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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국내 주식 시황정리/오늘자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2026년 6월 25일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 SK하이닉스, SK그룹주, KCC, 케이뱅크, 스테이블코인, 이수페타시스, 와이제이링크, 자사주취득, 파마리서치, 샤페론

by 암중화 2026. 6. 25.

📈 상승 종목

SK그룹주 · SK하이닉스 ADR 나스닥 상장 기대감

SK하이닉스 2,939,000원 · +13.91%

SK하이닉스 ADR의 미국 나스닥 상장 기대감에 상승했다. 전일 장 마감 후 해외 증권시장인 미국 나스닥 증권거래소(Nasdaq Global Select Market) 주권 등 상장 결정이 공시됐으며, 상장 예정일은 2026년 7월 10일이다. 또한 해외시장인 미국 증권예탁증권(DR) 발행 결정도 공시됐다. 시설자금 확보 목적으로 Citibank, N.A. 대상 17,790,000주, 45.45조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으며, 발행가는 2,555,000원, 상장 예정일은 2026년 7월 29일이다.

시설자금 확보 목적의 발행 규모는 총 17,790,000주, 45.45조원이며 발행가액은 2,555,000원이다. 새롭게 발행된 신주는 한국예탁결제원과 씨티은행에 맡겨지고, 맡겨진 원주를 기초로 ADR이 발행된다. 달러로 거래 가능한 ADR을 배정받은 투자자는 1DR을 보통주 0.1주로 전환할 수 있다. 신주 발행이 흥행할 경우 자금조달 규모가 예상보다 늘어날 수 있으며, 최종 발행주식 수와 발행가액은 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미래에셋증권은 SK하이닉스가 증권신고서 공시를 통해 ADR 발행 일정을 확정했으며, 실 공모가는 청약일 이전 3~5거래일 사이 가중산술평균 주가를 기준으로 10% 이내의 할인율을 적용해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ADR 가격에 프리미엄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했고, ADR 상장 이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 편입 가능성을 기대했다. 내년 9월 정기변경 편입을 전망하며, 글로벌 SOX 지수 추종 수급 유입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3,800,000원에서 4,200,000원으로 상향됐다.

SK 현재가 905,000원 · +27.11%

SK하이닉스 ADR의 미국 나스닥 상장 기대감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 편입 가능성, 글로벌 지수 추종 수급 유입 기대가 부각되며 SK그룹주가 동반 상승했다.

SK디스커버리 49,850원 · +13.30%

SK하이닉스 ADR 나스닥 상장 기대감과 그룹주 전반의 투자심리 개선 흐름 속에 SK그룹주로 함께 상승했다.

SKC 현재가 113,400원 · +6.18%

SK하이닉스 ADR 상장 기대감, SOX 지수 편입 가능성, 글로벌 수급 유입 기대가 SK그룹주 전반으로 확산되며 상승했다.

SK스퀘어 현재가 1,921,000원 · +6.78%

SK하이닉스와 연계된 투자심리 개선, ADR 나스닥 상장 기대감, 글로벌 반도체 지수 편입 가능성이 부각되며 SK그룹주 상승 흐름에 동참했다.

 

스페셜티 소재 · 실리콘 · 도료 · 첨단산업 소재

KCC 533,000원 · +11.27%

실리콘·도료 중심의 스페셜티 소재 기업으로 변화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급등했다. 신한투자증권은 KCC가 실리콘·도료 중심의 스페셜티, 즉 고기능성 소재 기업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실리콘 사업은 디메틸사이클로실록산(DMC) 가격 반등, 원가 안정화, 고부가 제품 확대를 바탕으로 수익성 회복 국면에 진입했으며, 하반기 영업이익은 559억원으로 상저하고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인공지능(AI) 서버 열관리 소재, 반도체 패키징, 전기차용 접착·방열 소재 등 첨단 산업용 수요 확대도 중장기 성장 요인으로 제시됐다. 도료 사업은 자동차 및 선박용 중심의 고부가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이익 기여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자산 가치 상승과 자사주 소각이 더해지면서 기업가치를 재평가받을 것으로 추정됐다. 삼성물산 등 투자자산 가치 8조6,000억원이 시가총액 4조1,000억원을 크게 웃도는 가운데, 강화된 주주환원 정책이 더해지며 시장의 평가 기준이 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신규, 목표주가는 750,000원으로 제시됐다.

 

디지털 금융 · 스테이블코인 · 캐피탈업 진출

케이뱅크 6,140원 · +4.60%

한·EU 은행권 스테이블코인 협력 프로젝트인 판게아(Pangea) 참여 소식에 상승했다. 케이뱅크는 한국과 유럽 은행권이 공동 추진하는 스테이블코인 협력 프로젝트 판게아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판게아는 국내 은행권과 유럽연합(EU) 스테이블코인 발행 추진 법인 키발리스(Qivalis), 글로벌 금융 메시징 네트워크 스위프트(SWIFT), 블록체인 상호운용성 기술 기업 체인링크(Chainlink) 등이 참여해 차세대 해외송금 모델을 공동 연구·검증하기 위해 추진된다.

한국의 원화(KRW) 스테이블코인과 유럽의 유로(EUR) 스테이블코인을 직접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글로벌 은행권 공동 프로젝트다. 케이뱅크는 올해 아랍에미리트(UAE) 체인저, 태국 카시콘뱅크, 블록체인 기업 리플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 각 파트너사와의 기술 검증(PoC)을 통해 서비스 모델을 구체화하고, 시장 활용 영역을 단계적으로 넓혀갈 방침이다.

카카오뱅크 20,450원 · +2.00%

마스턴캐피탈 지분 100% 인수 결정 속에 소폭 상승했다. 카카오뱅크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따른 신규 사업투자의 일환으로, 캐피탈업 신규 진출을 통한 금융 혁신 도모 및 성장 추구를 목적으로 주식회사 마스턴캐피탈 지분 100%, 5,000,000주를 241.00억원에 신규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예정일은 미정이다.

마스턴캐피탈은 2022년 마스턴투자운용과 NH투자증권이 공동 출자해 설립한 여신전문금융사다. 카카오뱅크는 이르면 연말까지 인수 절차를 마무리하고, 캐피탈업 진출에 필요한 라이선스와 운영 기반을 확보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AI 기판 · 데이터센터 장비 · 글로벌 빅테크 수주

이수페타시스 109,600원 · +2.14%

하반기 실적 컨센서스 상향 기대감에 소폭 상승했다. NH투자증권은 이수페타시스에 대해 다중적층 제품 양산이 본격화되는 하반기에 실적 컨센서스 상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상반기 주가는 기판 업종 내 가장 부진했는데, 이는 실적 컨센서스 상향폭이 미미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컨센서스에는 하반기 다중적층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 효과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했다. 1분기 샘플 기준 다중적층 제품 비중은 59%에 달했으며, 이를 감안하면 하반기 양산 제품 내에서도 50%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중적층 제품은 기존 대비 ASP, 즉 평균판매단가가 2~3배 높아 마진도 상승할 것으로 언급했다.

최근 고객사인 G사 내에서 팹리스 업체 B사의 점유율 하락 가능성이 제기되며 이수페타시스에 대한 우려도 커졌지만, 이수페타시스는 G사 밸류체인 내 기판 공급사이기 때문에 양산 기판이 B사 제품에만 한정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해당 우려로 주가는 내년 PER 17.7배까지 하락했으며, 글로벌 동종 기업 평균 멀티플 약 30배를 고려할 때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200,000원 유지다.

와이제이링크 4,665원 · +14.48%

역대 최대 수주잔고 확보 소식에 급등했다. 와이제이링크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힘입어 역대 최대 규모의 수주잔고를 확보했으며, 6월 기준 약 340억원의 수주잔고를 기록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수주 확대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투자 증가가 직접적인 배경으로 꼽힌다.

최근 구글과 AMD로부터 약 480만달러, 74억원 규모의 데이터센터 구축용 장비를 수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고객사인 테슬라, 스페이스X, 하만에 이어 지난해 글로벌 EMS, 즉 전자제품 위탁생산 1위 기업인 폭스콘과 PCB 이송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여기에 구글과 AMD를 신규 고객사로 추가하면서 글로벌 빅테크 레퍼런스를 한층 강화했다.

박순일 대표는 역대 최대 수주잔고 확보가 글로벌 고객들이 와이제이링크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 평가한 결과라며, 확보된 수주 물량이 순차적으로 매출로 이어지면서 올해가 실적 성장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사주 취득 · 주주환원 강화

저스템 14,310원 · +16.63%

15.62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급등했다.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26,000주, 15.62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기간은 2026년 6월 25일부터 2026년 9월 24일까지다.

마녀공장 14,360원 · +12.28%

1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했다. 전일 장 마감 후 10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 24일부터 2026년 12월 23일까지이며, 계약 상대방은 NH투자증권이다.

드림인사이트 1,027원 · +8.11%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강세를 보였다. 보통주 1,052,631주,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기간은 2026년 6월 26일부터 2026년 9월 23일까지다.

티쓰리 2,400원 · +4.58%

4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상승했다. 보통주 1,742,919주, 4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기간은 2026년 6월 26일부터 2026년 9월 23일까지다.

웹케시 6,080원 · +4.11%

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상승했다. 3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으며,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 25일부터 2026년 12월 28일까지다. 계약 상대방은 NH투자증권이다.

 

화장품 · 의료미용 · 리쥬란 브랜드 성장

파마리서치 322,500원 · +5.91%

리쥬란 브랜드 기반의 가파른 성장 기대감에 상승했다. 다올투자증권은 파마리서치의 2분기 매출액을 1,7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 영업이익을 675억원으로 21%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매출은 컨센서스를 상회하고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봤다. 의료기기 내수 매출은 6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할 전망이며, 지난해 의료진 파업에 따른 전 시술 박리다매 환경이라는 기저에도 불구하고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4~5월 의료관광 피부과 소비 금액은 각각 1,408억원, 1,452억원으로 전년 대비 63%, 86% 증가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관광객 인바운드 효과와 내수 자산효과에 따른 피부과 소비금액 우상향 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경쟁 심화 우려에도 시장점유율을 유지하며 매출 성장 확대 기조를 이어가고 있고, 의료기기 수출도 유럽 국가별 확장에 힘입어 개선 구간에 진입했다고 언급했다.

특히 리쥬란 브랜드를 기반으로 한 화장품 부문에서 가파른 성장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방위적인 마케팅으로 OPM은 소폭 하락할 전망이나, 영업 레버리지에 따른 점진적 OPM 개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530,000원에서 540,000원으로 상향됐다.

대형 공급계약 · 크레인 제어 시스템

서호전기 47,750원 · +8.40%

1,078.71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를 보였다. 전일 장 마감 후 SHANGHAI ZHENHUA HEAVY INDUSTRIES CO., LTD.와 1,078.71억원 규모의 ELECTRICAL CONTROL SYSTEM FOR CRANE, 즉 크레인 제어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최근 매출액 대비 92.5%이며,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 24일부터 2028년 2월 20일까지다.

관리종목 해제 · 유상증자 철회

광진실업 4,935원 · +3.35%

관리종목 해제 속에 상승했다. 전일 장 마감 후 시가총액 미달 사유 해소로 관리종목에서 해제됐다고 공시했다.

디모아 2,220원 · +3.02%

186.12억원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 철회 속에 상승했다.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추진했던 7,200,000주, 186.12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을 철회했다고 공시했다.

SK하이닉스, SK그룹주, KCC, 케이뱅크, 스테이블코인, 이수페타시스, 와이제이링크, 자사주취득, 파마리서치, 샤페론(AI제작)

 

📉 하락 종목

회계처리 위반 · 감사인 지정 제재

아센디오 617원 · -21.60%

증권선물위원회의 회계처리 위반 감사인 지정 3년 제재 소식에 급락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정례회의를 열고, 아센디오가 2019년 손상징후가 존재하는 종속기업투자주식에 대한 손상검토를 소홀히 하고 관련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은 회계처리 기준 위반으로 감사인 지정 3년 조치를 의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 재무담당 임원에 대해서는 해임 권고 상당의 제재가 내려졌으며, 감사를 소홀히 한 태율회계법인에도 해당 회사 감사업무제한 3년과 손해배상공동기금 추가적립 50% 조치가 부과된 것으로 알려졌다.

물적분할 철회 · 구조개편 이슈

감성코퍼레이션 3,760원 · -9.51%

물적분할 결정 철회 속에 급락했다. 전일 장 마감 후 모바일 주변기기 사업부문과 관련 자산, 부채 및 조직 일체를 물적분할해 분할 신설회사 주식회사 엑티몬(가칭)을 설립하기로 한 결정을 철회했다고 공시했다.

주식병합 · 감자 · 변경상장 리스크

한국비티비 2,395원 · -16.11%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했다.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6월 4일부터 거래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됐다. 한국비티비는 지난 4월 7일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으며, 상장 예정일은 2026년 6월 25일이었다.

KS인더스트리 385원 · -24.21%

감자 결정 속에 급락했다.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75%, 기타주 75% 비율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감자 기준일은 2026년 7월 27일이며, 상장 예정일은 2026년 8월 18일이다.

썸에이지 854원 · -30.00%

감자 후 변경상장 첫날 하한가를 기록했다. 감자 결정에 따라 지난 6월 9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됐다. 썸에이지는 지난 4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90% 비율의 무상감자를 결정한 바 있다.

임상 실패 · 바이오 리스크

샤페론 759원 · -29.98%

아토피 치료제 HY209겔 임상 2상에서 1차 지표를 충족하지 못하며 하한가를 기록했다. 전일 장 마감 후 경증 또는 중등증 아토피 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HY209겔 제2상 임상시험 Topline data 수령을 공시했다. 이번 임상은 미국과 한국의 12개 의료기관에서 환자를 대상으로 HY209겔 저용량·고용량 투여군과 위약군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평가지표는 투약 8주차에 습진중증도 평가지수(EASI)가 치료 전보다 얼마나 감소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었다. 분석 결과, 저용량과 고용량 투여군 모두 위약군 대비 사전에 정한 통계적 유의수준을 충족하지 못했으며, 이에 따라 HY209겔은 임상 2상의 1차 유효성 평가지표 달성에 실패했다.

회사 관계자는 임상 2b상 과정에서 다수 임상 연구자의 요청 및 윤리적 판단에 따라 환자들에게 보습제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공급했으며, 경증 환자 비율이 높았던 만큼 다량의 보습제 사용만으로도 증상이 개선돼 시험군과 위약군 간 유효성 차이가 희석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임상을 수행한 병원 간 EASI 점수 편차도 유의하게 발생했으며, 모집 환자 수가 가장 많은 상위 10개 병원의 자료를 보면 최대치와 최소치의 병원 간 차이가 83%였다고 밝혔다. 평가자에 따른 EASI 점수 차이가 우연일 확률은 통계적으로 1만 분의 1 미만이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투자 유의

본 내용은 개별 종목의 공시, 수급, 테마, 증권사 의견, 시장 반응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급등락 종목은 단기 변동성이 크고 공시 내용, 실적 전망, 유상증자·감자·임상 결과·회계 이슈 등에 따라 주가 흐름이 빠르게 바뀔 수 있으므로 투자 전 재무상태, 공시, 거래량, 수급, 리스크 요인을 반드시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