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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국내 주식 시황정리/오늘자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2026년 6월 24일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 삼성전자, 브이원텍, 로킷헬스케어, 휴머노이드로봇, 피지컬AI, 바이오주, 자사주, 주식병합

by 암중화 2026. 6. 24.

📈 상승 종목

반도체·AI·로봇·피지컬AI

브이원텍 4,615원 (+30.00%)
티씨케이와 SiC링 검사장비 공동개발 소식에 상한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실리콘카바이드(SiC) 링을 공급 중인 티씨케이와 외관 검사장비 개발을 마무리하고 3분기 고객사 테스트에 돌입할 것으로 전해졌다. 반도체 부품·소재 분야 진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큰 프로젝트이며, 고객사 테스트 결과에 따라 추가 수주와 생산능력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삼기 1,086원 (+29.90%)
글로벌 로봇 기업의 휴머노이드 로봇 상체 골격 구조 프레임 개발 업체로 선정되며 상한가. 기존 보유설비를 활용해 시제품 개발과 초도 물량 납품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향후 사양 평가를 거쳐 대규모 추가 수주가 이뤄질 예정으로 전해졌다. 자동차 엔진·변속기 및 전기차 부품 생산 과정에서 축적한 정밀 금형·주조·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클로봇 33,250원 (+9.38%)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 지분 100%를 685억원에 신규 양수하기로 결정하며 급등. 사업 다각화, 물류 자동화 솔루션 시장 내 경쟁력 강화, 시너지 창출이 목적이다. 이번 인수는 물류자동화 전 과정을 제공하는 풀 밸류체인 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천안·아산시 컨소시엄이 국토교통부 주관 AI 특화시범도시 공모사업에서 충청권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 사업기간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이며, 총 사업비는 6,109억원 규모로 알려졌다.
영우디에스피 1,069원 (+8.53%)
제이에스와 54.50억원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강세. 계약 내용은 스마트 로봇 이송 시스템이며, 최근 매출액 대비 6.77%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23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다.
씨메스로보틱스 20,500원 (+6.99%)
LG Energy Solution Arizona, Inc.와 13.98억원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강세. 계약 내용은 전극 코터 절연두께측정기이며, 최근 매출액 대비 10.71%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23일부터 2028년 8월 31일까지다.
이녹스첨단소재 26,000원 (+5.26%)
신규 사업 확대 기대감에 상승. OLED 소재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반도체 소재와 회로기판, 로보틱스, 방산 등 신규 사업 비중이 확대되며 중장기 성장 스토리가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반도체 소재 부문에서는 삼성전자향 LPDDR용 DAF가 지난 3월 양산을 시작하며 고객사 확대가 진행 중이다. EMI 테이프는 위성향 직납 중이며 타 제품 대비 수익성 우위로 평가된다. FCBGA 수요 증가로 ABF 수급이 타이트해지면서 대체 소재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2026년 4분기~2027년 1분기 국내 기판업체향 저유전 필름 초도 양산이 예상된다. 2026년 3분기 로보틱스 초도 출하, 2026년 4분기 방산 초도 출하도 예상된다. 12개월 선행 PER, PBR 모두 역사적 최저점 수준이며, 이녹스리튬 정상 가동과 반도체 소재 매출처 다변화가 확인될 경우 멀티플 리레이팅이 기대된다는 평가다.
삼현 39,200원 (+2.75%)
실리콘밸리 ‘피지컬AI 수퍼커넥트’ 참가 소식에 소폭 상승.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북미 시장 확장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로봇, 자율주행차 등 하드웨어와 AI가 융합된 첨단 산업 분야 기업들과 미국 현지 빅테크, 벤처캐피털이 집결하는 피지컬 AI 융합 비즈니스 포럼이다. 1:1 매칭 상담회, 쇼케이스,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북미 피지컬 AI 시장 진출 교두보를 확보하고, PoC 및 협업 가능 파트너사를 발굴할 계획이다.

 

삼성그룹·메모리·ESS

삼성전자 340,500원 (+9.84%)
90조원 규모 자사주 분할 매입 가능성 및 2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에 급등. 업계에 따르면 이르면 다음 달 이사회 의결 등을 거쳐 3년간 약 90조원 규모의 자사주를 분할 매입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는 노사 임금협상으로 결정된 연 수십조원 규모의 특별경영성과급을 임직원에게 자사주로 지급하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유례없는 규모인 만큼 주가 부양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다올투자증권은 2분기 매출액 172.8조원, 영업이익 93.3조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호실적 배경이며, DS 91.2조원, DX 1.2조원, SDC 0.5조원, Harman 0.4조원의 부문별 영업이익을 예상했다. 범용 가격 상승 구간에서 유리한 구도와 HBM4 효과가 맞물리며 하반기 메모리 3사 중 가장 부각될 수 있는 구간이라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450,000원에서 585,000원으로 상향됐다.
삼성물산 481,500원 (+5.82%)
삼성전자 지분가치 상승 및 주주환원 강화 기대감에 상승. 삼성전자 급등에 따른 지분가치 상승과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며, 삼성생명을 통한 삼성전자 간접 효과도 유효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삼성전자 특별배당 지급 시 현금 배당 증가 가능성이 있다. 2026년 건설 부문은 하이테크 중심 수주 및 실적 증가, 원전 모멘텀 가시성 확대가 영업가치 상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 CAPEX 확대 기조와 평택 P4~P6 물량, 미국 테일러 2공장 착공 여부 등이 실적 및 수주 확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해외 원전 분야에서는 팀코리아와 GVH 등 기술사와의 협력을 통한 대형 원전 및 유럽 중심 SMR 사업 진출이 추진되는 것으로 전망됐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370,000원에서 680,000원으로 상향됐다.
삼성SDI 489,000원 (+4.26%)
ESS 전 라인업 중심 외형 성장 지속 전망에 상승. 유안타증권은 2026년 2분기 매출액 3.7조원, 영업손실 750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예상했다. 북미 ESS 외형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유럽 EV향 가동률 회복, 소형 BBU 수요 증가가 배경으로 제시됐다. 실적 흑자전환은 4분기로 예상되나, 전자재료, 데이터센터용 BBU·UPS, 유럽 EV 출하 회복, 기존 ESS 손익 개선으로 3분기 흑자전환 가능성도 높다고 평가됐다. 4분기에는 미국 LFP ESS 초기 양산, StarPlus Energy 라인 전환, AMPC 증가가 동시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아 이익률 개선이 빠르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13,000원 유지.

 

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

로킷헬스케어 48,000원 (+29.91%)
미국 자회사 로킷아메리카의 나스닥 상장 임박 소식에 상한가. 로킷아메리카는 미국 SEC의 S-1 양식 관련 절차를 마무리하고 나스닥 상장을 위한 최종 단계에 진입했다. 기준 공모가 적용 시 예상 상장 시가총액은 약 4,000억원 규모로 알려졌다. 상장이 완료되면 국내 코스닥 상장 바이오 기업 자회사 중 최초로 나스닥 글로벌 마켓에 입성하는 사례가 된다. 현재 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 조사를 진행 중이며, 공모배정, 공모가 확정, 주식 거래 개시 등 남은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씨어스 33,900원 (+16.70%)
디지털헬스케어 구독 모델과 해외 시장 개화 기대감에 급등. 국내 씽크, 모비케어 침투율이 5% 미만으로 고성장을 지지하고 있으며, 구독 모델·병원 외 시장·해외 시장이라는 세 가지 신성장 동력이 개화 단계에 진입했다는 분석이다. 씽크는 설치 5년차부터 구축형에서 구독형으로 전환돼 반복매출이 강화된다. 병상 10만개 확보 시 연간 구독 매출액만 1,5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병원 밖 시장은 삼성화재와 MOU 체결로 첫발을 내디뎠고, 해외에서는 UAE 원헬스와 220억원 규모 모비케어 계약을 체결했다. 미국 심전도 시장은 3분기 FDA 510(k) 허가 후 내년 진출 예정으로 설명됐다. 투자의견 매수 신규, 목표주가 55,000원 신규.
펩트론 216,000원 (+14.59%)
스위스 디바이오팜과 차세대 ADC 공동연구 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 펩트론은 뮤신1(MUC1) 표적 항체 PAb001을 활용한 차세대 항체-약물 접합체(ADC) 개발을 목표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공동연구는 PAb001 항체와 디바이오팜의 ADC 플랫폼 기술 멀티링크를 결합해 다양한 ADC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평가하기 위한 것이다. 펩트론은 후보물질별 생체 외 효능 평가, 생체 내 항암 효력 평가, 약동학 연구를 수행하고 최적 개발 후보물질 선정을 위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삼익제약 8,600원 (+13.91%)
5년 내 매출 2배 성장 기대감에 급등. 올해 1월 중장기 비전 ‘Re-Leap 2030’을 선포하며 2025년 매출 대비 2배 이상 성장을 목표로 제시했다. 단순 외형 성장을 넘어 R&D 기술력 확보와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력 확보가 핵심이다. 영업대행(CSO) 운영 효율 극대화, 혁신적 고혈압 복합제 신약 발매, 제2의 ‘글루엠 서방정’과 같은 틈새시장 공략 품목 개발, 2층정 및 난용성 제제 등 특수 제제 기술력 기반 CMO 수주량 증대, 장기지속형 주사제 사업 다각화, 팜베이를 통한 물류 효율성 극대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알지노믹스 90,300원 (+10.12%)
알츠하이머병 유전자치료제 미국 물질특허 등록 결정 소식에 급등. 후보물질 RZ-003에 대한 미국 물질특허 등록 결정을 받았다. 이번 특허는 APOE4 RNA의 특정 부위를 절단하고 치환하는 RNA 치환효소 자체에 관한 물질특허로, 치료 유전자의 종류와 전달체 유형, 핵산 종류에 제한을 두지 않는 구조로 등록돼 다양한 유전자 및 전달체를 적용한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에도 활용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신라젠 2,415원 (+8.30%)
항암바이러스 플랫폼 SJ-640 국내 특허 등록 소식에 강세. 차세대 항암바이러스 플랫폼 SJ-600 시리즈의 후속 파이프라인 SJ-640의 국내 특허를 등록했다. 이번 특허는 연구센터 소속 연구진이 외부 기술 도입 없이 독자 연구개발로 창출한 고유 자산으로 알려졌다. 경쟁사의 우회 진입을 차단하고 기술적 우위를 법적으로 보호받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넥스트바이오메디컬 41,900원 (+8.27%)
무릎 관절염 색전술 신의료기술 평가 신청 소식에 강세. 관절염 색전술은 관절 내 통증 발생에 관여하는 비정상 신생혈관을 선택적으로 차단하는 인터벤션 시술이다. 이번 신의료기술 평가 신청은 관절염 색전술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객관적으로 검증받고 국내 의료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절차다. 이를 계기로 무릎 관절염뿐 아니라 다양한 근골격계 질환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휴메딕스 27,400원 (+8.09%)
지속형 골관절염 주사제 하이히알 플러스의 브라질 등록 완료 및 수출 개시 소식에 강세. 하이히알 플러스는 고분자·고순도 히알루론산을 주성분으로 하는 관절염 치료제로, 퇴행성 무릎 관절염 및 어깨 관절염 환자에게 사용된다. 1주일 간격으로 3회 투여하는 골관절염 주사제 중 국내 제품으로는 최초로 브라질 등록을 마쳤으며, ANVISA 의료기기 4등급 허가를 취득한 한국산 3회 제형 관절주사제로는 하이히알 플러스가 유일하다고 밝혔다.
티움바이오 4,270원 (+7.56%)
김훈택 대표의 약 3억원 규모 장내 매수 소식에 강세. 김훈택 대표이사는 자사 주식 70,214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번 매수는 18일부터 22일까지 3거래일에 걸쳐 진행됐으며, 회사 측은 대표이사의 지분 확대가 핵심 파이프라인의 성장성과 미래 기업가치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메리골릭스와 토스포서팁을 중심으로 주요 임상 파이프라인 개발과 글로벌 사업화를 추진 중이다.
헬릭스미스 4,255원 (+4.42%)
AI를 접목한 세포·유전자치료제 제조혁신 추진 소식에 상승.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2026년 제2차 바이오헬스 분야 연구개발사업의 세포 및 유전자치료제 제조공정 고도화 기술 개발 과제에 선정돼 공동 연구를 시작했다. 총 사업비는 65억4,000만원 규모이며, 약 47억5,000만원을 정부가 지원한다. 핵심 기술은 세포를 손상시키지 않고 자연 상태에서 연속 분석하는 비침습 모니터링 시스템이며, AI 분석 엔진을 접목해 공정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고 생산 효율과 품질 재현성을 높이는 전략이다.
한국비엔씨 2,605원 (+4.41%)
파트너사 케리야의 알츠하이머·파킨슨 치료제 임상 1상 완료 소식에 상승. 한국비엔씨는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아시아 5개국 판권을 확보한 덴마크 케리야를 통해 임상 1상 시험 결과보고서를 수령했다. GLP-GIP 이중작용제를 이용한 알츠하이머 및 파킨슨 치료제 후보물질 KP405와 KP404에 대해 한국,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독점 판권을 확보한 바 있다.
페니트리움바이오 5,600원 (+3.32%)
세계폐암학회에서 AI 기반 항암 신약 연구 발표 예정 소식에 상승. 혁신 항암 신약 후보물질 페니트리움의 비소세포폐암 연구 초록이 9월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계폐암학회 학술대회에 공식 채택됐다. 7월 생성형 AI 신약 기술로는 세계 최초로 고형암을 표적해 미국 FDA에 임상 2상 IND를 신청할 예정이며, 암종 불문 설계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 36,350원 (+3.41%)
조달청과 238.97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계약 내용은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백신이며, 최근 매출액 대비 3.67%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23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다.

 

자사주·주주환원·지분가치

오리엔트바이오 880원 (+10.97%)
50% 비율 감자 결정과 최대주주 오리엔트의 자사주 300만주 장내 취득 계획 등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50% 비율의 감자 결정이 공시됐으며, 기준일은 2026년 9월 4일, 상장 예정일은 2026년 9월 22일이다. 최대주주 오리엔트는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300만주를 장내 취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지분 매입이 최대주주의 책임경영 의지를 강화하고 시장 신뢰를 높이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키다리스튜디오 3,125원 (+9.46%)
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24일부터 2026년 12월 24일까지이며, 계약 체결 기관은 키움증권이다.
이퓨쳐 4,410원 (+9.70%)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24일부터 2026년 12월 23일까지이며, 계약 체결 기관은 삼성증권이다.
오스템 990원 (+7.38%)
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강세.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24일부터 2027년 6월 24일까지이며, 계약 체결 기관은 삼성증권이다.
누리플렉스 8,040원 (+6.63%)
보통주 172,184주 소각 결정에 강세. 소각예정일은 2026년 7월 31일이며, 소각예정금액은 9.66억원이다.
프럼파스트 2,645원 (+4.96%)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상승.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24일부터 2027년 6월 23일까지이며, 계약 체결 기관은 삼성증권이다.
코윈테크 10,690원 (+3.38%)
15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상승.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25일부터 2027년 6월 24일까지이며, 계약 체결 기관은 미래에셋증권이다.
KH바텍 10,640원 (+2.70%)
24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등에 소폭 상승. 보통주 231,660주 규모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으며, 취득기간은 2026년 6월 25일부터 2026년 9월 24일까지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 분기배당 계획도 공시했다.
에스팀 3,865원 (+2.25%)
9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소폭 상승.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25일부터 2026년 12월 24일까지이며, 계약 체결 기관은 한국투자증권이다.
삼성전자, 브이원텍, 로킷헬스케어, 휴머노이드로봇, 피지컬AI, 바이오주, 자사주, 주식병합(AI제작)

건설·원전·공급계약

DL이앤씨 61,900원 (+4.74%)
사우디 법인세 추징 우려가 과도하다는 분석에 상승. 하나증권은 사우디 과세당국의 약 8,533억원 법인세 부과 통지와 관련해 과세 적정성 논란이 있다고 분석했다. 본사에서 수행한 설계·조달 용역을 현지 수행으로 간주한 점, 사우디 소득세법상 시효기한 문제, 이미 한국 정부에 납부한 법인세에 따른 이중과세 문제가 제기됐다. 회사는 사우디 세법과 한국·사우디 조세조약에 근거해 불복 절차를 개시할 예정이며, 절차 중 세액 납부 의무는 발생하지 않고 통상 5년 이상 소요돼 그동안 손익 영향은 없다는 설명이다. 주가가 15% 이상 하락한 것은 과도하며, 2026년 추정치 기준 PER 5.8배로 저평가 구간에 진입했다는 평가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태영건설 1,650원 (+4.36%)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2,182.78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계약 내용은 과천 우면산간 도시고속화도로 이설 지하화 공사이며, 최근 매출액 대비 10.04%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31일부터 2031년 10월 31일까지다.
국영지앤엠 566원 (+6.59%)
양우건설주식회사와 49.79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 최근 매출액 대비 8.27%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23일부터 2027년 10월 11일까지다.
시공테크 3,495원 (+3.10%)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88.36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계약 내용은 2027 베오그라드엑스포 한국관이며, 최근 매출액 대비 5.2%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23일부터 2027년 11월 30일까지다.

 

신사업·구조조정·재무구조 개선

프리티 310원 (+12.32%)
신사업 진출과 적자 사업 구조조정 등 성장 로드맵 발표 속 급등. 기존 캐시카우인 알뜰폰(MVNO)과 스마트그리드 사업의 내실을 다지는 동시에 원자력 사업을 핵심 신성장 동력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신사업 진출과 지속적인 구조조정을 통해 연 매출 1,20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 오리온이엔씨와의 제휴를 통해 친환경 에너지·원자력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며, 비효율 적자 사업 구조조정을 통해 경영 효율성과 재무 건전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넥스턴앤롤코리아 2,200원 (+12.24%)
840억원 자산 매각 조기 완료 및 부채 640억원 즉시 상환 소식에 급등. 충남 아산 소재 유형자산 매각 등기 예정일을 앞당겼으며, 매각 대금은 총 840억원이다. 매입부터 매각 시점까지 이자 순수익 약 72억원과 매각 대금 80억원을 포함해 총 152억원 규모의 수익을 창출했다고 설명했다. 매각 대금 유입과 동시에 기존 부채 640억원을 즉시 변제했으며, 고금리 기조 속 금융비용 절감과 부채비율 개선이 목적이다. 확보된 현금은 첨단 산업 분야 투자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반도체 부품 사업 강화와 미래산업과의 시너지를 통한 반도체 후공정 수직 계열화 전략을 추진한다.
인콘 1,278원 (+7.85%)
계열회사 대상 8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에 강세. 시설자금 확보 목적으로 미래아이앤지 대상 7,414,273주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발행가는 1,079원이며, 상장 예정일은 2026년 7월 20일이다.

 

소비재·화장품·IP

오로라 18,360원 (+12.92%)
자체 IP 기반 재평가 기대감에 급등. 팜팔스, 메리 마이어 등 자체 지식재산권을 기반으로 인형·파우치·키링 등 캐릭터 상품을 전 세계 80여 개국에 공급하고 있다. 단순 OEM 완구 제조사가 아니라 자체 IP 매출 비중이 높은 글로벌 IP 수출 기업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1분기 기준 전체 매출의 90%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하며, 미국 매출 비중은 1Q24 63%에서 1Q26 75.9%까지 상승했다. 2026년 매출액 4,092억원, 영업이익 610.8억원이 전망되며, Palm Pals 중심 미국 수요 확대와 영국·홍콩 법인 성장,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제닉 20,100원 (+12.54%)
공격적 증설에 따른 실적 성장 기대감에 급등. 1분기 연결 매출액 294억원, 영업이익 34억원을 기록했다. 작년 4분기 최대 고객사 재고조정으로 매출이 일시적으로 하락했으나, 1분기 신제품 효과가 더해지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급증하는 수주에 대응해 CAPA가 1분기 8호기에서 4월 10호기, 5월 11호기로 확대돼 1분기 대비 38% 증가했다. 7월 추가 증설과 3호기 증설도 계획 중이다. 최대 고객사는 미국 아마존 뷰티 TOP 10 내 꾸준히 랭크되고 있으며, 마스크팩 카테고리 기준 1위와 미국 세포라 온라인몰 스킨케어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 중이라고 설명됐다. 최근 주문 증가는 유럽을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된 영향으로 판단된다.

 

소프트웨어·보안·AI 자동화

토마토시스템 2,540원 (+3.67%)
와이즈와이어즈와 AI 테스트 자동화 업무협약 체결 소식에 상승. 양사는 공공 및 SI 사업에서 테스트 자동화 기술 고도화와 품질 혁신을 위한 전략적 MOU를 체결했다. 토마토시스템의 AI 기반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 기술과 와이즈와이어즈의 테스트 운영 전문성 및 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AI 기반 테스트 자동화 플랫폼 아이큐봇을 중심으로 기술 검증과 고도화를 추진하며, 금융·공공·의료 등 높은 안정성이 요구되는 산업군 중심으로 테스트 자동화 적용 사례를 확대할 계획이다.
엑스큐어 1,275원 (+2.41%)
양자내성암호와 차세대 보안 인프라 사업 가속화 소식에 소폭 상승. 미국 백악관의 양자정보과학기술 상용화 행정명령을 계기로 국내 양자내성암호(PQC) 및 차세대 보안 인프라 사업화를 가속화한다고 밝혔다. 양자컴퓨팅 발전으로 기존 암호체계 취약성 우려가 커지면서 양자내성암호와 데이터 신뢰 보안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적용 범위는 에너지, ESS, 데이터센터, 전기차 배터리 관리, 산업 IoT, AI 인프라 등으로 확대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엑스큐어는 기존 보안칩, USIM, eSIM, 인증 보안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통신·금융·공공·국방을 중심으로 양자보안 적용 분야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하락 종목

주식병합·유상증자 이슈

오가닉티코스메틱 3,460원 (-23.96%)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최대주주 등 대상 582.4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에 급락.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5월 26일부터 거래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재개됐다. 회사는 4월 8일 1주당 가액 968원을 48,398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다.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최대주주 SUN YANE 등 대상 12,800,000주, 582.4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발행가는 4,550원이며, 상장 예정일은 2026년 7월 30일이다.
디알텍 980원 (-14.04%)
주식병합 결정 속 급락.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 상장 예정일은 2026년 9월 10일이다.
아센디오 787원 (-12.56%)
주식병합 결정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 상장 예정일은 2026년 8월 12일이다.

 

투자 유의
본 자료는 시장 이슈와 공시·뉴스 흐름을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급등락 종목은 단기 수급 변동성과 재료 소멸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실제 투자 전 공시 원문, 재무 상태, 거래량, 수급, 보호예수, 유상증자·감자·주식병합 등 자본 변동 이슈를 반드시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