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승 종목
AI 반도체·HBM·패키지기판·MLCC
삼성전기
1,970,000원 (+18.39%)
이익 추정치 추가 상향 기대감에 급등했습니다. iM증권은 삼성전기가 MLCC와 FC-BGA 분야 성장 수혜를 동시에 누리는 AI 컴포넌트 대장주라고 평가했습니다. 추가 가격 인상과 실리콘 커패시터(SiCap) 수주를 통해 이익 추정치 상향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MLCC는 야게오 등 2선 업체를 중심으로 범용 제품 가격이 먼저 상승하기 시작했고, 3분기 IT 성수기와 엔비디아 차세대 AI 칩 베라 루빈 본격 양산이 맞물리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SiCap은 장기공급계약을 통해 장기 수요 가시성을 확보했으며, 2027년과 2028년 영업이익은 각각 3.3조원, 4.3조원으로 전망했습니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1,800,000원에서 2,300,000원으로 상향됐습니다.
대덕전자
152,600원 (+9.23%)
기판 판가 인상 효과 기대감에 급등했습니다. 유안타증권은 패키지 내 캐파 제약을 고마진 제품 대응 확대와 믹스 개선의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주요 IDM의 기판 판가 인상 효과는 1분기부터 일부 반영되기 시작했고 2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MLB는 밀리터리와 네트워크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고마진 항공우주향 매출 증가와 하반기 캐파 증설 효과가 맞물릴 것으로 봤습니다. 메모리기판 판가 인상, MLB 고마진 위성 물량 확대, FC-BGA 대면적 및 Physical AI 진입이 2027년으로 갈수록 이익 성장 궤적을 뚜렷하게 만들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170,000원에서 200,000원으로 상향됐습니다.
테크윙
59,700원 (+20.97%)
메모리 빅3에 HBM4 장비 납품 기대감으로 급등했습니다. 회사 대표는 HBM4 이후 큐브 프로버가 선택이 아니라 필수 장비가 될 것이라고 밝혔고, 내년 큐브 프로버 200대 이상 납품을 기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큐브 프로버는 차세대 HBM을 개별 다이마다 검사하는 장비로, 로직 다이와 개별 코어 다이를 전수 검사해 불량품을 효율적으로 걸러낼 수 있는 장비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글로벌 메모리 업체와의 사용·테스트 기대가 부각됐습니다.
고영
33,450원 (+20.32%)
국내 주요 메모리 기업으로부터 AI 메모리 모듈 소캠2 검사장비 주문을 확보했다는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소캠2는 AI 서버와 데이터센터의 고성능 연산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차세대 메모리 모듈로, 기존 서버용 메모리 대비 공간 효율성과 전력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회사는 3D 측정 기술 기반 검사 솔루션 적용 영역을 차세대 메모리와 광모듈 관련 반도체 검사장비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저스템
15,200원 (+15.15%)
반도체 수요 급증에 따른 수율 개선 장비 수요 확대로 실적 성장 기대감이 부각되며 급등했습니다. 리딩투자증권은 지난해를 기점으로 수율 개선 장비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습도 제어 장비 부문에서 강한 수요가 확인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올해 1분기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고, 수주 현황도 전년 동기 대비 약 190% 성장했습니다. 올해 예상 실적은 매출액 961억원, 영업이익 266억원으로 전망됐습니다.
티엘비
100,400원 (+7.96%)
메모리모듈 PCB 공급 부족 사이클 장기화 전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유안타증권은 메모리모듈 PCB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으며, 적층 공정 횟수 증가로 공정 부하가 지속되는 가운데 가동률은 실질 풀가동 상태라고 분석했습니다. SOCAMM 매출 가이던스는 200억원에서 400~500억원으로 상향됐고, 현재 수급 구조는 일시적 현상이 아닌 구조적 쇼티지로 해석됐습니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96,000원에서 150,000원으로 상향됐습니다.
AI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광통신
가온전선
322,000원 (+12.59%)
미국 자회사 LSCUS가 생성형 AI 기업의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버스덕트는 데이터센터 내부에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핵심 설비로, 대규모 전력을 사용하는 AI 데이터센터의 필수 인프라로 꼽힙니다. 이번 계약은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 이어 생성형 AI 기업까지 고객군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공급 규모는 약 600억원으로 알려졌습니다.
성호전자
47,300원 (+13.43%)
ADS테크 인수에 따른 광통신 사업 기대감에 급등했습니다. 대신증권은 성호전자가 액티브 얼라인 장비회사 ADS테크를 인수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중심축을 광통신 장비로 전환했다고 분석했습니다. 2027년 이후 액티브 얼라인 장비 매출 비중은 75%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CPO 시장 개화와 함께 광소자와 광섬유 간 정밀 결합 장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신규 공장 투자는 2027년 말 기준 연간 5,900억원, 2차 부지 확장 시 연간 1조원 매출 가능성으로 분석됐습니다.
에이텀
4,410원 (+10.11%)
독자 특허 기술인 매트릭스 플라나 트랜스의 3차 통합 시험 검증 완료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건국대학교 전력전자연구실과 산학협력으로 진행한 최종 시험에서 교류 입력부터 직류 최종 출력까지 전 과정을 통합한 시스템 효율 97.4%를 기록했고, 890V 고전압 환경에서도 핵심 부품 발열을 55℃ 수준으로 제어하는 데 성공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는 전기차, 방산, 로봇, AI 데이터센터로 트랜스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씨이랩
8,990원 (+5.15%)
20.72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했습니다. 태진티엔에스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GPU 구매 관련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규모는 최근 매출액 대비 20.18%입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 9일부터 2027년 1월 5일까지입니다.
AI 소프트웨어·클라우드·산업현장 AI
솔트웨어
3,380원 (+30.00%)
앤트로픽의 국내 클로드 리셀러 파트너에 포함됐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앤트로픽은 생성형 AI 모델 클로드의 국내 리셀러 파트너를 지난해 말 기준 6곳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신청사가 보유한 사업 기회를 글로벌 본사가 직접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클로드 3.0 모델의 AWS 베드락 서비스 지원 종료 이후 기존 베드락 기반 클로드 공급 IT서비스 기업들이 직접 리셀러 자격 취득에 나선 점이 배경으로 설명됐습니다.
아크릴
24,700원 (+9.05%)
76억원 규모 뇌 질환 특화 AI 개발 국책과제 참여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2026년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인 바이오 멀티모달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사업에 참여합니다. 사업 기간은 2026년 6월부터 2030년 12월까지이며, 뇌 조직 복합 바이오 데이터를 통합 학습하는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회사는 고려대 안암병원과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해 AI 학습 인프라, 멀티모달 정렬 학습, 모델 통합 및 운영형 평가를 담당할 예정입니다.
폴라리스AI
6,620원 (+6.77%)
MDS테크와 산업현장 적용을 위한 AI 인프라 공동 구축 및 사업화를 추진하기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협약은 자율주행 플랫폼 및 AI 솔루션 협력 범위를 로봇과 엣지 AI 인프라 분야까지 확대하는 내용입니다. 유비테크 로보틱스 기반 로봇 플랫폼, 엔비디아 AI 컴퓨팅 환경, 엣지 디바이스, 양자내성암호 기술을 결합해 산업현장형 AI 인프라 모델을 공동 발굴할 계획입니다.
MDS테크
2,615원 (+7.39%)
폴라리스AI와 산업현장형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MDS테크는 센서와 카메라 모듈을 활용한 테스트 환경 구축 및 공장 인프라 지원 역할을 맡을 예정입니다. 이번 협약은 로봇, 비전 AI, 엣지 AI를 제조·물류 현장 중심으로 확대하는 사업 모델과 연결됩니다.
에스피소프트
3,440원 (+5.68%)
M365 가격 인상 수혜 기대감과 코파일럿 확산 기대감에 상승했습니다. IBK투자증권은 2026년 실적이 상저하고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으며, 7월부터 M365 상품 가격이 평균 15% 인상되어 순차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봤습니다. DaaS 사업부는 공공기관 예산 집행이 집중되는 하반기 외형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신규 성장동력으로 Copilot 서비스 보급 확대와 온라인 통합 플랫폼 출시도 주목됐습니다.
로봇·피지컬 AI·드론·머신비전
만호제강
4,710원 (+6.32%)
로봇사업 육성과 사업다각화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 목적으로 엠에이치다이나믹스 지분 취득을 결정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회사는 엠에이치다이나믹스 주식 35,000주를 200억원에 신규 취득하기로 했고, 취득 후 지분율은 100%입니다. 회사 관계자는 MH시스템즈 인수를 통해 로봇 소프트웨어 기반을 확보한 데 이어 MH다이나믹스 편입으로 하드웨어 역량까지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향후 로봇 통합 솔루션 기업과 AI 기반 지능형 로봇 시장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나무가
16,750원 (+13.79%)
구글 차세대 AI 화상회의 솔루션 구글 빔에 고정밀 3D센서를 공급한다는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구글 빔은 다수 카메라와 센서를 활용해 사용자의 얼굴과 움직임을 실시간 인식하고 3차원 영상으로 재구성하는 AI 기반 입체 화상회의 플랫폼입니다. 별도 안경이나 헤드셋 없이 자연스러운 시선 처리와 입체감을 구현할 수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회사는 글로벌 기업들과 공급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코스모로보틱스
26,300원 (+9.58%)
미국 가정용 시장 진출을 위한 인증 절차 착수와 B2C 시장 공략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회사는 미국 현지 전문 로펌과 계약을 체결하고 홈유즈 인증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향후 미국 공공의료보험 기반 개인 판매 시장 진출도 추진해 병원과 재활센터 중심 판매 구조를 넘어 개인 고객 시장을 확보한다는 전략입니다. 주력 사업은 병원과 재활기관 대상 웨어러블 재활로봇 판매이며, 유아용 재활로봇 BAM-K 판매 본격화도 기대 요인으로 제시됐습니다.
지아이에스
2,590원 (+9.28%)
경북테크노파크 무인비행체 지원사업 선정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회사는 2026년도 무인비행체 기술개발 및 사업화지원사업에 참여해 장거리 구조 및 재난 대응 드론 플랫폼 기술 확보에 나섭니다. 이번 과제는 VTOL 기반 장거리 조난자 응급물품 전달 무인비행체 기술개발을 목표로 하며, 산악·도서 지역 등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구조 드론 기술 구축이 핵심입니다.
메디아나
13,360원 (+6.71%)
엑스와이지와 의료 분야 협력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양사는 의료 데이터, AI 인프라, 피지컬 AI 기술을 연계한 의료 AI 서비스 모델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메디아나는 환자감시장치와 CMS를 통해 확보한 의료 데이터를 제공하고, 퓨리오사AI는 AI 인프라, 엑스와이지는 로봇 플랫폼 기술을 담당하는 방식입니다. 향후 병원 AI 서버가 환자 상태와 병원 운영 상황을 분석하고 로봇이 병동 물류, 검체·혈액 이송, 의료물품 운반, 환자 안내 등을 수행하는 모델을 검토합니다.
넥스트칩
3,600원 (+6.51%)
유일로보틱스에 머신비전 카메라 샘플을 공급하며 기술검증 프로젝트에 착수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회사는 자체 반도체를 적용한 완제품 형태로 로봇 시장에 도전하고 있으며, 국내 대표 협동로봇 기업에 머신비전 카메라를 공급·양산한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로봇 시스템에 최적화된 맞춤형 비전 솔루션까지 확장될 수 있다는 기대를 받았습니다.
바이오·의료AI·의료기기·신약
제이엘케이
4,335원 (+13.63%)
뇌졸중 AI 솔루션 JLK-CTP가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대상으로 지정됐다는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JLK-CTP는 CT 관류영상을 분석해 뇌경색 중심 부위와 뇌관류 저하 영역의 부피를 자동 산출하는 솔루션입니다.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제도는 일정 요건을 충족한 의료기술에 대해 평가를 유예하고, 해당 기간 의료 현장에서 비급여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입니다. 회사는 기존 혁신의료기기 지정 제품 3종에 이어 사업화 기반을 확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알테오젠
326,500원 (+12.78%)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ALT-B4가 유럽특허청으로부터 물질특허 등록 허여 결정을 받았다는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등록 허여는 특허청 심사가 완료되어 등록하겠다고 통지한 단계입니다. 회사는 유럽 각국에서 후속 등록 절차를 거쳐 특허 등록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ALT-B4는 초기부터 다층적인 특허 전략을 고려해 설계된 플랫폼 물질로,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특허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됐습니다.
라파스
7,500원 (+11.61%)
마이크로니들 패치 아크네큐어의 중동 시장 진출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회사는 여드름 치료용 일반의약품 마이크로니들 패치 아크네큐어를 앞세워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중동 시장에 진출합니다. 마루베니 글로벌파마 그룹사 루나투스와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중동 현지 의약품 허가 등록 신청·승인 작업을 개시했습니다. 미국 일반의약품 기준을 충족한 품질과 신뢰성이 중동 진출의 교두보로 평가됐습니다.
뉴로핏
12,530원 (+10.20%)
국내 상급종합병원 4곳에 의료AI를 공급했다는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회사는 서울대학교병원 등 국내 상급종합병원 4곳과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처방, 치료 효과, 부작용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뉴로핏 아쿠아 AD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레켐비와 키순라 등 알츠하이머 치료제는 부작용 모니터링이 필수이기 때문에 뇌 영상 바이오마커 분석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 부각됐습니다.
리가켐바이오
128,000원 (+9.87%)
주요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기대감에 급등했습니다. NH투자증권은 글로벌 TROP2 경쟁사인 MSD와 AZ 호재의 낙수효과, 하반기 혈액암 ADC 성과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JNJ와 리가켐바이오의 LCB84는 MMAE 페이로드를 활용해 다수 적응증 1차 치료뿐 아니라 경쟁사가 확장한 시장의 내성 공략도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LCB73은 proPBD를 활용해 안전성을 높였고, 향후 데이터에 따라 대형 기술수출 가능성도 유효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샤페론
1,063원 (+9.36%)
독자 항체 플랫폼 나노맙 기반 ADC 및 이중항체 개발 현황 발표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회사는 월드 ADC 서밋 사우스 코리아 2026과 월드 이중항체·T세포 인게이저 서밋 코리아 2026에서 나노맙 기반 이중항체 및 항체-약물 접합체 개발 현황을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나노맙은 기존 항체 대비 약 10분의 1 크기를 가진 초소형 단일도메인 항체 플랫폼으로, 종양 침투력과 구조적 안정성이 높아 다양한 치료제 포맷으로 확장이 가능하다고 설명됐습니다.
프로티나
34,850원 (+8.91%)
ADA 2026에서 차세대 비만 치료제 전임상 데이터가 국내 유일 구두 발표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장기 지속형 GIPR 길항 항체 후보 PRT-1309는 1회 투여만으로 용량에 비례한 체중 감소 효과를 보였고, 추가 투여 없이 4주간 효과가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감기 20.3일이 확인됐으며, 회사는 투여 간격을 3~6개월 수준까지 늘릴 수 있는 장기 지속형 유지제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이엔셀
8,790원 (+7.46%)
안델린 바이오사이언스와 북미·아시아 시장을 연계한 공동 영업에 착수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양사는 ASGCT Annual Meeting 2026에서 파트너십 킥오프 미팅을 진행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안델린의 유전자치료제 및 바이럴 벡터 개발·생산 역량과 이엔셀의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생산 경험, 국내 임상 인프라를 결합해 글로벌 CGT CDMO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오스테오닉
4,505원 (+7.39%)
척추 임플란트 제품이 미국 FDA 승인을 획득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승인 제품은 경추 유합술에 사용되는 ACP입니다. 회사는 척추 임플란트 제품군 FDA 허가를 계기로 북미, 중남미, 동남아시아, 중동 지역으로 수출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트라우마 제품군의 글로벌 OEM·ODM 공급 논의와 척추 임플란트 글로벌 공급 계약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
11,600원 (+7.21%)
ASCO 첫 구두발표 진행에 따른 기술이전 기대감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NH투자증권은 GI-101이 올해 ASCO에서 회사 첫 구두발표를 진행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말기 암환자에서 높은 ORR이 확인된 점이 선정 배경으로 설명됐고, 요로상피암에서는 긴 지속기간과 PFS 값이 확인됐습니다. GI-102는 JNJ 병용 데이터, GI-301은 유한양행의 글로벌 기술이전 목표가 주목 요인으로 제시됐습니다.
나이벡
18,680원 (+7.17%)
치과용 골이식재가 브라질 국가위생감시국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브라질은 중남미 최대 치과 임플란트 시장으로 꼽히며, 고령화와 치과 치료 수요 증가로 시장 규모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번 허가를 계기로 중남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일본 등 주요 국가 인허가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온코닉테라퓨틱스
15,850원 (+5.67%)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자큐보의 멕시코 신약허가신청 완료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멕시코 파트너사 라보라토리 샌퍼를 통해 신속심사제도로 진행되며, 기존 심사 기간보다 단축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멕시코를 시작으로 아르헨티나, 칠레, 콜롬비아 등 중남미 18개국 허가 신청 절차도 준비 중입니다. 회사는 허가 신청 및 제품 출시에 따른 마일스톤 수령과 글로벌 로열티 수취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로킷헬스케어
49,550원 (+5.31%)
하버드 의대 석학과 연골재생 치료 상용화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회사는 하버드 의대 브리검 여성병원 스포츠의학 책임자이자 국제연골재생학회 회장인 크리스천 래터만 교수와 FDA 규제 및 임상 전략 자문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미국 내 사전 제출과 확대접근프로그램 신청 전략을 구체화하고, 희귀 난치성 관절질환을 우선 대상으로 3분기 EAP 신청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차전지·디스플레이·전장
코스모화학
11,630원 (+7.19%)
2차전지 양극재 원료인 황산코발트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에코프로이엠과 154.72억원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33%입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선익시스템
75,300원 (+9.61%)
에스엔디스플레이와 페로브스카이트 디스플레이 사업화 협력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양사는 페로브스카이트 광소재와 OLED 증착 장비 설계·제조 인프라를 결합해 차세대 디스플레이용 페로브스카이트 증착 장비 및 공정기술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협력 내용은 증착 장비 개발, 소재 및 공정 최적화, 공동 기술 테스트, 시제품 검증, 양산 적용 장비·공정 협력 등을 포함합니다.
동화기업
7,670원 (+5.36%)
계열사 동화일렉트로라이트가 하이망간배터리 전해액 개발 국책과제 주관사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과제는 고전압 하이망간 리튬이온전지용 망간용출 억제형 전해액 제조기술 개발이며, 후성, 미원상사, KAIST, DGIST와 공동 수행합니다. 전체 지원금 260억원 중 동화일렉트로라이트가 주관하는 세부과제 지원금은 65억원입니다.
케이엔에스
9,130원 (+5.92%)
자회사 은성FA가 독일계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 아우모비오의 1차 협력사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은성FA는 아우모비오에 반도체·전장용 고속 터미널 삽입 자동화 설비를 우선 공급할 수 있는 기회를 확보했습니다. 이번 선정은 프로덕트로니카 차이나 2026 참가 이후 협력 논의가 이어진 결과로 전해졌습니다.
자사주·주주환원·지배구조·M&A
푸드나무
2,780원 (+16.32%)
최대주주 변경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전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가 김우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습니다. 변경 후 최대주주 김우주의 소유비율은 28.63%입니다. 김우주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 담보제공 계약도 체결했으며, 채무금액과 담보설정금액은 각각 233.95억원입니다.
삐아
7,290원 (+15.53%)
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했습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 9일부터 2026년 12월 8일까지이며, 계약 기관은 신영증권입니다.
뉴트리
3,695원 (+15.47%)
15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과 보통주 소각 결정에 급등했습니다.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기간은 2026년 6월 11일부터 2026년 9월 10일까지이며, 계약 기관은 미래에셋증권입니다. 보통주 205,378주 소각도 결정했으며 소각 예정일은 2026년 6월 30일입니다.
알로이스
1,300원 (+9.43%)
미래산업의 인수 계약 체결에 급등했습니다. 최대주주 신정관 외 1인이 보유한 보통주 6,994,990주를 미래산업에 양도하는 변경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총 양수도 금액은 119.91억원이며, 1주당 가액은 1,600원입니다. 지분 인수가 완료되면 경영권 분쟁을 종결하고 미래산업이 단일 최대주주가 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DN
950원 (+8.45%)
보통주 2,000,000주 소각 결정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소각 예정일은 2026년 6월 16일이며, 소각 예정금액은 51.57억원 규모입니다.
휴비츠
7,120원 (+7.07%)
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 9일부터 2027년 6월 8일까지이며, 계약 기관은 대신증권입니다.
팅크웨어
7,190원 (+5.74%)
237.03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및 소각 결정에 상승했습니다. 기타주 1,580,600주 규모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고, 종류주 1,580,600주 소각도 함께 결정했습니다. 소각 예정일은 2026년 6월 24일입니다.
인카금융서비스
9,330원 (+5.42%)
7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상승했습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 8일부터 2026년 11월 9일까지이며, 계약 기관은 한국투자증권입니다.
저평가·신용등급·건설기계·자동차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73,000원 (+8.96%)
현저한 저평가 분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다올투자증권은 주가가 코스피 대비 YTD 상대 수익률 -62.7%로 과도하게 저평가됐고, 현재 P/E 6.6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타이어 부문의 이익 모멘텀이 유효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ASP 상승 전략, 재료비 반등에 따른 추가 가격 인상 가능성, EU의 중국산 타이어 반덤핑관세 부과 예정, 중간 배당 실시 등도 긍정 요인으로 제시됐습니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100,000원입니다.
HD건설기계
143,900원 (+8.36%)
신용등급 전망 상향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나이스신용평가는 장기신용등급과 전망을 A 안정적에서 A 긍정적으로 조정했습니다. HD현대인프라코어와의 합병으로 사업안정성이 향상됐고, 국내 1위 시장지위가 강화됐으며 글로벌 시장점유율도 상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신용평가도 무보증사채 신용등급과 전망을 A 안정적에서 A 긍정적으로 조정했고, 합병시너지와 엔진·AM 부문 성장을 바탕으로 영업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소비재·브랜드·유통
에이유브랜즈
11,700원 (+7.93%)
중국 티몰 618 행사 신발 판매 1위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락피쉬웨더웨어 공식 플래그십 스토어가 지난 5월 남녀 신발 부문 잠재력 판매자 판매 랭킹에서 실제 결제액 기준 1위를 기록했습니다. 앞서 티몰 618 신예 브랜드 다크호스 랭킹 3위와 카테고리 트렌드 선도 브랜드 선정에 이어 판매 성과까지 입증했습니다. 현재 추세가 이어질 경우 2분기 중국 매출은 약 150억원으로 1분기 대비 두 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보안·양자내성암호·방산·공급계약
아이씨티케이
24,950원 (+9.67%)
70억원 규모 국책과제 주관기관 선정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과제는 국제 표준 양자내성암호와 한국형 양자내성암호를 모두 지원하는 보안 SoC 개발 연구개발 과제입니다. 2026년 4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4년간 추진되며, 정부 지원금을 포함한 총 연구개발비는 70억원입니다. 회사는 ML-KEM, ML-DSA와 KpqC 알고리즘인 SMAUG-T, HAETAE를 칩 수준에서 지원하도록 설계하고, 시제품 개발과 성능·보안 검증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미지스
2,175원 (+29.77%)
57.80억원 규모 차량용 반도체 공급계약 체결에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차량용 반도체 공급대리점과 체결한 계약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43.71% 규모입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쎄크
7,870원 (+8.40%)
42.30억원 규모 비파괴검사기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비파괴검사기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규모는 최근 매출액 대비 7.14%입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 9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 하락 종목
자회사 출자·유상증자 부담
메타랩스
1,074원 (-6.53%)
자회사 메타케어 주식 4,878,049주를 60억원에 추가 취득하기로 결정하면서 약세를 보였습니다. 취득 후 지분율은 51.15%이며, 취득 예정일은 2026년 6월 18일입니다. 또한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 목적으로 메타약품 대상 2,400,000주, 6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습니다. 발행가는 2,500원이며 상장 예정일은 2026년 6월 30일입니다. 회사는 책임경영 강화와 자회사 지배력 확대를 설명했지만, 시장에서는 유상증자 부담이 반영됐습니다. 메타케어도 동반 하락했습니다.
AI·엔비디아 방한 재료 소멸 및 차익실현
LG전자
246,000원 (-8.21%)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방한 일정 종료 후 재료 소멸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약세를 보였습니다. 젠슨 황 CEO는 닷새간의 방한 일정을 마치고 출국했으며, 국내 주요 그룹 총수, 정부 관계자, 대학, 스타트업, 플랫폼 기업 등을 만나 한국 AI 생태계 전반과 협력 기반을 다졌습니다. 그러나 일정 종료 이후 관련 기대감이 단기 재료로 소진되며 매물이 출회됐습니다.
현대오토에버
684,000원 (-9.04%)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방한 일정 종료 후 AI 협력 기대감이 단기적으로 소진되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됐습니다. 국내 주요 기업과의 협력 기대가 주가에 선반영된 이후 일정 종료가 매도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NAVER
255,000원 (-8.60%)
엔비디아 CEO 방한 일정 종료에 따른 재료 소멸과 차익 매물 출회 영향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AI 생태계 협력 기대감은 유지되지만, 단기 주가 측면에서는 이벤트 종료 후 매물 부담이 우세했습니다.
LG씨엔에스
99,000원 (-7.04%)
AI 협력 기대감이 젠슨 황 CEO 방한 일정과 함께 부각됐지만, 일정 종료 후 재료 소멸 인식이 커지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됐습니다.
두산로보틱스
117,500원 (-7.63%)
엔비디아 CEO 방한 일정 종료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과 함께 PRS 잔여 물량 처분 소식이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일부 언론에 따르면 두산로보틱스 주가수익스와프 거래에 참여한 금융기관들이 잔여 물량 210만주를 국내외 기관투자자에게 전량 매각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물량은 전체 발행주식의 약 3.2% 규모입니다.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
오리엔트바이오
783원 (-18.94%)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했습니다.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5월 19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재개됐습니다. 회사는 3월 31일 1주당 가액 5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으며, 상장 예정일은 2026년 6월 9일이었습니다.
손오공
2,890원 (-15.00%)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했습니다.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5월 4일부터 거래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재개됐습니다. 회사는 3월 3일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으며, 상장 예정일은 2026년 6월 9일이었습니다.
하이퍼코퍼레이션
2,955원 (-29.98%)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하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5월 4일부터 거래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재개됐습니다. 회사는 3월 16일 1주당 가액 5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으며, 상장 예정일은 2026년 6월 9일이었습니다.
횡령·배임 피소설 및 경영 리스크
모바일어플라이언스
497원 (-15.76%)
대표 등 주요 경영진 횡령·배임 피소설에 급락했습니다. 전일 언론에 따르면 주요 경영진이 횡령·배임 혐의로 피소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정인이 사실상 무자본 M&A를 시도하며 회사에 피해를 끼쳤다는 것이 주된 이유로 알려졌고, 고소인 측은 관련 인물의 친인척까지 동원됐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대표 등 주요 경영진 횡령·배임 피소설과 관련해 조회공시를 요구했으며,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였습니다.
투자 유의: 위 내용은 당일 시장에서 부각된 종목별 이슈와 공시·언론·증권사 분석 내용을 정리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급등 종목은 단기 차익실현 매물이 나올 수 있고, 하락 종목은 추가 공시나 사실관계 확인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으므로 투자 전 공시, 재무상태, 거래량, 수급, 밸류에이션을 반드시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