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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국내 주식 시황정리/오늘자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2026년 7월 1일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 롯데렌탈, 비나텍, 위메이드, 에코프로비엠, 데이터센터, AI인프라, 슈퍼커패시터, K뷰티, 자사주, 유상증자

by 암중화 2026. 7. 1.

📈 상승 종목

M&A·매각·합병·지배구조 이슈

휴맥스홀딩스
6,980원 (+29.98%)
휴맥스로 피흡수합병 결정 속 상한가. 휴맥스로 피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으며 합병비율은 1 대 0.9646707, 합병기일은 2026년 10월 1일, 신주상장예정일은 2026년 10월 19일이다. 보통주 2,179주 소각 결정도 함께 공시했으며, 이 같은 소식 속 휴맥스도 동반 급등했다.
휴맥스
6,830원 (+23.51%)
휴맥스홀딩스가 휴맥스로 피흡수합병을 결정했다는 소식 속에 동반 급등했다. 합병비율은 1 대 0.9646707, 합병기일은 2026년 10월 1일, 신주상장예정일은 2026년 10월 19일이다.
위메이드
25,100원 (+29.85%)
알리바바 투자회사로 매각 결정 소식 등에 상한가. 최대주주 박관호가 네오펄스에 보유주식 13,350,738주를 9,200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변경예정일은 2026년 10월 30일이다. 인수 주체는 중국 게임·기술 생태계와 연결된 투자 플랫폼 네오펄스로 알리바바 투자회사로 전해졌다. 국내 주요 상장 게임사의 경영권이 중국계 자본으로 넘어가는 것은 2004년 액토즈소프트 매각 이후 22년 만이며, 주당 매각가는 약 6만8,910원이다. 위메이드의 대표 IP인 ‘미르의 전설’의 중국 수익력과 AI 기반 게임 개발 가능성에 경영권 프리미엄을 반영한 가격으로 풀이되고 있다.
위메이드맥스
4,275원 (+29.94%)
위메이드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소식에 위메이드 그룹주가 동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인수 주체는 중국 게임·기술 생태계와 연결된 투자 플랫폼 네오펄스로 알려졌으며, ‘미르의 전설’ 중국 수익력과 AI 기반 게임 개발 가능성이 부각됐다.
위메이드플레이
7,850원 (+29.97%)
위메이드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소식에 위메이드 그룹주가 동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인수 주체는 중국 게임·기술 생태계와 연결된 투자 플랫폼 네오펄스로 알려졌으며, 경영권 프리미엄과 AI 기반 게임 개발 가능성이 함께 부각됐다.
롯데렌탈
31,950원 (+13.70%)
롯데그룹이 1조3,000억원 규모로 매각을 추진한다는 소식 속 급등했다. 롯데그룹이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텍사스퍼시픽그룹(TPG)에 동사를 1조3,000억원에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TPG는 대형 PE들보다 인수 의지가 강했고 연초부터 인수를 추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그룹은 호텔롯데와 부산롯데호텔이 보유한 동사 지분 약 61.18% 전량을 TPG에 매각하는 방안을 놓고 막판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시장 상황을 감안하면 롯데로서 선방한 거래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어피니티와의 거래 무산 이후 가격 부담, 인수금융 여건, 렌터카 업황 불확실성 등이 겹치며 인수전에 적극적으로 뛰어드는 원매자가 많지 않았던 점도 배경으로 풀이된다. 다만 회사는 최대주주 등에게 확인한 결과 TPG 측과 지분매각 관련 실사 등 논의를 진행한 바 있으나, 주식 매각과 관련해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AI·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비나텍
107,700원 (+29.92%)
블룸에너지와 412.15억원 규모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상한가.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50.12%,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30일부터 2027년 4월 10일까지다. 메리츠증권은 이번 Bloom Energy향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 시스템 수주가 핵심 주가 상승 트리거로 주목해온 이벤트라고 분석했다. 해당 시스템은 슈퍼커패시터 셀뿐 아니라 각종 전력기기와 인클로저를 포함한 제품이며, 기존에는 동사가 셀만 생산하고 대만 Acbel 등이 시스템을 조립해 Bloom Energy에 납품하던 구조였으나 이번 수주를 통해 시스템 직납을 시작했다. Bloom Energy 내 유의미한 점유율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되며, 금번 수주는 일부 물량에 불과해 연내 시스템 수주 추가 기대도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2027년 흥옌 공장 본격 가동 이후 물량 확대가 전망되고, 2027년 이후에는 셀보다 시스템 납품액이 커질 가능성도 제기됐다. 실적 측면에서는 2분기 BEP 내외의 이익, 3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 상승, 화재 사고 영향에 따른 일시적 마진 악화 가능성, 4분기부터 단계적 마진 개선이 예상됐다.
서진시스템
56,400원 (+7.43%)
727.85억원 규모 ESS 및 데이터센터용 PCS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 에이스엔지니어링과 ESS 및 데이터센터용 PCS(전력변환장치)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6.83%,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아크릴
18,200원 (+7.69%)
AI 인프라 운영 플랫폼 ‘GPUBase’의 대규모 성능 검증 1단계 완료 소식에 강세. 글로벌 3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환경에서 7종의 GPU 총 1,272개를 활용해 검증을 진행했다. GPUBase 적용 환경은 대규모 LLM 학습 시 미적용 대비 학습 시간을 약 96% 줄이고 최대 24배 빠른 처리 성능을 기록했다. GPU 간 데이터 집중 구간에서는 데이터 처리량이 미적용 대비 약 2,375% 증가했으며, 18가지 장애 상황을 모두 5분 안에 감지·복구해 실운영 안정성도 입증했다.
크라우드웍스
1,809원 (+5.73%)
피지컬 AI 학습용 로봇 정밀 조작 데이터셋 공급 소식에 상승. 자사 ‘A1 데이터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피지컬 AI 학습에 최적화된 로봇 정밀 조작 데이터셋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데이터셋은 전 세계 145명의 오퍼레이터가 로봇팔을 원격 조작해 수집한 1만2,000여건의 성공 사례로 구성됐다. 오픈소스 로봇 데이터 형식인 ‘르로봇(LeRobot)’ 형태로 제작돼 별도 가공 없이 즉시 모델 학습에 활용할 수 있으며, 기본·고급 두 가지 난이도와 12가지 유형의 시나리오를 포함한다. 각 데이터에는 완성도, 속도, 경로 효율, 안전성 등을 개별 점수화한 메타데이터도 포함돼 AI 모델이 작업 성공 여부뿐 아니라 행동 품질 기준까지 학습할 수 있다.
M83
3,990원 (+4.86%)
AI 미디어랩 설립 속 비주얼 AI 기업으로 전환 가속화 기대감에 상승. AI R&D 전문 자회사 디블라트와 AI 연구개발 역량 고도화를 위해 ‘AI 미디어랩’을 설립하고 비주얼 AI 기업으로 전환을 가속화한다고 밝혔다. AI 미디어랩은 축적해온 AI 연구개발 과제를 하나의 조직으로 통합하고 콘텐츠 제작 AI와 산업용 AI 연구를 동시에 수행하는 그룹 내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피지컬 AI 학습용 합성데이터, 디지털 휴먼, 컴퓨터 비전, 딥페이크 생성·탐지 기술 등 AI 기반 시각 기술도 연구·개발하며, 콘텐츠 제작 효율화 기술을 넘어 산업용 AI 분야까지 연구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로봇·산업 자동화 관련 기업들과도 협력 가능성을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우진아이엔에스
3,530원 (+4.75%)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주관 AI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환경 국책과제 선정에 상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AI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환경)’ 협약을 체결했다. 과제명은 AI 기반 상수관망 예지보전 통합관제 플랫폼이며, 과제목표는 AI를 설비 인프라와 결합해 Turnkey 패키지 출시 및 조달등록을 추진하는 것이다.

건설·플랜트·조선·물류

삼성E&A
51,700원 (+8.61%)
중동 지역 수처리 프로젝트 수주 및 2분기 실적 컨센서스 부합 전망 등에 강세. 3,808.38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을 공시했으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4.22%다. 계약금액은 본사 계약분이고, 해외 법인 계약분 약 5.4억달러와 함께 전체 약 7.9억달러 규모의 수처리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설명했다. 중동 사업주와 매출액의 2.5%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의 수처리 시설 운영 및 유지보수(O&M) 계약도 체결했다. 체결계약명, 계약상대, 계약기간, 주요 계약조건 등은 사업주의 비밀 유지 요청에 따라 추후 공개 예정이다. 한화투자증권은 2분기 연결 매출액 2.6조원, 영업이익 2,23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7.9%, 23.7%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 영업이익 2,185억원과 유사한 수준이며, 올해는 캡티브 덕분에 수주와 실적 모두 편안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63,000원에서 65,000원으로 상향됐다.
현대글로비스
197,700원 (+7.97%)
내재된 로보틱스 가치 재조명 전망 등에 강세. 한화투자증권은 그룹 로봇 상용화 추진에 따라 동사의 지분가치 활용도가 증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8월 RMAC 가동에 따라 데이터 수집·학습 및 양산 성능 개선 속도가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동사가 보유한 로봇 지분가치 재조명이 시작될 것으로 분석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 기존 주주 간 매수·매도 옵션 만기 시점 도래와 Atlas 양산개발 리소스 집중을 위한 추가 투자 집행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동사의 지분 확대 가능성도 커진 상황이다. 향후 보스턴 다이내믹스 IPO 추진 시 보유 지분 활용 방안이 구체화되면 주가 모멘텀이 강화될 수 있다고 밝혔다. 2분기 연결 매출액은 물류, 해운, 유통 전반 성장으로 8.0조원, 전년동기대비 7.2% 증가가 예상되나 영업이익은 1분기 중동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분 반영으로 전년동기대비 7.4% 감소한 4,990억원이 전망됐다. 다만 하반기 유가 변동분 보전을 통해 연간 손익 영향은 제한적이며, 최근 SCFI 지수 3,000 돌파 등 컨테이너 시황 강세 전환에 따라 글로벌 수출입 물류 매출 및 수익성 회복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0,000원 유지.
한화엔진
55,000원 (+7.84%)
998.12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속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선박용 엔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7.3%,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30일부터 2029년 6월 16일까지다.
LX하우시스
33,700원 (+5.15%)
PF 단열재 원천기술 특허 분쟁에서 대법원 최종 승소 소식에 상승. 명일폼이 제기한 페놀 발포(PF) 단열재 특허 등록무효 소송에서 대법원 제2부가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을 확정했다. 이번 소송은 2022년 3월 동사가 명일폼을 상대로 특허침해금지 소송을 제기하면서 시작됐고, 명일폼이 같은 해 6월 해당 특허의 등록 무효심판을 청구해 약 4년간 법적 공방이 이어졌다. 특허법원은 2심에서 동사 특허가 기존 단열재 기술 대비 새로운 기술적 과제와 해결 수단을 제시했다고 판단해 특허 유효성을 인정했으며, 대법원이 이를 최종 확정했다.

화장품·K뷰티·라이프스타일

실리콘투
35,550원 (+12.32%)
2분기 실적 컨센서스 부합 전망 및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 다변화 기대감에 급등. NH투자증권은 2분기 연결 매출액 3,795억원, 영업이익 71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43%, 36% 증가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했다. 권역별 매출은 유럽 1,790억원, 북미 710억원, 아시아 508억원, 중동 315억원으로 추정했다. 유럽은 부츠, 룩판타스틱, 슈퍼드럭, 오리엔트레이드 등 거래선 확대로 매출 비중이 47%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됐다. 북미는 올리브영 USA와의 협업 및 리테일러 다변화로 외형 성장을 도모하고 있으며, 중동과 아시아도 전분기 대비 회복이 진행 중이다. 남미는 6월부터 멕시코 법인 영업망 확대로 하반기 매출 규모가 점진적으로 커질 전망이다. K-뷰티가 기능과 감각적 이미지를 앞세워 글로벌 저변을 확대한 것처럼 K-이너웨어 성장 속도도 가파르다고 평가했다. 동사는 6월 말 이너웨어 브랜드를 론칭하며 카테고리 다변화를 시도하고 있고, 스킨케어에서 헤어, 바디, 건강기능식품, 이너웨어까지 한국 라이프스타일 전반의 해외 진출 고도화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60,000원에서 48,000원으로 하향됐다.
한국콜마
106,800원 (+7.34%)
2분기 견조한 실적 흐름 달성 전망 등에 강세. 교보증권은 2분기 연결 매출액 8.3천억원, 영업이익 96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3%, 32%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상위 고객사를 중심으로 선케어와 스킨케어 전반의 오더 볼륨이 확대되고 있으며, 한국 법인 매출액 성장률이 전년동기대비 25% 이상 증가해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판단했다. 기존 화장품 업종 주가가 상고하저였던 이유는 ODM 업체 실적이 선케어 성수기와 하반기 성수기 제품 선생산 효과가 맞물리는 2분기에 피크를 보였기 때문이지만, 2026년에는 다수 ODM 업체들의 한국 법인 수주가 전분기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계절성이 약화되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미국 아마존 중심 성장축이 미국 오프라인 시장으로 확장되고, 유럽 시장 진출이 본격화되면서 글로벌 K-뷰티 유통 커버리지가 확대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기초와 선케어는 K-뷰티 수출의 핵심 카테고리로 자리하고 있어 동사 경쟁력이 부각될 것으로 봤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0,000원 유지. 세종시와 기초화장품 제조공장 신설 투자협약을 체결했으며, 투자 기간 및 금액 등 세부사항은 내부 검토 중이라고 재공시했다.
선진뷰티사이언스
7,270원 (+9.98%)
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및 물적분할 철회에 급등. 보통주 445,765주, 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을 공시했으며 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2026년 9월 30일까지다. 전일 장 마감 후 화장품 연구 및 테스트 등에 관한 임상실험 관련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분할 신설회사 선진임상연구센터 주식회사 설립을 추진하던 결정을 철회한다고 공시했다.

게임·콘텐츠·신규 상장

매드업
10,080원 (+26.00%)
신규 상장 첫날 급등.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동사의 주가는 공모가 8,000원을 상회한 22,25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급등세를 기록했다. 동사는 AI 퍼포먼스 마케팅 전문 업체로 AI 기반 광고대행 서비스와 마케팅 AI 에이전트 솔루션을 제공하며, 마케팅사업부문과 솔루션사업부문으로 구성돼 있다.
크래프톤
245,000원 (+3.81%)
2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및 신작 가시성 부각 기대감에 상승. 다올투자증권은 2분기 연결 매출액 1조2,969억원, 영업이익 4,16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95.9%, 69.1% 증가하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PC 부문은 5,01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8.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분기 평균 스팀 매출 순위가 7위를 기록해 전년 동기 10위 대비 상승했다. 스텔라 블레이드 및 할리 데이비슨 콜라보, 에스파 재판매, 블랙 마켓 이벤트 등에 힘입어 트래픽이 견고하게 상승했다. 5월 15일 출시한 ‘서브노티카2’는 6월 2주차까지 500만 장을 판매하며 PUBG 성장과 신작 효과가 더해질 것으로 전망됐다. 하반기에는 신규 웰메이드 모드 2개 공개와 UGC 대규모 업데이트를 계획 중이며, 8월 말 예정된 게임스컴에서 5종의 게임을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 신작 가시성이 낮아 밸류에이션이 낮아진 상태이므로 신작 공개를 통해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해소가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90,000원 유지.
엠게임
4,620원 (+3.70%)
보통주 430,000주 소각 결정에 상승. 소각예정일은 2026년 7월 15일이며, 소각예정금액은 19.15억원 규모다.

반도체·디스플레이·소재·장비

심텍
157,300원 (+5.78%)
소캠2 양산 본격화에 따른 실적 호조 전망 등에 상승. 대신증권은 소캠2(AI 서버용 차세대 저전력 D램 모듈) 매출이 종전 예상을 상회하면서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에 진입할 것으로 봤다. 엔비디아의 소캠2 양산이 6월에 본격화되면서 2분기 영업이익은 46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38% 증가하고 전분기 대비 239%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다. 3분기에는 영업이익이 558억원으로 확대되는 등 실적 호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동사는 엔비디아 내 최대 공급업체인 동시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소캠2 생산에 유일하게 모두 참여하고 있어 수혜 규모가 차별화될 것으로 분석했다. 2026년 연간 연결 영업이익은 1,720억원으로 전년대비 1,349% 증가하며 반도체 PCB 업종 내 주도주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됐다. 소캠2 매출 확대와 메모리 사양 상향에 따라 고부가 비메모리 반도체 패키지인 FC CSP 및 SiP 매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평균공급단가 상승과 가동률 확대가 믹스 효과를 견인할 것으로 설명했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160,000원에서 170,000원으로 상향됐다.
필에너지
12,980원 (+4.17%)
711.90억원 규모 2차전지 조립설비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14.5%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2027년 3월 30일까지다.
유아이디
1,070원 (+9.97%)
20억원 규모 티에스테크 주식 신규 취득 결정 속 급등. 비상장기업 지분 취득 후 사업 다각화를 목적으로 티에스테크 주식 77,020주를 20억원에 신규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취득 후 지분율은 51%, 취득예정일은 2026년 7월 1일이다.

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

인벤테라
9,450원 (+6.90%)
MRCP 조영제 ‘INV-003’의 KDDF 글로벌 RA 지원사업 선정 소식에 강세. 경구용 자기공명췌담관조영술 특화 조영제 INV-003이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의 글로벌 RA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KDDF 수행 과제 중 2개 회사만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INV-003은 지난해 KDDF 비임상 개발 과제 선정에 이어 글로벌 RA, ACT 프로그램, 약물가치평가 지원사업까지 잇달아 선정되며 기술성과 글로벌 사업화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지원을 통해 미국 FDA 임상시험계획 패키지 개발 및 파일링 업무 비용을 지원받으며, RA 전문기관 큐베스트바이오와 KCRN 리서치와 함께 IND 승인 준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라메디텍
2,870원 (+6.89%)
308㎚ 엑시머 광조사 피부치료기를 활용한 한포진 치료 증례 논문이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는 소식 속 강세. 만성 재발성 한포진 환자 2명을 대상으로 한의통합치료와 동사의 308㎚ 엑시머 광조사 피부치료기를 병행 적용한 결과, 두 환자 모두 심한 가려움이 소실되고 반복적으로 발생하던 수포가 호전됐으며 치료 관련 특별한 이상반응은 보고되지 않았다. 이번 국제학술지 게재는 308㎚ 엑시머 광조사 피부치료기의 임상 활용 사례가 해외 학술지에 소개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디앤디파마텍
92,400원 (+5.60%)
FAP 타깃 방사성의약품 미국 특허 등록 결정 소식에 상승. 회사가 개발 중인 FAP(섬유아세포 활성화 단백질) 타깃 방사성의약품에 대한 신규 미국 특허 등록이 결정됐다. 신규 특허는 기존 원천 특허 대비 결합 구조가 개선된 신규 화합물 계열을 대상으로 하며, FAP를 표적하는 방사성의약품 화합물 자체는 물론 다양한 고형암의 영상 진단 및 치료 용도까지 폭넓게 보호하는 물질 및 용도 특허다. 진단용 PET 조영제 후보물질 ‘PMI07’을 포함한 동사의 FAP 타깃 방사성의약품 플랫폼에 대한 특허 포트폴리오가 강화됐다.
뷰노
7,900원 (+3.00%)
이집트 등 5개국에 AI 휴대용 심전계 ‘하티브 P30’ 독점 판매 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 중동·아프리카 최대 심장 분야 학술대회 CardioAlex에서 헬스아레나와 공동 부스를 운영하고 AI 기반 휴대용 심전도 측정 의료기기 하티브 P30을 전시했다. 양사는 이집트,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이라크 등 5개국에 대한 하티브 P30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계약으로 동사는 중동 시장 첫 수출 성과를 거뒀다. 또한 아시아-태평양 백내장굴절수술학회에도 참가해 AI 기반 안저영상 진단 보조 의료기기 Fundus AI를 중심으로 태국 파트너사와 공동 부스를 운영하며 현지 시장 진출에도 탄력이 붙고 있다.
SK케미칼
40,950원 (+3.80%)
한국에자이와 불면증 신약 ‘데이비고’ 공동판매 계약 체결에 상승. 이번 계약에 따라 동사는 300병상 이하 병·의원을, 한국에자이는 300병상 이상 의료기관의 프로모션 활동을 담당할 예정이다. 데이비고 전국 유통은 동사가 전담할 계획이다. 회사는 수면장애 환자가 연평균 약 6% 증가하고 있으며, 병·의원 전국 네트워크를 통해 불면증 치료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롯데렌탈, 비나텍, 위메이드, 에코프로비엠, 데이터센터, AI인프라, 슈퍼커패시터, K뷰티, 자사주, 유상증자(AI제작)

주주환원·자사주·배당·주식병합

세진티에스
1,727원 (+15.13%)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2일부터 2027년 1월 2일까지이며, 계약기관은 대신증권이다.
메가스터디교육
41,800원 (+7.46%)
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등에 강세.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6일부터 2027년 1월 6일까지이며, 계약기관은 삼성증권이다. 보통주 1주당 1,000원, 시가배당율 2.6%의 현금배당(분기배당)도 결정했으며 배당기준일은 2026년 6월 30일이다.
SJG세종
6,230원 (+3.83%)
보통주 768,662주 소각 결정에 상승. 소각예정일은 2026년 7월 15일이며, 소각예정금액은 46.73억원 규모다.
대교
947원 (+3.27%)
보통주 4,235,150주 소각 결정에 상승. 소각예정일은 2026년 7월 10일이며, 소각예정금액은 38.83억원 규모다. 1주당 가액 5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도 공시했으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9월 10일이다.
동우팜투테이블
2,325원 (+5.20%)
보통주 110,000주 소각 결정 속 상승. 소각예정일은 2026년 7월 7일이며, 소각예정금액은 0.55억원 규모다.
아이비김영
2,695원 (+9.55%)
1주당 100원, 시가배당율 4.1% 현금배당(분기배당) 결정에 급등. 배당기준일은 2026년 8월 14일이다.

자동차·관광·서비스·플랫폼

KG모빌리티
2,930원 (+5.02%)
6월 자동차 판매 호조에 상승. 2026년 6월 자동차 판매량은 11,982대로 전년동월대비 29.8% 증가했다. 내수 판매량은 3,637대로 20.0% 증가했고, 수출 판매량은 7,843대로 30.3% 증가했다. 월간 판매 기준으로 2023년 3월 1만3,679대를 기록한 이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차종별로는 토레스 EVX가 2,035대, 4월 글로벌 론칭을 시작한 무쏘가 1,482대를 기록했으며, 토레스와 무쏘 EV도 각각 1,000대 이상 판매되며 주요 차종이 고른 상승세를 보였다. 회사는 국내 시장은 물론 신모델 론칭 확대와 수출 물량 증가에 따라 국내외 시장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서부T&D
10,290원 (+6.63%)
인바운드 증가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강세. 키움증권은 가장 높은 매출 비중을 차지하는 관광호텔업 부문이 성장의 중심이라고 분석했다. 핵심 자산은 용산의 서울드래곤시티로 약 1,700객실, 카지노, 컨벤션 등을 갖추고 있다. 서울드래곤시티는 규모와 인프라뿐 아니라 도심 내 핵심 입지를 바탕으로 인바운드 증가 수혜가 집중되고 있으며, 객실 점유율과 ADR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호텔 사업 모델 특성상 매출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가 커 수익성 개선 속도도 빠르다고 분석했다. 연결 실적으로 반영되는 리츠 또한 3~4성급 호텔 확보 전략 및 매출연동 임대수익 방식을 통해 인바운드 증가 수혜 강도를 높이는 것으로 파악됐다. 중장기 성장 동력은 개발 사업으로, 신정동과 나진상가 개발 사업 성과가 주목된다. 나진상가는 오피스 및 하이엔드 오피스텔 분양으로 진행될 계획이며, 최근 건축허가에 이어 2027년 이후 매출 인식 본격화가 전망된다. 신정동 도시첨단물류복합단지는 2026년 내 건축 허가, 2027년 착공을 계획 중이다. 개발 부문이 반영되지 않은 본업 부문 성장만 반영한 올해 실적은 매출액 3,033억원, 영업이익 864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21%, 23%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패스
6,110원 (+4.27%)
외국인 구인·구직 플랫폼 ‘한워크’의 최근 3개월 누적 지원 건수가 8,000건을 돌파했다는 소식 속 상승. 한워크는 현재 누적 지원 3만건, 누적 지원자 2,200명 규모의 외국인 구직 매칭 데이터를 확보했다. 지난 5월 지원 건수는 전월 대비 약 40% 증가했으며, 체류 자격별로는 취업이 가능한 E계열 비자 소지자의 5월 지원 건수가 전월 대비 약 60% 증가했고, 유학생 중심 D계열 비자 지원도 같은 기간 약 25% 늘었다.

금융 IT·양자보안·플랫폼 고도화

한울소재과학
2,655원 (+11.79%)
KISTI로부터 QKD·PQC 결합 기반 ‘하이브리드 양자보안 기술’ 이전 소식에 급등.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양자통신연구센터로부터 양자키분배와 양자내성암호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양자보안 기술 국내 등록특허 2건을 이전받았다. 이번 이전 기술은 양자키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도록 설계돼 높은 보안성과 실제 서비스 환경 적용 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으며, 양자암호통신망 내 데이터 전달의 최적 경로를 실시간으로 선택하는 릴레이 경로 결정 기술도 포함됐다. 동사는 이미 QKD 기반 암호화 키 생성·분배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가정보원 검증필 암호모듈 기반 통신 기술과 양자키관리시스템 개발도 마무리 단계에 있다.
이니텍
2,850원 (+9.83%)
카우치베이스 분산형 NoSQL DB 기술 적용 ASP 플랫폼 고도화 완료 소식에 급등. 금융권 등 고객사에 제공하는 ASP 서비스에 글로벌 데이터 플랫폼 기업 카우치베이스의 분산형 NoSQL 데이터베이스 기술을 적용해 플랫폼 고도화를 완료했다. 금융권 디지털 거래 증가에 따른 데이터 처리 성능과 운영 안정성 강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다중 노드 기반 고가용성 구조를 적용해 특정 노드 장애 시에도 서비스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 AI 서비스 연계에 필요한 대규모 운영 데이터 처리 기반도 확보해 향후 차세대 금융 플랫폼 및 AI 기반 서비스 확장에 활용할 계획이다.

소재·촉매·홀딩스·유상증자

나노
3,895원 (+7.01%)
석유화학 촉매 공급 프로젝트 수주 확대 소식에 강세. 국내 대표 석유화학업체의 촉매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석유화학 산업용 촉매 시장 내 레퍼런스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달 국내 대표 석유화학업체와 촉매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외산 중심 시장에서 공급 레퍼런스를 추가 확보했고, 이번 수주는 화력발전 중심의 SCR 촉매 시장을 넘어 석유화학 등 일반 산업용 촉매 시장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국내 석유화학 산업에서 확보한 공급 실적을 바탕으로 중동 지역 대규모 석유화학 산업 시장 개척도 시도하고 있으며, 국내 주요 고객사 레퍼런스 축적으로 중동 지역 사업 기회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미스토홀딩스
43,100원 (+3.98%)
2분기 호실적 전망 및 아쿠쉬네트 지분가치 부각에 상승. NH투자증권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3,700억원, 영업이익 2,22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2%, 22% 증가하며 컨센서스 영업이익을 8%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우호적인 환효과와 아쿠쉬네트의 신고가 경신으로 현재 지분가치만 5조원 이상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1,000원 유지.
넥스트아이
2,160원 (+11.34%)
1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에 급등.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AMPLE OCEAN LIMITED 대상 1,275,168주, 1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발행가는 1,490원이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7월 30일이다.

📉 하락 종목

회생절차·불성실공시·주식병합 리스크

콘텐트리중앙
3,500원 (-29.93%)
회생절차 개시결정 후 거래재개 첫날 하한가. 전일 장 마감 후 회생절차 개시결정이 공시됐으며, 이에 따라 지난 6월 15일부터 정지됐던 주권거래가 이날 재개됐다. 서울회생법원 회생2부는 중앙홀딩스,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 콘텐트리중앙 등 중앙그룹 계열 4개사에 대한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다. 법원은 별도의 관리인을 선임하는 대신 현 대표이사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으며, 조사위원으로는 한영회계법인이 선정돼 각 기업의 계속기업가치와 청산가치를 평가할 예정이다. 법원은 제출된 회생계획안을 심리해 인가 여부를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JTBC에 대해서는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다음 달 30일까지 보류했으며, 이는 JTBC가 추진 중인 자율구조조정 지원 협의 상황을 지켜보기 위한 조치로 전해졌다.
모바일어플라이언스
265원 (-29.89%)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속 하한가.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불이행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가 공시됐으며, 결정시한은 2026년 7월 24일이다.
시지메드텍
1,066원 (-16.72%)
주식병합 결정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을 공시했으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10월 7일이다.

대규모 유상증자·이차전지 투자심리 악화

에코프로비엠
133,800원 (-6.11%)
1.20조원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에 급락. 시설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9,900,990주, 1.20조원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예정발행가는 121,200원, 1주당 약 0.09주 배정, 청약예정일은 2026년 10월 15일 우리사주조합, 2026년 10월 15일부터 10월 16일까지 구주주이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11월 5일이다. iM증권은 이번 유상증자에 대한 단기 시장 반응이 부정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최근 코스닥 시장 투자심리가 약화된 가운데 이차전지 섹터에 대한 투자자 신뢰도 충분히 회복되지 못했고, 주가가 2028년 예상 실적 기준 P/E 57배로 절대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는 구간에 머물러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1.2조원 규모의 대규모 유상증자는 단기적으로 주주가치 희석 우려를 자극할 수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실제 공시 이후 NXT 대체거래시장에서 주가는 약 20% 급락세를 보이며 시장의 부정적 시각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에코프로
94,400원 (-11.44%)
에코프로비엠의 1.20조원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 여파로 에코프로 그룹주가 약세를 보였다. 에코프로는 종속회사의 유상증자 참여 목적으로 에코프로비엠 주식 4,366,131주를 5,291.75억원에 추가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취득 후 지분율은 41.13%, 취득예정일은 2026년 10월 23일이다.
에코프로머티
41,900원 (-6.47%)
에코프로비엠의 대규모 유상증자 결정에 따른 주주가치 희석 우려와 이차전지 섹터 투자심리 약화 영향으로 에코프로 그룹주가 동반 약세를 보였다.
에코프로에이치엔
30,350원 (-4.41%)
에코프로비엠의 1.20조원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 여파로 에코프로 그룹주가 동반 약세를 보였다. 시장에서는 대규모 증자에 따른 단기 주주가치 희석 우려와 코스닥 및 이차전지 섹터 투자심리 약화를 부담 요인으로 해석했다.
투자 유의: 위 내용은 종목별 공시, 실적 전망, 수주, 계약, 주주환원, 유상증자, 회생절차 등 당일 주가 변동 요인을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 단기 급등락 종목은 재료 소멸, 차익실현, 수급 변동, 추가 공시 여부에 따라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므로 매수·매도 판단 전 재무상태, 밸류에이션, 거래대금, 보호예수, 유상증자 일정, 공시 원문과 리스크 요인을 반드시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