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승 종목
타이어·자동차·모빌리티
금호타이어
6,160원 (+29.96%)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다올투자증권은 2Q26 매출액 1.28조원(+4.7% YoY), 영업이익 1,484억원(-15.3% YoY)을 예상했다. 광주 1공장 물량이 2분기 들어 연 300만본 체제로 전환했고, 더블스타 물량 외주가 본격화되기 시작했다고 분석했다. 과거 2021년 전후 광주공장 매각 진행 당시에는 이전비 등을 고려해 매각 자체가 무산된 바 있으나, 현재는 이전비 대부분이 이미 산정된 형태라 광주공장 부지 가치만으로도 현재 시가총액 대부분을 설명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적정주가는 10,000원 유지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70,500원 (+4.75%)
2분기 실적 시장 기대치 부합 전망과 저평가 분석 등에 상승했다. 다올투자증권은 2분기 매출액 5조6,724억원(+5.6% YoY), 영업이익 5,090억원(+44% YoY), OPM 9.0%를 추정했다. 타이어부문 영업이익은 4,321억원(+25% YoY)으로 예상되며, 1분기 대비 타이어사업 외형이 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 및 유럽 시장 내 판가 인상, 올웨더 타이어 판매 급증, 원가-판가 스프레드 축소가 6월 들어 시작됐다고 언급했다. 최근 인플레이션 유발 거시경제 환경은 타이어 업체가 적극적으로 가격 전가를 할 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되며, 하반기에도 미국 중심 가격 인상이 가능하다고 봤다. 3분기에는 원가-판가 스프레드가 8월까지 비우호적일 수 있으나 이후 최근 스팟가격 급락분의 원가 반영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2차 가격 인상은 3분기부터 시작되며, 프리미엄 라인업부터 라오펜 등 중저가 라인업까지 대응이 용이해 미국 내 중국산 시장 교란에서도 방어력이 우수할 것으로 평가했다. 테네시 PCLT 2차 증산분은 3분기부터, TBR 신설 물량은 4분기부터 공급되기 시작해 외형 모멘텀이 지속되는 구조라고 분석했다. 현재 P/E 5.8배, P/B 0.7배로 극단적 저평가 수준이며, 유럽발 반덤핑 관세가 3.3%로 결정돼 국내 경쟁사 대비 20% 이상 유리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100,000원 유지다.
현대모비스
515,000원 (+4.25%)
로봇 부품 공급 확대 기대감 등에 상승했다. DB증권은 단순 자동차 부품 업체를 넘어 제조 AI를 구현하는 핵심 하드웨어 플랫폼 업체라고 분석했다. 미래차 핵심 부품 공급을 넘어 보스턴 다이내믹스용 액추에이터와 로봇 구동 시스템 개발을 통해 로봇 하드웨어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 중이며, 자동차 양산 과정에서 축적한 제어기술과 대량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부품 피어 대비 프리미엄 반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7년 연결 매출액은 69.5조원, 영업이익은 4.1조원으로 전망했다. 제조 AI 경쟁력은 AI 모델 자체보다 실제 공장을 움직이는 액추에이터, 센서, 제어 시스템 등 물리적 하드웨어에서 구현된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자동차용 EPS·MDPS 기반 제어기술을 바탕으로 보스턴 다이내믹스 아틀라스용 액추에이터를 개발하고 있어 향후 로봇 하드웨어 공급 확대의 직접 수혜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 양산 확대와 비계열 로봇 부품 고객사 확보가 가시화될 경우 추가 기업가치 재평가도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560,000원에서 650,000원으로 상향했다.
롯데렌탈
31,550원 (+4.13%)
렌터카 시장 호조 지속 전망 등에 상승했다. 다올투자증권은 2분기 매출액 7,880억원(+5.3% YoY), 영업이익 868억원(+12.4% YoY), 영업이익률 11.0%를 전망했다.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880억원을 소폭 하회하나 양호한 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봤다. 오토렌탈 영업이익은 480억원으로 YoY 15% 이상 성장이 예상되며, 중고차 부문은 영업이익 352억원이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전세계적으로 중고차 시세가 크게 성장하고 있고, 차량 소유에서 공유 개념으로 넘어가는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렌터카 업체에 대한 재평가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2026년에는 플랫폼 효과가 큰 중고차 렌터카 사업이 궤도에 오르기 시작했고, 장기렌탈 사업에서 중고차 비중이 20%를 상회했다. 고마진 중고차는 공급 물량 부족 심화로 수출 물량은 감소하고, 상대적으로 고마진인 온라인 플랫폼 Tcar 등으로 물량이 집중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3분기에는 원화 약세 지속에 따른 국내 여행 수요 확대 기대와 함께, 단기렌탈 부문 영업이익률 급상승으로 하반기 OPM 21%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53,000원 유지다.
네오오토
11,220원 (+17.61%)
현대차·기아 xEV 기어 납품 성장과 로봇 액추에이터 감속기 확장 가능성이 부각되며 급등했다. 삼성증권은 현대차·기아향 변속기 기어 분야 M/S 40%의 1위 업체로, 하이브리드 기어 부문 50% M/S, 전기차 차동기어 50% 이상 M/S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년 말 수주잔고는 1조688억원(+36.8% YoY)으로 현대차·기아의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수주가 집중되어 있으며, 2027년 양산 예정인 제네시스 EREV 대응을 위해 예산 4공장 건설을 완료했고 100% 가동 시 연 매출 940억원이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2026년 가이던스는 매출 2,500~2,600억원(+10% YoY), 영업이익률 6% 수준이며, 가이던스 기준 Valuation P/E 6배 수준으로 하이브리드·전기차 성장성과 로봇 사업 기회를 감안할 때 저평가 상태라고 분석했다. 유성기어가 QDD 액추에이터의 감속기로 채택되면서 로봇 액추에이터 기어업체로의 확장 가능성도 주목했다. 현대차그룹의 아틀라스는 관절에 31개의 QDD+유성기어 액추에이터를 적용하고 있으며, 자동차 변속기에 들어가는 유성기어와 기술적 기반을 공유해 현대차그룹 유성기어 밸류체인에서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25년 기준 인당 매출액 12.3억원으로 업계 평균 대비 2.5배의 높은 자동화율을 보유하고 있으며, 1~3공장 감가상각이 상당수 완료돼 영업이익률 6% 수준의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건설·인프라·수주
일성건설
2,085원 (+29.74%)
삼성전자와 451.18억원 규모 평택2단지 부대동 그룹2 건축 및 통신공사 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삼성전자 주식회사와 451.18억원, 최근 매출액 대비 9.96%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내용은 평택2단지 부대동 그룹2 건축 및 통신공사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3일부터 2027년 10월 31일까지다.
DL이앤씨
66,600원 (+3.74%)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상승했다. 한화투자증권은 2Q26 연결 매출액 1.8조원(-12.1% YoY), 영업이익 1,303억원(+3.2% YoY)을 전망하며 시장 컨센서스 1,191억원을 9.4% 상회할 것으로 분석했다. 플랜트 부문 및 DL건설의 매출 감소로 총 매출액은 줄어들겠으나, 주택 부문의 뚜렷한 마진 개선으로 이익 감소가 제한적이고 영업외 엑스에너지 평가이익과 환율 상승 등이 우호적으로 작용해 순이익 개선은 매우 뚜렷할 것으로 봤다. 주택 마진 개선을 바탕으로 양호한 수익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한남5구역, 제주청정에너지 복합발전소 등 신규 수주가 유의미하게 증가하고 있어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하반기에도 국내 발전 및 해외 플랜트·교량 등 주택 외 부문의 수주 회복이 기대되며, SMR 분야에서는 엑스에너지와의 표준화 설계 계약을 바탕으로 추가 협업이 연내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란 재건사업 가능성도 강력한 잠재 투자포인트로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110,000원 유지다. 한편,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와 1,930.64억원, 최근 매출액 대비 2.61% 규모의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1공구 건설공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21년 2월 10일부터 2028년 10월 31일까지다.
화학·소재·순환경제
효성화학
51,600원 (+10.73%)
2분기 영업이익 1,000억원 상회 전망 등에 급등했다. IBK투자증권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재고평가이익이나 일회성 환율효과뿐 아니라 PP 판가 상승, 프로판 원가 래깅 효과, 베트남 설비 가동 안정화, 작년 말 조기 정기보수 효과가 동시에 맞물린 영업 레버리지의 결과라고 분석했다. 특히 그동안 밸류에이션을 눌러왔던 베트남 PP/DH 설비가 더 이상 구조적 손실의 상징이 아니라 스프레드 급등 국면에서 가장 큰 이익 레버리지로 바뀌고 있다는 점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3억원에 그쳤으나 EBITDA는 이미 512억원으로 회복되며 사실상 손익분기점 회복을 확인했다고 평가했다. 1분기 베트남 PP/DH는 3월부터 중동 정세 영향으로 업황과 판가가 개선되며 적자가 큰 폭으로 축소됐고, 작년 말 조기 정기보수 실시 결과 올해 분기별 안정적인 생산 및 판매 확대가 가능해졌다고 분석했다. 북미산 셰일가스 기반 LPG 확보, S-Oil 샤힌 프로젝트를 통한 원료 경쟁력 개선, 폴리케톤의 전기차·휴머노이드향 침투율 확대, 흑자전환 기조 하의 자본 확충 및 사업 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도 예상했다.
KPX홀딩스
86,600원 (+4.46%)
보통주 1주당 2,000원, 시가배당률 2.5%의 현금배당 결정 속 상승했다. 지난 3일 장 마감 후 분기배당을 결정했으며, 배당기준일은 2026년 7월 21일이다.
KPX케미칼
50,800원 (+2.73%)
연질 우레탄 재활용 사업 진출 소식 등에 소폭 상승했다. 독일 재활용 전문기업 H&S의 특허 기술에 대한 한국 내 독점 사용권을 확보하고 재생 폴리올 생산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H&S와 협력해 연질 폴리우레탄 재활용 플랜트를 구축하며, 플랜트는 계열사 진양폴리우레탄의 충북 음성군 용산산업단지 신규 사업장에 들어서고 내년 6월 상업 가동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기존 폐기물로 처리되던 연질 폼 스크랩을 고부가가치 재생 폴리올로 전환하는 순환경제 모델 구축이다. 생산된 재생 폴리올은 연질 폼 제조 시 30% 수준까지 신규 폴리올을 대체할 수 있으며, 일부 응용 분야에서는 그 이상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H&S의 재활용 공정 기술은 유럽과 중남미에서 상용화와 기술 검증을 마쳤으며, 아시아에서 처음 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국 내 독점 사용권을 확보해 향후 국내 재생 폴리올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3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1,000원, 시가배당률 2.1%의 분기 현금배당도 결정했다. 배당기준일은 2026년 7월 21일이다.
화장품·패션·뷰티
코스맥스
178,000원 (+5.76%)
실적 모멘텀 회복 및 밸류에이션 정상화 국면 진입 분석 등에 상승했다. 하나증권은 2분기 연결 매출을 YoY 19% 증가한 7,440억원, 영업이익을 696억원(YoY +14%) 수준으로 추정했다. 국내 본사 매출은 YoY 15%, 중국과 미국 법인 매출은 각각 21%, 50% 성장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다. 에이피알, 더파운더즈, 메디힐 등 주요 고객사 매출이 기초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고성장 중이며, 닥터엘시아를 비롯한 신규 고객사 성장세도 가파르다고 분석했다. 인도네시아(YoY 30%)와 태국(YoY 10%) 법인 매출이 모두 YoY 플러스 전환하면서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했고, 미국법인 매출 규모가 증가하며 흑자전환이 예상되는 점을 고무적으로 평가했다. 2분기를 기점으로 하반기 수익성 개선 폭이 클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동남아 사업이 정상화되고 있고, 색조 카테고리 부진은 바닥을 지나고 있으며, 국내 하이드로겔 마스크를 비롯한 기초 카테고리 매출 규모가 확대되면서 카테고리별 수익성도 제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이드로겔 마스크는 전반적인 시장 공급 부족으로 다양한 업체들의 주문이 쇄도하고 있으며, 전년도 3개 생산 라인을 8개로 늘린 상태라고 밝혔다. 겔마스크 제품 공급 여력은 신규 거래처 확보에도 마케팅 포인트가 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240,000원 유지다.
신세계인터내셔날
13,170원 (+4.28%)
하반기 코스메틱 중심의 수익성 회복 기대감 등에 상승했다. 유안타증권은 하반기 코스메틱 부문을 중심으로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코스메틱 사업은 3분기 매출액 1,370억원(+23% YoY), 4분기 1,340억원(+16% YoY)으로 성장률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제조코스메틱이 지난해 하반기 낮은 기저효과와 해외 법인 손익 개선에 힘입어 높은 매출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분석했다. 미국 법인의 적자 축소와 중국 법인의 흑자 전환도 수익성 개선을 뒷받침하며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개선 폭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2Q26 자주 사업부 제외 기준 매출액은 2,970억원(+17% YoY), 영업이익은 95억원으로 흑자전환을 예상했지만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110억원은 하회할 것으로 봤다. 국내패션 부문은 유통망 효율화 영향으로 전사 수익성 개선 폭을 일부 제한할 수 있으나, 해외패션 사업 부문이 매출액 1,170억원(+34% YoY)을 기록하며 1분기에 이어 높은 성장세로 전사 외형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분석했다.
제약·바이오·헬스케어·AI 제조
한독
7,740원 (+4.45%)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 속 AI 지능형 공장 구축 본격화 소식 등에 상승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제약·바이오 기업 중 유일하게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2년간 국비 지원을 포함한 총 42억원 규모를 투입해 고형제 2차 포장구역을 대상으로 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기반 지능형 공장을 구축하고 AI 기반 스마트팩토리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생산 최적화, 물류 최적화 등 6개의 전문 AI 에이전트와 이를 통합 관리하는 AI 슈퍼바이저 에이전트를 구축해 지능형 생산체계를 구현하고, 디지털 트윈과 연계한 ‘1인 원격 관제’ 기반의 스마트 제조 환경을 조성할 방침으로 전해졌다.
비보존 제약
2,905원 (+15.74%)
관계사 비보존이 비마약성 진통제 고용량군에서 효능을 확인했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관계사 비보존은 경구용 비마약성 진통제 후보물질 ‘VVZ-2471’의 임상 2상에서 고용량군 중심 진통 효능 경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 2상은 VVZ-2471의 탐색적 진통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대상포진 후 신경통 환자를 대상으로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위약대조로 진행됐다. 고용량군은 투약 1주차부터 4주차까지 통증강도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고, 중대한 안전성 우려는 확인되지 않아 안전성과 내약성이 양호한 것으로 평가됐다. 비보존 관계자는 군당 약 30명 규모로 수행된 탐색적 임상시험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의미 있는 결과라고 밝혔다. 확증적 임상 3상에서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군당 150명 이상의 환자 수를 가정하면 고용량군은 통계적 유의성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향후 충분한 투여기간과 대상자를 확보한 후속 임상을 통해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쎄크
6,120원 (+6.81%)
플래시 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연구사업 국책과제 선정에 강세를 보였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신규과제 ‘플래시 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연구사업’의 공동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배분 정부지원금은 62.50억원이며, 자기자본 대비 정부지원금 비율은 17.7%다.
피플바이오
918원 (+17.54%)
AI 인프라 기업 전환 기대감 등에 급등했다. 오는 20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사명변경, 2대1 액면병합, 자본잉여금 792억원을 활용한 결손금 보전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누적결손을 대부분 해소해 재무구조 건전성을 강화하고 향후 배당이 가능한 주주환원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사명을 ‘타임엑스에이아이(TimeX AI)’로 변경해 AI 중심으로 사업구조가 변화하고 있는 회사 이미지를 쇄신하고 시장에 확고한 의지를 표명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회사 관계자는 오는 20일 임시주주총회를 전환점으로 AI 인프라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3대 주요 사업의 가시적 성과를 통해 새로운 성장 기반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I·클라우드·데이터센터·소프트웨어
NHN
37,000원 (+3.79%)
정부 GPU 구축 사업 본궤도 진입 및 AI·클라우드 사업자로의 전환 분석 등에 상승했다. NH투자증권은 과거 게임 사업 중심이었던 포트폴리오가 AI와 클라우드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몇 년간 광주 데이터센터 구축 및 정부의 다양한 공공 클라우드 사업 수주를 통해 축적한 클라우드 비즈니스 레퍼런스가 본격적으로 빛을 발할 전망이라고 언급했다. 2026년 영업이익은 1,840억원(+39.0% y-y)으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추정하며, 실적도 본격 성장 구간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2분기 실적은 매출액 7,248억원(+19.8% y-y, +7.9% q-q), 영업이익 421억원(+92.1% y-y, +60.4% q-q)으로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 4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당초 연간 600억원, 5년간 3천억원 가이던스를 제시한 GPU 구축 사업은 2분기 200억원의 매출 기여가 예상되며, 영업이익률도 10% 중반 이상 가능할 것으로 판단했다. 기술 매출은 1,519억원(+45.3% y-y, +20.8% q-q)으로 추정했다. 게임 사업 매출은 1,306억원(+13.6% y-y, +2.2% q-q)으로 웹보드 규제 완화 효과와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 토너먼트 진행 같은 마케팅을 통해 양호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48,000원에서 54,000원으로 상향했다.
아이크래프트
3,170원 (+11.42%)
1,040.00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했다. 네이버클라우드 주식회사와 1,040.00억원, 최근 매출액 대비 50.36%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내용은 2026년 NIPA 고성능 AI스토리지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3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다.
크라우드웍스
1,738원 (+2.24%)
11.14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등에 소폭 상승했다. 지난 3일 장 마감 후 부산지방조달청과 11.14억원, 최근 매출액 대비 10.63% 규모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차세대 정보시스템 구축 사업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2027년 6월 1일까지다. 또한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를 위해 대양금속 대상으로 40.0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을 결정했다. 전환가액은 2,105원이며, 전환청구일은 2027년 7월 13일부터 2029년 6월 13일까지다.
엑셈
1,465원 (+3.24%)
49.99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상승했다. 보통주 3,523,608주, 49.99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으며, 기간은 2026년 7월 7일부터 2026년 8월 6일까지다.
반도체·디스플레이·PCB·전자부품
옵트론텍
1,760원 (+16.25%)
광학필터 및 OIS 경쟁력 회복 기대감 등에 급등했다. SK증권은 2026년 매출액 2,287억원(+17% YoY), 영업이익 140억원(흑자전환, OPM 6%)을 전망했으며, 1분기 영업이익 44억원(OPM 7%)으로 이미 흑자전환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과거 손익을 훼손한 일회성 요인이 해소되면서 올해는 본업의 마진만 반영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OIS 확대 측면에서는 폴디드줌 OIS에 이어 일반 OIS 양산이 시작됐고, 경쟁사들의 축소로 물량 재배분이 진행 중이며 플래그십 등 다수 모델에 신규 진입이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자동화 신규라인은 1분기 말부터 가동 중이고 이미 매출이 늘고 있으며, 연말까지 증설을 마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련 신규 매출은 올해 150억원에서 내년 750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15년간 국내 전략고객사의 신규 광학필터는 전량 동사가 개발했으며, 경쟁사 한 곳은 후공정 업체에 인수된 뒤 공급 물량이 줄었고 다른 한 곳도 연구개발 조직이 최소 인력만 남아 신규 필터를 개발할 수 있는 국내 벤더는 동사가 유일하다고 밝혔다. 2027년 매출액은 2,630억원(+15%), 영업이익은 237억원(OPM 9%)으로 추정되며, 오버행을 고려해도 현 주가는 2027F PER 6배로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했다.
뉴파워프라즈마
8,800원 (+4.02%)
미국 반도체 CapEx 수혜 본격화 등에 상승했다. 신한투자증권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식각 공정용 RPS, RFS를 제조하는 업체로, 반도체 미세공정화에 따라 챔버 클리닝 빈도가 증가하며 부품 교체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력 제품 RPS는 별도 매출 비중 80%이며 OPM 20%를 상회하는 고수익성을 확보하고 있고, 글로벌 RPS 1위 업체 MKS의 점유율 60%를 잠식해 나가는 2위 포지션이라고 설명했다. 2026년 미국 장비사향 수주 확대가 호실적을 견인하고 있으며, 미국 반도체 신규 투자계획은 TSMC 1,650억달러, 인텔 1,320억달러, 삼성전자 440억달러 등 대규모로 미국발 실적 호조는 2028년도까지 지속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종속회사 스페이스프로와 도우인시스의 실적 기여도 확대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스페이스프로는 방산소재 부문 호조로 2026년 매출액 3,672억원, 영업이익 165억원이 추정되고, UTG가 주력인 도우인시스는 신모델 확대 및 자동화에 따른 수율 개선으로 올해 비수기인 1분기에도 흑자를 달성했으며 연간 매출액 1,631억원, 영업이익 98억원이 추정된다고 밝혔다. 2026년 연결 매출액은 7,235억원(+25.2% YoY), 영업이익은 649억원(+126.4% YoY)을 전망했다. 1분기 영업이익 136억원(+292.8%)으로 호실적을 확인했고, 2026F PER 8배로 국내 장비사 평균 대비 저평가 매력이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DMS
6,070원 (+3.76%)
412.64억원 규모 디스플레이패널 제조용 공정장비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했다. Mianyang HKC Optoelectronics Technology Co.,Ltd.와 412.64억원, 최근 매출액 대비 26.54% 규모의 디스플레이패널 제조용 공정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3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태성
38,500원 (+2.94%)
천안 신공장 완공 속 생산 역량 강화 기대감과 PCB·글라스기판·복합동박 장비 생산 24시간 풀가동 소식 등에 소폭 상승했다. 충남 천안 신공장을 완공하고 본사 이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본사 이전이 마무리되면 생산능력은 기존 대비 7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며, 증가하는 고객 수요와 확대되는 수주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인쇄회로기판 장비 누적 수주액은 1,000억원을 넘어섰고, 하반기 수주 목표도 상반기를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경기 안산 성곡동 소재공장 증설 공사도 진행 중이며, 완공 후에는 소량 납품에 그치던 복합동박 소재 사업을 대량 양산 체제로 전환할 계획이다.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용 글라스기판 에칭·도금장비 등 신사업 제작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PCB 제조장비를 비롯해 글라스기판 에칭장비·도금장비, 복합동박 관련 장비 제작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고객사 납기 일정에 맞추기 위해 생산라인을 24시간 풀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객사와의 NDA에 따라 계약 규모와 공급 대상 등은 공개하기 어렵지만, 현재 다수의 프로젝트가 일정에 맞춰 생산·출하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천안 신공장과 성곡동 소재공장은 회사 성장을 위한 핵심 생산기지로, 기존 FC-BGA 장비 사업뿐 아니라 글라스기판 장비와 복합동박 소재사업에도 역량을 집중해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유상증자·자사주·지배구조·재무개선
케이피엠테크(텔콘RF제약)
4,620원 (+29.96%)
케이피엠테크가 최대주주 텔콘RF제약 대상 224.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지난 3일 장 마감 후 채무상환 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최대주주 텔콘RF제약 대상 6,200,055주, 224.9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발행가는 3,629원이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7월 27일이다.
베노티앤알
1,138원 (+11.79%)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및 9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에 급등했다. 지난 3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 라미쿠스 외 1인이 아크로 신기술조합 제241호에 보유주식 4,782,496주를 339.55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변경예정일은 2026년 8월 27일이다. 또한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아크로 신기술조합 제241호 대상 11,737,089주, 99.9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발행가는 852원이며, 상장예정일은 2027년 1월 11일이다.
에이아이코리아
4,100원 (+7.05%)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강세를 보였다. 2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으며, 기간은 2026년 7월 6일부터 2027년 1월 5일까지다. 계약 금융기관은 NH투자증권이다.
조선·엔진·AI 데이터센터 발전 인프라
삼미금속
7,610원 (+6.14%)
중속엔진 커넥팅로드 신규 수주 급증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글로벌 엔진 제조기업 에버런스 타입 엔진에 적용되는 중속엔진 커넥팅로드의 올해 상반기 누적 수주 금액이 전년 동기 대비 56.8% 성장한 81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중속엔진이 기존 조선 분야뿐 아니라 AI 데이터센터의 육상발전기까지 적용 범위가 확대되면서 커넥팅로드 공급이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중속엔진 커넥팅로드 분야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며 에버런스, STX엔진, 한화엔진 등에 제품을 공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총 90억원을 투입해 선박엔진 가공 공장 증설을 진행 중이며, 확보된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중속엔진 등 다양한 선박엔진 제품의 실적 성장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기존 선박엔진에 이어 최근 중속엔진이 미국 등에서 AI 데이터센터 발전 인프라로 활용되기 시작하면서 추가 수주가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방산, 원전, 중장비 등 고부가가치 사업 부문 실적 증대에도 나서겠다고 설명했다.

게임·중국 시장
밸로프
1,869원 (+5.77%)
중국 현지 사업 강화 소식 등에 상승했다. 10년 이상 구축해 온 중국 사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주요 게임의 판호 획득과 현지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2010년 설립한 중국 상하이 자회사 미라클 테크놀로지를 약 100명 규모의 개발 조직으로 운영하며 외자판호 대응부터 현지화 개발·라이브 서비스까지 자체 수행하는 체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기반으로 지난해 중국 외자판호를 획득한 리듬게임 R2Beat는 현지에서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으며, 중국 시장에서의 서비스 운영 역량과 사업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액션 RPG 크리티카 온라인도 상하이 자회사가 개발을 주도하며 중화권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앞서 대만·홍콩·마카오 지역 테스트에서는 서비스 개시 다음 날 잔존율 약 64%를 기록하며 긍정적인 이용자 지표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현재 블레스 언리쉬드와 블랙스쿼드 등 주요 게임의 중국 판호가 3분기 중 발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국은 진입장벽이 높지만 세계 최대 게임 시장인 만큼 성장 잠재력이 크며, 10년 이상 축적한 현지 사업 경험과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신규 판호를 지속 확보해 성과를 확대하고 기업가치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스마트팜·해외 농업 인프라
우듬지팜
557원 (+4.31%)
라오스 스마트팜 주요 후보지 타당성조사 착수 소식 등에 상승했다. 라오스 해외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과 K-스마트팜 단지 조성을 위해 라오스 내 주요 후보지인 보리캄사이주와 사라반주 일대를 대상으로 토지타당성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보리캄사이주는 전체 계획 면적 약 6,000㏊ 중 스마트팜 및 농업 생산 기지의 첫 단추가 될 150㏊ 규모 부지에 대해 농업 타당성 조사를 우선 착수해 진행 중이다. 사라반주는 전체 계획 면적 약 1만7,400㏊ 중 거점 전초기지로 활용될 2,000㏊ 규모 부지를 대상으로 선제적인 토지타당성조사를 수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타당성 조사를 조율·진행 중인 두 지역의 전체 예정 면적은 총 2만3,400㏊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를 통해 현지의 토양 환경, 기후, 용수 확보 가능성, 물류 인프라 전반을 검증한 후 본 사업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라오스 현지 사업을 실질적으로 가시화하는 중요한 첫걸음이며, 최적의 스마트팜 인프라를 구축해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 나가는 K-스마트팜의 성공적인 표준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 하락 종목
유상증자·신규상장·관리종목·루머 해소·액면병합
시선AI
2,380원 (-3.84%)
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하락했다. 지난 3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이에이치 파트너스 대상 384,319주, 9.9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발행가는 2,602원이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8월 3일이다.
레몬헬스케어
9,400원 (-6.00%)
신규 상장 첫날 약세를 보였다.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주가는 공모가 10,000원을 상회한 16,56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상승폭을 축소했고, 장후반 하락 전환하며 약세로 마감했다. 헬스케어 데이터 플랫폼 업체로, 주요 제품은 스마트병원 중계 플랫폼인 레몬케어, 레몬톡톡, 레몬케어플러스 등과 의료데이터-ECO 중계 플랫폼인 청구의신, 실손24 등, 맞춤형 헬스데이터 중계 플랫폼인 건강의신, 개인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 등이다.
수성웹툰
457원 (-11.78%)
관리종목 지정우려 속 급락했다. 지난 3일 장 마감 후 시가총액 200억원 미달로 관리종목 지정우려 관련 안내를 공시했다.
광진실업
5,130원 (-12.31%)
아리바이오그룹이 동사 등 일부 기업 연계설을 사실무근이라고 발표하면서 급락했다. 아리바이오그룹은 일부 기업과의 인수합병 및 지분 관계 관련 루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해당 기업들을 아리바이오그룹과 연결하는 시장 내 소문은 그룹이 관여하거나 확인한 사실이 없는 단순 루머에 불과하며,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정보가 주주와 투자자에게 혼선을 주고 회사의 성장 전략과 기업가치에 대한 시장 판단을 왜곡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룹과 관련된 중요 경영사항은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투명하게 공시 및 안내될 사항이며,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루머나 추측성 정보에 근거한 투자 판단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 루머 확산, 사실 왜곡 행위가 지속될 경우 주주와 시장 보호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고 엄중히 대응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제이케이시냅스
1,172원 (-21.61%)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했다. 액면병합에 따라 지난 6월 19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주권매매거래가 재개됐다. 지난 4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다.
투자 유의
본 내용은 제공된 종목별 등락 사유와 공시·리포트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급등 종목은 단기 과열과 차익실현 변동성이 커질 수 있고, 유상증자·전환사채·관리종목 지정우려·루머 해소 등 이슈가 있는 종목은 추가 공시와 수급 변화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