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승 종목
태양광·에너지 인프라
다스코
현재가 5,200원 (+30.00%)
532억원 규모 72.98MW 그린테크시티 태양광발전사업 계약 체결 등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그린테크시티 주식회사와 532.00억원, 최근 매출액 대비 19.47% 규모의 72.98MW 그린테크시티 태양광발전사업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27년 8월17일까지다. 또한 그린테크시티 주식회사와 72.98MW 그린테크시티 태양광발전소 운영관리 위탁계약도 체결했다. 해당 운영관리 계약기간은 2027년 3월1일부터 2047년 2월28일까지다.
AI 인프라·GPU 서버·에이전틱 AI
데이타솔루션
현재가 5,940원 (+29.98%)
삼성에스디에스 주식회사와 4,381.41억원, 최근 매출액 대비 422.04%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계약 내용은 AI컴퓨팅자원 활용기반 강화 사업으로, GPU 서버 외 AI 인프라 구축용 HW, SW, Service 공급이 포함된다. 계약기간은 2026년 7월7일부터 2031년 12월31일까지다.
씨이랩
현재가 12,620원 (+29.97%)
삼성에스디에스 주식회사와 3,151.28억원, 최근 매출액 대비 3,067.74%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계약 내용은 AI컴퓨팅자원 활용기반 강화 사업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7월7일부터 2031년 12월31일까지다.
플래티어
현재가 2,980원 (+3.65%)
에이전틱 AI 플랫폼 ‘엑스젠(XGEN)’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소프트웨어 품질인증 최고 등급인 GS 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는 소식에 상승했다. GS 인증은 국제표준(ISO/IEC)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의 기능성, 신뢰성, 보안성 등 품질을 평가하는 국가 공인 인증 제도다. 1등급 제품은 정부·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 지정 및 관련 법령에 따른 수의계약 자격을 부여받는다. 회사 측은 공공기관들이 우선구매 제도와 수의계약 등 제도적 혜택을 활용해 안정적인 업무 효율화를 이룰 수 있도록 공공시장에 최적화된 에이전틱 AI 솔루션을 적극 공급하고, 이를 발판으로 대한민국 공공 AX의 표준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로봇·자동화·AI 데이터센터
LG전자
현재가 195,800원 (+3.54%)
AI·로보틱스 사업 확대 기대감 등에 상승했다. DB증권은 가전을 중심으로 견조한 실적을 시현하는 가운데, 액추에이터 중심의 로보틱스 포트폴리오 확충과 AI 데이터센터향 칠러 공급 확대를 통한 실적 모멘텀 및 멀티플 상향 기대감이 공존한다고 분석했다. 하방 경직성과 상방 기대감을 갖춘 구간으로 판단했으며, 에어컨 침투율이 낮은 유럽권 냉난방시장 확대에 따라 전년도 높은 기저에도 ES 물동량 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고 봤다. 2분기 연결 매출액은 23조8,297억원으로 전년 대비 14.9%, 전분기 대비 0.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조5,788억원으로 전년 대비 146.9% 증가, 전분기 대비 5.7% 감소했다. 이는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49% 상회하는 호실적이다. LG이노텍을 제외한 별도 영업이익은 1조3,157억원으로 추정되며, 호실적의 주된 원인은 전년도 납부 관세 환급액으로 분석됐다. 환급액은 약 4,000억원대로 추정되며, 이 중 HS 부문 환급이 약 3,000억원에 달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환급액을 제외한 순수 영업성과 기준 별도 영업이익도 약 9,000억원 수준으로 추정돼 전년 동기 6,237억원 대비 40% 이상 증익했을 것으로 전망됐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165,000원에서 245,000원으로 상향됐다. 한편 대구 제지기업에 최고 온도와 용량을 높인 산업용 히트펌프 시스템을 공급했으며, 가정용·상업용·산업용을 아우르는 히트펌프 라인업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이재성 ES사업본부장은 주거공간과 상업시설은 물론 산업현장까지 냉난방과 열에너지 활용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는 히트펌프 분야에서 차별화된 핵심 부품과 기술력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에이아이코리아
현재가 3,920원 (+2.75%)
물류자동화 로봇 관련 3D 비전 솔루션 공급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했다. 유화증권은 LG CNS, 로봇 솔루션 전문기업 클로봇과 3자 컨소시엄을 구성해 국내 대형 식품 기업 생산공장에 3D 비전 기반 혼합 팔레타이징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식품 기업 외 다른 실제 핵심 고객사와의 PoC 과정에서 사고 위험이 높은 현장 특성을 반영해 비상시 인력이 개입할 수 있는 유무인 복합 지게차로 컨셉을 실용적으로 고도화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오는 10월 고객사 기술전시회에서 최초 공개된 뒤 본격적인 납품 사이클에 들어갈 예정이다.
정유·윤활기유·정제마진
S-Oil
현재가 131,600원 (+3.30%)
하반기에도 윤활기유 공급 부족과 정제마진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윤활기유 공급 부족과 정제마진 강세가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이라며, 2분기 매출액 13조6,000억원, 영업이익 1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윤활기유가 실적 개선을 주도했을 것으로 분석했다. 3월 카타르 ‘펄 GTL’ 설비 파괴로 하루 3만 배럴의 그룹3 윤활기유 공급이 중단되면서, 2월 배럴당 127달러였던 울산 지역 윤활기유 수출 가격은 5월 233달러까지 상승했다. 윤활기유, 특히 그룹3 제품은 대체 공급원이 없어 공급 부족이 지속될 가능성이 크며, 올해 윤활기유 부문에서 1.5조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2027년에도 문제가 해결될 가능성은 작다고 분석했다. 이란 전쟁 종전 이후 국제유가는 전쟁 이전 수준으로 하락했지만, 걸프 지역 유전과 정유설비 정상화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중동에 이어 러시아, 중국까지 정유제품 생산 차질이 확산하고 있어 정제마진 강세는 하반기에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150,000원에서 160,000원으로 상향됐다.
자동차·EV·HEV·로보틱스
기아
현재가 156,800원 (+2.02%)
2분기 실적 컨센서스 부합 전망과 하반기 실적 성장 기대감에 소폭 상승했다. LS증권은 2분기 매출액 32.4조원, 전년 대비 10.5% 증가, 전분기 대비 9.9% 증가, 영업이익 2.7조원, 전년 대비 1.3% 감소, 전분기 대비 23.8% 증가, 영업이익률 8.4%를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했다. 판매 측면에서는 물량 증가와 제품 믹스 개선이 동시에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 글로벌 도매 판매는 84.9만대, 전년 대비 4.3% 증가했고, 중국 제외 판매량은 83.0만대, 전년 대비 4.5% 증가했다. 판매 효과는 전년 대비 1,500억원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생산 차질에도 EV3, EV5 등 신차 효과와 국내 전기차 보조금 확대로 EV 국내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23% 증가했고, 유럽 EV 판매량도 1.5만대 증가했다. HEV 판매 증가세도 50.2%로 견조하다. 미국 내 2분기 텔루라이드 판매량 3.7만대 중 HEV 판매는 2.0만대로, 2세대 판매 본격화에 따라 믹스 개선은 점차 강해질 것으로 전망됐다. 북미와 유럽에서 친환경차 확대를 통한 실적 성장이 나타나고 있으며, 경쟁사 대비 펀더멘털이 견고해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예상됐다. 그룹사 로보틱스 핵심 자산에 대한 동일한 접근과 지분을 확보하고 있어 향후 로봇 생산 법인과 RMAC 설립 시에도 대규모 지분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추정됐다.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P/E 6.1배로 Legacy OEM 평균 7.3배보다 낮은 수준이며, 저가 매수 기회로 평가됐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230,000원에서 240,000원으로 상향됐다.
경영권 분쟁·변경상장·지분 거래
금호에이치티
현재가 9,030원 (+29.93%)
감자 결정 후 변경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감자 결정에 따라 지난 6월8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주권 매매거래가 재개됐다. 회사는 지난 3월 50.00% 비율의 감자를 결정했으며, 기준일은 2026년 6월9일, 상장 예정일은 2026년 7월8일이다.
한미사이언스
현재가 33,650원 (+6.32%)
경영권 분쟁 재점화 등에 강세를 보였다. 전일 장 마감 후 임원·주요주주 특정증권 등 거래계획보고서가 전자공시됐다.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은 회사 주식 360만4,799주를 1,727억원에 장외 매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창업주 장남 임종윤 코리그룹 회장의 부인 홍지윤 외 6명으로부터 다음달 7~11일 주식을 매입할 예정이며, 취득 단가는 47,920원으로 전일 종가 31,650원보다 약 51% 높은 금액이다. 신 회장은 회사 지분 22.88%를 보유한 개인 최대주주이며, 거래가 마무리되면 지분율은 28.15%로 상승할 예정이다. 한양정밀 지분율 6.95%를 포함하면 신 회장 측 지분율은 35.1%까지 높아진다. 한미그룹 창업주의 차남 임종훈 한미정밀화학 대표가 모친 송영숙 회장과 누나 임주현 부회장 측 우호 세력으로 돌아서자 신 회장이 반격에 나섰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광무
현재가 1,580원 (+10.10%)
1,143.59억원 규모 삼성전자 주식 양도 결정에 급등했다. 전일 장 마감 후 투자수익 회수를 목적으로 보유 중인 삼성전자 주식회사 주식 전량 359,620주를 1,143.59억원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 양도예정일자는 2026년 12월30일이다.
APS
현재가 4,115원 (+2.24%)
유피아이 지분 100%를 180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하며 소폭 상승했다. 전일 장 마감 후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목적으로 유피아이 주식 30,000주를 180.00억원에 신규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취득 후 지분율은 100.00%이며, 취득 예정일은 2026년 7월31일이다.
주주환원·자사주 취득·소각
NE능률
현재가 1,451원 (+13.01%)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급등했다. 보통주 778,816주,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 취득 기간은 2026년 7월9일부터 2026년 10월8일까지다.
노머스
현재가 11,140원 (+2.48%)
총 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완료 및 소각 결정에 소폭 상승했다.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해지와 보통주 93,189주 소각 결정을 공시했다. 소각예정일은 2026년 7월10일이며, 소각예정금액은 9.99억원 규모다. 회사는 지난 3월부터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직접 취득 방식으로 13만7,999주, 신탁계약 방식으로 9만3,189주 등 총 23만1,188주의 자기주식을 취득했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의 약 2.1%에 해당한다. 취득한 자기주식 중 17만6,570주는 순차적으로 소각하며, 소각이 마무리되면 발행주식 수는 약 1.6% 감소한다. 이번 소각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대상으로 진행돼 자본금 변동은 없다. 회사 측은 자기주식 취득과 소각을 통해 성장 성과를 주주와 공유하고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며, 정부의 주주환원 강화와 자본시장 선진화 기조에 맞춰 안정적인 실적을 기반으로 주주 친화 정책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의료·치과·동물의약품
그래피
현재가 19,030원 (+5.43%)
캐나다 론칭 행사에서 인하우스 얼라이너 시스템 판매 성과를 거두고 현지 파트너와 유통 협력을 확대한다는 소식에 상승했다. 지난 6월28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한 ‘그래피 데이 토론토 2026’을 통해 인하우스 얼라이너 시스템 판매와 형상기억 교정장치 생산 허브 구축 계약을 동시에 성사시키며 캐나다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행사는 다이렉트 3D 프린팅 기반 SMA와 디지털 교정 솔루션을 캐나다 교정 전문의와 치과 의료진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정학 분야 권위자인 라빈드라 난다 미국 코네티컷대학교 치과대학 명예교수와 김기범 미국 세인트루이스대학교 치과교정학 교실 주임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SMA의 임상 적용 사례와 디지털 교정 치료 전략을 발표했다. 행사 기간 AB Med와 130만 달러, 약 19억8,000만원 규모의 SMA 생산 시스템 공급계약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캐나다 현지 생산 거점을 구축하고 공급 안정성을 높여 북미 시장 내 SMA 보급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제품 소개에 그치지 않고 판매 성과와 생산 거점 구축이라는 사업 성과를 함께 거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현지 파트너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캐나다 시장 내 공급 체계를 강화하고 북미 디지털 교정 시장 공략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뉴팜
현재가 5,630원 (+2.18%)
반려동물용 장기지속형 항생제 ‘큐베신주’ 출시 소식에 소폭 상승했다. 큐베신주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반려동물용 장기지속형 주사 항생제다. 세포베신나트륨 80㎎/㎖을 주성분으로 하는 처방대상 동물용의약품이며, 개와 고양이의 세균성 피부감염 및 요로감염 치료에 사용된다. 1회 피하주사로 최대 14일간 항균 효과가 지속돼 반복적인 약물 투여가 어려운 반려동물의 치료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원료와 완제품 모두 FDA 품질·안전성·유효성 심사를 거쳐 퍼스트 제네릭으로 승인받았으며, 투여 후 약 30분 이내 유효 혈중 농도에 도달하는 빠른 흡수 특성을 갖췄다. 재구성 후 냉장 보관 기준 최대 28일까지 사용 가능해 동물병원의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회사 측은 큐베신주가 우수한 치료 효과와 함께 보호자와 반려동물 모두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제품이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동물용의약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해 국내 반려동물 의료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반도체 장비
레이저쎌
현재가 4,415원 (+4.13%)
17.90억원, 최근 매출액 대비 38.21% 규모의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했다. 전일 장 마감 후 국내 글로벌 반도체 관련 기판업체와 반도체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 7월6일부터 2027년 3월31일까지다.

📉 하락 종목
유상증자·자산양수 부담
아센디오
현재가 959원 (-12.98%)
131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및 유형자산 양수 결정 속 급락했다. 전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확보 목적으로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인 경남제약을 대상으로 16,233,418주, 131.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발행가는 807원이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8월25일이다. 또한 131.00억원 규모의 유형자산, 토지 및 건물 양수 결정도 공시했다. 양수기준일은 2026년 8월10일이다.
감자 후 변경상장
플루토스
현재가 481원 (-18.06%)
감자 결정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했다. 감자 결정에 따라 지난 6월17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주권 매매거래가 재개됐다. 회사는 지난 4월8일 50.0% 비율의 감자를 결정했으며, 기준일은 2026년 6월18일, 상장 예정일은 2026년 7월8일이다.
바이오·재생의료
안트로젠
현재가 15,350원 (-29.91%)
알로스템 일본 보험등재 관련 안내에도 급락했다. 회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개발한 재생의료 등 제품 알로스템시트가 일본 후생노동성 중앙사회보험의료협의회 심의를 거쳐 일본 건강보험 약가 기준에 등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품명은 Allostem Sheet, 규격은 5cm × 5cm 1매이며, 보험가격은 182,096엔/매다. 산정방식은 원가계산방식이다. 예상 환자 수 25명은 신청자의 신청 의견이며, 일본 보험약가 제도에 따르면 재생의료용 희귀약의 경우 허가받은 적응증에 해당하면 보험 대상 환자 수나 1인당 치료횟수를 제한하는 규정은 없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번 보험등재가 Allostem Sheet의 상용화와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며, 재생의료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투자 유의
본 내용은 투자 참고용 정보 정리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급등 종목은 공시·계약·실적·테마 기대감이 주가에 빠르게 반영된 이후 변동성이 커질 수 있고, 감자·유상증자·자산양수·경영권 분쟁 관련 종목은 추가 공시와 수급 변화에 따라 주가 흐름이 급변할 수 있습니다. 투자 전에는 반드시 공시 원문, 재무상태, 거래량, 수급, 보호예수 및 추가 자금조달 가능성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