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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국내 주식 시황정리/오늘자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2026년 7월 3일 주요 종목 등하락 정리 - 삼성물산, 대웅제약, 한미약품, 셀트리온, 아모레퍼시픽, 반도체검사장비, AI데이터센터, 주주환원, 전환사채, 주식병합

by 암중화 2026. 7. 3.

📈 상승 종목

실적 전망·밸류에이션·주주환원

삼성물산
433,500원 (+6.64%)
2분기 건설·패션부문 호조 전망 및 밸류에이션 매력 분석 등에 강세. SK증권은 2Q26 실적을 매출액 10.6조원(+5.5% YoY), 영업이익 8,374억원(+11.2% YoY, OPM 7.9%)으로 예상했다. 건설부문은 P5 골조공사 등 하이테크 매출 확대로 +9.8% YoY 증가하고, 영업이익률도 4.7%로 1.2%p 개선될 것으로 분석했다. 패션부문도 소비심리 회복과 환율 상승에 따른 외국인 매출 증가로 +11.6% YoY 증가가 예상됐다. NAV 대비 할인율은 55.0%로 SK증권 커버리지 평균 45.7%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고 평가했다. 삼성전자 FCF 증가에 따른 배당 확대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관계사 배당수익의 60~70% 수준 환원을 통한 자사주 매입, 현금배당 등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도 제시됐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90,000원 유지.
BGF리테일
124,300원 (+4.02%)
2분기 일회성 비용에도 양호한 실적 전망 등에 상승. NH투자증권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조4,014억원(+4.9% YoY), 영업이익 743억원(+7.0%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했다. 화물연대 파업 관련 비용이 일회성으로 인식될 예정인 점은 변수이나, 양호한 동일점 매출 성장과 매출총이익률 개선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증가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분석했다. 지난해 동일점 매출 부진으로 수익성이 동반 악화됐던 것과 달리 매출 회복이 본격화되고 있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감가상각비도 감소 중이어서 매출 회복 시 영업이익 개선 폭이 더 커질 수 있는 구조로 판단됐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NHN
35,650원 (+2.15%)
2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소폭 상승. 메리츠증권은 2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7,124억원(+17.8% YoY), 471억원(+115% YoY)으로 전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봤다. 전사 이익을 견인하는 핵심 동인은 웹보드와 클라우드로 설명했다. 지난 2월 3일 웹보드 월결제 한도가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된 이후 웹보드 매출은 YoY 15~20%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대련형 게임 특성상 1위 사업자인 NHN에 수혜가 집중되는 모습이 2022년에 이어 확인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2025년 321억원이던 지배순이익은 2026년 1,115억원으로 248% YoY 증가하고, 2027년에는 1,606억원(+44% YoY)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시가총액은 1.1조원으로 Fwd PER 6.9배 수준이라며 적극적인 주주환원과 성장성 대비 현재 주가는 낮다고 설명했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4,000원으로 상향.

 

제약·바이오

대웅제약
132,500원 (+6.43%)
신약 ‘펙수클루’ 실제 진료 데이터에서 증상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는 소식과 2분기 호실적 전망 등에 강세.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의 시판 후 조사(PMS) 중간 분석 결과 전체 환자의 95.75%에서 증상 개선 효과가 확인됐고, 연구 결과는 소화기학 분야 SCIE급 국제 학술지 ‘Gut and Liver’에 게재됐다. 실제 진료 현장의 고령 환자, 동반질환 환자, 여러 약물을 함께 복용하는 환자 등을 포함해 진행됐으며, 연구 참여 환자 630명 중 65세 이상은 46.7%, 75세 이상은 14%, 전체 환자의 71.1%는 동반질환이 있었고 78.6%는 다른 약물을 함께 복용 중이었다. 펙수클루 40㎎을 4주에서 최대 8주간 투여한 결과 전체 환자의 95.75%에서 증상이 호전됐고, 65세 이상 고령 환자군에서도 증상 개선율은 95.32%로 전체 환자군과 유사했다. 다올투자증권은 2Q26E 연결 매출액 4,316억원(YoY +6%, QoQ +14%), 영업이익 678억원(YoY +17%, QoQ +205%)으로 시장 기대치를 큰 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연간 실적은 연결 매출액 1.7조원(YoY +7%), 영업이익 2,259억원(YoY +17%)으로 전망했고, 이익 기여도가 높은 나보타 수출 급등으로 연간 별도 영업이익 가이던스 상회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10,000원에서 220,000원으로 상향.
한미약품
461,500원 (+5.85%)
임종훈 대표의 지분 일부 장외 매각 및 오너 일가 ‘가족 연합’ 구축 소식 속 상승. 임종훈 대표가 보유 중인 보통주 지분 5.09% 가운데 2.50%(170만9,788주)를 사모펀드 운용사 ‘나우아이비 22호 펀드’에 장외 매도 방식으로 처분한다고 공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거래로 임성기재단 및 가현문화재단을 포함한 오너 일가 합산 지분은 31.05% 수준으로 재편되며, 송영숙 회장과 임주현 부회장 측 우호 지분인 라데팡스 9.81%를 더하면 총 우호 지분은 40.86%로 확대된다. 이는 현 최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측 지분 29.83%를 웃도는 수준이다. 시장에서는 신동국 회장 측의 지분 매입 제안을 거절하고 제3자를 대상으로 장외 매각을 단행한 만큼 경영권 분쟁 구도가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셀트리온
183,600원 (+3.96%)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에 상승.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30조원(전년동기대비 +35.20%), 영업이익은 4,300억원(전년동기대비 +77.31%)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25%에서 약 33%로 대폭 개선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했다. 이번 실적은 단순한 매출 증가를 넘어 고수익 신규 제품 비중 확대와 원가 구조 개선이 동시에 나타난 질적 성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됐다. 하반기에는 주요 국가 입찰 확대와 신규 제품 성장세가 본격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며, 상반기를 뛰어넘는 실적을 이어가 글로벌 빅파마로 도약하기 위한 경쟁력을 높여가겠다는 설명도 나왔다.

 

화장품·소비재·공공정책

깨끗한나라
1,434원 (+4.67%)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본격 시작 소식에 상승. 다음 주부터 정부가 무료 생리대를 지원하는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행정복지센터, 공공도서관 등 공공시설에 생리대 전용 지급기를 설치해 누구나 생리용품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성평등가족부는 서울 광진구·은평구, 경기 광명시·수원시, 충남 서천군, 대전 중구, 전북 정읍시, 전남 목포시, 광주 북구, 경북 구미시, 경남 거창군, 제주 제주시 등 12곳에서 공공생리대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생리대 공급을 맡고 있는 점이 부각됐다.
아모레퍼시픽
121,200원 (+1.51%)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역대 최대 매출 기록 소식 등에 소폭 상승. 올해 아마존 프라임데이 기간 미국 시장 매출이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 라네즈는 ‘립 글로이 밤’과 ‘립 슬리핑 마스크’가 립밤 카테고리 1위와 2위를 차지했고, 코스알엑스 ‘스네일 뮤신 세럼’은 뷰티퍼스널케어 카테고리 전체 26위에 올랐다. 일리윤은 전년 대비 197% 매출 성장을 기록했으며, ‘세라마이드 아토 집중 크림’은 페이셜 모이스처라이저 부문 5위와 뷰티퍼스널케어 전체 35위에 올랐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크림’은 페이셜 모이스처라이저 부문 10위를 기록했고 브랜드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128% 증가했다. 미쟝센 ‘퍼펙트 세럼 헤어오일’은 헤어 스타일링 오일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프라임데이 기간 주요 브랜드와 제품의 고객 검색량 및 검색 순위도 크게 상승했다. 현대차증권은 국내 이커머스/MBS 중심의 견조한 성장, 비용 효율화에 따른 국내 수익성 개선, 미주·유럽 라네즈 외 브랜드 성장세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COSRX 포트폴리오 재편을 통한 성장 지속 전망에도 현재 주가 기준 12M Fwd P/E가 15배 수준이라며 매수 전략을 제시했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바이오비쥬
6,750원 (+13.26%)
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 ‘칸도럽’의 미국 월마트 온라인몰 입점 및 북미 판매 채널 확대 소식에 급등. 자사 메디컬 스킨케어 코스메틱 브랜드 칸도럽(CANDORLOV)의 미국 내 온라인 판매 채널 확대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칸도럽은 최근 미국 월마트 온라인몰에 입점했고, 추가로 북미 지역 대형 온라인쇼핑몰 입점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현지 법인 자회사 바이오비쥬 USA를 중심으로 온라인 판매채널 확대, 마케팅 강화, 오프라인 판매채널 개척을 병행하고 있다. 올해 코스메틱 미국시장 수출 규모가 지난해 대비 의미 있게 증가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미국 시장에서 칸도럽 판매 증대를 통한 지속적인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펌텍코리아
43,000원 (+11.25%)
2분기부터 실적 개선 전망 등에 급등. 하나증권은 2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동기대비 +6%, +1% 증가한 1,117억원과 197억원 수준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화장품 용기 수요 증가로 본사 매출이 YoY +6%, 부국티엔씨 매출이 YoY +10% 증가하면서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분석했다. 하반기에는 콤팩트 등 고마진 카테고리 매출 증가, 헤어 등 신규 카테고리 확대, 사출기 증설 효과에 따른 병목현상 해소 등으로 매출과 수익성이 모두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전년도 기저효과로 하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YoY +15%, +25% 증가하면서 확연한 실적 모멘텀 회복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게임·콘텐츠·AI 플랫폼

시프트업
34,950원 (+2.34%)
2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소폭 상승. 교보증권은 2Q26 매출 574억원(-48.9% YoY), 영업이익 304억원(-55.5%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인 매출 538억원, 영업이익 287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니케’의 3.5주년 업데이트 호조로 글로벌 매출이 견조한 가운데 ‘스텔라 블레이드’ 판매량의 하향 안정화가 상당 부분 진행되어 2027년까지의 추정치 하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했다. 지난 6월 차기작 ‘스텔라블레이드: 블러드레인’ 트레일러 공개에 이어 하반기 중 ‘Spirits’ 정보 공개가 예상돼 장기 성장 기대감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했다. 4Q26 ‘스텔라 블레이드’의 닌텐도 스위치 2 출시와 2Q26부터 연결 편입되는 ‘언바운드’ 신작 출시를 통해 이익 및 모멘텀 공백을 메울 것으로 봤다. 언바운드 인수를 통해 ‘바이오하자드’ 등의 개발 경험을 보유한 미카미 신지 중심의 베테랑 라인업을 갖추게 되면서 향후 3~4종 이상의 메가 IP를 보유한 게임사로 성장할 것으로 분석했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2,000원 유지.
플래티어
2,985원 (+4.37%)
iM캐피탈 ‘AI 플랫폼 구축’ 사업 수주 속 에이전틱 AI 플랫폼 ‘엑스젠’ 공급 소식에 상승. iM캐피탈의 AI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하고 에이전틱 AI 플랫폼 엑스젠(XGEN)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는 지난 3월 제주은행 ‘GenAI 플랫폼’ 구축에 이어 금융권에서 연달아 엑스젠의 기술력을 인정받은 사례다. 외부 SaaS AI 도입 시 우려되는 데이터 유출 리스크를 원천 차단하고 전자금융감독규정을 준수할 수 있는 온프레미스 기반 AI 거버넌스 체계를 적용한다. 엑스젠은 폐쇄형 인프라에 최적화된 온프레미스 구조를 기반으로 사용자 권한 및 역할 기반(RBAC) 접근 통제, 개인정보 비식별화 가드레일, 긴급정지 기능, 감사 로그 등을 지원한다. 범용 AI를 넘어 기업 도메인과 규제 환경에 특화된 실전형 AI 플랫폼으로 확장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엠게임
4,755원 (+3.37%)
1주당 110원 현금배당 결정 속 상승. 보통주 1주당 110원, 시가배당률 2.7% 규모의 현금배당(분기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기준일은 2026년 7월 2일이다.

 

반도체·검사장비·공급계약

민테크
2,085원 (+29.74%)
108.70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최근 매출액 대비 51.72%에 해당하는 108.70억원 규모의 반도체모듈 제조·검사 및 EIS 일체형 반도체모듈 자동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다.
인텍플러스
51,800원 (+13.10%)
총 303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계약 체결 등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해외 반도체 관련 기업과 217.96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24.28%) 규모 반도체 외관 검사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2027년 5월 14일까지다. 또한 takewin International Ltd와 85.31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9.50%) 규모 반도체 Substrate 검사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메리츠증권은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나, 1Q26 말 기준 610억원의 수주잔고 출고 및 매출 인식 시점이 하반기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했다. 2Q26 이후 현재까지 총 4건, 총액 514억원의 수주가 공시됐고, 이를 감안하면 반기보고서에서 확인될 수주잔고는 1,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1,000원에서 75,000원으로 상향.
삼성물산, 대웅제약, 한미약품, 셀트리온, 아모레퍼시픽, 반도체검사장비, AI데이터센터, 주주환원, 전환사채, 주식병합(AI제작)

 

로봇·자동화·AI 데이터센터

엠엑스로보틱스
2,980원 (+7.00%)
195.04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Reliance Industries Limited와 195.04억원 규모의 태양광 패널 제조 공정 물류 자동화 설비 구축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3.08%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3월 25일부터 2027년 4월 7일까지다.
스마트레이더시스템
4,095원 (+4.73%)
델타엑스와 ‘마이크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소식에 상승. 에너지저장장치(ESS) 전문기업 델타엑스와 마이크로 AIDC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미주법인 SRS모빌리티는 미국에서 추진 중인 모듈형 AIDC 사업에 델타엑스의 ESS를 결합해 전력 인프라까지 아우르는 완결형 턴키 솔루션을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미국에서 시작된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전력 솔루션까지 아우르는 구조로 격상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지배구조·자금조달·주주환원

CS
1,873원 (+29.98%)
미래정보기술 인수 자금 마련 소식 등에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자기자본 대비 63.05%에 해당하는 110.00억원 규모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을 공시했다. 지난 5월 미래정보기술 지분 100%를 250억원에 인수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해당 자금은 미래정보기술 지분 인수에 사용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200억원으로 지분 100%를 양수하고, 50억원은 2027년부터 3년간 매년 영업이익에 따라 매매대금을 추가 지급하는 구조로 알려졌다.
팸텍
1,141원 (+10.35%)
10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속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등 확보를 위해 케이비증권 등 대상으로 10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 전환가액은 1,524원이며, 전환청구기간은 2027년 7월 10일부터 2031년 6월 10일까지다.
서희건설
2,260원 (+7.88%)
보통주 22,219,921주 소각 결정에 강세. 소각 예정일은 2026년 7월 15일이며, 소각 예정금액은 465.50억원 규모다.
모티브링크
4,610원 (+6.71%)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 에스디와이 주식회사 외 1인이 동양이엔피 주식회사에 보유주식 5,379,355주를 363.64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변경예정일은 2026년 7월 16일이다.
인콘
1,144원 (+4.38%)
최대주주 변경 속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가 주식회사 케이바이오랩스에서 주식회사 미래아이앤지 외 1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인 주식회사 미래아이앤지 외 1의 소유비율은 55.46%다.

 

📉 하락 종목

자사주 처분·카지노 매출 부진

다스코
3,465원 (-7.72%)
23.32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속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540,000주, 23.32억원 규모의 자사주 처분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기간은 2026년 7월 2일부터 2026년 7월 17일까지다.
파라다이스
12,820원 (-11.77%)
6월 카지노 매출액 실망 등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2026년 6월 카지노 매출액이 631.73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21.2%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5월부터 국내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어 관련 업계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지만, 카지노 부문 매출액이 하락하면서 실망감이 커졌다.

 

주식병합·변경상장 리스크

DH오토웨어
3,320원 (-9.04%)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6월 15일부터 거래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재개됐다. 지난 4월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으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7월 3일이었다.
에이비온
711원 (-10.45%)
주식병합 결정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상장예정일은 2026년 10월 8일이다.
티비씨
1,683원 (-15.85%)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6월 10일부터 거래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재개됐다. 지난 4월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으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7월 3일이었다.

 

최대주주 변경·유상증자·전환사채 부담

광진실업
5,850원 (-10.00%)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등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 허정도가 주식회사 씨씨홀딩스 외 1인에게 보유주식 2,283,294주를 100.00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변경예정일은 2026년 7월 31일이다.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포에버엔케이 대상 1,245,331주, 50.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으며 발행가는 4,015원, 상장예정일은 2026년 8월 20일이다. 또한 ㈜포에버엔케이 대상 747,199주, 30.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도 결정했으며 발행가는 4,015원, 상장예정일은 2026년 9월 17일이다.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가온티앤씨 대상으로 7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고, 전환가액은 4,740원이며 전환청구기간은 2027년 7월 31일부터 2029년 6월 30일까지다.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를 위해 주식회사 씨씨홀딩스 등 대상으로 15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 발행도 결정했으며 전환가액은 4,740원, 전환청구기간은 2027년 7월 31일부터 2029년 6월 30일까지다.

 

투자 유의

본 내용은 개별 종목의 상승·하락 사유와 공시, 실적 전망, 수급 모멘텀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급등 종목은 단기 과열, 차익실현, 재료 소멸 가능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유상증자·전환사채·자사주 처분·주식병합·최대주주 변경 등은 향후 주가 변동성을 키울 수 있으므로 투자 전 공시 원문, 실적 추정치, 거래량, 수급 변화를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