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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국내 주식 시황정리/오늘자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2026년 6월 12일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 HL만도, 한전기술,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 로봇관련주, 원전관련주, 의료AI, 이차전지, 철강관련주, KDDX

by 암중화 2026. 6. 13.

📈 상승 종목

로봇·휴머노이드·자율주행

HL만도
65,000원 (+30.00%)
로봇 신사업 기대감 및 골드만삭스의 향후 핵심 로봇 액추에이터 공급업체 평가 등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흥국증권은 로보택시 및 자율주행 구현을 위해 인지·판단 이후 차량 움직임을 정밀하게 수행하는 조향·제동·현가 샤시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동사는 SbW, 통합 모션제어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어 로보택시와 SDV 확산 과정에서 핵심 샤시 부품사로 역할 확대가 가능하다고 평가됐다. 특히 로보택시 상용화를 선도하는 Waymo 6세대에 제품 공급이 예정돼 있어 로보택시 밸류체인 내 인지도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산업 현장 적용에는 저가형 액추에이터보다 발열 제어와 장기 내구성을 갖춘 고품질 액추에이터가 필요하며, 동사는 샤시 부품 양산을 통해 모터 제어, 정밀 감속, 센서 피드백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로봇 액추에이터와 기술적 접점이 높다는 평가다. BD향 액추에이터 공급 경험과 주요 OEM 레퍼런스를 감안하면 향후 중국 휴머노이드 진입 및 미국 선도 전기차 업체의 휴머노이드 양산 과정에서 신규 납품 기회가 확대될 수 있다고 판단됐다. 2026년 연결 매출액 9.8조원, 영업이익 4,068억원, 영업이익률 4.2% 전망이 제시됐으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0,000원이 유지됐다. 골드만삭스도 한국이 로봇 공급망 분야 핵심 국가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동사를 휴머노이드 시대 핵심 액추에이터 공급업체로 평가했다.
씨메스로보틱스
26,350원 (+7.77%)
대규모 수주 계약 확보 및 고객사 내 자동화 전환 가속화 기대감 등에 강세를 보였다. 삼성증권은 동사가 2026년 5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OEM 창신INC 관계사 서흥과 53억원, 쿠팡과 69억원 규모의 수주 계약을 연이어 체결했다고 밝혔다. 1분기 말 누적 수주잔고는 92억원이며, 통상 1년 이내 리드타임을 감안하면 해당 잔고는 연내 매출로 인식될 전망이다. 전년도 창신 및 쿠팡향 수주 규모가 10억원 안팎에 불과했던 것과 비교하면 규모가 크게 확대된 것으로, 기존 대응 공정 외 추가 공정 납품과 기존 설비 납품 증가에서 기인한 고객사 자동화 전환 가속화가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동사는 국내 대형 고객사 중심으로 레퍼런스를 확보하며 실제 현장의 비정형 데이터를 많이 축적한 기업으로 평가된다. 로보티즈 등 휴머노이드 기업과 MOU를 체결했고, 휴머노이드 기업은 하드웨어를, 동사는 소프트웨어를 전담해 물류 및 제조 라인 투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축적된 현장 데이터는 향후 휴머노이드가 물류 및 제조 현장 자동화 공정에 투입되기 위한 기술적 해자로 작용할 전망이다.
파워넷
5,410원 (+4.04%)
중국 코스트알과 MOU를 체결하고 로봇 부품 사업 착수 및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사업을 확대한다는 전략 소식에 상승했다. 동사는 차세대 로봇 모션 제어 전문기업 코스트알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코스트알의 로봇 핵심 구동모듈 기술력과 동사의 전력전자·배터리·글로벌 제조 역량을 결합해 로봇 핵심부품 사업 확대와 글로벌 로봇 시장 진출을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코스트알은 로봇용 BLDC 모터, 액추에이터 등 로봇 핵심 구동부품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휴머노이드 로봇과 협동 로봇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BLDC 모터 적용 가전 EMS 사업을 시작으로 산업용 액추에이터 및 로봇 구동모듈 분야로 확장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 서비스 로봇, 협동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며, 로봇 관련 사업목적 추가를 위한 임시주주총회도 예정돼 있다.

원전·전력·건설·인프라

한전기술
151,300원 (+29.98%)
실적 턴어라운드 본격화 기대감 등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유진투자증권은 2026년 매출액 6,070억원, 영업이익 770억원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1분기 실적을 통해 원자력 설계 비중 확대가 마진 개선으로 이어지는 방향성이 확인됐고, 체코·신한울 진행률 상승 효과가 지속되며 연간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K-SSN 탑재 예정 원자로는 SMART, i-SMR과 직접 연동되며, 설계 원천 기관으로서 동사의 역할 확대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3,500억 달러 대미투자가 미국 원전 프로젝트로 이어질 경우 APR1400 설계 용역 수주 확대가 기대되고, 한미 123협정 개정 시 재처리 포함 패키지 구성이 가능해지며 신흥국 연료주기 토탈 패키지 사업에서 경쟁력이 부각될 것으로 분석했다. 한국과 미국 정부의 핵잠수함 논의, 연료주기 재편, 대미투자 APR1400 수주 등 중장기 모멘텀은 아직 주가에 미반영된 것으로 판단됐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0,000원이 유지됐다.
한미글로벌
19,340원 (+8.77%)
가파른 수주 성장 확인 분석 등에 강세를 보였다. 한화투자증권은 하이테크 부문 발주사의 투자 확대 기조에 힘입어 1분기 신규수주가 가파르게 성장한 것으로 파악했다. 1분기 부진했던 사우디 매출은 양호한 수주 흐름을 바탕으로 회복이 예상되며, 국내 및 미국 매출이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다. 1분기 실적 부진과 원전주 하락 영향으로 최근 주가가 급락하며 밸류에이션 밴드 하단에 위치했고, 2분기 이후 실적 개선과 함께 주가 회복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됐다. 원전주 회복 시 보다 탄력적인 주가 상승도 기대된다고 평가됐다. 투자의견 BUY는 유지됐고 목표주가는 46,000원에서 36,000원으로 하향됐다.
유니테스트
16,580원 (+9.80%)
600.80억원 규모 태양광발전소 건설공사 수주에 급등했다. PRU Tamuning LLC, PRU Barrigada LLC, PRU Malojloj LLC, PRU Pulantat LLC와 600.80억원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최근 매출액 대비 54.52%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1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다.
우양에이치씨
8,610원 (+4.11%)
143.04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했다. ATE ENERGY INTERNATIONAL CO.LTD.와 Deaerator and Storage tank 및 Pressure Heaters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규모는 최근 매출액 대비 14.18%다.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12일부터 2027년 9월 16일까지다.
KCC건설
5,090원 (+3.14%)
2,073.26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했다. 더원파트너스 주식회사와 양벌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규모는 최근 매출액 대비 11.31%다.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31일부터 2030년 10월 31일까지다.

반도체·AI·우주항공·광통신

한미반도체
361,000원 (+24.05%)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결정 등에 급등했다. 동사는 AI, 위성통신, 우주항공, 첨단 반도체 수요 폭발에 따른 일론 머스크의 테라팹과 스페이스X의 미래 성장성에 투자하기 위해 스페이스엑스 출자증권을 500억원에 신규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취득예정일은 2026년 6월 16일이다.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폭등과 구글이 삼성전자 파운드리에 10세대 텐서처리장치 핵심 부품 생산 방안을 논의했다는 소식에 반도체 관련주가 큰 폭으로 상승한 점도 호재로 작용했다.
NAVER  242,500원 (+8.26%)
카카오        40,900원 (+4.07%)
오픈AI 샘 올트먼 CEO 방한 기대감 등에 급등했다. 일부 언론에 따르면 샘 올트먼 CEO가 오는 14일 1박 2일 일정으로 방한해 삼성전자, 네이버, 카카오를 차례로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10월 이후 약 8개월 만의 방한이며, 삼성전자 DX부문 임직원 대상 강연과 경영진 회동이 예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와는 카카오톡 대화 맥락과 챗GPT 간 연계성을 강화하는 방안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고, 네이버는 자체적으로 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구축해온 만큼 오픈AI와의 새로운 협력 가능성이 거론됐다. 글로벌 빅테크 CEO들의 잇단 방한으로 주요 반도체 기업과 IT 인프라를 갖춘 한국의 AI 산업 경쟁력과 전략적 가치가 조명받고 있다.
고영
39,150원 (+14.47%)
스페이스X 위성 제조 공정에 클로즈드 루프 기술과 3D 검사장비가 사용되고 있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클로즈드 루프 기술은 3D 검사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생산 공정에 반영해 조건을 자동 최적화하는 방식으로, 검사·분석·공정 개선이 선순환되는 구조다. 우주항공 부품은 발사와 궤도 운용 과정에서 극심한 진동과 온도 변화를 견뎌야 하므로 마이크로미터 단위의 공정 편차도 치명적 결함으로 이어질 수 있어, 동사의 기술이 고집적·고신뢰성 부품 제조에 강점을 발휘한다고 전해졌다. 해당 기술은 10년 이상 독자 개발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AI 서버·광모듈 검사 수요 확대와 휴머노이드 성장에 따른 제조 시장 확대 가능성도 부각됐다. 동사는 3D 검사 데이터 기반 자율제조 솔루션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1분기 우주항공 포함 산업 분야 매출은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모델솔루션
15,320원 (+10.61%)
스페이스X 스타링크 장비 샘플 공급 및 스페이스X IPO 기대감 등에 급등했다. 동사가 스페이스X의 저궤도 위성 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 관련 장비 샘플 공급을 완료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해당 제품은 위성 단말기 키트 및 와이파이 라우터 장비의 초도 목업·프로토타입으로, 연구개발 초기 단계를 넘어 실제 생산 공정 테스트를 위한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스페이스X 측으로부터 본격 양산 테스트를 받고 있으며, 테스트 통과 시 정식 공급업체로 편입돼 양산 수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해졌다. 스타링크 가입자 수가 전 세계 1,200만명을 돌파하며 단말기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공급망 선점이 대규모 양산 매출로 연결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46%, 225% 증가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머큐리
5,520원 (+9.96%)
자회사 머큐리광통신의 유럽 최대 케이블 전시회 ANGA COM 2026 참가 및 북미 광대역 인프라 프로젝트 수주 소식에 급등했다. 동사는 자회사 머큐리광통신을 통해 독일 쾰른에서 열린 유럽 최대 방송·광대역 케이블 산업 전시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AI 데이터센터 및 초고속 광대역 네트워크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다심용 광케이블을 선보였으며, 독일·영국·폴란드·스웨덴 등 유럽 주요 통신사업자 및 인프라 구축 기업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북미 시장에서도 미국 동북부 지역 광대역 인프라 프로젝트 관련 광케이블 공급 사업에 참여해 현지 공공 인프라 시장 진출 기반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2029년까지 정부와 연계된 사업이며, 초도 계약으로 레퍼런스를 확보한 만큼 향후 추가 주문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제우스
12,120원 (+4.94%)
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상승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11일부터 2026년 12월 11일까지이며, 계약 상대방은 삼성증권이다.
에이치엔에스하이텍
14,160원 (+6.63%)
ACF 기반 반도체 패키징 소재 확장 및 수정진동자 사업 성장 기대감 등에 강세를 보였다. 미래에셋증권은 동사가 ACF에서 축적한 레진 설계, 미세 입자 제어, 저온 접합 기술을 활용해 반도체 패키징 필름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ABF 공급 부족이 주요 병목으로 부상함에 따라 BF 상용화 시 주요 반도체 패키징 병목 소재 공급자로 리레이팅 여지가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수정진동자 사업에서는 국내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엑사이엔씨의 수정진동자 사업 인수를 통해 연 2,400만 개 규모 TCXO 생산능력을 확보했다. 인천과 대전에 분산된 생산 기능을 안산 사업장으로 통합했고, 2026년 1분기 전자사업부 매출은 66억원으로 전사 매출의 약 30%를 차지했다. 생산능력 확충과 거점 통합에 따른 가동률 개선 및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
아이씨티케이
23,600원 (+4.42%)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양자 통합 보안칩 국책 개발 주관기관 선정 소식에 상승했다. 하나증권은 동사가 70억원 규모 양자 통합 보안칩 개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한국형 PQC 표준과 국제표준 PQC가 통합 지원되는 보안칩 개발 프로젝트가 2029년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존 통신사향 매출이 LG유플러스 위주였다면, 이번 국책 과제를 계기로 수요기업인 KT로 저변을 넓힐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평가했다. 양사 합산 시 국내 모바일 가입자의 60%에 달하고, 글로벌에서도 손에 꼽히는 PUF 칩 자체 개발업체인 만큼 모뎀, AP, 기지국 장비, 단말기 등 물리적 보안칩이 필요한 통신사향 연계 분야에서 사실상 독과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복수 통신사 보안인증 확보 난이도와 차세대 보안 표준 PUF칩 상용개발 역량을 감안하면 글로벌 보안칩 선도업체로 자리매김할 잠재력이 충분하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0,000원이 유지됐다.
케이엔에스
9,380원 (+3.88%)
베트남법인이 해성옵틱스와 48억원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 2월 양사가 체결한 AI 자율 생산 고도화 시스템 구축 전략적 파트너십 MOU의 후속 성과다. 동사 베트남법인은 해성비나 생산시설에 복수의 카메라 모듈 조립설비 및 자동 비전 검사설비를 공급할 예정이다. 계약 목적은 해성옵틱스 베트남 법인 해성비나 생산시설에 AI 기술을 적용한 혁신 광학식 손떨림 보정 자동화 라인을 구축하는 것이다.

이차전지·배터리·정밀화학

PKC
6,240원 (+9.28%)
새만금 1공장 가동 및 이차전지 소재용 삼염화인 첫 출하 소식에 급등했다. 동사는 새만금 1공장의 정상 가동을 시작하고 상업 생산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첫 출하 물량은 이차전지 전해질과 고기능성 산화방지제의 핵심 원재료인 삼염화인 20톤이며, 정밀화학 소재 기업에 승인용 유상 샘플 형태로 공급됐다. 동사는 품질 검증 절차를 거쳐 본물량 공급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삼염화인과 오염화인은 그동안 중국 등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소재로, 이번 양산 체제 구축은 핵심 화학소재의 국내 공급 기반 확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동사는 후속 제품으로 차세대 배터리 첨가제 원료인 옥시염화인 생산도 준비 중이며, 삼염화인·오염화인·옥시염화인으로 이어지는 인계 화학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이차전지 소재 사업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삼성SDI
539,000원 (+8.12%)
3분기부터 흑자전환 달성 기대감 등에 강세를 보였다. 삼성증권은 2분기 실적을 매출 3.7조원, 영업손실 735억원으로 추정하며 시장 예상치보다 양호할 것으로 봤다. ESS 부문에서 북미 전력용 외에도 데이터센터향 국내 생산 UPS 출하 증가로 전분기 대비 마진 개선이 기대되고, 소형전지에서도 데이터센터향 BBU 판매 호조로 적자 개선이 유의미할 것으로 전망했다. 하반기 흑자전환 시점은 기존 4분기에서 3분기로 앞당겨졌고, 3분기 영업이익 143억원이 예상됐다. 2분기부터 국내 자동차사의 유럽향 볼륨 EV 모델용 배터리 출하가 이뤄지면서 하반기 헝가리 공장 가동률 개선이 두드러질 전망이다. ESS는 LMO 기반 UPS의 미국 판매 확대와 북미 LFP ESS 본격 가동, 소형전지는 데이터센터용 BBU와 전동공구 판매 호조로 3분기부터 흑자가 기대된다. 투자의견 BUY는 유지됐고 목표주가는 740,000원에서 680,000원으로 하향됐다.
LG에너지솔루션
400,000원 (+4.03%)
중국 신왕다와의 특허전 승리 소식에 상승했다. 동사는 중국 배터리 제조사 신왕다와 특허 관련 법적 분쟁을 매듭지었으며, 특허 소송에서 연이어 승소한 데 이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2년간의 분쟁을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사와 파나소닉의 특허 라이선스를 대리하는 튤립 이노베이션과 신왕다는 라이선스 계약 체결에 따라 독일, 중국, 한국에서 진행 중인 법적 절차를 철회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왕다 및 신왕다 고객과 관련된 배터리 기술 쟁점이 해결될 전망이며, 한국에서 신왕다 배터리를 탑재한 볼보코리아 EX30, 르노 그랑콜레오스 등을 상대로 제기한 불공정무역행위 조사 개시 등 조치도 철회될 것으로 예상된다.
HL만도, 한전기술,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 로봇관련주, 원전관련주, 의료AI, 이차전지, 철강관련주, KDDX(AI제작)

철강·조선·방산·기계

포스코스틸리온
5,610원 (+8.09%)
주력 제품 가격 인상으로 실적 증가가 전망되며 강세를 보였다. 현대차증권은 올해부터 중국 공급과잉이 축소되고 있으며,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주요 지역 철강가격 상승으로 실적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전방산업 수요 부진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주력 제품 가격 인상으로 실적은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봤다. 한국 정부는 4월 예비조사 결과 발표에 이어 5월 잠정 관세 부과를 결정했으며, 잠정 관세 부과 기간은 6월 12일부터 10월 12일까지이고 잠정 세율은 22.34~33.67%다. 중국산에 대한 덤핑방지관세 부과가 실현되면 동사를 포함한 국내 칼라강판 업체들의 가격 인상과 내수 시장 점유율 확대로 하반기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2026년 2분기 매출액 2,911억원, 영업이익 6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가 예상됐고, 올해 매출액 1조 1,738억원, 영업이익 322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2%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투자의견 BUY가 유지됐고 목표주가는 5,660원에서 6,180원으로 상향됐다.
한화오션
112,700원 (+7.85%)
7.8조원 규모 차세대 구축함 사업 사실상 낙점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언론에 따르면 동사와 HD현대중공업이 맞붙은 한국형 차기 구축함 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자로 동사가 사실상 낙점된 것으로 전해졌다. 방위사업청은 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 제안서 평가를 마치고 결과를 각 사에 통보했으며, 평가 결과 동사가 HD현대중공업보다 근소하게 높은 점수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평가에 앞서 방사청이 군사기밀 유출 혐의로 HD현대중공업에 부여한 보안감점 조치가 핵심 변수로 거론됐다. 제안서 평가 결과 HD현대가 기술점수에서 약 0.6점 앞섰지만, 보안감점 적용으로 동사의 점수가 약 0.6점 높게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동사는 첨단 함정 기술력과 사업 수행 역량을 바탕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으며, 최종 선정 시 지연된 사업 일정을 만회하고 해군 전력 유지에 차질이 없도록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설명했다. 방사청은 후속 절차를 거쳐 이르면 다음 달 초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추가 협상을 통해 다음 달 말 안으로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이에 한화,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엔진 등 한화 그룹주도 동반 상승했다.
HD현대마린엔진
66,000원 (+5.94%)
삼성중공업과 468.13억원 규모 선박엔진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했다. 계약 규모는 최근 매출액 대비 11.6%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11일부터 2028년 8월 9일까지다.
KG스틸
6,120원 (+5.15%)
하반기 가격 인상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에 상승했다. 현대차증권은 2026년 2분기 매출액 8,391억원, 영업이익 256억원을 예상하며 작년 4분기를 저점으로 꾸준한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하반기 수입산 덤핑방지관세 부과로 아연도금 및 칼라강판 가격 인상 효과가 나타나 상반기 대비 영업이익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철강 가격 인상으로 스프레드가 개선되고 내수 시장 점유율 확대가 예상되며, 덤핑방지관세 현실화로 하반기 칼라강판 가격은 추가 상승할 것으로 봤다. 글로벌 불확실성 여파로 최근 주가는 조정을 받았으나, 하반기 철강 가격과 내수 시장 점유율 상승, 낮은 PBR을 고려하면 중기적으로 주가는 우상향이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투자의견 BUY가 유지됐고 목표주가는 7,600원에서 7,400원으로 하향됐다.
풍산홀딩스
37,300원 (+4.92%)
올해 호실적 전망 등에 상승했다. 현대차증권은 2026년 매출액 5,154억원, 영업이익 1,502억원, 세전이익 1,521억원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주요 연결 자회사 실적 증가와 관계기업투자이익 증가가 배경이다. 풍산은 올해 매출액 5조 9,746억원, 영업이익 3,415억원, 순이익 2,539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8%, 15%, 7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최근 글로벌 불확실성으로 주가는 조정을 보였으나 낮은 PBR을 고려하면 중기적 우상향이 기대된다는 평가다. 투자의견 BUY는 유지됐고 목표주가는 53,300원에서 50,500원으로 하향됐다.
삼미금속
9,620원 (+10.19%)
글로벌 중장비 1위 기업 캐터필러의 최상위 인증 SER Excellent 획득 소식에 급등했다. SER은 캐터필러가 전 세계 벤더사를 대상으로 품질, 납기 준수율, 기술력 등을 기준으로 심사하는 인증 제도다. 동사는 2024년 일반 등급 획득 이후 올해 납기 준수율 100%, 불량률 0%를 달성하며 최상위 등급으로 승급했다고 전해졌다. 2013년부터 캐터필러에 제품을 공급해왔으며, 불도저용 엔드비트, 휠로더용 스핀들, 굴착기용 보스 등 다양한 중장비 부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SER 최상위 등급 파트너사에는 신제품 개발 우선권이 부여되는 만큼 해외 수주 확대도 기대된다고 전해졌다.

금융·주주환원·자사주·무상증자

엠앤씨솔루션
89,500원 (+24.31%)
주당 2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 등에 급등했다. 보통주 1주당 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으며, 기준일은 2026년 6월 29일, 상장예정일은 2026년 7월 29일이다. 최대주주 지분 매각 추진 보도에 대한 해명 재공시에서는 최대주주인 소시어스웰투시인베스트먼트제2호기업재무안정주식회사에 확인한 결과, 우선협상대상자인 한국투자파트너스와 세부 사항을 협의 중이나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KB금융
161,200원 (+6.40%)
2분기 호실적 전망 및 홍콩 ELS 과징금 이슈 해소 분석 등에 강세를 보였다. 하나증권은 2분기 추정 순이익이 1.97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0% 증가해 지주사 설립 이후 분기 최대 순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2분기 은행 NIM이 전분기 대비 2bp 추가 상승해 순이자이익이 3.4조원을 상회하고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증권 브로커리지 수수료 증가 등에 힘입어 비이자이익도 선방할 것으로 봤고, 그룹 대손비용은 약 5,200억원 내외로 전년 동기 대비 20%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금감원이 홍콩 ELS 과징금을 약 3,000억원 수준으로 감경한 가운데 금융위 정례회의에서 추가 감경 가능성이 있으며, 최종 규모를 약 2,500억원 내외로 가정할 경우 약 1,100억원 내외 환입이 전망됐다. 2분기 CET1 비율은 13.73% 내외로 전분기 대비 10bp 상승이 예상되며, 하반기 추가 자사주 매입 규모는 약 8,500억원, 올해 총 자사주 매입은 2조원을 상회할 전망이다. 총주주환원율은 2025년 52.4%에서 56%로 상향될 것으로 기대됐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됐고 목표주가는 200,000원에서 220,000원으로 상향됐다.
한국전자인증
3,455원 (+8.14%)
보통주 569,891주 소각 및 35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강세를 보였다. 소각예정일은 2026년 6월 19일이며 소각예정금액은 19.49억원이다. 또한 35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고,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17일부터 2026년 12월 17일까지이며 계약 상대방은 한국투자증권이다.
신도기연
1,909원 (+7.73%)
193,198주, 29.41억원 규모 주식소각 결정에 강세를 보였다. 소각예정일은 2026년 6월 19일이다.
사람인
16,770원 (+5.80%)
6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상승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11일부터 2026년 12월 11일까지이며, 계약 상대방은 키움증권이다.
비스토스
2,715원 (+4.42%)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상승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11일부터 2026년 12월 10일까지이며, 계약 상대방은 KB증권이다.

바이오·의료AI·헬스케어

제이엘케이
5,210원 (+21.45%)
미국 보험 패스트트랙 추진 수혜 기대감에 급등했다. 미국 정부가 혁신 의료기기의 보험 적용 절차를 대폭 단축하는 제도 도입에 나서면서 미국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인 국내 의료 AI 기업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FDA 인허가를 확보하고 보험수가 진입을 추진 중인 동사가 대표 수혜 기업으로 주목받았다. FDA와 메디케어·메디케이드서비스센터는 혁신 의료기기의 보험 적용 절차를 간소화하는 RAPID 제도 도입 계획을 발표했다. RAPID는 FDA 허가와 메디케어 보험 적용 심사를 동시에 진행하는 제도로, 기존에는 FDA 허가 이후 별도 보험 심사를 거쳐야 해 의료 현장 도입까지 시간이 소요됐지만, 앞으로는 허가 단계부터 보험 적용 여부를 함께 검토할 수 있게 된다. 동사는 현재 7종의 FDA 허가를 확보한 상태이며, RAPID 시행 시 보험 적용 절차 관련 불확실성이 완화되면서 FDA 허가를 보유한 의료 AI 기업들의 사업화 환경 변화가 예상된다.
뷰노
9,300원 (+18.77%)
메디아나 솔루션에 AI 기반 심정지 예측 서비스 연동 소식으로 급등했다. 메디아나는 뷰노의 AI 기반 심정지 예측 서비스 VUNO Med-DeepCARS를 자사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MEDIANA Unified Monitoring에 연동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연동 개발을 완료한 뒤 3분기부터 병원 공급과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메디아나, 셀바스AI, 뷰노, 제이엘케이가 공동 출범한 Medical AI Strategic Alliance의 첫 사업화 사례 중 하나다. 메디아나는 자사 중앙집중감시장치에 외부 AI 의료 서비스를 연동해 통합 모니터링 플랫폼의 AI 서비스 확장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뷰노는 DeepCARS의 임상적 가치를 더 많은 의료기관에 제공할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팬젠
4,830원 (+5.00%)
글로벌 블록버스터 3종 바이오시밀러 개발 착수 및 CDMO 사업 확대 소식에 상승했다. 동사는 자체 세포 기술을 활용해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 3종의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상 품목은 BMS의 면역항암제 여보이, 존슨앤드존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트렘피어, 암젠의 골다공증 치료제 이베니티다. 현재 3종 제품의 생산 세포주 개발을 진행 중이며 연내 세포주 개발과 생산 공정 확립을 마칠 예정이다. CDMO 사업에서는 자체 개발 세포주 플랫폼 PanGen CHO-TECH를 기반으로 세포주 개발부터 생산공정 개발, 비임상 및 임상 시료 생산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사가 해당 플랫폼을 활용해 개발한 바이오의약품이 상업화에 성공할 경우 매출 연동 경상기술사용료를 받는 구조이며, 기술이전 계약 확대에 따라 향후 로열티 수익 증가도 기대된다. 현재 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등 8개국에서 EPO 바이오시밀러를 판매 중이며, 대만·파라과이·이라크를 포함한 중동·아프리카 지역으로 판매 국가를 확대할 계획이다.
샤페론
1,115원 (+3.72%)
뷰티 디바이스 전문기업 니즈테크 지분 인수 결정에 상승했다. 사업다각화 및 미래 성장동력 확보 목적으로 니즈테크 지분 60,000주를 37억원에 신규 양수하기로 결정했다. 양수 후 지분율은 60%이며, 양수예정일은 2026년 7월 1일이다.

실적·디스플레이·소재·플랫폼·기타

세미티에스
5,030원 (+29.97%)
1분기 실적 호조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분기보고서를 통해 발표한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26.9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8.6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4.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8.67% 증가했고, 순이익은 54.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3.97% 증가했다.
한화갤러리아
2,745원 (+8.07%)
H&Q와 파이브가이즈 매각을 위한 양해각서 재체결 속 강세를 보였다. 동사는 지분 매각 관련 양해각서의 우선협상기간 만료일 도래에 따라 에이치앤큐에쿼티파트너스와 2026년 6월 11일 지분 매각 관련 양해각서를 재체결했다고 밝혔다. 향후 잔여 본실사 과정을 거쳐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나, 금액 및 구체적 사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세부 사항은 업무 진행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도우인시스
17,680원 (+7.02%)
듀얼 UTG·와이드 모델 추가 및 Capa 확장에 따른 고성장 사이클 진입 분석 등에 강세를 보였다. 키움증권은 1분기 매출액 268억원, 영업이익 18억원으로 전년 대비 큰 폭의 실적 상승 및 흑자전환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흑자전환 배경은 국내 옥산 공장 자동화에 따른 원가절감 효과와 환율 효과가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올해부터 신규 와이드 모델 추가로 전년 대비 약 30% 이상의 물량 확대가 전망되며, 해당 UTG를 독점 공급하는 만큼 큰 폭의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2026년 예상 매출액은 1,872억원, 영업이익은 121억원으로 전망됐다. 듀얼 UTG는 주름 최소화를 위해 패널 하부에 백 UTG를 탑재하는 방식이며, 2026년 하반기 출시되는 일부 고객사 하이엔드 모델부터 순차 탑재가 예상된다. 현재 국내 81K/월, 베트남 100K/월 Capa를 보유해 연간 약 2,000만대 공급이 가능하며, 베트남에 추가 100K/월 증설도 예정돼 있다. 글로벌 신규 고객사 확보 가능성도 높게 평가됐다.
삼보산업
596원 (+5.86%)
최대주주 대상 27.86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에 상승했다.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 목적으로 최대주주 본인 이태용 대상 4,300,000주, 27.86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발행가는 648원이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8월 25일이다.
엑시온그룹
1,275원 (+5.63%)
5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상승했다.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뉴퍼시픽투자조합 대상 5,004,170주, 5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발행가는 1,199원이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7월 15일이다. 한편 공시번복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가 공시됐으며, 결정시한은 2026년 7월 6일이다.
S&K폴리텍
2,260원 (+3.91%)
480억원 규모 유형자산 양도 결정에 상승했다. 동사는 토지 및 건물을 480억원에 양도하기로 결정했으며, 양도기준일은 2026년 7월 10일이다.
유비온
1,056원 (+3.33%)
30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했다. 삼성전자와 DScovery 서비스 고도화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규모는 최근 매출액 대비 8.91%다.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10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 하락 종목

주식병합·변경상장

글로벌에스엠
1,120원 (-8.20%)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약세를 보였다.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4월 29일부터 거래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재개됐다. 동사는 지난 3월 16일 1주당 가액 745원을 1,49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으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6월 12일이었다.
투자 유의
본 내용은 당일 주요 종목의 주가 변동 사유와 공시·뉴스·증권사 분석 내용을 정리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 또는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급등 종목은 단기 차익실현 매물, 재료 소멸, 공시 변경, 실적 확인 과정에서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므로 투자 전 기업 실적, 재무 안정성, 수급, 거래량, 공시 원문, 리스크 요인을 반드시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