라인 결과 발표가 예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시장에서는 TG-C가 통증 완화와 기능 개선을 동반한 질병조절 치료제 가능성을 보여줄 경우 파급력이 클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최대주주 코오롱과 계열사 코오롱생명과학도 상승했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주관 ‘넥스트 팬데믹 대응을 위한 마버그열 백신 후보물질 및 평가법 개발’ 연구용역 과제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마버그 바이러스는 치사율이 최대 90%에 달하는 고위험 병원체이며, 현재까지 허가된 백신은 없는 상태다. 이번 과제는 국제백신연구소가 주관연구기관으로 수행하고 회사와 크레오에스지가 공동 참여한다. 회사는 Ad5/35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고위험 병원체에 신속 대응할 수 있는 백신 개발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벨라젤 관련 추가 소송 가능성에 대해 1,600억원 규모의 소송 위기는 사실이 아니며, 소송금액 역시 회사가 확인하거나 산정한 금액이 아니라고 밝혔다. 보도매체에서 현재 모집 중인 소송참여자를 감안하지 않고 추산한 수치이며, 시술자 수도 잘못된 수치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민사소송에서는 손해배상은 인정되지 않고 위자료 400만원만 인정되어 해당 금액 지급으로 민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추가 소송이 제기되더라도 관련 청구가 법적으로 인정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으며, 소송 참여자 수와 규모도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자회사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쿠웨이트 보건당국으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제제 ‘휴톡스’ 100단위의 품목허가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휴온스바이오파마의 걸프협력회의 국가 첫 진출 사례이며, 이번 쿠웨이트 허가를 기반으로 UAE,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오만, 바레인을 포함한 중동 시장 전반으로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원발성 간세포암 치료제로 개발 중인 RZ-001이 미국 FDA로부터 첨단재생의학치료제 지정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RZ-001은 독자적 라이보자임 기반 RNA 편집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항암 치료제로, 종양 선택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4월 미국암연구학회에서 RZ-001 임상 1b·2a상 중간 결과를 발표하며 의미 있는 초기 신호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지정을 계기로 FDA와 임상 설계, 생산 및 품질관리, 상업화 전략 논의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위탁개발생산 수주 물량의 생산 전환을 기반으로 매출 성장세를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2024년을 기점으로 확보된 수주 물량이 실제 생산 및 매출로 반영되며 실적 성장 구간에 진입했고,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약 3.7배 확대된 데 이어 2026년에는 상반기에만 전년 연간 매출의 80% 이상을 달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송 생산 시설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생산 수행 능력과 글로벌 수준의 품질관리 역량을 입증하며 CDMO 사업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공급계약·특허·신사업·변경상장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4월 14일부터 거래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재개됐다. 회사는 지난 3월 16일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으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5월 8일이었다.
전고체 배터리 소재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전해졌다. 이달 전고체 배터리 소재 전문 자회사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새 회사는 기존 배터리 검사·진단 사업과 별도로 차세대 전고체 소재 개발과 양산 공정 대응을 전담할 예정이다. 단순 소재 공급을 넘어 전고체 셀 검증과 공정 분석까지 아우르는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검사 장비 사업에서 확보한 기술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소재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하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국내 소재 기업 P사 등과 함께 전고체 소재 연구개발과 배터리 적용 검증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Probe Card 제조업체와 114.62억원 규모의 pLSMB HSB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42.55%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5월 8일부터 2026년 10월 30일까지다.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4월 9일부터 거래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재개됐다. 회사는 지난 3월 6일 1주당 가액 2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으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5월 8일이었다.
에이치비솔루션과 49.00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7.93%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5월 7일부터 2026년 9월 1일까지다.
키움증권은 하반기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기존 전기차향으로 준비되던 Spacer 제품은 올해 연말 초기 양산이 기대되며, RF 패키지는 방산 매출이 새롭게 발생하면서 실적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분석됐다. 천궁 등 미사일에 들어가는 RF통신 칩에 실장되며, 올해 하반기 약 50억원의 매출이 기대됐다. 2026년 실적은 매출액 418억원, 영업이익 95억원으로 전망됐다. 회사는 미국 고객사의 800VDC 파워모듈에 들어가는 방열소재를 솔벤더로 공급하고 있으며, GaN, SiC, Si 방열소재를 모두 공급하는 구조로 알려졌다.
플랫폼·인터넷·금융자산 재평가
BNK투자증권은 1분기 실적이 광고, 커머스, 파이낸셜, C2C 사업의 고른 성장으로 외형 성장이 견조했던 분기라고 분석했다. 경기 둔화 우려와 광고시장 불확실성에도 플랫폼 기반 매출이 안정적으로 증가했고, 글로벌 C2C 사업도 성장에 기여했다. AI 효과가 매출에 반영되기 시작했지만 관련 비용 부담도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의 AI 전략은 단순 모델개발 경쟁이 아니라 서비스 전환율과 광고 효율을 구조적으로 끌어올리는 설계에 방점이 있다고 분석됐다. 향후 AI 인프라 투자와 배송·커머스 비용이 이익률을 얼마나 누를지가 투자포인트로 제시됐다. 투자의견은 매수 신규, 목표주가는 300,000원 신규 제시됐다.
웨딩홀, 골프장, 호텔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의 상장주식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증시 상승에 따른 금융자산 재평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알려졌다. 2025년 말 기준 보유 상장주식 규모는 2,021억원으로 전년 대비 103% 급증했으며, 연결 기준 상장주식 포트폴리오 중 삼성전자 비중은 약 85%, SK하이닉스는 약 5% 수준으로 파악됐다. 회사 측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비중이 전체의 약 90% 수준이며, 최근 금융자산 증가는 두 종목의 주가 상승 영향이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 하락 종목
감자·주식병합·변경상장 리스크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6,517.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4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31.00억원으로 6.84% 증가, 순이익은 2,109.00억원으로 162.96% 증가했다.
메리츠증권은 1분기 게임 매출이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다고 분석했다. 글로벌 시장 진출에 따른 마케팅비 비중이 역대 최대인 26%, 약 1,680억원을 기록한 결과로 설명됐다. 기존 게임에서 약 500억원, 1분기 신작에서 약 200억원가량 예상을 하회했으며, 기존 MMORPG와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신작 일곱개의 대죄:오리진은 일평균 10억원 수준에 그쳤다고 분석됐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78,000원에서 68,000원으로 하향됐다.
감자 결정에 따라 지난 4월 14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재개됐다. 회사는 지난 2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93.33% 비율의 감자를 결정한 바 있다. 한편 회사는 FDA와의 사전심사 미팅에서 AP063에 대해 분석 자료, 임상 약동학, 면역원성 평가를 바탕으로 확증적 임상 3상 없이 개발이 가능하다는 FDA 입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다만 해당 접근의 최종 적절성은 실제 품목허가 신청 심사 과정에서 최종 판단될 예정이다.
감자 결정에 따라 지난 4월 13일부터 거래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재개됐다. 회사는 지난 2월 23일 93.33% 비율의 감자 결정을 했으며, 기준일은 2026년 4월 14일, 상장예정일은 2026년 5월 8일이었다.
감자 결정에 따라 지난 4월 13일부터 거래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재개됐다. 회사는 지난 3월 13일 90.00% 비율의 감자 결정을 했으며, 기준일은 2026년 4월 14일, 상장예정일은 2026년 5월 8일이었다.
감자 결정에 따라 지난 4월 17일부터 거래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재개됐다. 회사는 지난 1월 16일 80% 비율의 감자 결정을 했으며, 기준일은 2026년 4월 20일, 상장예정일은 2026년 5월 8일이었다.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4월 9일부터 거래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재개됐다. 회사는 지난 2월 24일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으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5월 8일이었다.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4월 14일부터 거래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재개됐다. 회사는 지난 3월 16일 1주당 가액 1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으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5월 8일이었다.
실적 부진·컨센서스 하회
2026년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323.7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5.05%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43.74억원으로 24.44% 감소했다. 순이익은 48.93억원으로 13.05% 감소했다.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15.9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4.45%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393.01억원으로 35.59% 감소했다. 순이익은 713.44억원으로 14.08% 감소했다. 이는 지난해 1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한 데 따른 기저효과로 풀이된다고 전해졌다.
삼성증권은 1분기 매출액 1,553억원, 영업이익 64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고 밝혔다. 방영 회차는 91회였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참교육’ 납품이 반영되며 매출은 예상보다 양호했지만, 글로벌 OTT 선판매 작품들의 잔여 상각비 부담과 KBS 공급작의 일시 비용화 처리로 수익성은 기대치를 밑돌았다.
캡티브 채널 프라임타임 슬롯 콘텐츠의 시청 성과 부진도 부담으로 작용했다. TV 방송 업계 광고 업황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어 기대 대비 편성 확대 속도는 더딘 상황으로 분석됐다. 다만 전년의 극도로 부진했던 수준과 비교하면 제작 편수 증가와 유통 채널 확대에 따른 이익 개선 흐름이 점진적으로 나타나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51,000원에서 47,000원으로 하향됐다.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591.3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16%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65.69억원으로 38.86% 감소했다. 순이익은 84.27억원으로 8.22% 감소했다.
CB 발행·자금조달 부담
운영자금 등 확보를 위해 케이비증권 주식회사 등을 대상으로 115.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을 결정했다. 전환가액은 3,562원이며, 전환청구일은 2027년 5월 15일부터 2028년 4월 15일까지다.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엔에이치투자증권 주식회사 등을 대상으로 1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을 결정했다. 전환가액은 1,585원이며, 전환청구일은 2027년 5월 15일부터 2029년 4월 15일까지다.
투자 유의
본 내용은 시장 이슈와 공개된 종목별 재료를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주가는 실적, 수급, 공시, 대외 변수, 테마 지속성에 따라 급변할 수 있으므로 투자 전 기업 공시, 재무제표, 거래량, 밸류에이션, 리스크 요인을 반드시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