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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국내 주식 시황정리/오늘자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2026년 6월 11일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 상한가종목, 급등주, 미래에셋생명, 엑스큐어, 스피어, AI반도체, HBM관련주, 자사주취득, 양자보안, 유상증자

by 암중화 2026. 6. 11.

📈 상승 종목

지배구조·기업가치 제고·자사주·주주환원

미래에셋생명 29,350원 (+29.87%)
미래에셋그룹의 자진 상장폐지 및 미래에셋자산운용 IPO 추진 소식에 상한가

일부 언론에 따르면 미래에셋그룹이 미래에셋생명을 자진 상장폐지하고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통해 미래에셋자산운용을 사실상 그룹 지주회사에 가까운 지위로 격상시키는 지배구조 변화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미래에셋그룹 내부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지는 않지만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사실상 그룹 내 정점이 될 것”이라며 “미래에셋자산운용 IPO를 지금 당장 진행할 일은 아니더라도 시간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것은 맞다”고 언급했다. 이어 “증권은 글로벌 투자은행(IB)과 비교해 격차가 커 경쟁이 어렵지만 운용은 다르다고 판단한다”며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글로벌 네트워크가 탄탄하고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도 경쟁이 가능해 상장하게 되면 미래에셋증권 시가총액을 뛰어넘는 50조~60조원 이상의 밸류를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미래에셋그룹 관계자는 “미래에셋자산운용 상장은 이전에도 장기적 관점에서 회자된 사안”이라며 “현재로서는 어떤 방안도 확정되거나 구체적으로 논의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오리엔트바이오 978원 (+14.12%)
기업가치 제고 방안 검토 소식에 급등

실험동물 및 바이오 연구 인프라 사업을 기반으로 신약 파이프라인과 AI 기반 바이오 플랫폼을 육성하고, 책임경영 체계도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회사 측은 최근 주식병합과 신주 상장을 통해 제도적 기반을 정비했지만 현재 주가가 기업의 내재가치와 성장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관계사들이 법적 범위 내에서 장내 매수 등 지분 확대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투자자와의 소통을 확대하며 기업가치 제고에 나설 계획이며, 발모 치료제 후보물질 ‘OND-1’ 개발, 글로벌 영장류(NHP) 사업 확장, AI 기반 바이오 플랫폼 구축을 3대 성장 전략으로 제시했다.

아세아 193,300원 (+9.21%)
8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8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을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10일부터 2026년 12월 9일까지이며, 계약 상대방은 NH투자증권이다.

디지캡 1,892원 (+18.25%)
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3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을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10일부터 2026년 12월 9일까지이며, 계약 상대방은 삼성증권이다.

노머스 14,500원 (+15.81%)
보통주 80,128주,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80,128주, 약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결정을 공시했다. 취득기간은 2026년 6월 11일부터 2026년 9월 10일까지다.

인포뱅크 2,975원 (+9.58%)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을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12일부터 2026년 12월 11일까지이며, 계약 상대방은 아이비케이투자증권이다.

휴엠앤씨 3,105원 (+9.14%)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에 급등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을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12일부터 2026년 12월 11일까지이며, 계약 상대방은 삼성증권이다.

에이텍모빌리티 8,180원 (+5.55%)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상승

2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을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11일부터 2026년 9월 10일까지이며, 계약 상대방은 삼성증권이다.

대동금속 3,110원 (+3.84%)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상승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을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11일부터 2026년 12월 10일까지이며, 계약 상대방은 삼성증권이다. 계약 목적은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다.

아이패밀리에스씨 9,040원 (+3.08%)
89억5,000만원 규모 주식소각 결정에 상승

보통주 638,515주, 89억5,000만원 규모의 주식소각 결정을 공시했다. 소각예정일은 2026년 6월 17일이다. 또한 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해지 결정도 공시했으며, 해지예정일은 2026년 6월 11일이다.

AI·반도체·전력·통신 인프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47,950원 (+5.38%)
고부가 회로박 대응력 확대 및 전지박 수익성 회복 기대감에 상승

교보증권은 AI 수요 확대에 따른 고부가 회로박 수요 증가와 전지박 사업의 회복세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고속 및 신호 손실을 최소화하는 초저조도 회로박(HVLP)을 양산할 수 있는 국내 유일 상장사로, AI 가속기 및 광통신용 기판에 동박이 공급되고 있으며 최근 HVLP4 성능 인증 완료로 최선단 하드웨어향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늘어나는 회로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익산 공장의 전지박 생산능력을 내년까지 모두 회로박 생산능력으로 전환할 예정이며, 전지박 대비 평균 약 2배 수준의 회로박 가공비를 감안하면 수익성 턴어라운드의 핵심 트리거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지박 부문도 북미 ESS 수요 호조와 함께 북미 대표 기업향 물량이 올해 하반기부터 출하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될 2027년 실적은 연결 매출액 1조3,205억원, 전년 대비 45.0% 증가, 영업이익 734억원, 흑자전환, 영업이익률 5.6%를 달성할 것으로 추정했다.

HD현대일렉트릭 1,033,000원 (+4.77%)
초고압 변압기 본업 경쟁력, 765kV 수요 확대, CAPA 증설 효과 분석에 상승

유안타증권은 국내 전력기기 업체 중 초고압 변압기 본업 경쟁력이 가장 뚜렷한 기업으로 평가했다. 현재 주가는 2028년 예상 PER 23배 수준으로 과거 대비 절대 밸류에이션 부담이 완화된 구간이라고 분석했다.

2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조1,077억원, 전년 대비 22.2% 증가, 영업이익 2,981억원, 전년 대비 42.5% 증가, 영업이익률 26.9%로 전망했다. 2026년 연결 매출액은 4조5,926억원, 전년 대비 12.6% 증가, 영업이익은 1조2,325억원, 전년 대비 23.8% 증가, 영업이익률 26.8%로 추정했다.

1분기 신규수주는 17억9,700만달러로 단일 분기 기준 최대 수준을 기록했고, 북미 수주잔고 비중이 약 69%에 달한다고 언급했다. 미국 전력망 투자는 AI 데이터센터 수요, 노후 전력망 교체, 신규 송전망 투자가 동시에 발생하는 구조이며, 이 중 가장 빠르게 커지는 전압군이 765kV라고 분석했다. 765kV 대응 가능 업체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수주 믹스 개선 효과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미국 공장 투자 규모는 기존 2,000억원에서 3,000억원 수준으로 확대됐고, 매출 기여 효과도 1,000억원에서 2,000억원 수준으로 상향됐다. 국내 증설 효과 약 2,000억원을 더하면 총 4,000억원 규모의 매출 확대 여력이 생긴다고 분석했다. AI 데이터센터 건설 본격화에 따라 배전변압기와 배전기기 패키징 논의가 확대되고 있으며, 전력변압기 공급력을 기반으로 배전변압기와 배전기기를 함께 제안할 수 있는 협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1,450,000원 유지다.

엠케이전자 28,000원 (+26.70%)
LPDDR 시장 확대 대표 수혜주 및 AI 소재 업체로 재평가 분석에 급등

교보증권은 LPDDR의 구조적 수요처 변화에 따른 대표 수혜 기업으로 분석했다. LPDDR은 제한된 두께 내에서 DRAM이 교차 적층된 구조로, 메모리 칩과 패키지 기판 간 연결을 위해 여전히 와이어 본딩 패키징이 사용되고 있다. 이에 따라 LPDDR 탑재량 증가와 고적층화는 필연적인 본딩 와이어 수요 확대로 이어지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특히 하반기 엔비디아 차세대 CPU인 Vera CPU에 SOCAMM이 함께 탑재되면서, 시장의 보수적 전망치인 약 300만대 기준 LPDDR 추가 수요가 스마트폰 약 3억대에 버금가는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국내 Top-Tier 업체가 최근 SOCAMM을 위한 신규 LPDDR용 본딩 와이어 공급에서 일본 밸류체인 일부를 동사로 이관함에 따라 국내 밸류체인의 구조적 수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2026년 연결 매출액은 2조2,386억원, 전년 대비 59.5% 증가, 영업이익은 983억원, 전년 대비 592.9% 증가, 영업이익률 4.4%로 추정했다. 2027년에는 Full CAPA 수준을 감안해 영업이익이 약 1,5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단순 레거시 패키징 소재 업체를 넘어 AI 생태계 필수 소재 업체로 변모하는 과정에서 구조적인 리레이팅이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성호전자 45,550원 (+12.19%)
CPO 투자 방향성 유효 분석 속 관련 장비 노출도 희소성 재부각 전망에 급등

유진투자증권은 SemiAnalysis가 최근 보고서에서 CPO 양산 확대 시점이 2029년 이후로 지연될 가능성이 높고, 단기적으로는 CPO보다 구리 및 플러그형 광모듈이 우세할 것으로 언급했다고 밝혔다. 또한 CPO 시스템의 낮은 수율과 비용 부담을 지적하며 시장의 CPO 도입 기대가 과열되어 있다고 평가했고, 이에 따라 글로벌 광통신 밸류체인 전반의 밸류에이션 조정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글로벌 주요 광통신 종목들의 펀더멘털 훼손이 제한적이고 국내 주요 기업의 실적 추정치에도 현재까지 변경 요인이 크지 않다는 점에서 투자심리 회복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CPO 도입의 병목이 수율과 공정이라는 인식이 확산될 경우, 광정렬 장비 노출도가 있는 동사의 희소성이 재부각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에이팩트 10,170원 (+11.27%)
250억원 규모 전환사채 납입 완료 속 시설투자 확대 기대감에 급등

250억원 규모 전환사채 납입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달 자금은 생산능력 증설을 위한 시설투자에 전액 투입될 예정이다. HBM 등 AI 관련 메모리 반도체 수요 확대에 따라 후공정 외주 물량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요 IDM 업체들이 AI 메모리 생산에 CAPA를 집중하면서 범용 메모리 제품 생산을 위한 외주 수요도 함께 늘고 있으며, 음성공장 내 충분한 클린룸 공간을 확보하고 있어 고객사들의 생산능력 확충 요청에 상대적으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고 밝혔다.

올해 약 700억원 규모의 시설투자를 진행 중이며, 이번 전환사채 발행 자금도 해당 투자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고객사들의 CAPA 확충 요청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올해는 생산능력 확대와 고객 대응력 강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 단계로 진입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이달 중 최대주주 변경 절차도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지배구조 안정화와 함께 성장 전략 실행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펨트론 23,150원 (+10.24%)
신규 고객사와 HBM·D램 검사장비 공급 협의 중 소식에 급등

반도체 매출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관련 사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신규 고객사들과 HBM 및 D램 검사장비 공급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다. 고대역폭메모리(HBM)와 D램 분야 신규 고객사 확보에 나서며 반도체 검사장비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고, 기존 SMT 검사장비 중심 사업 구조에서 반도체 비중을 지속적으로 높이겠다는 전략으로 전해졌다.

회사 관계자는 “HBM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아직 기술적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남아 있다”며 “현재는 D램과 SSD 분야의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반도체 사업 확대를 위해 연구개발 투자도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 1분기 연구개발비는 31억원으로 매출의 18.8% 수준으로 전해졌다. 또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단지 부지를 확보해 향후 생산능력 확대에도 대비하고 있으며, 기존 SMT 검사장비에서 확보한 3D 비전 검사 기술력을 기반으로 HBM, D램 등 메모리반도체 검사 시장에서 고객사를 확대할 경우 반도체 부문 성장세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엘케이켐 28,400원 (+7.58%)
DIS 프리커서 매출 고성장, 하프늄 전공정 국산화, 페로브스카이트 사업 성과 기대에 강세

NH투자증권은 올해 실적 성장을 DIS 프리커서가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다. DIS 프리커서 매출액은 2023년 19억4,000만원에서 2025년 122억원, 올해 231억원으로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5월 14일 212억원 규모의 DIS 프리커서 공급계약을 공시했고, 유피케미컬을 통해 대만 및 중화권 고객사향 납품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1분기 실적은 매출액 60억6,000만원, 전년 대비 79.6% 증가, 영업이익 11억1,000만원, 전년 대비 130.7% 증가, 영업이익률 18.3%를 기록했다. 올해 전사 실적은 매출액 334억원, 전년 대비 65.6% 증가, 영업이익 110억원, 전년 대비 141.0% 증가, 영업이익률 33.0%로 전망했다.

중장기 성장 파이프라인 다변화도 진행 중이다. 페로브스카이트 광발전 소재 부문에서는 한국화학연구원의 원천 물질 특허전용실시권 5건 및 통상실시권 2건을 확보해 대량생산과 원천기술 보호 장치를 마련했으며, 국내외 기업들과 건식 진공증착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하프늄계 프리커서 전공정 국산화와 관련해서는 일본 TCLC사의 물질 특허가 올해 11월 28일 만료됨에 따라 충남 당진 제3공장에 하프늄 전용 양산 설비를 전면 도입해 하프늄 프리커서 공급 밸류체인에 진입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매출 반영은 2027년 하반기부터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제3공장은 올해 하반기 착공 및 내년 하반기 양산이 기대되며, 총 3,000억원 규모의 매출 CAPA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했다.

가온칩스 50,200원 (+6.81%)
296억800만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

글로벌 AI반도체 기업과 296억800만원 규모의 ASIC 반도체 설계 개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최근 매출액 대비 43.22%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5월 29일부터 2028년 6월 30일까지다.

에치에프알 24,500원 (+6.29%)
AI RAN 대표주로서 국내 망투자 본격화 및 AT&T 벤더사 선정 기대감에 강세

하나증권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000원을 유지했다. SKT-노키아의 AI RAN 파트너이자 통신 3사 모두에 레퍼런스가 있는 만큼, 어떠한 형태로든 국내 AI RAN 수혜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AT&T-에릭슨-후지쯔 3사 간 미국 내 이해관계를 고려할 때 높은 확률로 AT&T 벤더사로 선정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AI RAN 논의가 국내 5G SA 및 6G 망 구축을 촉진할 명분이자 트리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정부가 피지컬 AI를 국책 과제로 추진 중인 만큼 이른 시일 내 AI RAN 구축을 시작으로 5G SA 및 6G 망투자로 이어지며 무선장비 내수 수요가 확장될 단초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사는 올해 2월 SKT-노키아와 협력해 AI RAN을 실증한 당사자이며, 프론트홀에서도 입지가 뚜렷해 AI RAN 사업자 선정 여부와 무관하게 어떤 방식으로든 수혜를 입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언급했다.

AWS 주파수 경매가 4년 만에 재개됐다는 점도 중요하게 평가했다. 재경매 종료 후 어퍼 C밴드를 시작으로 역대 최대 경매가 연이어 계획되어 있으며, 테슬라 자율주행과 연계한 스페이스X의 지상망 구축 수요까지 고려하면 향후 통신장비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분석했다.

쓰리에이로직스 5,250원 (+3.96%)
태그·리더 칩 전 제품군 수주 순항 및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에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전 제품군이 순항 중인 가운데, 2026년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400억원, 전년 대비 20% 증가, 영업이익 30억원, 흑자전환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태그 칩은 주력 고객사 솔루엠으로부터 2026년 5월부터 2027년 4월까지 113억원 규모의 ESL 태그 칩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리더 칩은 현대기아차 50개 이상 차종과 계약해 하반기부터 공급이 본격화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차량용 NFC 칩 인증 및 양산에 성공한 기업은 전 세계에서 NXP, ST마이크로, 동사 세 곳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신사업인 에스테틱 정품 인증도 순항 중이며, 듀얼밴드 제품 다수 POC 진행과 함께 유럽 디지털 여권, 반도체 공장 자산관리 시스템 등으로 적용처 확대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양자보안·디지털자산 보안

엑스큐어 1,710원 (+29.94%)
나오리스와 국내 양자 보안 인프라사업 본격화 소식에 상한가

글로벌 양자보안기업 나오리스와 국내 양자보안 및 디지털자산 보안 인프라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나오리스코리아를 통해 나오리스의 글로벌 상용 레퍼런스를 국내 금융·통신·공공·디지털자산 인프라 시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동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적용 사례를 확보한 나오리스 기술을 국내 사업 환경에 맞게 현지화하고, 스테이블코인 결제 보안, 커스터디·지갑 보안, 계정 인증, 고위험 거래 승인, 차세대 사이버보안 및 양자보안 솔루션을 중심으로 국내 고객사 대상 사업화를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김지원 대표는 “나오리스코리아를 통해 글로벌 레퍼런스를 보유한 보안 기술을 국내 시장에 안착시키고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상한가종목, 급등주, 미래에셋생명, 엑스큐어, 스피어, AI반도체, HBM관련주, 자사주취득, 양자보안, 유상증자(AI제작)

우주항공·에너지 설비·전동화·2차전지

스피어 38,500원 (+29.85%)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 대상 누적 구매주문 3,300억원 돌파 소식에 상한가

지난해 3월 합병 완료 이후 1년여 만에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로부터 받은 누적 구매주문(PO) 금액이 2억2,800만달러, 한화 약 3,3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양사가 계약한 10년 장기공급계약(LTA)의 초기 최소 확정 규모를 초과 달성한 수치다.

글로벌 고객사의 차세대 발사체 양산 스케줄 가속화에 따라 핵심 소재 수요가 증가하며 주문 규모가 확대됐다. 회사 관계자는 “합병 후 지난 1년간 거둔 누적 수주 3,300억원의 성과는 동사가 글로벌 우주 가치사슬의 핵심 연결 노드임을 입증한 것”이라며 “앞으로 우주산업의 성장과 함께 대한민국 대표 우주항공 SCM 기업으로서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고 설명했다.

전일 장 마감 후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201억6,300만원 규모의 특수합금 공급계약 체결도 공시했다. 최근 매출액 대비 21.08%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10일부터 2027년 2월 15일까지다.

미코 22,150원 (+10.20%)
자회사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 네덜란드 NEM Energy 인수 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

자회사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HPS)이 1929년 설립된 네덜란드 에너지 설비 전문기업 NEM Energy B.V. 지분 100%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NEM Energy의 원천 설계 기술과 HPS의 제조 역량이 결합되어 설계·엔지니어링·제조·공급·시운전에 이르는 통합형 HRSG, 즉 배열회수보일러 플랫폼을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거래는 독일계 상장 투자회사 Mutares SE & Co. KGaA로부터 NEM Energy B.V.와 독일 자회사 NEM Balcke-Dürr GmbH 지분 100%를 인수하는 내용이다. 관계 당국 승인 절차를 거쳐 올해 3분기 중 최종 마무리될 예정이다.

미코그룹은 HPS의 제조 역량, 플랜텍의 EPC 수행 능력, 미코파워의 차세대 에너지 기술, NEM Energy의 글로벌 엔지니어링 역량을 연계한 통합 에너지 플랫폼 체제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하태형 HPS 대표이사는 “이번 인수는 HPS와 미코그룹의 글로벌 성장 전략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NEM Energy의 엔지니어링 기술과 HPS의 제조 기반을 결합해 글로벌 HRSG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모티브링크 5,610원 (+9.57%)
동양이엔피와 합작 인도 전동화 모듈 공장 구축 소식에 급등

인도 타밀나두 첸나이 지역에 동양이엔피와 합작으로 전동화 모듈 전용 공장을 투자하기로 결정하고 후속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고객사의 전기자동차 생산 허브로 변모하고 있는 인도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내년 11월까지 준공하고 2028년 초부터 본격 가동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규 투자는 전력변환 부품 전용공장 확장과 전동화 모듈 합작공장 신설의 투트랙으로 진행된다. 전력변환 부품 전용공장 확장은 기수주된 SX-3 부품 공급을 위해 동사가 단독으로 추진하고, 전동화 모듈 공장은 동사의 20년 전동화 부품 노하우와 동양이엔피의 모듈 생산기술을 결합한 합작 형태로 신설된다.

합작 법인은 인도 타밀나두주 산업진흥공단을 통해 8만㎡ 규모의 공장 부지 2개소를 추천받아 최종 부지를 선정한 뒤 공장 설립 허가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인도는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의 전기자동차 생산 허브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장”이라며 “이번 투자로 현지 고객 대응력을 높이고 전동화 부품·모듈 사업의 글로벌 확장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피노 9,570원 (+4.48%)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 지분 추가 양수 결정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사업 다각화와 신규 사업 진출 및 성장 동력 확보를 목적으로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 지분 1,405,752주를 282억100만원에 추가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양수 후 지분율은 75%이며, 양수예정일은 2026년 6월 16일이다.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는 중국 중웨이신소재와 포스코퓨처엠이 설립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전용 생산기지 합작법인으로 알려졌다. 이번 지분 인수로 경영 주도권을 확보하고 LFP 양극재 국내 생산사업을 확대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바이오·제약·의료기기·헬스케어

메디포스트 10,450원 (+11.29%)
카티스템 일본 상업화 프로젝트에 국산 배지 변경 적용 본격화 소식에 급등

제대혈유래 동종중간엽 줄기세포치료제 카티스템의 일본 상업화 프로젝트에 국산 배지 변경 적용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엑셀세라퓨틱스가 독자 기술로 개발 및 생산하는 중간엽 줄기세포 전용 화학조성배지 ‘CellCor MSC CD AOF’가 적용된다. 이를 통해 안전성·균질성 향상과 핵심 소재 수입 대체 효과가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소부장 으뜸기업 국책과제와 연계해 일본 품목허가 과정에서 배지 교체에 따른 동등성을 입증하고 시판 후 최종 적용할 예정이다. 이승진 글로벌사업본부장은 “일본 품목허가 과정에서 배지 교체에 따른 동등성을 입증하고 시판 후 최종 적용함으로써 생산원가 절감과 핵심 소재의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를 동시에 달성하겠다”고 설명했다.

카티스템은 최근 일본 임상 3상에서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하며 품목허가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현대바이오 9,080원 (+8.61%)
미국 NIH 임상 전문가 제안으로 아프리카 에볼라 발병국에 제프티 긴급 투입 제안 소식에 강세

미국 법인 현대바이오USA가 아프리카 에볼라 발병국 환자들을 위해 범용 항바이러스제 후보물질 제프티 임상약을 무상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미국 NIH 코로나19 및 엠폭스 글로벌 임상을 이끌었던 UC 샌디에고 감염병 전문가 데이비드 스미스 교수가 현대바이오USA에 에볼라 환자 치료제 투입을 제안하면서 이뤄졌다.

현대바이오USA는 WHO와 에볼라 발병국 보건당국에 공식 서한을 접수하기로 했다. 스미스 교수는 제프티가 WHO의 긴급 투약 규칙인 MEURI 기준에 해당하며, 한국에서 300명 규모의 코로나19 임상을 완료해 인체 데이터를 확보한 만큼 즉각적인 현지 임상 신청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현지 당국의 요청 시 보관 중인 제프티 임상약을 즉시 무상 공급해 위기 상황에 대처한다는 계획이다. 배병준 사장은 “뎅기열 임상의 과정과 마찬가지로 에볼라 역시 제프티를 통해 충분히 치료 가능하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며 “IC50 수치에서 제프티의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결과가 코로나19보다 우수하게 나타난 만큼 과학적 명분은 확실하다”고 밝혔다.

알피바이오 5,580원 (+8.56%)
화성 마도 건강기능식품 공장 미국 FDA 현장실사 통과 소식에 강세

경기도 화성시 소재 마도 건강기능식품 공장에 대해 지난 1월 5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미국 FDA 생산 현장실사 결과 VAI, 즉 자발적 시정조치 판정을 받아 공식 통과했다고 밝혔다. FDA의 VAI 판정은 제조시설의 전반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인 cGMP가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며, 정식 가동 및 수출에 법적·규제적 문제가 없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계기로 국내외 대형 제약사 및 글로벌 브랜드사를 겨냥한 B2B 수주 영업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고객사들에게 수출 프리패스 제조 파트너로서의 품질 보증을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슬로우 에이징 타깃의 연질캡슐, 기능성 젤리, 츄어블 등을 앞세워 신규 수주 계약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비스토스 2,600원 (+7.88%)
최대주주 대상 34억9,900만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등 확보를 목적으로 최대주주 씨유메디칼시스템을 대상으로 1,359,751주, 34억9,90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을 공시했다. 발행가는 2,574원이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6월 30일이다.

박셀바이오 5,090원 (+5.49%)
중국 CPHI에서 항체·제제 기술 글로벌 파트너링 추진 소식에 상승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산업 전시회 ‘CPHI 차이나 2026’에 참가해 항체 기반 신약개발 기술과 의약품 제제 기술을 글로벌 시장에 소개한다고 밝혔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함께 참가해 신규 개량 이중항체, 황반변성 치료용 개량항체제제, 의약품 제제 및 개량신약 기술을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공급자 입장에서 라이선스 아웃과 공동연구개발 협력 기회를 적극 발굴해 글로벌 사업화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씨어스 29,250원 (+3.72%)
의료 AI 이상징후 탐지 기술, 세계 최고 권위 AI 학술대회 ICLR 2026 채택 소식에 상승

의료 AI 이상징후 탐지 기술이 세계 최고 권위 AI 학술대회인 ICLR 2026에 채택됐다는 소식이 부각되며 상승했다.

쓰리빌리언 7,440원 (+3.48%)
필리핀 정부 신생아 유전체 진단 사업 수주 소식에 상승

필리핀대학교 산하 인간유전학연구소가 추진하는 신생아 유전체 진단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필리핀 정부가 운영하는 신생아 선별검사 프로그램에서 이상 소견이 확인된 신생아를 대상으로 전장엑솜분석 기반 확진검사를 수행하는 프로젝트다.

정부 입찰을 통해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으며, 향후 1년간 유전체 분석 및 진단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필리핀 신생아 선별검사 체계에 유전체 진단 기술을 접목하는 첫 단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파인메딕스 6,050원 (+3.42%)
내시경 시술기구 7종 유럽 CE MDR 인증 획득 소식에 상승

내시경 시술기구 7종에 대해 유럽 의료기기 규정인 CE MDR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유럽연합 27개국을 포함한 유럽경제지역 30개국에서 해당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주요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중동·아프리카 지역 제품 등록도 추진할 계획이다.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클리어컷 나이프, 클리어팁, 클리어그라스프 스네어, 클리어 헤모그라스퍼, 클리어바이트 바이옵시 포셉, 클리어캡, 클리어젯 인젝션 카테터 등 7종이다.

항공·소비재·해외 성장

한국공항 79,200원 (+7.76%)
유가와 무관한 견조한 실적 전망에 강세

하나증권은 중동 전쟁 이후 유가 상승으로 항공사들의 여객 사업부는 2분기 적자 전환이 예상되나, 지상 조업사인 동사의 매출액은 항공편 운항횟수와 계약된 조업 단가를 기반으로 하고 영업비용 내 유류비 비중은 5% 미만으로 추산돼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최대 고객사인 대한항공의 감편이 적을 예정인 데다 신규 고객사 유입으로 외항사 조업 편수가 전년 대비 18% 증가했다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전쟁 이후 항공사 간 편차가 크게 나타나고 있으며, 특히 대한항공이 유리해지는 국면이라고 분석했다.

4~5월 인천공항 화물물동량은 전년 대비 5% 증가했고, 항공화물 운임도 전쟁 이전 대비 30% 이상 상승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대한항공 위주의 항공시장 재편이 일어나고 있고 동사의 영업비용 중 유가에 연동되는 부분이 제한적인 만큼, 탑라인 성장성이 유효하다면 실적은 우상향 방향성으로 보는 것이 맞다고 언급했다. 대한항공·진에어라는 국내 유일 FSC와 최대 LCC 그룹을 캡티브 고객사로 보유한 점도 주목했다.

풀무원 9,830원 (+3.91%)
해외 법인 적자 축소 흐름 및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에 상승

하나증권은 1분기 연결 매출액 8,504억원, 전년 대비 7.2% 증가, 영업이익 190억원, 전년 대비 68.9% 증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내 식품 서비스의 두 자릿수 탑라인 성장이 이어졌고, 해외 법인도 손익분기점을 시현해 연결 손익 개선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미국 법인은 매출액 1,362억원, 전년 대비 18.0% 증가를 기록하며 클럽 채널향 두부 납품이 본격화된 효과가 반영됐다고 밝혔다. 2026년 연결 매출액은 3조5,449억원, 전년 대비 4.9% 증가, 영업이익은 1,074억원, 전년 대비 15.3% 증가로 추정했다.

해외 법인 적자는 전년 약 -160억원에서 올해 -60억원 내외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일본 법인은 생산기지 통폐합 효과가 하반기부터 반영되고, 중국 법인은 흑자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하반기로 갈수록 해외 실적 개선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식물성 원료를 활용한 K푸드 간편식 신제품 ‘K-원볼밀’ 3종을 출시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비빔밥, 잡채, 짜장면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며, 미국 주요 유통사 입점을 일부 확정했고 향후 중국·일본·유럽 등으로도 판로를 확대할 계획이다.

📉 하락 종목

유상증자·전환사채 발행 부담

풍전약품 2,910원 (-3.00%)
19억9,900만원 규모 유상증자 및 2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목적으로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인 코니 신기술조합 제63호를 대상으로 796,812주, 19억9,90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을 공시했다. 발행가는 2,510원이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7월 21일이다.

또한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한국투자증권을 대상으로 2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을 공시했다. 전환가액은 3,332원이며, 전환청구기간은 2027년 6월 18일부터 2029년 5월 18일까지다.

네오이뮨텍 1,600원 (-9.45%)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이틀째, 15억1,800만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목적으로 Emmaus Life Sciences를 대상으로 683,960주, 15억1,80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을 공시했다. 발행가는 2,220원이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7월 6일이다.

한편 동사는 전일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했으며, 변경상장 이틀째 유상증자 결정 부담이 부각되며 급락했다.

투자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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