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승 종목
상한가 · 급등 종목
티이엠씨씨엔에스
6,500원 (+30.00%)
SK하이닉스와 252.48억원 규모 Chemical 공급장치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SK Hynix와 252.48억원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5.03%에 해당한다. 계약 대상은 Chemical 공급장치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24일부터 2026년 11월 30일까지다.
앱튼
1,284원 (+29.96%)
35억원 규모 유상증자와 총 25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역대 최대 전력수요 전망 속 지열냉난방시스템 업체로 부각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전일 장 마감 후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 목적으로 신동승 대상 3,500,000주, 35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발행가는 1,000원이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8월 28일이다. 금일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프리진신기술투자조합 대상 10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고, 전환가액은 1,000원이며 전환청구기간은 2027년 7월 25일부터 2031년 6월 24일까지다. 또한 피나신기술투자조합 대상 15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 발행도 결정했으며, 전환가액은 1,000원, 전환청구기간은 2027년 7월 25일부터 2031년 6월 24일까지다. 정부가 올여름 최대 전력수요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시장에서는 지열냉난방시스템 업체로 부각됐다.
디와이에이
990원 (+25.79%)
주식병합 결정 속 급등했다.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을 공시했다. 상장예정일은 2026년 9월 11일이다.
AI 데이터센터 · 전력 인프라
가온전선
329,000원 (+10.22%)
미국 자회사 LSCUS가 글로벌 전기차 업체의 AI 데이터센터에 약 4,000만 달러, 약 600억원 규모의 버스덕트를 공급한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LSCUS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5조원 이상의 장기 공급계약을 확보한 데 이어 이번 공급으로 고객 기반을 확대하게 됐다. 업계에서는 해당 전기차 업체를 테슬라로 추정하고 있다. 버스덕트는 금속 케이스 안에 구리나 알루미늄으로 만든 도체 판을 넣어 만드는 전선류의 일종으로, GPU 서버 수천 대가 동시에 가동되는 AI 데이터센터처럼 대량의 전기를 동시다발적으로 필요로 하는 곳에서 필수 인프라로 꼽힌다. 버스덕트는 설계와 엔지니어링 역량이 핵심인 만큼 두 자릿수 수준의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으며, 가격보다 신뢰성과 공급 실적을 우선시하는 구조라 진입 장벽이 높다는 설명도 나왔다. LSCUS는 유럽 전력기기 업체들이 주도해 온 글로벌 버스덕트 시장에서 빅5 공급업체로 성장하고 있다. 가온전선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송전용 케이블과 배전용 버스덕트를 모두 공급하는 기업으로, 미국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정현 대표는 이번 공급 업체와 추가 공급도 협의 중이며, 올해 공급 규모는 1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국 수출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 증가에 힘입어 올해 역대 최대 실적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건설 · 공공주택 공급계약
남광토건
8,300원 (+6.41%)
한국토지주택공사와 1,882.66억원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강세를 보였다. 계약은 양주회천 A-23BL 및 A-4BL 통합형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이며,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52.67%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25일부터 2030년 8월 31일까지다.
바이오 · 의료 AI · 헬스케어
로킷헬스케어
44,500원 (+11.25%)
2027년 매출 성장 본격화 기대감에 급등했다. SK증권은 현재 진행 중인 다수의 임상 연구를 고려할 때 2026년 연구개발비 증가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며, 본격적인 이익 개선은 매출 성장이 가시화되는 2027년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로킷헬스케어는 맞춤형 장기 재생 플랫폼 기업으로, 지난 6월 이집트에서 수행한 연골재생 4년 장기 추적 임상 결과와 글로벌 피부재생 3년 장기 추적 결과를 발표했다. 또한 세계 최초로 신장 재생 인체 임상 연구 계획을 승인받아 플랫폼 기술력 검증과 적응증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연골 재생은 국제 연골 재생 학회장 겸 하버드 의대 레터만 교수와 협력해 연구자 임상을 하반기부터 시작할 계획이며, 신장재생은 7월부터 국내 임상을 본격화하는 동시에 미국 연구자 임상도 추진할 계획이다. 시장에서 주목하는 당뇨발, 즉 당뇨병성 족부궤양은 현재 국내 비급여 치료가 가능하며, 호전된 연구 수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반기 급여 신청 후 2027년 급여 적용이 기대된다고 언급됐다. 2026년 2월 MCA, 즉 상호비밀유지계약을 체결한 미국 노스웰 헬스와의 본계약은 하반기 체결을 목표로 논의 중이며, 이를 고려하면 본격적인 매출 성장은 2027년에 가시화될 것으로 판단된다는 설명이다.
앱코
933원 (+6.39%)
미국 불스아이 신주 인수 계약 체결 및 의료 AI 사업 확대 추진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앱코는 미국 의료 인공지능 기업 불스아이 바이오디바이시스와 오는 29일 신주 인수 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인수 후 앱코의 불스아이 지분율은 약 40%다. 불스아이는 미국 국립과학재단으로부터 경쟁력을 인정받아 미국 정부 연구 자금을 지원받고 있는 의료 데이터 기반 AI 솔루션 개발 기업이다. 불스아이가 개발 중인 센서는 수술용 로봇에 장착해 수술 부위의 전기·광학·기계적 생체 신호를 직접 측정하는 장치로, 폐암·간암·대장암 등 정밀 식별이 필요한 암 수술 분야에 우선 적용하고 이후 재생의학, 심혈관 질환, 퇴행성 질환 등으로 활용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사업에서 확보한 수익 기반 위에 미래 성장산업 투자를 병행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의료 AI 분야 진출이 새로운 기업가치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앱코는 지난달 임시주주총회에서 AI 기반 의료솔루션 개발 및 서비스업, 지능형 의료 로보틱스 및 고정밀 자동화제어시스템 사업, 생명공학 기술 기반 고감도 바이오센서 및 생체 신호 분석장치 연구개발 등을 신규 사업목적으로 추가했다.
기업가치 제고 · AI 확장 전략
포시에스
1,760원 (+8.04%)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속 강세를 보였다. 전일 장 마감 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했다. 중장기 배당성향을 30~40% 수준으로 확대 유지하고, FY2025에는 40% 배당을 계획하고 있다. 성장 전략은 AI 확장 전략을 통한 OZ Report 및 OZ e-Form의 시장 경쟁력 강화 등이다.
반도체 장비 · 검사장비 · 스마트글라스
인텍플러스
42,550원 (+3.53%)
총 211.87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했다. takewin International Ltd와 71.57억원 규모 반도체 Substrate 검사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7.97%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24일부터 2027년 5월 15일까지다. 또한 ALKAID TECH LTD와 140.29억원 규모 반도체 및 Substrate 검사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5.63%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25일부터 2028년 3월 1일까지다.
사피엔반도체
29,850원 (+2.40%)
양산 매출 확대에 따른 성장 가속화 기대감에 소폭 상승했다. 하나증권은 안정적인 NRE 매출 흐름이 지속되는 가운데 양산 매출이 확대되며 본격적인 실적 성장 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일반적으로 개발 완료 이후 약 1년간의 신뢰성 테스트를 거쳐 양산에 진입하는데, 현재 복수의 NRE 개발 건이 양산 테스트 중이며 일부 중화권 AR 글라스 업체들은 LEDoS 기술을 채택하기 시작했다고 언급했다. 4월 초 공시된 미주향 공급계약은 대량 양산 전 샘플 테스트를 위한 웨이퍼 공급계약으로 추정되며, 전년 대비 샘플 테스트 물량 규모가 대폭 증가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분석했다. 특히 사피엔반도체는 2마이크로 픽셀 피치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해 기술적 해자를 확보했으며, AR 글라스 시장 개화와 LEDoS 채택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스마트 글라스 시장 개화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다수의 빅테크 기업들이 차세대 컴퓨팅 플랫폼으로 스마트 글라스를 활발히 개발하고 있으며, 하드웨어 완성도 제고와 킬러 애플리케이션 출시 등이 시장 개화의 도화선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야외 착용이 필요한 AR 글라스 특성상 높은 휘도와 고해상도 특성을 갖춘 LEDoS 기술이 주류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사피엔반도체 역시 기존 NRE 중심 매출 구조에서 양산 매출 비중이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2027년 본격적인 양산 매출 확대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 하락 종목
공공요금 동결 · 실적 부담
한국전력
37,100원 (-4.38%)
구윤철 부총리의 하반기 전기·가스 등 공공요금 동결 발언에 하락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태스크포스에서 전기·가스요금 등 주요 공공요금을 하반기에도 동결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날 오후 발표 예정인 7차 석유최고가격에 대해서는 현행 수준보다 인하하되, 석유류 소비자가격이 안정화될 때까지 유지하겠다고 언급했다.
유상증자 · 자금조달 부담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735,000원 (-5.16%)
4,99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하락했다. 시설자금 확보 목적으로 케이디펜스그로쓰1호 유한회사 대상 우선주 876,153주, 4,99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발행가는 570,676원이며 상장예정일은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다.
여행 수요 둔화 · 목표주가 하향
하나투어
31,200원 (-5.17%)
이란 전쟁으로 인한 여행 수요 감소 영향 등에 하락했다. 다올투자증권은 하나투어의 2026년 매출액을 5,861억원으로 전년 대비 0.1% 감소, 영업이익을 488억원으로 전년 대비 15.2% 감소할 것으로 추정했다. 2분기 매출액은 1,241억원으로 전년 대비 3.5% 증가하나 전분기 대비 29.0%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51억원으로 전년 대비 46.7% 감소, 전분기 대비 69.3%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유류할증료 상승분 반영 전이었던 4월은 송출객이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5~6월은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송출객 감소뿐 아니라 이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유럽 및 미주 장거리 노선 수요가 감소하고 단거리 노선 수요가 증가하면서 영업이익률이 하락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했으나 목표주가는 70,000원에서 42,000원으로 하향했다.
관리종목 · 시가총액 미달
엑시온그룹
868원 (-5.96%)
시가총액 미달로 관리종목에 지정되며 하락했다. 전일 장 마감 후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이 공시됐다.
주식병합 · 감자 후 변경상장
인디에프
1,720원 (-28.33%)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했다. 액면병합에 따라 지난 6월 5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됐다. 인디에프는 지난 4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목적으로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다.
딥커머스
1,100원 (-8.49%)
5대1 주식병합 결정 속 약세를 보였다. 1주당 가액 17,769원을 88,848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을 공시했으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9월 18일이다.
씨엑스아이
1,053원 (-28.17%)
감자 및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했다. 감자에 따라 지난 5월 12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됐다. 씨엑스아이는 지난 3월 재무구조 개선을 통한 가치 증진 및 주주환원정책 기반 마련 목적으로 80% 비율의 감자를 결정한 바 있다. 또한 액면병합에 따라 거래가 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도 금일 재개됐으며, 지난 3월 1주당 가액 150원을 748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다.
케이피엠테크
4,275원 (-28.75%)
감자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했다. 감자에 따라 지난 5월 29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됐다. 케이피엠테크는 지난 4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90% 비율의 감자를 결정한 바 있다.
아이에이
2,345원 (-30.00%)
감자 후 변경상장 첫날 하한가를 기록했다. 감자에 따라 지난 6월 10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됐다. 아이에이는 지난 4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80% 비율의 감자를 결정한 바 있다.
초전도체 특허 이슈
신성델타테크
27,900원 (-21.80%)
특허로에서 퀀텀에너지연구소 특허가 거절 결정되며 급락했다. 전일 지식재산처 특허로는 퀀텀에너지연구소가 낸 ‘상온, 상압에서 저저항 특성을 보이는 세라믹화합물 및 그 제조방법’의 최종처분을 거절 결정했다. 이에 퀀텀에너지연구소 지분을 보유한 신성델타테크가 급락했다.
신성에스티
17,710원 (-14.60%)
특허로에서 퀀텀에너지연구소 특허가 거절 결정되며 급락했다. 전일 지식재산처 특허로는 퀀텀에너지연구소가 낸 ‘상온, 상압에서 저저항 특성을 보이는 세라믹화합물 및 그 제조방법’의 최종처분을 거절 결정했다. 신성에스티는 신성델타테크의 자회사로, 신성델타테크와 함께 동반 급락했다.
투자 유의
위 내용은 개별 종목의 공시, 계약, 증자, 감자, 주식병합, 특허, 업황 및 증권사 전망 등에 따른 시장 반응을 정리한 것으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단기 급등락 종목은 재료 소멸, 수급 변동, 추가 공시, 보호예수, 전환사채·유상증자 물량, 관리종목 지정 여부 등에 따라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므로 투자 전 반드시 기업의 재무상태, 공시 내용, 거래량, 수급, 리스크 요인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