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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국내 주식 시황정리/오늘자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2026년 6월 22일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 비비안, SK스퀘어, LG전자, 삼성물산, AI인프라, 글래스기판, MLCC, 카카오게임즈, 전환사채, 유상증자

by 암중화 2026. 6. 22.

📈 상승 종목

자금조달·주주환원·지분가치 재평가

비비안 | 8,450원 (+30.00%)
4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상한가. 지난 19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베이스100 대상 805,152주, 4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발행가는 6,210원이며 상장 예정일은 2026년 7월 10일이다.
유니드비티플러스 | 2,950원 (+29.96%)
75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상한가. 75.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으며,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 22일부터 2026년 12월 22일까지다. 계약 기관은 삼성증권이다.
SK스퀘어 | 1,970,000원 (+10.67%)
SK하이닉스 대안 투자로 부각되고 주주환원 기대감이 커지며 급등했다. NH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이 지속되는 가운데, 투자자산 내 반도체 비중을 극대화하려는 투자자들의 수요와 함께 선호도가 지속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SK그룹 내 반도체 중심 성장 전략에 맞춰 사업 방향이 진행 중이며, 반도체 밸류체인 내 SK하이닉스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업 확장을 지속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의 ADR 발행 이후 주주환원 정책 강화가 예상되며, SK하이닉스 DPS가 13,000원까지 확대될 경우 SK스퀘어는 1.9조원의 배당수익을 얻게 되고 이를 통해 적극적인 M&A 활동에 나설 수 있다는 분석이다. 또한 자사주 매입과 소각, 현금배당도 진행 중이며, 2026년 6월 주당 배당금 1,500원을 지급했고 2026년 중 자사주 400억원, 2027년 중 700억원 매입이 예정되어 있다고 언급됐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1,100,000원에서 2,700,000원으로 상향됐다.
삼성물산 | 520,000원 (+5.80%)
계열사 지분가치 증대에 따른 주가 재평가 기대감 등에 상승했다. 흥국증권은 지난 4월 이후 삼성전자, 삼성생명 등 계열사 지분가치가 빠르게 증대되면서 주가 재평가도 가속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삼성전자 5.0%, 삼성바이오로직스 43.1%, 삼성생명 19.3% 등 주요 계열사 지분가치는 159조원, 부동산 가치는 7조원 수준이며, 견조한 실적 모멘텀과 주주환원 확대가 맞물려 재평가가 지속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원전, 재생에너지, 데이터센터, 바이오를 4대 성장축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은 45.1조원, 영업이익은 3.5조원으로 추정됐다. 바이오 부문은 5공장 가동에 따른 생산능력과 판매량 증가로 실적을 주도하고, 건설 부문의 하이테크 P4 마감 및 P5 골조 공사 본격화, 패션과 레저 부문 증익 전환 등 전사업부 개선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500,000원에서 700,000원으로 상향됐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20일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엔비디아 협력·피지컬 AI·로보틱스

LG전자 | 231,500원 (+9.46%)
LG그룹 주요 계열사 경영진이 오는 22일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엔비디아 본사를 방문해 엔비디아 경영진과 피지컬 AI, 로보틱스 분야의 실질적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회의에는 LG CNS, LG사이언스파크, LG전자, LG이노텍, LG AI연구원 실무진 등 30여명으로 구성된 대규모 워킹 그룹이 참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구광모 회장과 젠슨 황 CEO는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회동하고 레퍼런스 로봇 공동 개발, 피지컬 AI, AI 인프라, 미래 모빌리티 등 AI 생태계 전반에서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한 바 있다.
LG씨엔에스 | 89,700원 (+4.55%)
엔비디아와의 피지컬 AI, 로보틱스, AI 인프라 협력 기대감이 부각됐다. 현신균 LG CNS 사장을 포함한 LG그룹 주요 경영진과 실무진이 엔비디아 본사를 방문해 실질적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업계에서는 양사 협력 로드맵이 빠르게 구체화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로보스타 | 98,700원 (+3.89%)
LG그룹과 엔비디아의 피지컬 AI 및 로보틱스 협력 기대감에 관련주로 강세를 보였다. 양사는 레퍼런스 로봇 공동 개발을 포함해 피지컬 AI, AI 인프라, 미래 모빌리티 등 AI 생태계 전반에서 중장기 협력을 강화하기로 한 바 있다.

AI 인프라·반도체·기판·검사장비

키스트론 | 6,110원 (+30.00%)
견조한 체력 대비 저평가 구간이라는 분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신한투자증권은 2026년 예상 P/E 8.9배로 견조한 체력 대비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했다. 공급 물량 증가와 원가 절감 노력이 지속되며 꾸준한 성장세가 예상되고, 주요 원재료인 동 가격이 크게 상승했으나 고객사 공급단가에 일부 연동되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케이블 와이어 신제품 연구개발, 비철금속 확장 속도 등 우려 요소가 있지만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될 경우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12억원, 91억원으로 전망됐다. 전방 커패시터 수요 확대에 따른 물량 증가와 가동률 상승세, 우호적인 환율 환경이 주목 요인으로 제시됐다. 2027년 비철금속 진출 시 전방 산업 규모가 4배 확대될 것으로 추정되며, 2027년 하반기 진입 후 2028년부터 단계적 매출 증대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한울반도체 | 23,150원 (+29.91%)
중소벤처기업부 국책과제를 통한 MLCC AI 검사장비 고도화 추진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중기부 국책과제인 생성형 AI 기반 온디바이스 비전 검사 기술 개발에 단독 선정된 것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검사장비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AI 기반 6면 검사장비의 검사 속도를 기존 분당 7,000개 수준에서 13,000개 이상으로 높이고, 불량 검출 정확도도 98% 수준까지 향상시킬 계획이다. 글로벌 MLCC 제조사들과 공정 자동화 설비 및 초정밀 검사장비 공급 협의도 확대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AI 팩토리 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점도 주목받았다.
크린앤사이언스 | 3,955원 (+29.89%)
AI 인프라 핵심 수혜주로 부각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스터닝밸류리서치는 동사가 공기청정기 필터 회사에서 AI 인프라 핵심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어 향후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AI 데이터센터가 늘어날수록 공조시스템, 공기정화시스템, 고성능 필터, 수처리 필터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동사는 전통적인 가전용 필터 포트폴리오를 넘어 첨단 AI 인프라 핵심 공정 소재와 글로벌 PFAS 친환경 규제 대응 필터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 증설이 본격화될수록 고도화된 공조시스템과 고성능 필터 수요 증가는 필연적이며, AI 하드웨어 핵심 부품인 고사양 MLCC를 안정적으로 대량 생산할 수 있도록 돕는 산업용 수처리 필터를 개발하고 있어 AI 수혜주로 부각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MLCC 업체와 수처리 필터 샘플 납품 테스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추정되며, PFAS-Free 필터 채택 확대도 호재로 제시됐다. 글로벌 고객사향 공급이 정점에 달하는 2028년에는 창립 이래 최대 매출인 1,558억원을 달성하고 수출 비중이 51%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태성 | 53,200원 (+17.31%)
JWMT에 글래스기판 핵심 공정장비 출하 완료 소식에 급등했다. 글래스기판 전문기업 JWMT에 글래스기판 제조공정에 적용되는 싱귤레이션 장비와 하프에칭 장비 출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비 출하로 글래스기판 공정장비 공급 레퍼런스를 확대하게 됐으며, 향후 다양한 고객사의 연구개발 및 공정 구축 수요에 대응할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생산 인프라 확대도 진행 중으로, 최근 천안 신공장 사용 승인을 완료했으며 오는 7월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본점 소재지를 안산에서 천안으로 변경하는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기가비스 | 159,200원 (+14.53%)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전망과 향후 3년간 ABF 기판 투자 사이클 수혜 기대감에 급등했다. 메리츠증권은 2분기 연결 매출액 177억원, 영업이익 43억원을 전망하며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 35억원을 23.8% 상회하는 호실적을 예상했다. 최근 중국 고객사향 수주를 합산한 현재 수주잔고는 600억원 이상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동사의 검사장비는 불량을 선제적으로 검출해 고객사의 원가 손실을 최소화하는 핵심 장비로, 최근 공격적인 Capex 확대 과정에서 선제적 수주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올해를 기점으로 하이엔드 ABF 기판 수요가 GPU와 ASIC 중심에서 네트워크 IC, 서버 CPU, LPU 등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으며, 대면적화·고다층화·미세회로화로 인한 공급 부족은 중장기 구조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 3년간 집행될 ABF 기판 Capex가 2021~2023년 업사이클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투자의견은 Buy 유지, 적정주가는 170,000원에서 190,000원으로 상향됐다.

LNG·풍력·수소 인프라

삼성E&A | 49,900원 (+2.57%)
미국 LNG 플랜트 시장 확대 기대감에 소폭 상승했다. 교보증권은 글로벌 LNG 수요 증가에 따른 LNG 플랜트 진입 전략으로 매출과 이익을 안정적으로 가져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LNG 플랜트 확대의 주요 트리거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유럽의 미국 의존도 상승, 2026년 3월 카타르 LNG 플랜트 손실 및 공급 회복 지연, 트럼프 행정부의 LNG 수출 우호 정책 등을 제시했다. 2025년 미국은 사상 최대 FID 연도로 약 50MTPA에 달하는 LNG 액화플랜트가 FID를 통과했으며, FID 직전 단계 물량도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동사는 2019~2022년 텍사스 LNG에서 액화 트레인 Pre-FEED와 FEED를 수행한 경험이 있으며, 진입 방식으로 변동성이 큰 현장 시공을 현지 시공사와 분담하는 EP+F 방식을 채택해 LSTK 구조의 원가 초과 위험과 미국 현장 리스크를 회피하고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66,000원 유지다.
씨에스윈드 | 43,450원 (+2.36%)
경쟁사 대비 저평가 분석에 소폭 상승했다. 유진투자증권은 2026년 실적 기준 PER 10.7배로 해외 비교업체 평균 25.3배 대비 58% 할인, PBR 1.6배로 비교업체 평균 6.1배 대비 73% 할인된 상태라고 분석했다. 글로벌 전역에 제조 기지를 운영하는 선두업체라는 점을 감안하면 낮은 평가는 과도하다고 판단했다. 2026년과 2027년 실적은 미국 육상 타워 설치 증가와 유럽 해상풍력 타워 수요 확대로 매출 약 3조원, 영업이익 약 3천억원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과 유럽의 풍력 타워 제조업체는 대륙별 2~3개 업체가 주도하는 구조로 전환되고 있으며, 중소형 업체들은 원재료 수급 불안, 인플레이션, 정책 변동성으로 사업을 포기하고 있어 과점 상태가 유지될 것으로 분석했다. 최근 미국 3위 업체 Broad Wind가 타워 제조사업 철수를 발표하면서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1위업체인 동사의 중장기 사업 지위는 더욱 견고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80,000원 유지다.
원일티엔아이 | 12,010원 (+3.80%)
한국가스기술공사와 113.00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했다. 한국가스기술공사와 수소추출 및 유틸리티 설비 제작·설치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38.15%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22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다.

게임·AI 도시·콘텐츠 플랫폼

카카오게임즈 | 10,040원 (+13.96%)
라인야후 출자 SPC로 최대주주가 변경되며 급등했다. 지난 19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가 엘트리플에이인베스트먼트 유한회사 외 10인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LAAA인베스트먼트의 최대주주는 페트리코제6호사모투자 합자회사이며, 이 회사의 최대 출자자는 라인을 운영하는 LY 주식회사다. 라인야후 측은 LAAA인베스트먼트를 통해 카카오게임즈의 2,4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60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에 참가한 바 있다. 카카오는 기존 지분 37.93%를 보유한 최대주주였으나, 이번 인수 절차 마무리로 지분율이 14.68%로 낮아졌다. 회사 측은 신규 투자 유치를 기반으로 약 3천억원의 대규모 자금과 재무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글로벌 사업경쟁력 강화와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한 전략적 투자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타 | 23,750원 (+2.37%)
국토교통부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핵심 기술기업 참여 소식에 소폭 상승했다. 천안·아산 컨소시엄이 충청권 최종 대상지로 선정되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6,109억원 규모의 대형 국가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된다. 천안·아산 컨소시엄은 통합 도시지능센터와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기반으로 재난, 교통, 민원 분야에서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실증할 계획이다. 노타는 도시 현장에서 AI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엣지 AI 경량화와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담당할 예정이다. 교통, 안전, 기상, 재난,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AI 모델을 엣지 환경에 맞게 최적화하고, LLM 기반 자동 보고 체계를 결합해 도시 상황을 자동으로 인지·요약·전파하는 구조를 구현할 계획이다.

관리종목 대응·주주가치 제고

듀오백 | 938원 (+29.92%)
주주서한에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제고 총력 및 관리종목 대응안을 공개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회사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주주서한을 공개하고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관리종목 지정은 정부의 상장폐지 제도 개편에 따라 코스닥 시가총액 유지 기준이 단기간에 큰 폭으로 상향된 영향이 크며, 제도 변화와 별개로 회사의 실질적인 경영 체질 개선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리종목 탈피를 위해 수익성 중심 경영을 통한 조기 흑자 전환, 보유 자산 활용을 통한 재무 안정성 강화, 자기주식 활용을 포함한 주주가치 제고, 투명한 소통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K-에스테틱·바이오

휴젤 | 253,000원 (+4.55%)
AMWC 코리아에서 K-에스테틱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는 소식에 상승했다.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AMWC 코리아에 참가해 글로벌 위상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처음 한국에서 열린 AMWC 코리아는 국내외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 약 2,000명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휴젤은 행사 기간 전시 부스, 학술 프로그램, 교육 세션, 네트워킹 이벤트를 연계 운영하며 K-에스테틱 대표 기업으로서 경쟁력을 알렸다. 특히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를 중심으로 글로벌 의료진과 접점을 확대했으며, 공식 런천 심포지엄에서 레티보의 시술 경험과 미국 현지 임상 사례를 발표했다.
엘앤씨바이오 | 88,000원 (+4.14%)
스킨부스터 리투오의 폭발적 성장 기대감에 상승했다. 한양증권은 리투오의 고성장이 진행 중이라고 분석했다. 회사에 따르면 리투오는 없어서 못 파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으며, 물량을 받기 위해 기다리는 병원들이 여전히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생산공장 증설도 진행 중이며, 5월 일부 증설 완료로 기존 월 3만~3.5만 개에서 월 8만 개 수준으로 생산능력이 향상됐고, 10월부터는 월 생산량이 15만 개로 확대될 예정이다. 제품 인기가 높은 만큼 생산능력 확장은 곧바로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올해 리투오 매출 가이던스는 700억원이며, 내년에는 1,000억원을 크게 넘길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1분기 기준 싱가포르, 일본 등 6개국에서 매출이 시작됐으며, 경쟁 스킨부스터 리쥬란의 고성장을 고려할 때 리투오의 성장 여력은 크다고 판단했다.
비비안, SK스퀘어, LG전자, 삼성물산, AI인프라, 글래스기판, MLCC, 카카오게임즈, 전환사채, 유상증자(AI제작)

📉 하락 종목

상장폐지·파산·관리 리스크

미래에셋생명 | 24,200원 (-29.96%)
자진 상장폐지설을 부인했으나 하한가를 기록했다. 지난 19일 장 마감 후 미래에셋생명 자진 상장폐지 관련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회사는 자진 상장폐지는 대주주가 검토할 수 있는 사안이며, 주요주주 및 관련 계열회사에 확인한 결과 자진 상장폐지를 검토하거나 결정한 사항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웅진 | 1,983원 (-3.97%)
자회사 웅진에버스카이의 파산선고 소식에 하락했다. 지난 19일 장 마감 후 자회사 주식회사 웅진에버스카이의 파산선고를 공시했다.

전환사채·유상증자 부담

에이전트AI | 4,630원 (-4.93%)
15.0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속 하락했다. 지난 19일 장 마감 후 채무상환자금 확보를 위해 상상인저축은행 등 주주를 대상으로 15.0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을 결정했다. 전환가액은 4,875원이며, 전환청구기간은 2027년 6월 29일부터 2029년 5월 29일까지다.
디에스엠 | 1,610원 (-6.40%)
100.0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속 약세를 보였다. 지난 19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등 확보를 위해 한국투자증권 등 대상으로 100.0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을 결정했다. 전환가액은 2,011원이며, 전환청구기간은 2027년 6월 29일부터 2031년 5월 29일까지다.
비트맥스 | 1,486원 (-11.28%)
24.99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속 급락했다. 지난 19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블루록스테이지투자조합 대상 1,470,588주, 24.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발행가는 1,700원이며 상장 예정일은 2026년 7월 15일이다.

실적 전망 악화

이미지스 | 1,547원 (-11.95%)
올해 영업손실 전망에 급락했다. 지난 19일 장 마감 후 2026년 사업연도 별도 기준 매출액 210.00억원, 영업손실 7.00억원 전망을 공시했다.

 

투자 유의: 위 내용은 당일 시장에서 부각된 공시, 증권사 분석, 수급성 이슈, 테마성 재료를 정리한 것으로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급등 종목은 단기 차익실현과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크고, 유상증자·전환사채·실적 악화·파산 등 재무 이슈가 있는 종목은 추가 하락 위험이 커질 수 있으므로 투자 전 공시, 재무상태, 거래량, 수급, 보호예수 및 전환청구 가능 물량을 반드시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