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승 종목
신규상장·공개매수·경영권·주주환원
신규 상장 첫날 급등.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 후 공모가 12,500원을 상회한 35,350원에 시초가를 형성하며 강세를 기록했다. 초정밀 모션제어 전문업체로, 국내 최초 리니어 모터 자체 개발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모터, 센서, 드라이버, 제어기 등 부품부터 시스템까지 초정밀 모션 관련 구성요소를 수직 계열화해 사업을 영위한다.
경영권 변경 계약 체결 등에 상한가. 아티스트스튜디오 외 3인과 경영권 변경 등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으며, 양수도금액은 총 32억원, 주당 4,000원이다.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아티스트스튜디오 등 대상 5,716,461주, 74.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발행가는 1,312원, 상장예정일은 2026년 8월 31일이다. 또한 운영자금 등 확보를 위해 아티스트스튜디오 등을 대상으로 175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으며, 전환가액은 1,796원, 전환청구기간은 2027년 7월 24일부터 2031년 6월 24일까지다.
최대주주 에스제이투자홀딩스가 1,037억원 규모 공개매수 후 자진 상장폐지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상한가. 에스제이투자홀딩스는 6월 29일부터 8월 5일까지 1,548만5,020주를 주당 6,700원에 공개매수할 예정이다. 공개매수가는 26일 종가 4,255원 대비 57% 높은 가격이며, 공개매수 규모는 약 1,037억원이다. 최대주주 김원일 전 대표 지분 43.37%, 2대주주 김영찬 회장 지분 10.65%, 자사주 9.83%는 제외된다. 공개매수 후 자진 상장폐지 및 비상장 자회사 편입 계획이 제시됐으며, 계열사 골프존도 동반 강세를 기록했다.
최대주주 공개매수 소식에 급등. 최대주주 에스폼은 보유 지분 48.17%에 더해 보통주 220만주, 지분율 10.84%에 대한 공개매수를 진행하기로 했다. 공개매수 가격은 1,719원으로 지난 26일 종가 1,297원 대비 32.54% 할증된 수준이다. 공개매수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 달 20일까지이며,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 정책 안내 속 급등. 2026~2027년 사업연도 주주환원 정책을 공시했으며, 놀유니버스 지분매각에 따른 처분이익 일부를 재원으로 주주환원을 추진한다. 특별이익 추가 발생 시에도 이익 일부에 대해 지속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별배당은 1주당 1,000원 수준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최소 100억원 이상의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도 예정되어 있다.
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30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며, 계약 금융기관은 NH투자증권이다.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26일부터 2026년 12월 25일까지이며, 계약 금융기관은 대신증권이다.
50.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급등. 보통주 127,000주를 취득할 예정이며, 취득기간은 2026년 6월 27일부터 2026년 9월 26일까지다.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29일부터 2026년 12월 28일까지이며, 계약 금융기관은 하나증권이다.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에 급등. 지난 26일 장 마감 후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발생한다고 공시했으며, 기준가격은 40,750원이다.
금융·보험·핀테크·스테이블코인
신한금융그룹과 한국투자금융지주가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한가. 대주주 JKL파트너스가 매각 가격 눈높이를 낮추면서 매각 작업에 다시 속도가 붙는 분위기다. 신한금융은 손해보험 부문이 약한 만큼 가격 조건이 맞을 경우 인수전에 참여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으며, 한국투자금융지주도 최근 인수의향서 제출 후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험사 인수 시 증권·저축은행·캐피탈 중심 사업구조를 종합금융그룹 체제로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이 배경으로 거론된다. JKL파트너스는 지분 77.04%를 보유하고 있으며, 희망 매각가는 기존 2조원 안팎에서 최근 1조원 수준까지 낮아진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인수 이후 잔여 지분 공개매수와 자본 확충 부담, 경영개선계획 제출 이후 자본 여력 및 건전성 관리 부담은 주요 검토 변수로 남아 있다.
빗썸 지분 인수 추진 소식 속 강세. 회사는 디지털자산 사업 기반 확보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되거나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MCP 데이터 API 마켓플레이스와 글로벌 페이 신사업 부각에 급등. 하나증권은 동사가 비즈니스 데이터 API 플랫폼에서 MCP 마켓플레이스와 글로벌 페이로 신사업을 확장 중이라고 평가했다. 7월 초 쿠콘닷넷 리뉴얼과 MCP 전용 데이터 API 마켓플레이스 출시가 주목되며, AI 에이전트의 MCP 도입 확대 시 데이터를 API로 공급하는 동사가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페이먼트 부문은 QR 가맹점 200만곳, ATM 4만대 등 독자 결제망을 기반으로 20개국 50개 결제사와 제휴하고 있으며, 3분기 내 스테이블코인 달러 결제 시범 출시도 준비 중이다. 2026년 실적은 매출액 746억원, 영업이익 210억원으로 전망했다.
핑거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테이블코인 기반 차세대 글로벌 정산 인프라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한패스의 글로벌 송금·결제 네트워크와 핑거의 스테이블코인 정산 기술을 결합해 국가 간 자금 이동 과정의 비효율을 줄이고 빠른 글로벌 금융 서비스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한국인 해외 결제 가맹점망 구축, 외국인 근로자 급여 및 해외송금 자동화, 고한패스 월렛 2.0 기반 방한 외국인 결제 플랫폼, 스테이블코인 기반 B2B 무역정산 API 등 4개 분야에서 단계적으로 실증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패스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테이블코인 기반 차세대 글로벌 정산 인프라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핑거의 스테이블코인 정산 기술과 한패스의 글로벌 송금·결제 네트워크를 결합해 해외 결제, 외국인 근로자 급여 및 송금 자동화, 방한 외국인 결제 플랫폼, B2B 무역정산 API 등으로 사업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건설·조선·전력·에너지 인프라
서초동 부지 매각 결정 속 대규모 현금 확보에 따른 신규 및 핵심사업 경쟁력 강화 기대감에 급등. 총 매각금액은 1,400억원이며, 6개월 이내 잔금 90%가 현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올해 4분기 또는 내년 1분기 중 약 550억원의 매각차익 반영이 예상된다. 확보 현금은 부동산 관련 블라인드펀드, 정비 및 자체사업, 시니어·FM 등 신규 및 핵심사업 투자 재원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1분기 말 기준 순현금은 약 2,200억원으로 시가총액 1,300억원보다 큰 상태였다. 2분기 매출액은 3,233억원, 영업이익은 92억원으로 흑자전환이 예상되며,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매출 증가와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 매각 차익 감안 시 12개월 선행 P/B 0.25배, P/E 1.9배 수준으로 극단적 저평가 상태라는 평가가 제시됐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6,800원 유지다.
삼성전자 반도체 투자 사이클 재개 및 수주 확대 기대감에 급등. IBK투자증권은 2분기 매출액 2.4조원, 영업이익 2,14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했다. 반도체 공장 착공 가속화로 첨단산업 부문 매출 인식 속도가 빨라질 경우 기대치 상회도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첨단산업 수주 가이던스는 3조원이지만 연간 6조원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삼성전자 투자 사이클이 올해부터 재개되는 국면에 진입했고, 7월 삼성전자 P5 Phase 2 조기 착공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화공 및 New Energy 수주 모멘텀은 중동 수처리 프로젝트에서 먼저 확인될 가능성이 높으며, 하반기에는 사우디 SAN-6 암모니아, 카타르 Urea, 멕시코 Mexinol 블루메탄올 등 수주 파이프라인이 존재한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60,000원 유지다.
산업부 국책과제 선정 속 초고압 케이블 생산에 AI 도입 소식으로 급등.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추진하는 산업현장문제해결형 산업 AI 에이전트 기술개발 사업의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기업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하며, 초고압 케이블 제조 현장에서 축적한 공정 운영 경험과 생산 데이터를 활용해 AI 기반 생산 혁신을 추진하고 실제 공정에 적용·실증할 예정이다. 해저케이블과 HVDC 등 핵심 전력 인프라 분야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미국 핵심 생산거점 LS일렉트릭 유타 대규모 증설 소식에 급등. 미국 유타주 시더시티 생산시설에 총 2,500억원을 투자해 증설 기공식을 열었다. 2027년 초 가동을 목표로 기존 1만3,223㎡ 규모 생산시설에 6만6,115㎡를 추가해 총 7만9,338㎡ 규모로 약 6배 확대한다. 신규 공장 완공 시 배전반 생산 능력은 연간 5,000억원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AI 산업 성장과 데이터센터 건립 붐으로 북미 전력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는 가운데, 올해 6월까지 북미 빅테크 대상 매출 1조2,000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실적 8,000억원을 이미 넘어섰다고 밝혔다.
한화오션과 1,392.97억원 규모 선박용 엔진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0.2%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26일부터 2029년 7월 9일까지다.
3,777.10억원 규모 온천5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수주에 급등. 온천5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9.1% 규모다.
양질의 수주 확보에 따른 외형 성장 기대감에 강세. NH투자증권은 연초 선가 상승을 활용해 양질의 수주를 확보했으며, Suezmax 유조선을 주력으로 높은 내재화 비중과 건조 효율성을 보유해 수익성 측면에서 국내 최상위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2026년 현재까지 Suezmax급 유조선 15척, 총 13.3억달러를 수주해 2029년 3분기까지 일감을 확보했다. 선가는 연초 8,600만달러에서 최근 9,400만달러까지 9% 상승했다. 2026년 기준 PER 6.6배로 오버행 리스크와 단일 도크 운영에 따른 성장 한계가 있으나, 건조량 확대와 선종 다변화 성공 시 밸류에이션 확장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한화큐셀이 탠덤 태양전지 정부 실증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되며 급등. 한화큐셀은 페로브스카이트·결정질 실리콘 탠덤 모듈 상용화를 위한 실증 단계에 착수한다. 국내 기업, 연구기관, 대학 등 총 9개 기관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은 4월부터 3년간 모듈 기준 효율 28% 이상, 1.7㎡ 이상의 상용면적 탠덤 모듈 실증을 목표로 연구개발을 수행한다. 탠덤 셀은 빛을 파장대역별로 흡수해 기존 실리콘 셀보다 발전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는 차세대 기술로, 이론한계효율이 44%로 실리콘 셀 29%보다 약 1.5배 높다. 한화큐셀은 2029년 상용화를 목표로 한국과 독일 탠덤 파일럿 라인, 국책과제를 연계해 양산 전환 기술 기반을 확보할 계획이다.
273.58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광양황금에너지저장소와 관리운영위탁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0.89%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7년 4월 30일부터 2042년 4월 30일까지다.
국내 최초 2㎿급 알카라인 수전해 스택 국산화 성공 소식에 급등. 스택은 수전해 설비에서 물을 전기분해해 수소와 산소를 생산하는 핵심 본체다. 국내 알카라인 수전해 기술은 kW 단위 개발 성과가 있었으나 MW 단위에서는 기술 난도가 높아 상용화 속도가 더뎠다. 2MW 규모 단일 스택 기술 개발에 성공한 것은 동사가 국내 최초라고 전해졌으며, 그린수소 생산을 위한 2MW급 알카라인 수전해 시스템 전 영역에서 핵심 기술과 사업 역량을 내재화했다.
트라피구라에 VMR 생산품 첫 공급 소식에 강세. 도시광산 신사업인 유가금속회수의 첫 상용제품인 귀금속합금연 약 50톤을 출하하고 글로벌 원자재 트레이딩 기업 트라피구라에 공급했다. VMR은 금속 공정 부산물에서 유가금속을 회수하는 차세대 사업으로, 이번 첫 상업 공급을 계기로 글로벌 판로 확보와 도시광산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AI·반도체·소프트웨어·로봇
고객사 추가 발주에 따른 계약금액 상향 조정 속 상한가. AI 기반 언어 모델 연구 및 개발용 데이터 공급 계약 3건의 정정 공시가 나왔다. 기존 계약금액 100.39억원은 226.65억원으로, 38.77억원은 88.88억원으로 변경됐으며, 지난 26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74.60억원은 100.39억원으로 변경됐다. 각각 최근 매출액 대비 비중이 크게 확대됐다.
SK하이닉스와 318.51억원 규모 주문형 반도체 설계 계약 체결에 상한가. 계약 내용은 eSSD Controller 주문형 반도체 설계이며,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43.7%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5년 5월 27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한국전기안전공사 26억원 규모 전기안전 AI 플랫폼 구축 사업 착수 소식에 급등. 공간정보 전문기업 웨이버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총사업비 26억4,500만원 규모 사업을 진행한다. 온프레미스 멀티 LLM 환경, AI 인프라, LLMOps 솔루션을 도입해 공사 임직원이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독자 AI 생태계를 조성한다. 출장·근태 통합 에이전트, 사내 문서 기반 질의응답, 지능형 민원 대응 등 실무 중심 행정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자체 고성능 LLM과 RAG 기술, VLM 기반 지능형 전처리 기술도 적용된다.
AI 영상 화질개선 솔루션 AI 픽셀 데스크톱 버전 출시 소식에 급등. AI 픽셀 데스크톱 버전은 사용량 기반 과금 없이 로컬 PC에서 직접 구동할 수 있는 설치형 솔루션이다. 기존 온프레미스·SaaS·API 형태로 제공되던 AI 픽셀을 개인 PC 환경으로 확장한 제품이며, 윈도우 버전을 우선 출시하고 연내 맥OS 버전도 선보일 계획이다.
13.17억원 규모 XGSPON 주문형반도체 양산 계약 체결에 급등. ARROW GLOBAL SUPPLY CHAIN SERVICES와 XGSPON ASIC 양산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2.4%다. 회사는 이번 첫 양산 발주가 글로벌 1티어 통신장비사의 까다로운 양산 품질 기준을 충족했음을 입증하는 결과라고 설명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 차세대 구매포탈 시스템 구축 소식에 급등. 인공지능 기반 차세대 구매포탈 시스템을 구축하며, 전략 구매, 개발 구매, 조달 구매, 협력사 관리까지 구매 프로세스 전반을 통합 지원한다. 소재·화학 분야 베스트 프랙티스, 글로벌 스탠더드 구매 기능, 구매 영역 특화 에이전틱 AI 기술이 집약된 프로젝트로 설명됐다.
한국서부발전에 한컴어시스턴트 공급 소식에 급등. 한국서부발전 생성형 AI 챗봇 위피봇에 한컴어시스턴트를 접목해 전사 스마트 문서 작성 환경을 구축했다. 전력그룹사에서 자체 생성형 AI와 상용 AI 문서작성 솔루션을 결합해 전사 업무에 적용한 첫 사례다. 한컴어시스턴트는 사규, 법령, 업무 매뉴얼 등 약 72만건의 내부 지식 데이터와 연계돼 문서 작성을 지원한다.
인터엠디와 협력해 5만 의사회원에 의료 AI 음성인식 솔루션 셀바스 메디보이스 제공 소식에 급등. 기존 병원 중심 공급에서 의료진 전용 플랫폼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대했다. 인터엠디 회원은 하루 5회까지 메디보이스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셀바스 메디보이스는 STT 기반 영상 판독, 진료기록 작성, 차팅 업무에 특화된 솔루션으로 국내 주요 상급종합병원 영상의학과의 절반 이상에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미 최대 로봇·자동화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 참가 및 구동 솔루션 소개 소식에 급등.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전시회에 한국로봇관 일원으로 참가했으며, 휴머노이드 로봇용 모션 시스템을 콘셉트로 로봇의 손·관절·이동부로 이어지는 구동 흐름을 선보였다. 초정밀 감속기와 액추에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휴머노이드, 소형 모빌리티, 산업 자동화 분야 글로벌 고객 접점 확대를 추진한다.
관계사 아이엘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렌탈 서비스 출시 소식에 급등.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엘봇 Y1과 아이엘봇 H2를 대상으로 렌탈 서비스를 공식 출시했다. 공연, 전시, 기업 행사, 브랜드 프로모션, 매장 안내, 교육·체험 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로봇 활용 문의가 증가하면서 고객이 필요한 기간 동안 로봇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국재료연구원과 차세대 로봇 및 모빌리티용 신합금 부품 공동개발 업무협약 체결 소식에 급등. 향후 3년간 신합금 설계 및 공정 최적화, 로봇·모빌리티용 금속 부품 제작 공정 개발, 신합금 소재의 부품 적용 성능 검증, 첨단소재 사업화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676.96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Guangzhou China Star Optoelectronics Printing Display Technology와 디스플레이패널 제조용 공정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43.54%다.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26일부터 2027년 3월 4일까지다.
하반기 실적 회복 및 의료기기 사업 가속화 기대감에 급등. 유진투자증권은 국내 주요 고객의 eOIS Driver IC 매출 증가와 중국 주요 고객향 OIS Driver IC 재성장 전환 가능성으로 하반기 매출 성장세 전환을 예상했다. 의료기기 사업은 타액 당 측정시스템 디쌀라이프가 7월 임상GMP 적합 인증서 수령 후 식약처 IND 신청을 추진하며, 국내는 2027년 상용화 제품 출시를 목표로 한다. 미국 UCLA 치과대학병원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진행 중인 다인종 대상 파일럿 임상 결과는 2026년 9월 침샘학회 국제 심포지엄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바이오·헬스케어·의료AI·미용
로레알과 피부·모발·손발톱 건강 분야 신규 파이프라인 협력 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 양사는 올릭스의 RNAi 플랫폼 기술과 로레알의 뷰티 과학 전문성을 결합해 차세대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 개발 대상에는 모발·손톱·피부 건강을 위한 화장품 및 다양한 뷰티 분야 응용 제품이 포함된다. 지난해 피부 및 모발 재생과 노화에 초점을 맞춘 siRNA 연구 프로그램을 시작한 데 이어, 이번 계약은 손톱 건강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복수 연구 프로그램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BIO USA에서 해외 제약사 및 바이오기업 28곳과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했다는 소식에 급등. 자체 항체 디자인 플랫폼을 통해 발굴한 골관절염 치료제 PRT-101과 비만·당뇨 치료제 PRT-1309를 중심으로 기술이전 및 협력을 논의했다. 회사는 AI 활용 항체 설계 미팅이 플랫폼 기반 공동 연구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기대했다.
튀르키예 TCT와 차세대 CAR-T 공동 개발 MOU 체결 소식에 급등. 기존 혈액암 치료제 AT101의 튀르키예 현지 임상을 가속화하고, 독자 개발 중인 스위처블 CAR-T 치료제 AT501을 중심으로 유방암 등 고형암 및 인비보 CAR-T 영역까지 공동 개발을 확장할 예정이다. 튀르키예 아크데니즈 대학의 첨단 임상 및 CAR-T 제조 인프라를 활용해 유럽 및 중동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코스닥 30주년 국가첨단전략산업 기업 선정 소식에 급등. KOSDAQ CONNECT 2026 국가첨단전략산업 기업 세션에 선정됐으며, AI 의료 플랫폼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AI 기반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와 웨어러블 AI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의 국내 병원 공급 확대 및 해외 진출 전략을 기관투자자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씽크는 도입 의료기관 200곳을 돌파했고, 모비케어는 UAE 헬스케어 기업과 약 220억원 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미국 시장에서는 FDA 품목허가 최종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글로벌 백신포럼에서 마이크로니들 기술 발표 소식에 급등. 마이크로니들 기반 응급 약물전달 플랫폼과 백신 전달 기술을 발표했다. 피부 투여 방식의 마이크로니들패치 기반 약물전달 플랫폼을 개발 중이며, 최근 분말 형태 백신을 접종 현장에서 직접 마이크로니들에 적용하는 현장로딩 기술을 개발했다. 현장로딩 기술은 접종 현장에서 분말 백신을 즉시 마이크로니들에 적용할 수 있어 백신 공급의 유연성과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심장질환 치료용 고순도 심근세포 정제 기술 특허 확보 소식에 급등. 심실 심근세포 정제 및 제조 방법에 대한 국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역분화줄기세포 기반 세포치료제 개발에 적용하기 위한 기술로, 심장질환 치료에 활용 가능한 고순도 심실 심근세포를 선별·제조하는 방법이다. 회사는 3D 바이오프린팅 기술 및 세포외기질 기반 생체재료 기술과 연계해 심장 조직재생 분야로 확장할 계획이다.
주요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보유 및 담도암 임상결과 발표 기대감에 급등. 유한양행의 면역항암 신약개발 자회사로 CD47 면역항암제 IMC-002와 PD-L1 면역항암제 IMC-001을 보유하고 있다. 간암 코호트에서 ORR 30%, DCR 80%, 삼중음성유방암 코호트에서 ORR 25%, DCR 75% 결과를 보였으며, 혈구세포 관련 부작용인 호중구감소증과 혈소판감소증이 보고되지 않아 경쟁 CD47 약물 대비 혈액독성을 낮춘 점이 기술이전 협상의 핵심 포인트로 거론된다. 말기 담도암 코호트 결과는 내년 1월 ASCO GI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900억원 이상의 순현금 보유도 하방 리스크 제한 요인으로 평가됐다.
길리어드 사이언스 자회사 카이트파마에 자동화 로봇 공급 소식에 급등. 세포 대량 분석 자동화 로봇 EVE-HT A26 구매주문을 수령하고 공급 절차에 착수했다. 카이트파마는 글로벌 세포치료제 시장 매출 1위 CAR-T 치료제 예스카타를 보유한 기업으로, 이번 수주를 통해 리제네론에 이어 글로벌 톱티어 레퍼런스를 추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미국 임상 3상을 앞둔 지방분해주사 도입 소식에 급등. 바이오 기업 라지엘테라퓨틱스와 차세대 국소 지방분해주사제의 국내 사업화를 위한 라이선스인 계약을 체결했다. 국내 독점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확보했으며, 라지엘에 대한 전략적 투자도 단행했다. GLP-1 비만치료제 확산 이후 성장하는 바디 컨투어링 시장에서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
미용·한방의료기기 수출 중심 안정적 성장 지속 기대에 급등. 상상인증권은 HA필러 매출이 2025년 321억원, 2026년 1분기 95억원으로 고성장 중이며, 한방의료기기 사업이 Cash Cow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부항제품은 국내 시장점유율 60%대 1위 업체로 2025년 148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2026년 이후 중국·브라질·미국·인도네시아 등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진 중이며, 2026년 연결 매출액 1,308억원, 영업이익 234억원으로 전망했다. 주가 조정으로 2026년 추정이익 기준 PER 5~6배 내외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졌다고 판단했다.
바이오 USA 2026 참가 및 NP-201 글로벌 임상 2상 전략·후속 파이프라인 성과 공개 소식에 급등. 30여 개 글로벌 빅파마 및 바이오 기업과 1대1 미팅을 진행했다. NP-201 글로벌 임상 2상 개발 및 사업화 전략과 함께 차세대 비만 치료제 리제노타이드, 대사성 만성 신장병 치료제 NIPEP-401, 섬유증 연계 종양 치료 프로그램 NIPEP-501, 알츠하이머 치료제 후보물질 NIPEP-701 등 후속 파이프라인 데이터를 제시했다. 3분기 내 핵심 협력 후보군과 CDA 체결, 일부 기업과 연내 MTA 체결을 통한 효능 검증 시험 일정 조율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AI 휴대용 심전계 하티브의 병원급 성능 확인 소식에 급등. 임상적 가치를 검증한 두 건의 연구 결과가 국제 전문 학술지에 게재됐다. 부정맥 환자 194명을 대상으로 표준 12유도와 HATIV 6유도, 스마트워치 단일유도를 비교한 결과 HATIV는 98.6%, 스마트워치는 96.9%의 진단 정확도를 기록했다. 하티브는 조기박동, 심방조동, 방실차단 등에서 단일유도보다 높은 민감도를 보였고, 병원 표준 검사에 근접한 신뢰도를 입증했다.
BIO USA 2026에서 글로벌 빅파마와 기술 협력 가속화 소식에 급등. 일라이 릴리, 애브비, 바이엘, 다이이치 산쿄, 산텐제약 등 25개 이상의 글로벌 제약사와 사전 파트너링 미팅을 확정했으며, Korglutide, CG-P5, Myoki, ProGsterol, Luxidase 등 핵심 펩타이드 플랫폼 중심으로 기술이전과 공동연구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일라이 릴리와는 주요 펩타이드 플랫폼 전반에 걸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구체적 사업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AI 자궁경부암 솔루션 마이랩 CER 진단 경쟁력 입증 소식에 급등. 영국 산부인과 종양학회에서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마이랩 CER의 성능 평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150개의 액상세포검사 검체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고위험 병변 검출 진단 민감도는 82.46%로 기존 수기 현미경 검사 52.63% 대비 29.83%p 향상됐다. 저위험 병변에서도 92.44% 민감도를 기록해 현미경 검사 83.11%보다 9.33%p 높았다.
한국유니온제약과 첫 위탁생산 의약품 출하 소식에 급등. 한국유니온제약에 생산을 위탁한 위장관용 일반의약품 복합파자임정을 지난 26일 출하했다. 갑상선·내분비용제 일반의약품 하드칼츄어블정, 하드칼츄어블이지정도 한국유니온제약에서 생산해 8월부터 출하할 예정이며, 올해 안에 다른 의약품도 추가로 생산을 맡길 계획이다. 한국유니온제약의 회생 종결 절차는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부광약품은 한국유니온제약과의 시너지를 통해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추진한다는 입장이다.
J2H와 MASH 치료제 공동개발 의향서 체결 소식에 강세. 제이투에이치바이오텍과 대사이상 지방간염 치료제 후보물질 J2H-1702의 국내외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의향서를 체결했다. J2H-1702는 경구용 11β-HSD1 저해제로, 임상 2a상을 완료하고 간 지방 감소와 항섬유화 효과 가능성을 시사하는 초기 데이터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사는 국내외 임상 개발과 사업화 전략, 단계별 개발 및 상업화 계획을 공동 수립할 예정이다.
80억원 규모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결정에 강세. 채무상환자금 확보를 위해 KB증권 등을 대상으로 발행을 결정했으며, 행사가액은 2,129원이다. 행사청구기간은 2027년 7월 10일부터 2031년 6월 10일까지다.
게임·콘텐츠·엔터테인먼트
쿠키런 클래식이 해외 서비스 오픈 3일 만에 태국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1위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상한가. 해외 서비스 시작 다음 날 태국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무료 게임 순위 1위에 올랐고, 이후 매출 순위도 급상승해 오픈 3일 만에 태국 애플 1위, 구글 7위에 등극했다. 또한 모바일 신작 쿠키런 키우기: 쿠키런 크럼블 사전 등록도 시작했다.
2분기 실적 정상화 구간 진입 및 해외진출·캐주얼 플랫폼 신성장동력 기대감에 강세. 부국증권은 2분기 매출액 6,414억원, 영업이익 1,208억원으로 실적 정상화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이온2 일매출 안정, 리니지 클래식 분기매출 온기 반영에 힘입어 안정적인 실적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분석했다. 아이온2 글로벌 출시는 9월로 확정됐고, 연내 리니지M 중국 출시도 예정되어 있어 하반기 해외진출 성과가 외형 성장을 결정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300,000원으로 상향됐다.
투자·제작 장편 애니메이션 바이퀸즈가 안시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공식 마스터클래스에 선정됐다는 소식에 급등. 디즈니, 픽사 등 글로벌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와 함께 이름을 올리며 작품성과 제작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올해 말 글로벌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중국 시장에서는 와이드 릴리즈가 예정되어 있다. 유럽 관계사 김프빌, 자회사 모터헤드와 함께 투자·제작에 참여하고 아시아 지역 배급 수익을 공유하는 수익 모델을 확보하고 있다.
드라마 김부장 시청률 흥행 소식에 급등. 제작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방송 2회 만에 2026년 방영된 SBS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5.7%, 수도권 시청률 15.9%, 순간 최고 시청률 18.1%를 기록했다.
블루 아카이브 IP를 활용한 공예 창작 협업 추진 소식에 급등. 넥슨재단의 사회공헌 사업 보더리스에 참여해 블루 아카이브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공예 작품 제작을 지원한다. 넥슨재단, 한국도자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작품 제작 및 전시, 관람객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소비재·화장품·소재
2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에 급등. 신한투자증권은 2분기 연결매출 8,439억원, 영업이익 99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5%, 36% 성장하며 컨센서스 영업이익 931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별도 매출이 25% 이상 성장하며 실적을 견인하고, 기초 화장품 생산 증가에 따른 제품 믹스 변화가 이익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봤다. 중국은 신규 고객사 매출 본격화와 썬케어 주문 증가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며, 미국법인은 적자 폭 축소가 예상된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130,000원으로 상향됐다.
타이어코드 정상화 및 탄소섬유 성장 속 2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에 강세. NH투자증권은 타이어코드가 안정적인 Cash Cow 역할을 지속하고 슈퍼섬유 수익성 개선을 바탕으로 실적 개선 흐름이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2분기 타이어코드와 탄소섬유 수출량 증감률은 각각 전분기 대비 9%, 23%를 기록했다. 2026년 3분기와 2027년 1분기 베트남 신규 설비 각각 5,000톤 가동이 예정되어 있으며, 중국 매출 비중 감소에 따른 믹스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2분기 영업이익은 612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됐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260,000원으로 하향됐다.
현대차그룹 플러그 앤 차지 서비스 도입 속 충전 서비스 확대 기대감에 급등. 현대차그룹 PnC 서비스를 자사 충전 네트워크에 적용했다. PnC는 충전 케이블 연결만으로 차량 인증부터 충전, 결제까지 자동으로 이뤄지는 국제 표준 기술이다. 현대차그룹 전기차 사용자는 이피트에서 PnC 서비스에 가입한 뒤 채비 충전소 이용 시 회원카드나 앱 실행 없이 충전과 결제를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다.
40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에 급등. 시설자금 등 확보를 위해 중소기업은행 등을 대상으로 40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을 결정했다. 전환가액은 13,262원이며, 전환청구기간은 2027년 7월 6일부터 2031년 6월 6일까지다.
📉 하락 종목
주식병합·임상 실패 리스크
코로나19 예방 백신 AdCLD-CoV19-1 OMI 임상 3상 실패에 하한가. 해당 임상은 AdCLD-CoV19-1 OMI 또는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2주를 접종하고 면역원성 비열등성을 입증하기 위해 만 19세 이상 성인 4,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1차 평가지표인 중화항체가 및 혈청반응률 평가에서 중화항체가가 베이스라인 대비 4배 이상 증가한 시험대상자 비율은 시험군 17.12%, 대조군 42.64%로 나타났다. 시험군과 대조군 차이는 -25.51%였으며, 95% 양측 신뢰구간 하한치가 임상시험계획서의 비열등성 허용한계 -10%보다 크지 않아 비열등성을 입증하지 못했다. 회사는 안전성 결과를 토대로 개발 지속과 추가 임상시험 설계 및 전략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4월 10일부터 거래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재개됐다. 회사는 지난 3월 31일 1주당 가액 500원을 5,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으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6월 29일이었다.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6월 12일부터 거래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재개됐다. 회사는 지난 4월 2일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으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6월 29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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